페니키아: 두 판 사이의 차이

페니키아가 왜 레바논으로 넘겨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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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글}}
{{고대 문명}}
페니키아는 카르타고 일대에서 레바논 근처로 이주한 사람들이 세운 문명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1단원}}
{{돈밝힘}}
{{바다}}
{{해적}}
{{자본주의}}
{{고대}}


성경에서는 '뵈니게'라는 알 없는 명칭으로 언급된다.
{{옛날}}
{{미개함}}
{{중간계}}
 
현재의 레반트 북부 지방을 근거지로 삼은 셈족 계통의 민족으로 영어로 성경을 의미하는 단어 바이블의 어원이 된 도시 비블로스가 주요 근거지였다. 이들은 항해술이 매우 뛰어나 3년 동안 밀을 심어가며 아프리카를 한 바퀴 돈 기록이 남아있고
[[청동]] 제조에 쓰이는 주석을 구하기 위해 브리튼 섬으로도 갔으며 지중해 해안가와 카나리아 제도, 서아프리카에 식민도시들을 만들었다. 훗날 [[로마]]와 패권을 놓고 겨룬 국가인 [[카르타고]]도 페니키아 인들이 세운 식민도시들 중 하나였는데
알렉산드로스 3세의 원정 때문에 동지중해 무역이 쇠퇴하자 주도권을 쥐게 됐다.
 
이들이 여러 지역에서 상업 활동을 했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배우고 기록할 있는 문자가 필요했기에 이집트 상형문자를 기틀 삼아 페니키아 문자를 만들었는데, 몇몇 표음문자들을 제외한 나머지 문자들은 전부 페니키아 문자, 더 나아가서는 [[이집트 상형 문자]]를 기원으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