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락: 두 판 사이의 차이
| (사용자 3명의 중간 판 4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11번째 줄: | 11번째 줄: | ||
60년도에 연주력 딸리는 급식충들이 "오 씨발 나도 음악해야지"하면서 나온게 개러지락인데 개러지 밴드들이 펑크락의 탄생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 60년도에 연주력 딸리는 급식충들이 "오 씨발 나도 음악해야지"하면서 나온게 개러지락인데 개러지 밴드들이 펑크락의 탄생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 ||
펑크락 이라는 단어는 70년대 초반부터 쓰였다. | 펑크락 이라는 단어는 70년대 초반부터 쓰였다. 펑크락의 등장 배경은 사실 당시 상업화되고 팝적으로 되어가는 주류 락에 대한 청년들의 반항심이였다. 그들은 진정성 돋보이는 단순 병맛스러운 거리의 사운드에 매료되었다. | ||
기존에 락보다도 훨씬 저항의 강도가 쎄고 막장스러워서 단순한 락이 아니라 어느정도 똘끼충만한 사운드와 리릭시즘, 과격한 사상(ex. [[아나키즘]]) 등을 가지고 무장한 새끼들의 음악이 바로 펑크락이였다. 고로 [[비틀즈]]보고 급식충들의 로맨스에서 시작된 [[개러지 록]]과 동급취급하는 병신들은 없길 바란다. | |||
==프로토펑크== | ==프로토펑크== | ||
| 45번째 줄: | 47번째 줄: | ||
이 시기의 위대한 밴드들로는 당연 원톱으로 섹스 | 이 시기의 위대한 밴드들로는 당연 원톱으로 [[섹스 피스톨즈]]와 [[더 클래시]]가 꼽히며, 그에 못지않은 위대함을 보여준 더 잼, 엘비스 코스텔로, 더 댐드등이 있다. | ||
==종말== | ==종말== | ||
| 80번째 줄: | 82번째 줄: | ||
참고로 '''네오펑크'''와 거이 같은 의미이다. | 참고로 '''네오펑크'''와 거이 같은 의미이다. | ||
원래 펑크자체가 상업성이 된 락의 안티테제로 나온 새로운 락 장르였는데 이젠 이것도 시발 존나 상업적인 [[팝송|팝]]-화되었다. 그리고 현잰 펑크포함해서 락 자체가 좆망 | |||
==[[메탈코어]]== | |||
문서 참조. 하드코어 펑크에 [[헤비메탈]] 느낌의 사운드가 가미된 장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