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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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ㄴ오른쪽
흡연을 하기 위한 인체 장기이다.
흡연을 하기 위한 인체 장기이다.
ㄴ위 글쓴이가 이미 썩어있는것
[[폐]]가 없으면 숨을 못 쉬고, 숨을 못 쉬면 5분도 못 버티고 이승 퇴갤한다.
허파꽈리 혹은 폐포라 부르는 포도송이같은 공기자루에 들숨을 존나 채워넣으면 그 허파꽈리를 감싸고있는 혈관들에서 이산화탄소를 버리고 산소를 취하는 시스템이다.
횡경막을 [[붕탁|부우웅]] 하고 땡겨서 폐를 늘리면 그 공간을 채우러 들숨이 되고 횡경막을 [[붕탁|탁!]] 하고 놓으면 폐가 오그라들며 있는 공기를 짜내 날숨이 되는것이다.
폐의 건강은 멀쩡한 폐포가 얼마나 많이 잔존하는가로 따진다.
심장만큼 중요한 기관이다. 여기 구멍 뚫리면 안쪽에 피 들어차서 질식사함.
{{하지마}}
{{공포}}
사람 죽일때 굳이 심장을 찌를 필요는 없다. 심장위치가 정확히 어딘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그냥 갈비뼈 사이로 양쪽 폐만 몇번 찌르거나 횡격막 밑으로 같이 찔러주면 숨 못쉬고 얼마안가 죽는다.
배를 찌르면 내장에있는 세균이 튀어나와서 쇼크로 죽을수있는데 생존률이 그나마 높다.
복부지방과 근육으로 어느정도 보호를 받기도하고 찔려도 당분간은 움직일수도 있다는게 문제라
그냥 옆구리를 찔러서 폐를 공격해 질식사 시키는게 더 치명적이다.
[[흡연충]]들이 나 혼자 죽을 수는 없다고 같이 오염시키는 기관이다.
좆밥 [[감기 바이러스]]라도 여길 노리면 위험해진다고 한다.
관련 질병으로는 [[폐렴]]과 [[폐섬유증]], [[폐부종]], [[COPD]], 기관지확장증이 있고 흡연충들의 최후를 장식하는 [[폐암]]이 있다.


[[분류:기관]]
[[분류: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