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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
{{착짱죽짱}}ㄴ사실 예네도 한국처럼 2000년대까지 대놓고 표절하는 경우가 흔했다<ref>2000년대에 한국노래 표절을 일삼았고(사실 한국노래도 미국유럽노래 카피한게 많았다;;) 90년대이전엔 한국과 함께 일본만화 베껴서 해적판만화 만드는 걸로 악명높았다.</ref> 지금도 그렇다.
{{심플/헬조선}}ㄴ한국도 2000년대까진 대놓고 밥먹듯이 해왔고 지금도 몰래몰래하고있다.
{{표절}}
{{좆문가}}
{{헬적화}}
{{범죄}}
{{심플/극혐}}
{{심플/노답}}
{{심플/노양심}}
{{심플/피꺼솟}}
{{심플/쓰레기}}
{{심플/발암}}
{{심플/개같음}}
{{어두움}}
{{죽창}}


'''표절'''(剽竊)이란 다른 사람이 쓴 문학작품이나 학술논문, 또는 기타 각종 글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직접 베끼거나 아니면 관념을 모방하면서, 마치 자신의 독창적인 산물인 것처럼 공표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표절은 흔히 [[저작권]] 침해와 혼동되는 경우가 많지만, 양자는 맥락과 지향이 서로 다르다. 저작권이 소멸된 타인의 저작물을 출처 표시를 하지 않고 이용하는 경우는 표절에 해당하지만 저작권 침해는 아니다. 표절은 주로 학술이나 예술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윤리와 관련되는 반면에 저작권 침해는 다른 사람의 [[재산권]]을 침해한 법률적 문제이다.
== 요약 ==


==표절과 저작권 침해 그리고 인용==
남의 저작물을 무단 도용해서 비슷한 저작물을 만드는 행위


표절은 다른 사람의 저작으로부터 전거를 충분히 밝히지 않고 내용을 [[인용]]하거나 차용하는 행위이다. 반면에 저작권 침해는 다른 사람의 저술로부터 상당한 부분을 저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자신의 저술에서 사용한 행위를 가리킨다. 그러므로 지식의 확산을 위해 공정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정도를 넘는 경우라면 설사 전거를 밝혔더라도 저자의 동의가 없었다면 저작권 침해가 발생할 수 있다. 물론 표절도 출전을 밝히기만 하는 것으로 전부 방지되는 일은 아니다. 자기 이름으로 내는 보고서나 논문에서 핵심내용이나 분량의 대부분이 남의 글에서 따온 것이라면 출전을 밝히더라도 표절이 될 수 있다. 남의 글이나 생각을 베끼거나 짜깁기해서 마치 자신의 업적인 것처럼 공표한 셈이 되기 때문이다.
연구하거나 밝혀내거나 하는것없이 남의생각훔쳐다가 대충대충 덕지덕지 붙여놓은 날먹하는 도둑놈같은놈
저작권 보호가 엄격하게 유지되는 사회일수록 표절에 대한 사회적 규제도 엄격하며, 저작권 보호가 느슨한 사회에서 표절에 대한 규제도 느슨하다는 점에서 바라보면 양자 사이에는 모종의 관계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한국 행정학회에서는 '표절을 고의적으로나 또는 의도하지 않았다고 해도 출처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채, 타인의 지적재산을 임의로 사용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라고 정의했다.<ref>[http://www.kapa21.or.kr/introduce/introduce_regulation4.htm#top 한국 행정학회 표절규정]</ref>
쉽게 말해주자면 그들은 실제 심보는 이기심을 위해서고 펌하고 폄하는 새끼들이니


== 제재 ==
알려주지도 마라
=== 학계 ===
학계에서 학생의 표절은 심각한 [[반칙행위]]로 간주되어 고등학교라면 해당 과제의 0점 처리, 대학교라면 해당 과목의 이수실패라는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상습적이거나 정도가 심각한 (예컨대, 논문이나 기고문을 통째로 베끼는 등) 경우에는, 정학이나 퇴학 조치를 당할 수도 있다. 학생들은 흔히 좋은 보고서를 빨리 내야하는 압박에 시달리느라, 현대 [[인터넷]]의 발달 덕분에 여러 출전으로부터 일부씩 복사해서 붙여넣는 식으로 표절할 유혹을 크게 받는다. 그러나 담당 교수나 강사 및 교사가 이를 적발해 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대개 어렵지 않다. 첫째, 학생들이 베끼는 출전들이 대개 겹치기 때문에 여러 명의 보고서에 같은 대목이 중첩된다. 둘째, 학생이 자신의 "목소리"로 말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가려내기는 보통 쉬운 일이다. 셋째, 학생들이 주제와 동떨어지거나 부적절한 전거 또는 부정확한 정보를 차용하는 경우도 많다. 넷째, 교수나 강사가 보고서를 낼 때 [[표절검색기]]를 거쳐서 제출하라고 요구할 수 있다.


표절이 발각되면 이미 받은 학위나 상이라도 취소하는 대학도 많다.
솔직히 아류작이라고 하는것도 그 표절이나 하려던 새끼들에게는 그만한 쉴드가 없고 과한 칭찬이기도하다


교수나 연구원의 표절은 신뢰도나 성실성의 손상은 물론이고 정직 또는 파면의 사유가 될 수 있다. 교수나 학생에 대한 표절 혐의는 구성원들의 동의에 따라서 설치된 학내 징계위원회에서 다뤄지는 것이 보통이다. 학자가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이중 일부를 비학술지에 발표하거나 외국어로 번역하여 외국에서 발표하는 경우, 눈문을 자신의 저서에 포함시키는 경우, 학위논문을 분할하여 발표하는 경우 등의 행위는 윤리적으로 비난받아야 하는 표절행위에 해당하는지 분명하지 않다.
{{youtube|GXb25cbiOj4}}
배꼈는데 그 팬들이 적어서 그만큼 쉴드 칠 여지가 없다 => 표절


=== 언론계 ===
예: 팔라딘스
어떤 언론지가 유통되려면 공중의 신뢰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기자가 전거를 정직하게 밝히지 않는다면 해당 신문이나 방송의 도덕성이 훼손되고 신뢰도가 무너진다. 기자가 표절 혐의를 받게 되면 일단 보도업무가 정지되고, 사내에서 조사위원회가 구성되는 것이 보통이다. [[전자문서]]를 쉽게 얻어서 편집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표절의 유혹을 받는 기자들도 많아졌다.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통해 표절했다가 적발된 사례가 많다.


=== 온라인 표절 ===
배꼇는데도 불구하고 광고 마케팅을 잘해서 그만큼 쉴드칠 팬층이 많다 => 표절이 아니다
인터넷 웹사이트나 블로그에서 내용을 복사해다가 붙여넣는 것을 컨텐트 스크레이핑이라고 한다. 한국어에서는 [[퍼나르기]] 또는 [[펌질]]이라고 불린다. 영어 문서에서 표절을 찾아내는 도구는 무료로 온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오른 클릭을 봉쇄하거나 저작권 경고를 띄우는 등, 온라인 복사를 제한하는 방법도 다양하게 개발되었다. 저작권 침해와 결부되는 표절의 경우에는 컨텐트의 정당한 소유자가 가해 사이트 소유자 또는 사이트가 개설된 도메인 서버 관리자에게 법적 대응을 할 수도 있다. 미국의 경우 [[DMCA]]가 이에 해당한다.


글의 내용을 복사할 때만 표절인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관념이나 생각을 마치 자신의 것인 양 제시하면 표절이 된다. 반면에 표절 검색기는 대부분 글내용을 노골적으로 그대로 베낀 경우만 잡아낼 수 있다.
예: 오버워치


=== 기타 맥락 ===
ㄴ 아주 아니라고 부정하기 위해 별의별 각제 각색 해서 만들었다 지만... 그놈의 인기때문 겨우 눈감아 줄까 말까하다
표절이란 흔히 느슨한 의미에서 도둑질 또는 절도라고 지칭되지만, 사법적인 의미에서 [[형사문제]]로 다루는 관행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보통법의 관점에서도 표절이 형사상 범죄로 간주되지는 않는다. 표절의 문제는 민사사건과 관련된다. 표절에 해당하는 행위는 때때로 [[저작권]] 침해, 불공정 경쟁, 도덕적 권리의 침해, 등과 같은 명목 아래 법정에서 사건이 될 수 있다. 정보기술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지식재산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저작권 침해도 형사범죄로 다루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쟁이 일어나는 추세이다.


== 자기표절 ==
전까지 '작품이 그럴듯해서 쉴드칠 팬층이 있다' 라고 쓰여 있었는데 작품이 안좋아도 팬들만 많으면 충분히 쉴드가 된다. 대놓고 표절했지만 [[틀딱]], [[좆팔육]], [[X세대]]곧휴안서는 폭도새끼들때문에 미화되는 [[태권V]]랑 [[우뢰매]], 그리고 할리우드 영화 대충 베껴서 만들지만 욕만 쳐먹는 [[윤제균]], [[강우석]]을 봐라. 심지어 강우석은 [[마이 뉴 파트너|한국에 상영한지 얼마 안된 영화]]를 베껴 [[투캅스]]를 만들었기 욕을 드립따 쳐먹었지만 원작자는 고소할 생각을 안했고 그때 욕했던 인간들은 표절한거 까먹고 한국영화계의 걸작으로 기억하고 있다. ^오^
'''자기표절'''(Self-plagiarism)이란 자신의 저작 가운데 상당한 부분을 똑같이 또는 거의 똑같이 다시 사용하면서 원래의 출전을 밝히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이런 행위는 중복게재 또는 중복출판이라고도 불린다. 원저의 저작권이 다른 주체에게 양도되어 있다면 법률적인 문제도 될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윤리적인 문제로 그친다. 보통 자기표절이 문제되는 경우는 학자들의 연구업적이나 학생들의 과제물처럼 출판된 결과가 새로운 문건이라는 주장을 함축할 때이다. 저작권 침해와 같은 법률적인 문제를 수반하지 않는 한, 신문이나 잡지에 기고되는 시사적, 문화적, 전문적 평론에서는 자기표절이 해당하지 않는다.


이전 저작에서 따와서 다시 사용하는 정도가 얼마나 되어야 자기표절에 해당하는지는 경계가 모호하다. 모든 저작물에서 일부 내용을 따다가 사용하는 일 자체는 공정한 범위 안에서 법률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허용되기 때문이다. [[ACM|컴퓨터 학회]]와 같은 전문가단체에서는 자기표절을 다루기 위한 방침을 정해놓고 있다. 그러나 표절에 비해 자기표절에 대한 외부규제는 당사자의 양식에 맡겨지는 경우가 많다. 자기표절의 문제는 아예 규제하지 않기로 정한 대학이나 편집위원회도 일부 있다. 자신의 저작에서 훔친다는 말이 자체로 형용모순이라는 이유에서이다.
세상의 별에별 게임을 다 표절한 서든어택이 지금까지 목숨 부지하는 이유도 그거다.


자기표절 논란을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권고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포함된다.
반대로 어느정도 잘 만들었는데 오버워치 표절겜 취급받는 팔라딘스도 마찬가지고. 팔라딘스는 실제로 베낀것도 아닌데 말야.


* 종전에 출판된 내용이 이번 저작에 들어있음을 서문같은 곳을 통해 분명하게 밝힌다.
오버워치가 초반부터 [[팀포트리스2]]를 베끼고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갓겜 취급받을 수 있는 이유는 마케팅이랑 완성도 둘다 뛰어나기 때문이다.
* 종전에 출판한 저작의 소유권자로부터 허락을 얻는다든지 해서, 저작권 시비를 방지한다.
* 종전에 출판된 내용이 인용될 때마다 출전을 명시한다.


자기표절이란 폄훼의 뜻을 가진 수사어로서, 종전에 출판된 문건을 다시 사용하는 모든 경우에 붙여질 수는 있지만, 그 가운데에는 정당한 경우도 없지 않다. 표절이나 자기표절은 보통 특정 학문분야의 윤리강령에서 논의되는 안건이고, 저작권 침해는 각 나라의 실정법과 관련되는 문제로서 구분될 필요가 있다.
논란이 발생하면 평상시에 잠복해있던 [[좆문가]]들이 갑자기 튀어나오면서 표절이 아니다, 표절이다 라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 정당한 재사용 ===
지켜보면 기이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주로 표절을 주장하는쪽보다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쪽에 고루고루 분포해있다.
자기가 전에 출판한 저작을 재사용하더라도 자기표절의 혐의에서 면제해 줄 요인들을 파멜라 사뮤엘슨이 1994년에 정리한 바 있다. 이 요인들은 법률적인 영역을 별도로 치부하고, 순전히 윤리적인 차원에 국한된다. 이 주제에 관해 공간되어 있는 것으로는 아마 가장 이치에 맞고 설득력이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살펴 볼 가치가 있다.


* 두 번째 저작을 통해서 새로이 기여하는 내용을 위한 바탕으로서 종전에 발표한 내용이 다시 개진될 필요가 있을 때.
입장가릴거 없이 이 좆문가들은 [[고바노]], [[홍무새]], [[통무새]]급으로 자기들이랑 의견이 안맞으면 일방적으로 까기에 바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새로운 증거나 논증을 논의하기 위해서 종전에 출판한 내용이 다시 제시되어야 할 때.
* 두 출판물이 겨냥하는 독자층이 워낙 달라서 공표하려는 내용을 전하기 위해서는 재출판이 불가피할 때.
* 저자가 느끼기에 전에 발표한 내용이나 방식이 아주 좋아서 다르게 말해야 할 필요가 전혀 없을 때.  


같은 내용을 다시 말하는 일은 일반적으로 피해야 하지만, 특정한 사정에서 이러한 요인들이 있다면 과거 문건의 재사용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ㅄ 가 괜히 따라 하는거 찐이라고 눈여겨 보면서 지도 찐 이라고 하던데 찐 재미 찐 혜택 이러고 있다. 그거 찐따 라는 뜻으로 사용되는데 ...?  결론 표절충 ㅄ


사뮤엘슨은 "기술적인 내용의 논문을 그다지 많이 고치지 않고 - 각주 몇 개를 추가하고 한 대목을 첨가하는 정도로써 - 다른 법률지에 기고한" 자신의 사례를 언급했다.<ref>^ Pamela Samuelson(1994). "Self-Plagiarism or Fair Use?" ''Communications of the ACM'', 37(August): 21-25. </ref> 그 법률지를 구독하는 독자들이 종전의 기술적인 논문에 접하게 될 가능성이 사실상 전무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정보의 확산을 위해 필요하다는 말이다.
== 모방과 차이점 ==


== 주석 ==
표절-작품 자체가 병신인것도 모잘라서 베끼기까지 함
<references/>


== 같이 보기 ==
모방-작품 자체도 뛰어나고 자기만에 색깔이 있는 경우 모방으로 취급함
* [[대필작가]]
* [[오마주]]
* [[인용]]
* [[저작권]]
* [[저작권 침해]]
* [[공정 이용]]
* [[패러디]]
* [[패스티시]]


== 바깥 고리 ==
{{공용분류|Plagiarism}}
* {{언어고리|en}} [http://plagiarism.org/ plagiarism.org] - 표절의 정의


[[분류:표절| ]]
 
스타크래프트 이전에도 스타크래프트같은 게임이 있었고 롤도 카오스짭이지만 그걸 표절이라고 하진 않는다
 
ㄴ롤은 도타짭 아니냐? 도타 단순하게 만든게 롤인걸로 아는데
 
ㄴ 롤은 표절로 구분해야 한다 지금은 챔피언 수가 많아지고 그러면서 독창적인거 많아지고 게임성도 점점 자기들만의 방향성을 나아가서 바뀐게 그 정도고 초창기부터 15년정도까진 캐릭 많아 독창적인 모습이 좀 있는 표절작 그 자체였다. 세세한거 다 따져보고 싶으면 남위로 가라. 지들보다 늦게 나온 히오스까지 표절하는 표절의 진화론을 보게 될거다.
 
즉 잘 만들면 웬만하면 모방이고 못 만들면 표절이다 그리고 게임은 현재 아무리 잘 만들어도 시스템적으로 아예 다르게 만드는 경우가 거의 없다 aaa급 작품은 제외
 
물론 그렇다고 잘한건 아니고 그나마 표절해놓고 좆망겜 만드거보단 낫다는 이야기다
 
서든2는 잘만들었는데 좆망한 게임이라 예외케이스
 
가슴으로 낭떠러지에서 지탱하는 게임은 역사상 최초일거다. 존나 독창적인 나머지 병신소리를 듣는게임
 
ㄴ 서든2는 솔직히 너무 독창적인 게임이었다. 소음기에 착검을 한다는 기가막힌 발상은 전세계 FPS중에 최초일거다.
 
ㄴ 리볼버 권총인데 머리를 뒤로 당겨서 장전 하는 방법도 세계 최초 유일무일로 알고 있다. 킹든갓택2는 몇새기를 앞서 보고 나온 게임인거냐… 우리같은 미물들이 접하기엔 너무 선구안적인 SF새계관의 FPS게임이었다.
 
ㄴ 위 젖걸이 무시하고 진짜 모방과 표절의차이는
 
"똑같네~" 와 "비슷하네~" 의 차이
 
== 오마쥬와 차이점 ==
 
[[오마쥬]] - 대상에 대한 존경과 인정의 의미를 담아 슬며시 넣음. 넌지시 냄새가 나게 만듬.
 
표절 - 걸리면 오마쥬라고 주장함.
 
너무나도 유명한 동종업계의 선배님인 무언가를 나님식으로 재창조하여 존경의 의미를 보이는것이 오마쥬다.
 
응애 나 애기 뭐시기 이런식으로 대놓고 뭐시기의 오마쥬라고 주장할수 있으며 패러디 정도로 사람들도 봐주는게 오마쥬다.
 
물론 이건 한부분 정도에서나 그쳐야 봐줄수 있는 것이다.
 
내가 아는 작가 선생님께 오마주와 표절 차이가 뭐냐고 물었더니 선생님께서 0.5초도 머뭇거림 없이 단호하게 말씀하셨는데
 
  “오마주는 작품 발표 전이나 발표하자마자 대놓고 작가가 말해주거나, 작품 재목, 내용에서 오마주 작품을 노골적으로 표기해놓는거고 표절은 다 걸리니까 오마주니 패러디니 참고했다느니 등등 변명하는거 차이에요. 그러니 혹시 작가 준비중이시면 하늘 아래, 그리스로마 신화 이후 독창적인 스토리는 없으니 영향받은 작품을 참고하는걸 부끄러워 하지마시고 영향 받았다고 당당하게 얘기 하는게 더 먹집니다. 물론 영향을 받으라는거지 시퀀스, 스토리, 대사 등등 전부 카피해놓고 영향받았다는 헛소리하는건 차원이 다른거고요.”
 
하시더라.
 
== 패러디와 차이점 ==
 
패러디 - 대상에 대한 편승 혹은 희화화를함. 대놓고 대상의 냄새가 나게 만듬.
 
표절 - 대상에 대한 편승을 함. 하지만 대놓고 나는 원래 대상의 냄새가 나의 냄새라고 우김.
 
패러디의 경우엔 오마쥬와는 다르게 대놓고 대상을 짜집기를 시도한다.
 
물론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아 저거 대놓고 뭐 배꼈네 하고 알아보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엔 배낀 대상을 가지고 재미요소 정도로 양념 정도로 들어가며 오마쥬처럼 한 부분정도에서나 들어간다.
 
아니면 대놓고 전체적으로 배껴서 쌈마이한 맛을 살리는 병맛으로 자신만의 길을 걷기도 한다.
 
물론 패러디에는 패러디만의 길이 있기는 하지만 원판을 이해함으로서 그 패러디가 살아나는 것으로 원판의 존재를 어디까지나 인정한다.
 
하지만 표절은 자신이 원판을 뜯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원판임을 주장하려 하며 여기서 눈쌀이 찌푸려지게 된다.
 
== 베꼈는데 원조? ==
 
흔히 마케팅으로 하는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고 법상으로 베낀 게 원조가 되고, 오리지널이 표절이 되는 일도 있다. 원인은 바로 등록.
 
먼저 썼어도 등록을 안 하면 아직 자기 것이 아니다. 그러다 남이 그대로 베낀 뒤 자기 것으로 등록해 버리면 먼저 쓴 놈이 표절이 된다.
 
[[듀라셀 버니]]에 표절 틀이 붙어버린 것도 이 때문이다. 듀라셀 버니가 1977년에 나왔고, 에너자이저 버니가 1988년에 나왔다. 년도만 보면 에너자이저 버니가 표절 같겠지만 에너자이저가 북미에 건전지를 사용하는 토끼 상업적 사용권을 먼저 등록하였기에 11년 늦게 나왔는데도 에너자이저 버니가 원조, 듀라셀 버니는 표절이 되었다.
 
그러니 등록을 안 하면 공인 원조라는 타이틀을 뺏겨버릴 수 있으니 가치 있어 보이면 등록해야 보호받을 수 있다.
 
그래도 저때는 사람들 저작권 인식이 희박할 때라 마블 코믹스가 디시코믹스  샤잠(원래 이름 캡틴 마블) 표절 후 선 등록 사례처럼 선빵필승이었지만, 지금은 사람들의 정신이 많이 바뀌어 에너자이저나 마블같은 직 했다간 도의적 문제로 소비자한테 미친듯이 욕쳐먹고 아작날 생각까지 해야한다.
 
이래서 요즘은 힘없는 창작자나 일반인들은 블로그, 페북,  유튜브같이 누구나 열람 가능한 곳에 자기 작품 일단 올려두고 보는 애들이 많아졌다. 인터넷에 미리 올려두고 다음에 유명한 사람이 비슷한거 내놓으면 바로 물어버릴 수 있게. 인터넷에 저작권 미등록 된 작품  따라 했다고 법적책임은 없지만 창작자에게 표절은 사형선고나 마찬가지기에 도의적 문제로 사람들 앞으론 다신 못나오게 할 수 있는 효과가 생겼다.
 
물론 이건 블로그  페북 유튜브같은 곳에 올라왔을 때 가능한거고 몇몇 정신나간 애들이 자기가 먼저 작품 완성했는데 그 작품이 지금 내 방구석에 잠들어 있다. 지랄하는 것들은 씨알도 안먹힘다는걸 명심하자.
 
== 짱깨국의 표절 실태 ==
{{착짱죽짱}}
 
[[파일:野蛮的中国虫2.jpeg|400px]]
 
[[쇼미더머니|나돈보]]를 표절한 것도 모자라 아리랑까지 지들 꺼라고 우겼다.
 
ㄴ짱깨 담당일진 고구려니뮤 그립읍니다
 
[[파일:캬루와 각청.png|400px]]
 
원신의 캐릭터인 각청은 아예 혼종인데 고양이귀랑 옷 디자인은 캬루를 표절했고 공식 일러스트에서는 아예 캬루 + 쿄우카 혼종이다. 역시 짱퀴벌레들은 표절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다.
 
== 표절을 할 경우 ==
 
표절을 하면 당연히 그에 따른 불이익을 받는다.
 
물론 카트라이더 처럼 대놓고 마리오카트를 쳐 배끼고도 불이익은 커녕 국내 개돼지들한테 후빨받으면서 선전하기도 한다. 모바일로는 다함께 차차차가 있다.
 
그냥 개인적으로 만들고 공개를 안 하거나, 공개를 하더라도 내용이 너무 적고 단순하거나 나이가 어리다면 그냥 넘어가기도 한다.
 
중학생 이후로는 표절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출처를 밝히는 방법을 배우고, 숙제 같은 걸 베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고등학생부터는 표절할 경우 상당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봐야 한다. [[자소서]]쓸 때 표절할 경우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수행평가 같은 걸 친구 글을 베끼거나 인터넷에서 그대로 베끼고 출처도 안 밝히면 수행평가 점수에서 크게 감점될 수 있다. 친구끼리 자소서 봐주다가 자기도 모르게 친구가 사용한 표현을 사용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 봐주지 않는 게 좋다. 애초에 자기 자소서 쓰기도 바쁜데 친구 자소서까지 봐줄 시간도 없을 거고
 
대학교에서 표절하면 정도에 따라 과제 점수만 감점 당하기도 하지만 모든 과제 점수를 0점 처리하기도 하고 F가 뜨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비교적 처벌이 관대하고, 외국에서는 처벌이 훨씬 엄격해서 학과장과 면담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우리 학교에서도 교양필수과목에서 표절하다 걸려서 F받은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교수님이 화도 안내고 어쩔 수 없이 F를 드릴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좋게 넘어갔고 학생도 아 그랬구나 이렇게만 받아들이고 매달리지 않았다. 별 일 아닌 것처럼 끝난 걸로 보여서 신기했다.
 
대딩 졸업할 나이 다 돼서 표절이 걸렸는데도 당당하게 행동하는 경우는 그냥 노답 구제불능이라고 생각해라.
 
== 진실 ==
 
{{진실}}
 
뭔가 엄청난게 있으면 표절하는건 그게 좋다고 자기걸로 삼으려고 하는 자들이다.
 
표절하는게 진짜 병신같은게 대중 모르게 표절해놓고선 대중알게 표절이나타나면 지가 표절해놓고선 표절했다고 지가 호소 한다.
 
지가 좋아하면 영향받은거고 지가 싫어하면 표절이다. 대부분의 표절의혹은 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요즘은 개나 소나 다한다. 그냥 표절 안 한 게임이 이상한 게임. 그정도로 시장과 민도가 전반적으로 씹창났다.
 
ㄴ짱개나 한국 모바일 게임처럼 대놓고 배끼는거 빼면 나머지는 이제 소재가 고갈난거임.
 
FPS로 따지면 점프하고 날아다니면서 빠르게 하면 퀘이크짭, 육중하게 걸어다니면서 장비타면 콜옵/배필 짭으로 만들 수 있고 횡스크롤 격투게임은 더블 드래곤짭, 횡스크롤 슈팅은 콘트라짭) 등...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줄줄 나오는게 이상할 정도로 온갖 분야에서 게임이 나오고 있는게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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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쥬 한것도 아니고 참고한것도 아니고 따라 했어도 자기 식대로 바꿔놓는다 해도
그런데도 표절 논란 되는게 사실인데 똑같이 위작한것도 범죄행위인데
지가 그린것도 아닌데 일단 대놓고 제품이나 작품을 프롤사진을 올리고 자기거라고 쓴것같이 하면 아예 범죄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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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 음악적으로  만약 [ 서태지 작사 작곡 ] 이라 되어있다면 샘플링이 아니라 100% 순수창작곡이라고 저작권을 등록한것이다 .
 
 
그런데 여기에 샘플링을 했다는둥 핑계를 대면 그건 표절
샘플링 ( 남의곡 ) 을 가져왔다면  그 가져온부분은 서태지가 작곡한부분이 아니다 그럼 저작권에 해당 저작자의 이름이 [반드시] 들어가야한다
 
예외적으로 판권을 사서 만든 경우엔 원작자가 인정한 케이스기 때문에 대놓고 따라해도 표절이 아니다. 정확히는 합법 표절 정도라고 보면 된다.
 
다만 그 판권이 ㅈㄴ 비싸기 때문에 거의 안한다. 한때 일본 드라마 판권 사서 드라마 만드는게 유행이었는데 죄다 망하고 판권 자체도 비싸서 요즘은 잘 안한다.
 
무엇보다 일드 자체에 인기가 현재 한국내에서 바닥을 쳐서 그냥 오리지널 스토리를 만드는 게 훨씬 이득.
 
== 표절 작품 목록 ==
 
*[[크레이지 아케이드]]
 
*[[카트라이더]]
 
*[[모두의 마블]]
 
*[[서든어택]]
 
*[[리그 오브 레전드]]
 
*[[섀도우버스]]
 
*[[오버워치]]
 
*[[도탑전기]]
 
*[[숨바꼭질 온라인]]
 
*[[발로란트]]
 
*[[원신]]
 
*[[각청]]
 
*[[와피스]]
 
*[[귀살의 검]]
 
*[[탑 시리즈]]
 
*인피니티 워: 제패
 
*[[요시자키 미네]]의 교묘한 긴빠이질
 
*이 세상의 모든 노래들<ref>mc무현의 표절
 
{{중국}}

2023년 8월 30일 (수) 22:17 기준 최신판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착짱죽짱의 증명.

ㄴ사실 예네도 한국처럼 2000년대까지 대놓고 표절하는 경우가 흔했다[1] 지금도 그렇다.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ㄴ한국도 2000년대까진 대놓고 밥먹듯이 해왔고 지금도 몰래몰래하고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표절이거나 표절일 수 있습니다.
의구심만 들 때는 죽창을 잠시 내려놓고 사실확인이 날 때까지 기다립시다.
표절을 인정했을 때는 죽창과 팩트로 비열하게 후드려 패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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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남의 저작물을 무단 도용해서 비슷한 저작물을 만드는 행위

연구하거나 밝혀내거나 하는것없이 남의생각훔쳐다가 대충대충 덕지덕지 붙여놓은 날먹하는 도둑놈같은놈

쉽게 말해주자면 그들은 실제 심보는 이기심을 위해서고 펌하고 폄하는 새끼들이니

알려주지도 마라

솔직히 아류작이라고 하는것도 그 표절이나 하려던 새끼들에게는 그만한 쉴드가 없고 과한 칭찬이기도하다


주소

배꼈는데 그 팬들이 적어서 그만큼 쉴드 칠 여지가 없다 => 표절

예: 팔라딘스

배꼇는데도 불구하고 광고 마케팅을 잘해서 그만큼 쉴드칠 팬층이 많다 => 표절이 아니다

예: 오버워치

ㄴ 아주 아니라고 부정하기 위해 별의별 각제 각색 해서 만들었다 지만... 그놈의 인기때문 겨우 눈감아 줄까 말까하다

전까지 '작품이 그럴듯해서 쉴드칠 팬층이 있다' 라고 쓰여 있었는데 작품이 안좋아도 팬들만 많으면 충분히 쉴드가 된다. 대놓고 표절했지만 틀딱, 좆팔육, X세대곧휴안서는 폭도새끼들때문에 미화되는 태권V우뢰매, 그리고 할리우드 영화 대충 베껴서 만들지만 욕만 쳐먹는 윤제균, 강우석을 봐라. 심지어 강우석은 한국에 상영한지 얼마 안된 영화를 베껴 투캅스를 만들었기 욕을 드립따 쳐먹었지만 원작자는 고소할 생각을 안했고 그때 욕했던 인간들은 표절한거 까먹고 한국영화계의 걸작으로 기억하고 있다. ^오^

세상의 별에별 게임을 다 표절한 서든어택이 지금까지 목숨 부지하는 이유도 그거다.

반대로 어느정도 잘 만들었는데 오버워치 표절겜 취급받는 팔라딘스도 마찬가지고. 팔라딘스는 실제로 베낀것도 아닌데 말야.

오버워치가 초반부터 팀포트리스2를 베끼고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갓겜 취급받을 수 있는 이유는 마케팅이랑 완성도 둘다 뛰어나기 때문이다.

논란이 발생하면 평상시에 잠복해있던 좆문가들이 갑자기 튀어나오면서 표절이 아니다, 표절이다 라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지켜보면 기이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주로 표절을 주장하는쪽보다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쪽에 고루고루 분포해있다.

입장가릴거 없이 이 좆문가들은 고바노, 홍무새, 통무새급으로 자기들이랑 의견이 안맞으면 일방적으로 까기에 바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어떤 ㅄ 가 괜히 따라 하는거 찐이라고 눈여겨 보면서 지도 찐 이라고 하던데 찐 재미 찐 혜택 이러고 있다. 그거 찐따 라는 뜻으로 사용되는데 ...? 결론 표절충 ㅄ

모방과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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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작품 자체가 병신인것도 모잘라서 베끼기까지 함

모방-작품 자체도 뛰어나고 자기만에 색깔이 있는 경우 모방으로 취급함


스타크래프트 이전에도 스타크래프트같은 게임이 있었고 롤도 카오스짭이지만 그걸 표절이라고 하진 않는다

ㄴ롤은 도타짭 아니냐? 도타 단순하게 만든게 롤인걸로 아는데

ㄴ 롤은 표절로 구분해야 한다 지금은 챔피언 수가 많아지고 그러면서 독창적인거 많아지고 게임성도 점점 자기들만의 방향성을 나아가서 바뀐게 그 정도고 초창기부터 15년정도까진 캐릭 많아 독창적인 모습이 좀 있는 표절작 그 자체였다. 세세한거 다 따져보고 싶으면 남위로 가라. 지들보다 늦게 나온 히오스까지 표절하는 표절의 진화론을 보게 될거다.

즉 잘 만들면 웬만하면 모방이고 못 만들면 표절이다 그리고 게임은 현재 아무리 잘 만들어도 시스템적으로 아예 다르게 만드는 경우가 거의 없다 aaa급 작품은 제외

물론 그렇다고 잘한건 아니고 그나마 표절해놓고 좆망겜 만드거보단 낫다는 이야기다

서든2는 잘만들었는데 좆망한 게임이라 예외케이스

가슴으로 낭떠러지에서 지탱하는 게임은 역사상 최초일거다. 존나 독창적인 나머지 병신소리를 듣는게임

ㄴ 서든2는 솔직히 너무 독창적인 게임이었다. 소음기에 착검을 한다는 기가막힌 발상은 전세계 FPS중에 최초일거다.

ㄴ 리볼버 권총인데 머리를 뒤로 당겨서 장전 하는 방법도 세계 최초 유일무일로 알고 있다. 킹든갓택2는 몇새기를 앞서 보고 나온 게임인거냐… 우리같은 미물들이 접하기엔 너무 선구안적인 SF새계관의 FPS게임이었다.

ㄴ 위 젖걸이 무시하고 진짜 모방과 표절의차이는

"똑같네~" 와 "비슷하네~" 의 차이

오마쥬와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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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쥬 - 대상에 대한 존경과 인정의 의미를 담아 슬며시 넣음. 넌지시 냄새가 나게 만듬.

표절 - 걸리면 오마쥬라고 주장함.

너무나도 유명한 동종업계의 선배님인 무언가를 나님식으로 재창조하여 존경의 의미를 보이는것이 오마쥬다.

응애 나 애기 뭐시기 이런식으로 대놓고 뭐시기의 오마쥬라고 주장할수 있으며 패러디 정도로 사람들도 봐주는게 오마쥬다.

물론 이건 한부분 정도에서나 그쳐야 봐줄수 있는 것이다.

내가 아는 작가 선생님께 오마주와 표절 차이가 뭐냐고 물었더니 선생님께서 0.5초도 머뭇거림 없이 단호하게 말씀하셨는데

 “오마주는 작품 발표 전이나 발표하자마자 대놓고 작가가 말해주거나, 작품 재목, 내용에서 오마주 작품을 노골적으로 표기해놓는거고 표절은 다 걸리니까 오마주니 패러디니 참고했다느니 등등 변명하는거 차이에요. 그러니 혹시 작가 준비중이시면 하늘 아래, 그리스로마 신화 이후 독창적인 스토리는 없으니 영향받은 작품을 참고하는걸 부끄러워 하지마시고 영향 받았다고 당당하게 얘기 하는게 더 먹집니다. 물론 영향을 받으라는거지 시퀀스, 스토리, 대사 등등 전부 카피해놓고 영향받았다는 헛소리하는건 차원이 다른거고요.”

하시더라.

패러디와 차이점

[편집 | 원본 편집]

패러디 - 대상에 대한 편승 혹은 희화화를함. 대놓고 대상의 냄새가 나게 만듬.

표절 - 대상에 대한 편승을 함. 하지만 대놓고 나는 원래 대상의 냄새가 나의 냄새라고 우김.

패러디의 경우엔 오마쥬와는 다르게 대놓고 대상을 짜집기를 시도한다.

물론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아 저거 대놓고 뭐 배꼈네 하고 알아보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엔 배낀 대상을 가지고 재미요소 정도로 양념 정도로 들어가며 오마쥬처럼 한 부분정도에서나 들어간다.

아니면 대놓고 전체적으로 배껴서 쌈마이한 맛을 살리는 병맛으로 자신만의 길을 걷기도 한다.

물론 패러디에는 패러디만의 길이 있기는 하지만 원판을 이해함으로서 그 패러디가 살아나는 것으로 원판의 존재를 어디까지나 인정한다.

하지만 표절은 자신이 원판을 뜯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원판임을 주장하려 하며 여기서 눈쌀이 찌푸려지게 된다.

베꼈는데 원조?

[편집 | 원본 편집]

흔히 마케팅으로 하는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고 법상으로 베낀 게 원조가 되고, 오리지널이 표절이 되는 일도 있다. 원인은 바로 등록.

먼저 썼어도 등록을 안 하면 아직 자기 것이 아니다. 그러다 남이 그대로 베낀 뒤 자기 것으로 등록해 버리면 먼저 쓴 놈이 표절이 된다.

듀라셀 버니에 표절 틀이 붙어버린 것도 이 때문이다. 듀라셀 버니가 1977년에 나왔고, 에너자이저 버니가 1988년에 나왔다. 년도만 보면 에너자이저 버니가 표절 같겠지만 에너자이저가 북미에 건전지를 사용하는 토끼 상업적 사용권을 먼저 등록하였기에 11년 늦게 나왔는데도 에너자이저 버니가 원조, 듀라셀 버니는 표절이 되었다.

그러니 등록을 안 하면 공인 원조라는 타이틀을 뺏겨버릴 수 있으니 가치 있어 보이면 등록해야 보호받을 수 있다.

그래도 저때는 사람들 저작권 인식이 희박할 때라 마블 코믹스가 디시코믹스 샤잠(원래 이름 캡틴 마블) 표절 후 선 등록 사례처럼 선빵필승이었지만, 지금은 사람들의 정신이 많이 바뀌어 에너자이저나 마블같은 직 했다간 도의적 문제로 소비자한테 미친듯이 욕쳐먹고 아작날 생각까지 해야한다.

이래서 요즘은 힘없는 창작자나 일반인들은 블로그, 페북, 유튜브같이 누구나 열람 가능한 곳에 자기 작품 일단 올려두고 보는 애들이 많아졌다. 인터넷에 미리 올려두고 다음에 유명한 사람이 비슷한거 내놓으면 바로 물어버릴 수 있게. 인터넷에 저작권 미등록 된 작품 따라 했다고 법적책임은 없지만 창작자에게 표절은 사형선고나 마찬가지기에 도의적 문제로 사람들 앞으론 다신 못나오게 할 수 있는 효과가 생겼다.

물론 이건 블로그 페북 유튜브같은 곳에 올라왔을 때 가능한거고 몇몇 정신나간 애들이 자기가 먼저 작품 완성했는데 그 작품이 지금 내 방구석에 잠들어 있다. 지랄하는 것들은 씨알도 안먹힘다는걸 명심하자.

짱깨국의 표절 실태

[편집 | 원본 편집]
착짱죽짱의 증명.

나돈보를 표절한 것도 모자라 아리랑까지 지들 꺼라고 우겼다.

ㄴ짱깨 담당일진 고구려니뮤 그립읍니다

원신의 캐릭터인 각청은 아예 혼종인데 고양이귀랑 옷 디자인은 캬루를 표절했고 공식 일러스트에서는 아예 캬루 + 쿄우카 혼종이다. 역시 짱퀴벌레들은 표절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다.

표절을 할 경우

[편집 | 원본 편집]

표절을 하면 당연히 그에 따른 불이익을 받는다.

물론 카트라이더 처럼 대놓고 마리오카트를 쳐 배끼고도 불이익은 커녕 국내 개돼지들한테 후빨받으면서 선전하기도 한다. 모바일로는 다함께 차차차가 있다.

그냥 개인적으로 만들고 공개를 안 하거나, 공개를 하더라도 내용이 너무 적고 단순하거나 나이가 어리다면 그냥 넘어가기도 한다.

중학생 이후로는 표절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출처를 밝히는 방법을 배우고, 숙제 같은 걸 베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고등학생부터는 표절할 경우 상당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봐야 한다. 자소서쓸 때 표절할 경우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수행평가 같은 걸 친구 글을 베끼거나 인터넷에서 그대로 베끼고 출처도 안 밝히면 수행평가 점수에서 크게 감점될 수 있다. 친구끼리 자소서 봐주다가 자기도 모르게 친구가 사용한 표현을 사용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 봐주지 않는 게 좋다. 애초에 자기 자소서 쓰기도 바쁜데 친구 자소서까지 봐줄 시간도 없을 거고

대학교에서 표절하면 정도에 따라 과제 점수만 감점 당하기도 하지만 모든 과제 점수를 0점 처리하기도 하고 F가 뜨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비교적 처벌이 관대하고, 외국에서는 처벌이 훨씬 엄격해서 학과장과 면담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우리 학교에서도 교양필수과목에서 표절하다 걸려서 F받은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교수님이 화도 안내고 어쩔 수 없이 F를 드릴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좋게 넘어갔고 학생도 아 그랬구나 이렇게만 받아들이고 매달리지 않았다. 별 일 아닌 것처럼 끝난 걸로 보여서 신기했다.

대딩 졸업할 나이 다 돼서 표절이 걸렸는데도 당당하게 행동하는 경우는 그냥 노답 구제불능이라고 생각해라.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뭔가 엄청난게 있으면 표절하는건 그게 좋다고 자기걸로 삼으려고 하는 자들이다.

표절하는게 진짜 병신같은게 대중 모르게 표절해놓고선 대중알게 표절이나타나면 지가 표절해놓고선 표절했다고 지가 호소 한다.

지가 좋아하면 영향받은거고 지가 싫어하면 표절이다. 대부분의 표절의혹은 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요즘은 개나 소나 다한다. 그냥 표절 안 한 게임이 이상한 게임. 그정도로 시장과 민도가 전반적으로 씹창났다.

ㄴ짱개나 한국 모바일 게임처럼 대놓고 배끼는거 빼면 나머지는 이제 소재가 고갈난거임.

FPS로 따지면 점프하고 날아다니면서 빠르게 하면 퀘이크짭, 육중하게 걸어다니면서 장비타면 콜옵/배필 짭으로 만들 수 있고 횡스크롤 격투게임은 더블 드래곤짭, 횡스크롤 슈팅은 콘트라짭) 등...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줄줄 나오는게 이상할 정도로 온갖 분야에서 게임이 나오고 있는게 큼.


오마쥬 한것도 아니고 참고한것도 아니고 따라 했어도 자기 식대로 바꿔놓는다 해도 그런데도 표절 논란 되는게 사실인데 똑같이 위작한것도 범죄행위인데 지가 그린것도 아닌데 일단 대놓고 제품이나 작품을 프롤사진을 올리고 자기거라고 쓴것같이 하면 아예 범죄행위다.


표절 - 음악적으로 만약 [ 서태지 작사 작곡 ] 이라 되어있다면 샘플링이 아니라 100% 순수창작곡이라고 저작권을 등록한것이다 .


그런데 여기에 샘플링을 했다는둥 핑계를 대면 그건 표절 - 샘플링 ( 남의곡 ) 을 가져왔다면 그 가져온부분은 서태지가 작곡한부분이 아니다 그럼 저작권에 해당 저작자의 이름이 [반드시] 들어가야한다

예외적으로 판권을 사서 만든 경우엔 원작자가 인정한 케이스기 때문에 대놓고 따라해도 표절이 아니다. 정확히는 합법 표절 정도라고 보면 된다.

다만 그 판권이 ㅈㄴ 비싸기 때문에 거의 안한다. 한때 일본 드라마 판권 사서 드라마 만드는게 유행이었는데 죄다 망하고 판권 자체도 비싸서 요즘은 잘 안한다.

무엇보다 일드 자체에 인기가 현재 한국내에서 바닥을 쳐서 그냥 오리지널 스토리를 만드는 게 훨씬 이득.

표절 작품 목록

[편집 | 원본 편집]
  • 인피니티 워: 제패
  • 이 세상의 모든 노래들<ref>mc무현의 표절
  1. 2000년대에 한국노래 표절을 일삼았고(사실 한국노래도 미국유럽노래 카피한게 많았다;;) 90년대이전엔 한국과 함께 일본만화 베껴서 해적판만화 만드는 걸로 악명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