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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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한중일]] 세명다 황인인데다가 똑같이 생겼으면서 서로 눈이 작고 째져있으며 광대가 크다고 놀린다. 일본인이 특히 가장 못생기고 얼굴도크고 비율도 통나무수준인데 가장 적반하장이 심하다
ㄴ[[한중일]] 세명다 황인인데다가 똑같이 생겼으면서 서로 눈이 작고 째져있으며 광대가 크다고 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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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마, 진정한 황인은 추위를 타지 않는다. 우리가 세상에서 추위에 가장 강한 인간이다. 근데 이건 사실이다.


몽골로이드. 동양인은 인도, 아랍도 포함되는 개념이니 좀 구분해라 꼴통새끼들아. 참고로 남부/동북 인도인들은 황인이 맞지만 북부 인도인들하고 아랍인들은 [[백인]]이다.  
ㄴㅇㅈ 영하 기온에 반팔 입어도 좀 쌀쌀하다 괜찮아 지더라고 ㅇㅇ
 
[[몽골리안|몽골로이드]]. 동양인은 인도, 아랍도 포함되는 개념이니 좀 구분해라 꼴통새끼들아. 참고로 남부/동북 인도인들은 황인이 맞지만 북부 인도인들하고 아랍인들은 [[백인]]이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종이다. 몽골로이드 인종에는 극북인(사모예드·추크치 등)· 북부(전형적)몽골로이드(화북지방 헬지나인, 튀르크인, 몽골인, 한국인, 일본인 등)·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종이다. 몽골로이드 인종에는 극북인(사모예드·추크치 등)· 북부(전형적)몽골로이드(화북지방 헬지나인, 튀르크인, 몽골인, 한국인, 일본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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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몽골로이드(화중지방 헬지나인)·남부 몽골로이드(화남지방 헬지나인, 인도차이나인, 베트남인, 태국인)· 오세아니아 원주민(폴리네시아인, 마오리족, 미크로네시아인)·
중부 몽골로이드(화중지방 헬지나인)·남부 몽골로이드(화남지방 헬지나인, 인도차이나인, 베트남인, 태국인)· 오세아니아 원주민(폴리네시아인, 마오리족, 미크로네시아인)·


등이 있다. 황인과 동양인은 엄밀히는 다르다. 동양은 서양의 반대 지역인데 이렇게 따지면 러시아, 아랍, 인도 새끼들도 황인 될 수 있다.  
등이 있다. 황인과 동양인은 엄밀히는 다르다. 동양은 서양의 반대되는 지역인데 이렇게 따지면 러시아, 아랍, 인도 새끼들도 황인 될 수 있다.  


[[흑인]]이나 [[백인]]과는 달리 황인은 색을 구분하는게 꽤 구분하기가 꽤 어렵다. 그러나 이목구비나 두상이 두 인종에 비해 유난히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어디서 왔는지는 쉽게 구별 가능하다. 피부색은 어차피 후천적인 영향으로도 바뀔 수 있기때문에 인종 구별용으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흑인]]이나 [[백인]]과는 달리 황인은 색을 구분하는게 꽤 구분하기가 꽤 어렵다. 그러나 이목구비나 두상이 두 인종에 비해 유난히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어디서 왔는지는 쉽게 구별 가능하다. 피부색은 어차피 후천적인 영향으로도 바뀔 수 있기때문에 인종 구별용으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당장 니 피부 봐라, 딱히 노랗지는 않어. 어떤 병신이 황색은 노란색이 아니라고 하는데 황색은 누런색이고 누런색이 바로 노란색 계열이다 띨박 새끼야.
당장 니 피부 봐라, 딱히 노랗지는 않어.


황인이란 용어 자체가 Yellow people, Yellow race를 그대로 옮겨온거고.
ㄴ 눈밭이나 뒷배경 하얀데서 백인하고 서있어봐라 노랭아 니 누런피부색 더 노래져.
 
황인이란 용어 자체가 Yellow people을 그대로 옮겨온거고.


[https://en.wikipedia.org/wiki/Color_terminology_for_race],  
[https://en.wikipedia.org/wiki/Color_terminology_for_race],  
ㄴ피부색 지도가 신빙성있는 자료는 아닌거같다.한국,일본 피부색이 남유럽,러시아 수준으로 희다고 나왔는데 이탈리아,스페인이 한국,일본보다 피부 훨씬 하얗다 [https://en.wikipedia.org/wiki/yellow_race],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64986]
[https://en.wikipedia.org/wiki/yellow_race],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64986]


참고로 동남아인도 황인이다. 마오리족 역시 분류상으론 황인이다. 폴리네시아계 쪽은 우리들과 꽤 다르게 생겼다.
참고로 동남아인도 황인이다. 마오리족 역시 분류상으론 황인이다. 폴리네시아계 쪽은 우리들과 꽤 다르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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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시기 중국 정체성 갖고 이주한 화교 말고도 뭔 옛날 남만 이런 민족들 현재는 중국 영토인곳에 살던 민족들)
(근현대시기 중국 정체성 갖고 이주한 화교 말고도 뭔 옛날 남만 이런 민족들 현재는 중국 영토인곳에 살던 민족들)


그리고 유럽도 서유럽,북유럽은 피부 존나 하얗고 금발,빨강머리 벽안 이 지랄인데 남유럽은 피부 좀 어둡고 흑발 흑안이고 이런 차이보다 심한거다. 남유럽하고 북유럽은 그래도 지리상으로 가깝지(노르웨이에서 이탈리아가 존나 먼 것 같지만 오슬로-로마간 거리는 베이징에서 도쿄 정도 거리밖에 안 된다.). 동북아시아랑 동남아시아는 거리가 지리상으론 유럽에서 아프리카정도로 멀다. 같으면 이상한거지
그리고 유럽도 서유럽,북유럽은 피부 존나 하얗고 금발,빨강머리 벽안 이 지랄인데 남유럽은 피부 좀 어둡고 흑발 흑안이고 이런 차이보다 심한거다. 남유럽하고 북유럽은 그래도 지리상으로 가깝지<ref>존나 멀리 떨어져 있는 거 같지만 코펜하겐에서 로마는 비행기로 2시간이 조금 넘게 걸린다.</ref>. 동북아시아랑 동남아시아는 거리가 유럽에서 아프리카 수준으로 멀다.<ref>서울-싱가포르간 거리는 파리-나이지리아간의 거리와 비슷하다.</ref>같으면 이상한거지.
 
대한민국 남성 평균 신장(174cm)은 황인종 중에서는 원탑이다. 몽골인들은 의외지만 떡대가 그렇게까지 크진 않다. 다만 몸집에 비해 힘이 센 건 맞다. 그래봤자 한국인 남성 평균키는 네덜란드 여성의 평균신장보다 약간 더 크다.


한국인의 조상인 몽골인들은 스포츠 인프라가 거의 전무하고 인구수도 200만이다. 다만 몸집도 크지만 몸집에 비해서도 몸이 엄청나게 강하고억센 건 맞다.
티베트 캄파족(Khampa)의 경우 평균키가 181cm 정도로 크다. (짱꼴라는 거르고 봐도 영어판 위키에도 나와있음) 하지만 인구수가 적은 편이다.


피부색의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황인이라고는 해도 편의상의 명칭이고
피부색의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황인이라고는 해도 편의상의 명칭이고


피부 명암도 지수를 보면 황인종 중 가장 피부가 흰 동북아시아인의 피부색은 남유럽인과 비슷한 수준으로 밝으며,
이는 백인종 중 피부색이 어두운 편인 아랍인보다 희다는 뜻이다. 때문에 개인중에서는 황인종에서도 가장 피부색이 밝은 사람은 유럽인과 비슷한 피부색을 지닌다.
 
이 말은 백인종 중 피부색이 어두운 편인 아랍인보다 희다는 뜻이다. 때문에 개인중에서는 황인종에서도 가장 피부색이 밝은 사람은 유럽인과 비슷한 피부색을 지닌다.
 
실제로 요즘은 미백요법과 화장품의 발전 덕분인지 실내생활을 주로 하는 동아시아 여성의 경우 백인남성보다 하얀 경우를 심심찮게 볼수있다.
 
진해지고싶으면 선탠이 최고


사실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인에서 백인과 황인이 갈라졌다.
사실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인에서 백인과 황인이 갈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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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따지면 '백인처럼 햇빛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 10% 정도'이지 '백인처럼 하얀 피부가 10%'라는건 아님 ㅇㅇ
정확히 따지면 '백인처럼 햇빛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 10% 정도'이지 '백인처럼 하얀 피부가 10%'라는건 아님 ㅇㅇ


대갈통두께가 백인의 3배이고 외모,얼굴,몸매,비율,와꾸가 타 인종에 비하면 대체로
노화가 타 인종에 비하면 대체로 느린 편이다. 근데 사실 터키인들도 백인임에도 불구하고 노화가 느리다. 아마 조상들
너무 많이 구린 편이다. 근데 사실 터키인들도 백인임에도 불구하고 와꾸가 구리다. 아마 조상들
중에 황인 피가 섞여있었기 때문에 그런듯.  
중에 황인 피가 섞여있었기 때문에 그런듯.  
아닐거야 아닐거야 달래면서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수없네 울지마라 울지마라울지마라라.너희들의 행복회로 풀가동시킨희망사항일뿐임.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32318004 황인종이 도대체 왜 황인종인지 궁금하면 '황인종의 탄생: 인종적 사유의 역사'라는 책 읽어봐라.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32318004 황인종이 도대체 왜 황인종인지 궁금하면 '황인종의 탄생: 인종적 사유의 역사'라는 책 읽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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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130717]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130717]


생존에 올스탯을 찍은 백인종,황인종의 장점이다. 생존력과 싸움능력은 별개라 당연히 흑인이랑 비교하면 약할수밖에 없다. 쉽게 말하자면 백인종과 황인종은 존버에 아주 특화된 종족이다. 인종차별이 아니라 황인과 백인은 흑인에 비해 비교적 약한 신체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명맥을 이어온것은 그만큼 생존 능력이 대단했기 때문이다.
생존에 올스탯을 찍은 황인종의 장점이다. 생존력과 싸움능력은 별개이긴 하나 당연히 흑인이나 백인이랑 비교해도 딱히 약하진 않다.
 
백인들은 어렸을 때 부터 운동하는 나라가 많고, 로이더도 많아서 세보일 뿐이고, 중량은 황인종도 잘친다. 다만 황인종 국가들이 운동 인프라가 ㅂㅅ같아서 그렇지. 쉽게 말하면 황인종은 존버에 아주 특화된 종족이다. 인종차별이 아니라 황인종이 여태까지 명맥을 이어온것은 그만큼 생존 능력이 대단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체 능력도 약하지는 않다. 달리기는 좀 느리지만 지구력은 높고, 근력도 딸리지는 않는다. 몽골인들도 원나라 때는 백인들 뚜까패기도 했고, 태국에서도 백인들 때려잡았다는 사례는 있다. 그러니 황인종 신체능력 약해요 뿌애앵 이지랄 떨지말고 운동이나 쳐하자.


다만 현대에는 핵전쟁이 일어나거나 빙하기가 갑자기 찾아와서 어지간히 추워지는게 아닌이상 필요없긴 하다. 또 북유럽이나 러시아쪽도 애미뒤지게 추웠는데 왜 다른 방식으로 진화한건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즉 이것도 어디까지나 가설이지 실제로 왜 이렇게 진화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현대에는 핵전쟁이 일어나거나 빙하기가 갑자기 찾아와서 어지간히 추워지는게 아닌이상 필요없긴 하다. 또 북유럽이나 러시아쪽도 애미뒤지게 추웠는데 왜 다른 방식으로 진화한건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즉 이것도 어디까지나 가설이지 실제로 왜 이렇게 진화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참고로 댓글란엔 역센징과 사대주의자 동양뽕들의 빅매치가 벌어지고 있으니 안보는게 좋다.
참고로 댓글란엔 역센징과 사대주의자 동양뽕들의 빅매치가 벌어지고 있으니 안보는게 좋다.
== 얼굴 몸매 지능 신체비율 아름다움 매력 센스 유머감각 창의성 창조성 권위에대한 저항정신 남들과다른 나만의생각 개성 이상을현실로바꾸는힘 ==
{{노답}}
백인이나 백인피가 섞인 천조국 흑인에 비해 확실하게 너무 많이 넘사벽 급 으로 비교도할수없을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딸린다.
문화예술분야는 중국만 국제무대에서 좀 비비적댈뿐, 아시아 국가는 그냥 노답 중의 개씹노답이고
얼굴은 남주혁과 뷔,차은우 등이 똥양인의 한계를 그나마 극복하고 모든 황인이 투박하고 구역질이 나는 외모의 열등한 민족은 아님을 증명했나 싶었는데 성형 공화국의 국민임이 적발되어 똥양인의 유전자는 아름다움이라는 속성과 아예 아무런 연관성이 없으며  동양이 서양인에게 거부감과 혐오감.이질감이 안들정도로 즉 서양인에게 먼저 대쉬를 받을정도로 잘생겨지는것은 절대로 유전자만으로는 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본 문서의 내용은 이러한 점을 상기시키며 열등한 아시아인에게 [[팩트폭력]]을 가하셨다. 다만 이 모든 내용은 남자의 경우이고 여자는 예외다.?
는 행복회로풀가동시킨희망사항일뿐임.여자도 천조국의 푸른눈의금발 천사앤젤 재키에반코 세이첼가브리엘 카라델레바인 아리아나그란데 발끝이라도 따라갈 똥양인이 누가있는가 한명이라도
그냥 서양인 남여가 신이고
중화권여자가 인간이라면
중화권을제외한 국가의 여자=짐승
동양인 남자
=똥오줌오물 폐수쓰레기 구역질이나는 버러지구더기
           
이런 열등한 황인이 그나마 장점이 대가리가크고 무섭게생겼다는 점
그나마 [[중화권 여자]]는 황인임에도 잘생긴 축에 낀다.  [[일본]]과 몽골이 그러나 그 이상으로 동양인의 매력을 깎아먹는다.
일단 동양인에게는 고차원적 창의성이라는 것이 존재하지도 않고 당연히 그것이 뭔지도모른다.
인류역사 200만년 역사상 유일한 탈똥양인인
이소룡을 소환하며 울부짖을 똥양인들을 위해
행복회로 산산조각 내주자면
이소룡
=
어머니 그레이스 하가 독일인 게르만족혼혈2세+ 샌프란시스코 태생+생의 대부분을 천조국에서 보내어 정서적으로 완벽하게 서구화+막상 중국어는 잘못함+외모 유전자 혈통 비율 몸매 전부 동양인이 아닌 서양인의 전형적인 외모와 정신세계


== 인종차별 단어? ==
== 인종차별 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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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근혜|503]]
*[[박근혜|503]]
*관동연합
*[[금속활자]]
*여고생콘크리트살인사건
*[[화약]]
*미야자키 쓰토무
*[[종이]]
*난징대학살(일본이 중국민가 닥치는대로침입해서 부모자식끼리 69자세로 ㅇㄹㅅㅅ  ㅇㄴㅅㅅ 시키고 상처에똥바르기 몸에 못박기 뼈부수기 등 자행하고 집에 방화 재산전액강탈.일본군측에선 중국인 보면 절대 총칼로 즉사시키지 말고 철심박은 쇠곤봉으로 최대한 고통스럽게 으깨죽이라고 지령.)
*[[나침반]]
*731부대 마루타실험(나치독일의 요제프 맹겔레도 한수접으며 꼬리내렸다.와우  백인을이겼다 추카추카.)
*Elmers wife
*백인전문 식인살인마 사가와 잇세이
*백마킬러 오바라 조지
*쿠리야마 류
*미타테 신이치
*마츠시마 크로스
*시바타 다이스케
*김덕기
*하판락
*노덕술
*이근안
*이완용
*을사오적
이하9인은 동양인이 얼마나 의리가 강한 민족인지 보여주니 반드시 검색해보고와라

2022년 4월 30일 (토) 05:11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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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세명다 황인인데다가 똑같이 생겼으면서 서로 눈이 작고 째져있으며 광대가 크다고 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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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마, 진정한 황인은 추위를 타지 않는다. 우리가 세상에서 추위에 가장 강한 인간이다. 근데 이건 사실이다.

ㄴㅇㅈ 영하 기온에 반팔 입어도 좀 쌀쌀하다 괜찮아 지더라고 ㅇㅇ

몽골로이드. 동양인은 인도, 아랍도 포함되는 개념이니 좀 구분해라 꼴통새끼들아. 참고로 남부/동북 인도인들은 황인이 맞지만 북부 인도인들하고 아랍인들은 백인이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종이다. 몽골로이드 인종에는 극북인(사모예드·추크치 등)· 북부(전형적)몽골로이드(화북지방 헬지나인, 튀르크인, 몽골인, 한국인, 일본인 등)·

중부 몽골로이드(화중지방 헬지나인)·남부 몽골로이드(화남지방 헬지나인, 인도차이나인, 베트남인, 태국인)· 오세아니아 원주민(폴리네시아인, 마오리족, 미크로네시아인)·

등이 있다. 황인과 동양인은 엄밀히는 다르다. 동양은 서양의 반대되는 지역인데 이렇게 따지면 러시아, 아랍, 인도 새끼들도 황인 될 수 있다.

흑인이나 백인과는 달리 황인은 색을 구분하는게 꽤 구분하기가 꽤 어렵다. 그러나 이목구비나 두상이 두 인종에 비해 유난히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어디서 왔는지는 쉽게 구별 가능하다. 피부색은 어차피 후천적인 영향으로도 바뀔 수 있기때문에 인종 구별용으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당장 니 피부 봐라, 딱히 노랗지는 않어.

ㄴ 눈밭이나 뒷배경 하얀데서 백인하고 서있어봐라 노랭아 니 누런피부색 더 노래져.

황인이란 용어 자체가 Yellow people을 그대로 옮겨온거고.

[1], [2], [3]

참고로 동남아인도 황인이다. 마오리족 역시 분류상으론 황인이다. 폴리네시아계 쪽은 우리들과 꽤 다르게 생겼다.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이쪽만해도 중국에서 넘어간 혈통들 많다.

(근현대시기 중국 정체성 갖고 이주한 화교 말고도 뭔 옛날 남만 이런 민족들 현재는 중국 영토인곳에 살던 민족들)

그리고 유럽도 서유럽,북유럽은 피부 존나 하얗고 금발,빨강머리 벽안 이 지랄인데 남유럽은 피부 좀 어둡고 흑발 흑안이고 이런 차이보다 심한거다. 남유럽하고 북유럽은 그래도 지리상으로 가깝지[1]. 동북아시아랑 동남아시아는 거리가 유럽에서 아프리카 수준으로 멀다.[2]같으면 이상한거지.

대한민국 남성 평균 신장(174cm)은 황인종 중에서는 원탑이다. 몽골인들은 의외지만 떡대가 그렇게까지 크진 않다. 다만 몸집에 비해 힘이 센 건 맞다. 그래봤자 한국인 남성 평균키는 네덜란드 여성의 평균신장보다 약간 더 크다.

티베트 캄파족(Khampa)의 경우 평균키가 181cm 정도로 크다. (짱꼴라는 거르고 봐도 영어판 위키에도 나와있음) 하지만 인구수가 적은 편이다.

피부색의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황인이라고는 해도 편의상의 명칭이고

이는 백인종 중 피부색이 어두운 편인 아랍인보다 희다는 뜻이다. 때문에 개인중에서는 황인종에서도 가장 피부색이 밝은 사람은 유럽인과 비슷한 피부색을 지닌다.

사실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인에서 백인과 황인이 갈라졌다.

그리고 황인 중에서도 특히 피부색이 어두운 사람은 흑인 중에서도 커피색 피부를 가진 에티오피아인만큼 검은 사람도 있다.

실제로 한국인 광피부형에 따르면 피부가 흰 백인형인 I 형과 II형에 해당하는 사람이 전체의 10%이다.

위에서 황토색, 오렌지 색상을 가졌다고 했는데, 두 색상을 제외하고도 일일히 적을 수 없을 정도로 피부색 색상이 다양하다. 황인이라도 노란기보다 붉은기가 강한것 등.

피부색이 인종을 가르는 절대적인 수치는 아니다. 대부분 눈동자는 짙은 갈색이고, 머리는 흑발 혹은 갈색이다. 눈동자 색은 나이를 먹을수록 밝은 갈색으로 변한다.

보통 검은 머리에 검은 눈동자로 치지만, 동북아시아 같은 경우에는 밝은 갈색 눈, 머리카락이 매우 희귀하게 나오긴한다. 하지만 소수. 대부분은 검은 머리에 짙은 갈색 눈동자 맞다. 일본은 혼혈이 많아서 밝은 갈색 머리가 비교적 많은 편임.

중앙아시아나 시베리아. 만주, 일부 동남아 등지의 몽골로이드들은 금발벽안이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밝은 갈색눈이나 머리카락보다도 수가 적으며, 거의 만명중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극악의 확률이다. 보통 자외선이 적고 햇빛이 잘 안비치는 곳에서 드물게 생긴다. 그렇기때문에 이들은 피부도 윾럽인 마냥 하얗다.

저 위에 한국인 광피부형 10% 백인 같은 피부 어쩌구 한게 예전에 우리나라 사람들 대상으로 피부가 얼마나 자외선에 민감한가를 가지고 면담, 설문조사해서 결론낸건데

정확히 따지면 '백인처럼 햇빛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 10% 정도'이지 '백인처럼 하얀 피부가 10%'라는건 아님 ㅇㅇ

노화가 타 인종에 비하면 대체로 느린 편이다. 근데 사실 터키인들도 백인임에도 불구하고 노화가 느리다. 아마 조상들 중에 황인 피가 섞여있었기 때문에 그런듯.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32318004 황인종이 도대체 왜 황인종인지 궁금하면 '황인종의 탄생: 인종적 사유의 역사'라는 책 읽어봐라.

[4]

생존에 올스탯을 찍은 황인종의 장점이다. 생존력과 싸움능력은 별개이긴 하나 당연히 흑인이나 백인이랑 비교해도 딱히 약하진 않다.

백인들은 어렸을 때 부터 운동하는 나라가 많고, 로이더도 많아서 세보일 뿐이고, 중량은 황인종도 잘친다. 다만 황인종 국가들이 운동 인프라가 ㅂㅅ같아서 그렇지. 쉽게 말하면 황인종은 존버에 아주 특화된 종족이다. 인종차별이 아니라 황인종이 여태까지 명맥을 이어온것은 그만큼 생존 능력이 대단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체 능력도 약하지는 않다. 달리기는 좀 느리지만 지구력은 높고, 근력도 딸리지는 않는다. 몽골인들도 원나라 때는 백인들 뚜까패기도 했고, 태국에서도 백인들 때려잡았다는 사례는 있다. 그러니 황인종 신체능력 약해요 뿌애앵 이지랄 떨지말고 운동이나 쳐하자.

다만 현대에는 핵전쟁이 일어나거나 빙하기가 갑자기 찾아와서 어지간히 추워지는게 아닌이상 필요없긴 하다. 또 북유럽이나 러시아쪽도 애미뒤지게 추웠는데 왜 다른 방식으로 진화한건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즉 이것도 어디까지나 가설이지 실제로 왜 이렇게 진화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참고로 댓글란엔 역센징과 사대주의자 동양뽕들의 빅매치가 벌어지고 있으니 안보는게 좋다.

인종차별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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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권에서 black(흑인) white(백인) brown(갈인, 서아시아인)은 인종차별이 아니지만 yellow(황인)이라고 부르면 인종차별발언이다. 똥양인이나 칭챙총 비슷한 발언이라고 보면된다.

웃긴게 서구권에서 공식적으로 yellow people라는 말은 애시당초 존재하지 않는다.(영어위키백과에도 문서가 없다.)

서구권 동양계들은 인종차별 발언이라고 싫어하는데 동북아시아에서는 그냥 황인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서구권에서는 황인을 어떻게 부르냐고? 걍 asian(아시아계)라고 부른다.

사실 black(흑인)도 african(아프리카계)로 바꾸자고 PC충들이 주장했는데 이건 외려 대다수의 흑인들이 "우리가 시발 피부색 검고 아프리카서 나고자라지 않아서 상관없음ㅋ" 이런식으로 black에 대해 반감을 느끼지 않아 그대로 쓰인다.

하여간 서구권 아시아인들 괜히 예민한거같다. 사실 서구권 PC충들 사이에서도 흑인보다 똥양인이 꽤 된다.

아니 시벌 까놓고 얘기해보자. 느그들 피부색이 노랑이냐? 살구색이지.

왜 족보에도 없는 단어를 쓰는지 모르겠다ㅡ

세계인이 인정하는 황인의 자랑스러운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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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존나 멀리 떨어져 있는 거 같지만 코펜하겐에서 로마는 비행기로 2시간이 조금 넘게 걸린다.
  2. 서울-싱가포르간 거리는 파리-나이지리아간의 거리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