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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환경에서 이 글자가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왼쪽 氵 + 오른쪽 恩 구조의 글자이다.)
(많은 환경에서 이 글자가 표시되지 않을 있는데, [[파일:물 이름 은.png|30px]] 이렇게 생긴 글자이다.)


한국 인명용 한자 중 [[윤희코드]]에서 유일하게 TIP(U+3xxxx)에 들어간 글자이다. 윤희코드 U+30729.
한국 인명용 한자 중 [[윤희코드]]에서 유일하게 TIP(U+3xxxx)에 들어간 글자이다. 윤희코드 U+30729.


한국 인명용 한자표에는 2013년 7월 1일에 추가됐으며, 윤희코드에는 버전 13.0(2020년 3월 10일)에 추가됐다.
한국 인명용 한자표에는 2013년 7월 1일에 추가됐으며(독음 '은'), 윤희코드에는 버전 13.0(2020년 3월 10일)에 추가됐다.


이 글자를 '물 이름 은'이라고 실어 놓은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2&docId=58885872#answer2 한자 사전이 있는데], 이 한자 사전의 제목을 알 수 없고, 무엇을 근거로 이 글자를 수록한 것인지도 알 수 없다.
이 글자를 '물 이름 은'이라고 실어 놓은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2&docId=58885872#answer2 한자 사전이 있는데], 이 한자 사전이 어떤 한자 사전인지 알 수 없고, 무엇을 근거로 이 글자를 수록한 것인지도 알 수 없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자기 이름에 이 한자가 들어가는데 입력할 수 없어서 도와 달라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2&docId=175624582 질문 글]을 자기 주민등록증 사진과 함께 올렸다. 실제로 저 글이 작성된 당시에는 입력할 수 없는 글자였다. 다만 이 사례는 인명용 한자표와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가 인명용 한자표에 추가된 때는 2013년 7월 1일인데 이 글은 그보다 더 이전인 2013년 6월 30일에 올라왔고, 내용도 이력서 작성과 관련된 것이므로 저 질문 글을 올린 사람은 저 당시 적어도 20대였다. 실제로는 저 질문 글을 올린 사람은 인명용 한자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을 때(1991년 4월 1일 이전)에 태어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자기 한자 이름에 이 글자가 들어가는데 입력할 수 없어서 도와 달라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2&docId=175624582 질문 글]을 자기 주민등록증 사진과 함께 올렸다. 실제로 저 글이 작성된 당시에는 입력할 수 없는 글자였다. 다만 이 사례는 인명용 한자표와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가 인명용 한자표에 추가된 때는 2013년 7월 1일인데 이 글은 그보다 더 이전인 2013년 6월 30일에 올라왔고, 내용도 이력서 작성과 관련된 것이므로 저 질문 글을 올린 사람은 저 당시 적어도 20대였다. 실제로는 저 질문 글을 올린 사람은 인명용 한자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을 때(1991년 4월 1일 이전)에 이름이 붙은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2020년 12월 31일 (목) 19:17 기준 최신판

이 문서는 한자 및 한자어에 대해 다룹니다.

(많은 환경에서 이 글자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이렇게 생긴 글자이다.)

한국 인명용 한자 중 윤희코드에서 유일하게 TIP(U+3xxxx)에 들어간 글자이다. 윤희코드 U+30729.

한국 인명용 한자표에는 2013년 7월 1일에 추가됐으며(독음 '은'), 윤희코드에는 버전 13.0(2020년 3월 10일)에 추가됐다.

이 글자를 '물 이름 은'이라고 실어 놓은 한자 사전이 있는데, 이 한자 사전이 어떤 한자 사전인지 알 수 없고, 무엇을 근거로 이 글자를 수록한 것인지도 알 수 없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자기 한자 이름에 이 글자가 들어가는데 입력할 수 없어서 도와 달라는 질문 글을 자기 주민등록증 사진과 함께 올렸다. 실제로 저 글이 작성된 당시에는 입력할 수 없는 글자였다. 다만 이 사례는 인명용 한자표와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가 인명용 한자표에 추가된 때는 2013년 7월 1일인데 이 글은 그보다 더 이전인 2013년 6월 30일에 올라왔고, 내용도 이력서 작성과 관련된 것이므로 저 질문 글을 올린 사람은 저 당시 적어도 20대였다. 실제로는 저 질문 글을 올린 사람은 인명용 한자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을 때(1991년 4월 1일 이전)에 이름이 붙은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