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점: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사용자 21명의 중간 판 86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노잼}}
{{노잼}}
{{비현실}}
{{비현실}}
{{앰창인생}}
{{거짓}}
{{거짓}}
{{착한문서}}
{{착한문서}}
{{참교육}}
{{참교육}}
{{천재}}
ㄴ O,X 퀴즈일 경우


[[파일:빵점동맹1.jpg|500픽셀]]
[[파일:빵점동맹1.jpg|500픽셀]]
[[파일:빵점동맹2.jpg|500픽셀]]
[[파일:빵점동맹2.jpg|500픽셀]]
[[파일:빵점동맹3.jpg|500픽셀]]
[[파일:빵점동맹3.jpg|500픽셀]]


ㄴ 뭐 이런 수능 5~7등급 지잡 개병신 냄새나는 만화를 올려놨냐 이딴거 보고 자위할 시간에 공부나 해라 급식 새끼들아 세상에 시발 고등학생 새끼가 지는 0점이 맞는게 더 어렵기 때문에 0점을 맞는 이 지랄을 하고 앉았네


100점보다 맞기 힘든 것. 진짜로 0점 맞은 새끼들은 자살해라
100점보다 맞기 힘든 것. 진짜로 0점 맞은 새끼들은 자살해라
50번째 줄: 53번째 줄:
그러나 0점 맞을 확률은 (4/5)^30 으로, 100점에 비해 4^30배 가량 높다. 그러므로 0점이 100점보다 힘들다는건 개소리.
그러나 0점 맞을 확률은 (4/5)^30 으로, 100점에 비해 4^30배 가량 높다. 그러므로 0점이 100점보다 힘들다는건 개소리.
열심히 푼다고 해도 30문제를 모두 모를 가능성이 30문제를 모두 알 가능성보다 낮지는 않을듯.
열심히 푼다고 해도 30문제를 모두 모를 가능성이 30문제를 모두 알 가능성보다 낮지는 않을듯.
5지선다형 30문제를 푼다고 가정했을 때 정규분포 B(0.2,30)을 따르므로 E(X)=6 V(X)=4.8
따라서 5n점을 맞을 확률은 (0.2+0.8)^30= 30 C n (0.2)^(30-n)0.8^n
ㄴ B(30,0.2)겠지




55번째 줄: 63번째 줄:


ㄴ진성 빡대가리인듯 퍼센트 넣으면 100곱해야 한다는 것도 모르냐 1.1529215%가 맞는 말이다
ㄴ진성 빡대가리인듯 퍼센트 넣으면 100곱해야 한다는 것도 모르냐 1.1529215%가 맞는 말이다
ㄴ그러니까 0점이나 맞고 다니지


== 마킹 안하거나 안내거나 이런거 안하고 0점이 나온놈이 천재아니냐? ==
솔직히 자연스럽게 객관식 0점나오는건 확률상 매우 어렵다. 인위적으로 정답을 알면서 틀린 오답만 찍는 천재일 확률이 다분하다.
 
<math>여기에 수식을 넣으세요</math>== 마킹 안하거나 안내거나 이런거 안하고 0점이 나온놈이 천재아니냐? ==


100점보다 더힘든데
100점보다 더힘든데
68번째 줄: 79번째 줄:
0점 <<<<< 100점
0점 <<<<< 100점


 
0점 맞기가 그렇게 쉽지 않은 건 맞다. 근데 100점 맞기보다 어렵다느니 이딴소리는 뇌에서 필터링 거치고 아무생각없이 나오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 100점이 윷 이면 0점은 모 ==
 
백지답안지, 마킹 2칸 등 의도적 0점행위나 부정행위를 안하고 0점이 나왔다고 가정하면
 
이건 답을 전부 알고 있기에 답만 의도적으로 다 피해간거기 때문에 100점보다 더 천재다.
 
ㄴ진지먹자면 오지선다 중 확실하게 틀린 답 한두 개 정도 찾는게 정답 하나 찾는 것보다 더 쉽다
 
== 현실 ==
 
0.8의 7승이 0.2보다 높기 때문에 5지선다 기준으로 했을때 1문제 맞을 가능성이 7문제 틀릴 가능성보다 낮다.
즉 7과목에서 0점맞을 가능성보다 1과목에서 100점맞는게 어렵다.
ㄴ쓴새#끼 문과임
 
ㄴ문제를 풀고 찍기만 할 거니? ㄹㅇ이과인척하는문과다얘는...
 
사실 매력적인 오답과 정답을 거르고 반드시 오답인 선지만 체크해도 0점을 받을 수 있다
 
ㄴ이게 정답. ㅄ들이 씹노잼인 걸로 드립이라고들 우기는듯. 100점맞기가 0점맞기보다 쉽다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새끼들은 사람이냐?
 
사실 주관식은 로또 터지지 않는 이상 찍으면 틀리고 객관식도 보기 5개가 전부 헷갈리는 문제 전혀 없다고 봐도 될정도기에 각잡고 풀면 0점은 쉽다.
단 ㄱㄴㄷ이 아닌이상 보기 5개 전부 매력이 1도 없는 수학은 4/5확률을 믿고 찍거나 풀어서 하기에 난도가 높다.
 
확실히 아닌거 고르면 되니까 실제로는 0점 10과목 맞는게 1과목 100점보다 쉽다.
유치원생도아니고 왤케 문제 안풀어본 티내냐? 니들이 그러니까 그수준인거야
 
== 이거 하나는 확실하다 ==


이렇게 문서에서 지랄이 나는걸 보면 0점 맞기는 확실히 힘든거임 ㅇㅇ
0점을 맞으려면 100점을 맞을 정도로 답을 다 알아야된다. 하지만 100점 보다 어려운 이유는 그럴 능력이 있다면 100점이 되려고하지 일부러 0점을 맞으려고 하는 결정을 내리기 어렵기 때문에 0점 맞기가 더 힘들다
실제로 100점은 그냥 노력만 있으면 되지만 0점을 맞으려면 노력 + 행운 + 그 뒤에 따라오는 갈굼을 버틸 배짱까지 있어야 시도라도 해볼 수 있음
 
== 수능 백분위 0의 증언 ==
 
공부안한놈이 어중이떠중이로 풀겠다고 나대다가, 선택지 중 함정선택지에만 걸려주면 나오는 것.<br>
이 경우 필연적으로 주관식문제 자체를 풀 수 없는 상태이기에 주관식 란은 백지다.
 
ㄴ 아재 수능에 주관식 없어졌는데? 설마 수학 말하는건가?
 
== 결론 ==
물론 시험마다 다르긴 하지만 1컷이 90 중반 정도의 시험의 경우
 
국어는 약 50점 받을 수 있는 정도의 실력
 
수학, 영어는 약 70점 받을 수 있는 실력이면 0점을 노력으로 받을 수 있다
 
2지선다 문제까지 0점 맞는 노진구급 운빨은 사실상 불가능함
 
ㄴ  그 노진구도 맨날 0점은 아니다 가끔씩 시험지 확대해서 보면 주관식 위주에 시험지가 많다
 
== 0점 맞는 법 ==
니네들 비행기 알지? 떴다떴다 비행기(미레도레 미미미) 도레미파솔=12345로 치환해서 미레도레미미미레레레미솔솔미레도레미미미레레미레도 그대로 답안지 작성했다. 0점 나오더라. 정시충이라 수능 끝나고 친 기말고사에서 시험해봄


== ㄹㅇ 0점 맞는 법==  
== ㄹㅇ 0점 맞는 법==  


간단하다 공부를 조금만 하면 문제별로 누가 봐도 진짜로 답이 아닌 거 하나는 보이기 마련이다 그거만 고르면 된다.
간단하다 공부를 조금만 하면 문제별로 누가 봐도 진짜로 답이 아닌 거 하나는 보이기 마련이다 그거만 고르면 된다.
ㄴ ㅇㄱㄹㅇ임. 객관식 100점 맞기가 힘든 이유 중 하나가 5개의 지문 중 이건 노답이다 해서 거르면 꼭 난이도 높은 문제는 2개가 남는다. 둘 중 하나가 답인 건 맞는데 표현도 애매하고 뭐인지 모르겠다는거임. 이런 걸 두어번 겪다보면 그 중에 몇번은 틀리게 되고 그러면 90점 후반대를 맞을 수 밖에 없는데 역으로 생각하면 조금만 공부해도 이건 답이 아니다 싶은 건 보임. 예를들어 영어 지문에서 빈칸에 들어갈 건 위치상 명사 중에 고를 수 밖에 없는데 선택지 중에 누가봐도 들어갈 수 없는 부사가 있으면 이걸 찍으면 반드시 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