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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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조선 인문학 ==
== 헬조선 인문학 ==
{{ㄴ병림픽}}
{{착한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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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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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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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ㅠㅠ
ㄴ 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ㅠㅠ


ㄴ 사례조사를 그러면 기계보고 딸딸이 치는 공돌이가 조사하냐?마케터가 조사를 하지 ㄹㅇ 공돌이새끼들 수요곡선알았다고 아헤가오 할 년들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is ln보면 히이잌?그게뭐에욤???문돌이가 배우는 건 걸릅니다[[사용자:Faber Castell|Faber Castell]] ([[사용자토론:Faber Castell|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00:03 (KST)이럴새끼들이 영화 목적이 수익창출인것도 몰라가지고 그래픽?스크린??? 개지랄을 떱니다~~
ㄴ 사례조사를 그러면 기계보고 딸딸이 치는 공돌이가 조사하냐?마케터가 조사를 하지 ㄹㅇ 공돌이새끼들 수요곡선알았다고 아헤가오 할 년들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is ln보면 히이잌?그게뭐에욤???문돌이가 배우는 건 걸릅니다[[옛사용자:Faber Castell|Faber Castell]] ([[옛사용자토론:Faber Castell|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00:03 (KST)이럴새끼들이 영화 목적이 수익창출인것도 몰라가지고 그래픽?스크린??? 개지랄을 떱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백날 좋은거 만들어봐야 이걸로 보고 읽고 듣고 할게 없으면 아무도 안쓴다. 이런데도 헬조센징들은 헬조선에서 그럴싸한 문화상품이 극도로 드물게, 것도 우연히 나타나는 현상과 인문학 좆망현상을 연관짓지 못하고 있으며, 이공계 인구를 늘리면 취업률도 해결하고 창조력도 챙길 수 있다는 되도 않는 개소리를 하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백날 좋은거 만들어봐야 이걸로 보고 읽고 듣고 할게 없으면 아무도 안쓴다. 이런데도 헬조센징들은 헬조선에서 그럴싸한 문화상품이 극도로 드물게, 것도 우연히 나타나는 현상과 인문학 좆망현상을 연관짓지 못하고 있으며, 이공계 인구를 늘리면 취업률도 해결하고 창조력도 챙길 수 있다는 되도 않는 개소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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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건 대갈수가 제일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ㄴ그건 대갈수가 제일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ㄴ중국 한족만 해도 단일민족 중 가장 큰 규모이고, 유전적으로 따지면 외래민족 계속 유입됐고, 지역마다 상당히 상이하다. 방언체계도 거의 외국어 수준인데, 그들 묶어주는게 한자랑 유교전통의 통일제국 시절부터 연대한 역사공동체란 점이다. 중국에 정복왕조 많은데 전부 유교에 동화되어 왔는데도 단순히 대갈수 많아서 그래 하면 얼마나 무식한건지


또 그랬던 중국이 메이지 유신이후로 공학기술을 받아들인 일본한테 개털림 두번털림.
또 그랬던 중국이 메이지 유신이후로 공학기술을 받아들인 일본한테 개털림 두번털림.
ㄴ 개빡대가리 공돌이 1차원적 사고 단상. 메이지 유신 중추인 무사계층들은 공돌이게 씹년아? 그들이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무사도란게 넓은 의미에서 인문학 범주에 포함된다. 그리고 메이지 유신 원인이 유교물 먹은 무사들이 존왕양이 명분으로 막부 축출한 결과란 건 모르지?
ㄴ 개빡대가리 공돌이 1차원적 사고 단상. 메이지 유신 중추인 무사계층들은 공돌이게 씹년아? 그들이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무사도란게 넓은 의미에서 인문학 범주에 포함된다. 그리고 메이지 유신 원인이 유교물 먹은 무사들이 존왕양이 명분으로 막부 축출한 결과란 건 모르지?
ㄴ 유신삼걸이 공학 공부했는 줄 앎? 이미 18세기 이후로 일본도 중국유학 장려하고, 국가 사상적 기본소양에 깔려있었음. 특히나 중국에 가까운 서쪽 방면에 유학적 기풍 강했음. 사쓰마번이나 초슈번도 전부 유학적 사상 배경으로 유신운동한거야. 계몽사상가로서 정신적 지주인 후쿠자와 유키치도 젊었을 때 유학 공부하고, 사이고 다카모리 좌우명도 경천애인 유교에서 유래한 사자성어를 사상으로 삼았음.
ㄴ 공돌이 씨발것들도 투자나 후원 받고, 사회 잉여자원 배분 받아야 연구에 집중하는데, 그 투자는 무슨 잣대로 할건데? 자본주의적 이념으로 한다고 쳐보자. 근데 자본주의역량도 효율적으로 성장하려면 민주정 성취해야한다. 민주정은 어떤 추상적이지만 성숙한 시민의식을 요구한다. 결국 이데올로기 근원이란거임. 공돌이만 있으면 다되요. 이지랄해봐야 동도서기론에 불과함. 경제보다 항상 정치가 우위였어. 좆밥아. 대기업 총수도 it계열 빼면 문돌이가 이과충보다 더많아


ㄴ 청나라도 동도서기론으로 최신식 장비로 무장하고 청일전쟁 당시에도 일본 전력을 웃돌았거든
ㄴ 청나라도 동도서기론으로 최신식 장비로 무장하고 청일전쟁 당시에도 일본 전력을 웃돌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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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것을 "학문" 이라 부를 수 있는가? 디시 위키러들은 위와 같은 것들을 보고 저것을 "학문" 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말이다.
과연 이것을 "학문" 이라 부를 수 있는가? 디시 위키러들은 위와 같은 것들을 보고 저것을 "학문" 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말이다.


현재 인문학의 주류(?)라 할 수 있는 포스트모던이 거꾸로 인문학을 무너뜨리는 주범이 되어가고 있다.
그들은 모더니즘이 세운 모든 개념들을 무너뜨리고 메타개념을 세우려고 한다.
포스트모던의 요약점은 딱 하나다. 근대 모더니즘이 세운 규칙들이 주체적이고 억압적이니까 이걸 부수고 처음부터 재정의하는 메타-담론을 하자고.
푸코를 시작으로 별 말도 안되는 포스트모더니스트들(라캉 데리다 레비스트로스...)이 우후죽순 나와 자기 뇌피셜을 꺼낸다.
이들이 인문학에 뭔 짓을 했는지 아는가?
얘네들은 수학으로 따지자면 공리와 정리들이 모두 권력지향적이고 억압적이며 규율적이라고 전부 버리고 자기 뇌피셜 씨부리는 것을 정당화했다는 것이다.
이런 담론들이 도대체 학문의 발전에 무슨 영향이 있는가?
발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어보이는데 이것에서 무슨 답을 찾겠는가?
1회용 뇌피셜 씨부리고 마는 세상에 학문의 발전이란 게 있어 보이는가? 정말?
단언코 말하는데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문학을 망가뜨리고 있는 주범은 다름아니라 얘네들이다.
심지어 그들 중 하나는 수학을 이용해서 자기 뇌피셜을 정당화하려고 하다가 비웃음만 샀다.
엄밀함이라고는 정말 좆도 없다. 차라리 신학은 성서를 레퍼런스라도 쓰지 참..








{{박제}}


탈조선해서 배워라 소말리아 가서 인문학 해도 아예 학문 취급도 안하는 여기보다 낫다.
탈조선해서 배워라 소말리아 가서 인문학 해도 아예 학문 취급도 안하는 여기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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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모든 학문은 사실상 과학화되었다. 자연현상은 자연과학, 사회현상은 사회과학, 기술은 응용과학 등으로 불린다. 거의 모든 지식의 축적 수단에 과학적 방법을 강조하면서 학문은 곧 과학과 다름없어졌다. 심지어 인문학조차도 '인문과학'이라는 단어를 쓰며 과학적 방법론을 강조하고 과학의 범주에 들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그렇다면 인문학은 과학인가? 인문학은 과학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가?
현대 사회의 모든 학문은 사실상 과학화되었다. 자연현상은 자연과학, 사회현상은 사회과학, 기술은 응용과학 등으로 불린다. 거의 모든 지식의 축적 수단에 과학적 방법을 강조하면서 학문은 곧 과학과 다름없어졌다. 심지어 인문학조차도 '인문과학'이라는 단어를 쓰며 과학적 방법론을 강조하고 과학의 범주에 들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그렇다면 인문학은 과학인가? 인문학은 과학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인문학은 과학이 아니고 과학이 될 수도 없다. 과학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객관성을 추구하며(과학이 모두 객관적이기만 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과학이 추구하는 방향성은 객관성이다) 사실 관계를 따지는 것이 목적이지, 사실 판단이 아닌 가치 판단을 내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다른 모든 학문이 객관성만 추구하며 아무도 가치 판단을 내리려 하지 않으면 가치 판단은 누가 하냐? 법정에서 증거자료는 산더미처럼 쌓아놨는데 막상 판결을 내릴 판사가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인간이 살아가려면 궁극적으로 가치 판단이 필요하고, 그렇다면 어떻게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법론을 제공해주는 것이 인문학이다. (물론 사실 판단도 한다. 근데 과학이 사실만 추구한다면 인문학은 사실과 가치 둘다 필요함) 위에 인문학의 중요성이랍시고 게임 고증같은 시덥잖은 걸 써놨는데, 그런거 하려고 인문학자들이 대학에서 처박혀서 책 한페이지, 심하면 문장 하나 토씨 하나를 가지고 하루종일 학습, 연구, 토론하는 게 아니다. 무슨 인문학이 밀덕들 FPS 총기 고증 따지는 건 줄 아냐?
논리적 사고능력은 좆도 없으면서 할줄 아는건 수식 암기빨 계산딸밖에 없는 몇몇 이과우월주의자들이 인문학은 비과학적이라고 까면서 인문학을 열등한 학문으로 깔아뭉개는데, 인문학이 과학적인 객관성만 추구하면서 비과학적인 측면을 모두 배제하면 그건 팔다리 다 짜르는 거나 마찬가지다. 인문학의 주관적 측면을 경시하는 대표적인 예로 [[역센징]]이 있는데, 역센징들은 지들 주장으로는 팩트를 중시하며 객관적인 사료에 근거한 판단을 내린다고 한다. 실제로 역센징들 보면 1차 사료 들고와서 한문 해석하면서 나름대로 지들 주장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역센징들은 뇌가 일뽕, 제국주의, 인종차별 등에 절여져서 주관적인 판단을 내리는 사고방식 자체가 지극히 비상식적이기 때문에 개소리만 내뱉는다. 객관적인 사료에 근거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것은 가치 판단을 내리는 데 필요한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다. 그 사료를 '해석하는 방법'이 역사학에서 얼마나 중요시되는지는 말 안해도 알 것이다.


위 문단에서 역사에서 사관의 주관이 핵심요소라는 논지에는 강력하게 지지를 하나 그 과정에서 사용된 논거가 상당히 부적절하다. 역센징들이 욕먹는 이유가 사관의 관점을 무시하고 객관적 사실만을 나열했다는 것은 틀린 말이다. 그것은 그냥 객관적 사실을 편향적(biased)으로 제시한 것뿐이다. 실제로 팩트팩트거리는 사람들 중에 정말로 편향없이 모든 자료를 토대로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다만 기계도 아니고 사람이 하는 일에 있어 해당 사안에 대한 모든 논거를 가지고 엄밀한 객관적인 역사를 할 수는 없다. 위 논지의 가장 적절한 예시는 실제로 실증주의 사학을 주장했던 독일의 랑케와 그들을 추종하는 실증주의 역사학이다. 이러한 관점 덕에 사학계는 현재 인문학의 뇌피셜 대잔치로부터 자유로울 것 같아 보이지만 과연 그럴까? 정말 권위 편견 감정없이 올바르고 진보적인 연구가 이루어질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다.


== 인문학의 현실 ==
== 인문학의 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