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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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문과}}
{{적폐}}
{{쓰레기}}
{{무쓸모}}
{{조무사}}
{{앰창몬}}
{{똥싸개}}
{{똥}}
쓰레기들이 인터넷이나 현실에서 똥을 쌀 때 쓰는 수단이다. 사실 트위터에 인문학 좀 했다는 놈이 많은 것만 봐도 쓸모가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인용문|"미안한데, 인생은 인문학이랑 존나 거리가 멀어" |사우스파크}}
{{인용문|"니트나 아싸는 인문학 배우면 어따써먹을까?" |인문학의 심각성}}


"미안한데, 인생은 인문학이랑 존나 거리가 멀어" -사우스파크
"니트나 아싸는 인문학 배우면 어따써먹을까?" -인문학의 심각성


== 정의 ==
== 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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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motionalcircle.com/archives/82 Liberal Arts. 인문학으로 번역되어 생기는 오해에 관하여]
[http://www.emotionalcircle.com/archives/82 Liberal Arts. 인문학으로 번역되어 생기는 오해에 관하여]
== 분과 학문 ==
* [[언어]]
:* [[언어학]]
* [[예술]]
:* 문예학(Science of literature, Literaturwissenschaft, Littérature) = 언어예술인 문학을 연구하는 학문.
:* 예술사학: [[미술사학]], 음악사학 등.
* [[역사]]
:* [[역사학]]
:* [[고고학]]
* [[사상]]
:* [[철학]]
:* [[종교학]]
:* [[신학]](?)


== 추가 ==
==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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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사학 사회학 언어학 등이 큰 범주이며 인격형성과 지식향상에 도움을 주는 과목이라 생각하면된다.
철학 사학 사회학 언어학 등이 큰 범주이며 인격형성과 지식향상에 도움을 주는 과목이라 생각하면된다.


ㄴ 그렇다고 해당 학과생들의 인격이 좋은건 아니였다. 조오온나 한심한 쓰레기들도 있다. 그놈을 만나기 전까진 과에 대한 자부심도 있었지만 이딴 놈도 인문학도라니 생각들 정도다. 지식면에서도 도저히 좋게 볼 수 없는 놈도 있었다. 지금도 그 놈처럼 되지말자고 기억을 되새김질 한다.
ㄴ 그렇다고 해당 학과생들의 인격이 좋은건 아니였다. 조오온나 한심한 쓰레기들도 많다. 그놈을 만나기 전까진 과에 대한 자부심도 있었지만 이딴 놈도 인문학도라니 생각들 정도다. 지식면에서도 도저히 좋게 볼 수 없는 놈도 있었다. 지금도 그 놈처럼 되지말자고 기억을 되새김질 한다.


이쪽전공으로 대학졸업시 높은확률로 취업이 어렵다. 이걸로 공돌이들은 문돌이를 허벌나게 까대는데  이병신들은 그렇게 까대는 문돌이들중에는 자기들을 지배하는 정부도 속해있단걸 모른다.  
이쪽전공으로 대학졸업시 높은확률로 취업이 어렵다. 이걸로 공돌이들은 문돌이를 허벌나게 까대는데  이병신들은 그렇게 까대는 문돌이들중에는 자기들을 지배하는 정부도 속해있단걸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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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조선 인문학 ==
== 헬조선 인문학 ==
{{ㄴ병림픽}}
{{착한문서}}
{{착한문서}}
{{빛과어둠}}
{{빛과어둠}}
{{센무새}}
{{돈밝힘}}


사실 진지 좀 빨고 말하자면, 헬조센징들은 인문학이 왜 필요한지 이해 자체를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문화상품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인문학적인 기초가 있어야 하는건데, 돈에 미쳤으면서도 사고수준은 1차원적인 헬조센징들은 인문학이 직접적으로 돈을 벌어주지는 않는다는 이유로 극도로 등한시하고 있다.  
사실 진지 좀 빨고 말하자면, 헬조센징들은 인문학이 왜 필요한지 이해 자체를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문화상품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인문학적인 기초가 있어야 하는건데, 돈에 미쳤으면서도 사고수준은 1차원적인 헬조센징들은 인문학이 직접적으로 돈을 벌어주지는 않는다는 이유로 극도로 등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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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ㅠㅠ
ㄴ 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ㅠㅠ


ㄴ 사례조사를 그러면 기계보고 딸딸이 치는 공돌이가 조사하냐?마케터가 조사를 하지 ㄹㅇ 공돌이새끼들 수요곡선알았다고 아헤가오 할 년들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is ln보면 히이잌?그게뭐에욤???문돌이가 배우는 건 걸릅니다[[옛사용자:Faber Castell|Faber Castell]] ([[옛사용자토론:Faber Castell|토론]]) 2017년 9월 27일 (수) 00:03 (KST)이럴새끼들이 영화 목적이 수익창출인것도 몰라가지고 그래픽?스크린??? 개지랄을 떱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백날 좋은거 만들어봐야 이걸로 보고 읽고 듣고 할게 없으면 아무도 안쓴다. 이런데도 헬조센징들은 헬조선에서 그럴싸한 문화상품이 극도로 드물게, 것도 우연히 나타나는 현상과 인문학 좆망현상을 연관짓지 못하고 있으며, 이공계 인구를 늘리면 취업률도 해결하고 창조력도 챙길 수 있다는 되도 않는 개소리를 하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백날 좋은거 만들어봐야 이걸로 보고 읽고 듣고 할게 없으면 아무도 안쓴다. 이런데도 헬조센징들은 헬조선에서 그럴싸한 문화상품이 극도로 드물게, 것도 우연히 나타나는 현상과 인문학 좆망현상을 연관짓지 못하고 있으며, 이공계 인구를 늘리면 취업률도 해결하고 창조력도 챙길 수 있다는 되도 않는 개소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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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건 대갈수가 제일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ㄴ그건 대갈수가 제일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ㄴ중국 한족만 해도 단일민족 중 가장 큰 규모이고, 유전적으로 따지면 외래민족 계속 유입됐고, 지역마다 상당히 상이하다. 방언체계도 거의 외국어 수준인데, 그들 묶어주는게 한자랑 유교전통의 통일제국 시절부터 연대한 역사공동체란 점이다. 중국에 정복왕조 많은데 전부 유교에 동화되어 왔는데도 단순히 대갈수 많아서 그래 하면 얼마나 무식한건지


또 그랬던 중국이 메이지 유신이후로 공학기술을 받아들인 일본한테 개털림 두번털림.
또 그랬던 중국이 메이지 유신이후로 공학기술을 받아들인 일본한테 개털림 두번털림.
ㄴ 개빡대가리 공돌이 1차원적 사고 단상. 메이지 유신 중추인 무사계층들은 공돌이게 씹년아? 그들이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무사도란게 넓은 의미에서 인문학 범주에 포함된다. 그리고 메이지 유신 원인이 유교물 먹은 무사들이 존왕양이 명분으로 막부 축출한 결과란 건 모르지?
ㄴ 유신삼걸이 공학 공부했는 줄 앎? 이미 18세기 이후로 일본도 중국유학 장려하고, 국가 사상적 기본소양에 깔려있었음. 특히나 중국에 가까운 서쪽 방면에 유학적 기풍 강했음. 사쓰마번이나 초슈번도 전부 유학적 사상 배경으로 유신운동한거야. 계몽사상가로서 정신적 지주인 후쿠자와 유키치도 젊었을 때 유학 공부하고, 사이고 다카모리 좌우명도 경천애인 유교에서 유래한 사자성어를 사상으로 삼았음.
ㄴ 공돌이 씨발것들도 투자나 후원 받고, 사회 잉여자원 배분 받아야 연구에 집중하는데, 그 투자는 무슨 잣대로 할건데? 자본주의적 이념으로 한다고 쳐보자. 근데 자본주의역량도 효율적으로 성장하려면 민주정 성취해야한다. 민주정은 어떤 추상적이지만 성숙한 시민의식을 요구한다. 결국 이데올로기 근원이란거임. 공돌이만 있으면 다되요. 이지랄해봐야 동도서기론에 불과함. 경제보다 항상 정치가 우위였어. 좆밥아. 대기업 총수도 it계열 빼면 문돌이가 이과충보다 더많아
ㄴ 청나라도 동도서기론으로 최신식 장비로 무장하고 청일전쟁 당시에도 일본 전력을 웃돌았거든
ㄴ 청나라도 동도서기론으로 최신식 장비로 무장하고 청일전쟁 당시에도 일본 전력을 웃돌았거든


ㄴ그 최신식 장비는 인문학으로 만들었냐?
ㄴ그 최신식 장비는 인문학으로 만들었냐?
ㄴ그 최신식 장비 문돌이가 시켜서 공돌이가 만들었지. 최신식 장비도 위에서 돈주는 사람 없으면 노예공돌이는 만들 동기가 없음. 노예도 아가리에 밥쳐넣어줘야 일을 하지. 그 한정된 재화 분배해주는 게 문돌이 역할이고


ㄴ형이 생각하기로는 인문학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유교 탈레반의 마인드가 문제인거 같다
ㄴ형이 생각하기로는 인문학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유교 탈레반의 마인드가 문제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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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외국도 문돌이들은 대부분은 백수야 헬조선만 한정된게 아니야
ㄴ외국도 문돌이들은 대부분은 백수야 헬조선만 한정된게 아니야


ㄴ조선시대 때는 공돌이들 천민 아니였냐? 자본주의 이념 영원히 갈것 처럼 생각하지마라
ㄴ인문학은 삶을 보람있게 지내는 법 배우는 건데, 노예새끼들이야 필연적으로 노동과 저속한 쾌락 이 두개만 반복해주는 인생이니까 생각 안해도 상관없음. 근데 헝그리정신 사라진 기득권이 그 지랄하면 부패하기 딱좋음.
{{진실}}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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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라고 할거면 될걸 계속 악의라고 해야 정확하다며 우겨대는 클라스엔 이새끼들은 핵노답이라는 걸 알려준다. 그나마 경제학과애들은 데이터라도 다루니까 좀 나은데 인문학새끼들은 진짜 노답. 조선시대 씹선비가 현대에 환생한 수준. 자살해라.
고의라고 할거면 될걸 계속 악의라고 해야 정확하다며 우겨대는 클라스엔 이새끼들은 핵노답이라는 걸 알려준다. 그나마 경제학과애들은 데이터라도 다루니까 좀 나은데 인문학새끼들은 진짜 노답. 조선시대 씹선비가 현대에 환생한 수준. 자살해라.
ㄴ애초에 노예 뽑을려고 있는 한국교육계를 예시로 대냐. 거기서 노예가 목표고 학자는 덤으로 뽑는건데. 그리고 강단학자 아닌 인문학 관련자들도 많음. 이공계는 원래 노예니까 학계로 비교는 이공계끼리 해라. 인문계는 문화가 주제라서 예술까지 함유한다.


ㄴ와.. 보면서 감탄했다. 너이새끼 박수를 보낸다.
ㄴ와.. 보면서 감탄했다. 너이새끼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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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ㅋㅋㅋㅋㅋ 새벽에 보고 뿜었다 시발놈아 ㅋㅋㅋㅋㅋㅋㅋ
ㄴ ㅋㅋㅋㅋㅋ 새벽에 보고 뿜었다 시발놈아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성을 제일 중시하는 것 같지만 인문학을 전공한 똥싸개나 다를 바 없는 교수던 똥싸개던 보면 감정을 제일 중시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언더도그마에 빠져 똥을 매일 싸지른다.
인문학을 배우면 교수가 되어 페미니즘에서의 남성혐오는 없다 같은 똥을 싸지르거나 트위터의 똥싸개가 되어 남들에게 어그로만 끌 뿐이다.
ㄴ '''결론내린다. 인문학 = 청담사상'''
== 요즘 인문학을 비판해본다 ==
1. 철학은 가치를 판단하고=(윤리학), 방법론=(연역, 귀납)에 대해 연구하고, 존재에 대해 고찰하는 학문이다.
2. 수학은 어떠한 공리들로부터 연역적인 방법을 통해 논리체계(집합론, 추상대수, 위상수학, 해석학, 통계학)을 만들어서 자연현상과 사회현상을 분석할 수 있게 만드는 도구를 제공하는 학문이다.
3. 자연대의 모든 학문들은 자연의 현상을 관찰한 다음, 2번에 기초하여 수학적인 모델(전자기학, 양자역학)을 세우고 무엇이 진리에 가까운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4. 공과대의 모든 학문들은 3번에 기초하여 기술을 개발하고 인간에게 효용을 주는 여러가지 재화와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5. 상경대의 경제학, 경영학, 금융학은 경제의 현상을 관찰한 다음, 2번에 기초하여 수학적인 모델(미시경제, 거시경제)을 세운 다음, 어떻게 재화와 서비스의 효율적인 배분을 달성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렇다면 인문학은 무엇인가?
인간에 대해 분석하고(=인류학), 인간의 심리에 대해 연구하고(=심리학), 인간의 역사에 대해 탐구하고(=역사학), 인간의 언어에 대해 분석하고(=언어학),
인간집단의 의사결정과정에 대해 연구하고(=행정/정책계열), 인간 사회를 굴러가게 만드는 룰을 정하고(=법계열),  인간의 정치에 대해 분석(=정치외교학)한다.
'''인문학은 그 자체로서 너무나 유용한 학문이라 볼 수 있다.''' 애초에 디씨 위키러들이 한번이라도 봐온 그 하버드 교수가 페미 박살내는 동영상에 나오는 그 교수도
"정치외교학, 심리학" 을 전공했던 사람이다.
그렇다면 요즘 인문학의 실태에 대해 한번 비판해보겠다.
현대학문은 철저히 [과학적 연구방법]을 토대로 존재한다.
[과학]이란 [가설 설정---관찰실험검증---가설수정---이론]의 사이클을 끊임없이 돌리면서 어떠한 모델이 현실을 잘 설명할 수 있는지를 찾아가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자연현상과 사회현상을 관찰하면서 수학적 모델을 세우고, 그 수학적 모델이 현실과 맞는가를 찾아간다.
[과학을 한다]라는 것은 이러한 과정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현대 경제학, 현대 물리학, 현대 화학, 현대 의학 등등은 모두 이러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과학을 연구하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바로 연역과 귀납이다.
연역적 방법은 어떠한 자연 현상이나 사회 현상을 추상화하여 수학적으로 모델링 한 다음, 수학적 도구를 통해 추론하는 방법이고
귀납적 방법은 어떠한 자연 현상이나 사회 현상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을 종합하여 실증해내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 경영학, 경제학은 물론이고 정치외교학과 언어학, 심리학같은 인문학들도 이러한 과학적 연구 방법을 따르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서점에서 잘 팔리고 있는 유명한 인문학 담론들은 어떨까? 그 예를 보자.
{{인용문|'''알튀세르가 바르게 말했듯이, 라캉은 결국 프로이드의 이념에 대해 그것이 필요로 하는 과학적 개념을 주었다.'''
'''더 최근에는 라캉의 <위상기하학>은 영화 평론 및 에이즈(AIDS)에 대한 정신분석에도 성공적으로 적용되었다.'''
'''수학적 용어로 말하자면, 라캉이 말하길 구체의 최초 호몰로지 그룹은 사소한 것이며, 반면 다른 표면의 호몰로지는 심오하다.'''
'''또한 이 호몰로지는 1-2회 이상의 절단 이후 표면의 연결성 또는 단절성과 결부되어 있다.'''
-앨런 소칼, 지적사기-}}
{{인용문|'''남성의 음경이 딱딱하게 발기하기 때문에 고체역학은 남성중심적이고, 여성의 음순에서는 생리혈과 질액이 나오기 때문에 유체역학은 여성중심적이다.'''
'''그런데 고체역학이 유체역학보다 더 연구가 많이 되고, 연구비도 많이 타가기 때문에 물리학 연구는 명백히 성차별적이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은, 우리에게 다른 가치들의 속도보다 빛의 속도를 더 중요시 여긴다.'''
'''더 빠른 것에 우선 순위를 두는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 공식은 성차별적인 이론이라 볼 수 있다.'''
'''더욱이 허리케인은 her과 발음이 비슷해 여성을 연상시킨다. 여성을 파괴적 자연재해와 연관시키는 것은 미소지니이기 때문에 'him-icane'으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
-Luce Irigaray, Roxcy Bolton-}}
위와 같은 것들이 요즘 인문학의 대세라 볼 수 있다. 플라톤, 소크라테스, 칸트, 니체, 존 롤스, 로버트 로직과 비교하면 어떤가? 발전했다고 볼 수 있는가?
과연 이것을 "학문" 이라 부를 수 있는가? 디시 위키러들은 위와 같은 것들을 보고 저것을 "학문" 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말이다.
현재 인문학의 주류(?)라 할 수 있는 포스트모던이 거꾸로 인문학을 무너뜨리는 주범이 되어가고 있다.
그들은 모더니즘이 세운 모든 개념들을 무너뜨리고 메타개념을 세우려고 한다.
포스트모던의 요약점은 딱 하나다. 근대 모더니즘이 세운 규칙들이 주체적이고 억압적이니까 이걸 부수고 처음부터 재정의하는 메타-담론을 하자고.
푸코를 시작으로 별 말도 안되는 포스트모더니스트들(라캉 데리다 레비스트로스...)이 우후죽순 나와 자기 뇌피셜을 꺼낸다.
이들이 인문학에 뭔 짓을 했는지 아는가?
얘네들은 수학으로 따지자면 공리와 정리들이 모두 권력지향적이고 억압적이며 규율적이라고 전부 버리고 자기 뇌피셜 씨부리는 것을 정당화했다는 것이다.
이런 담론들이 도대체 학문의 발전에 무슨 영향이 있는가?
발전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어보이는데 이것에서 무슨 답을 찾겠는가?
1회용 뇌피셜 씨부리고 마는 세상에 학문의 발전이란 게 있어 보이는가? 정말?
단언코 말하는데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문학을 망가뜨리고 있는 주범은 다름아니라 얘네들이다.
심지어 그들 중 하나는 수학을 이용해서 자기 뇌피셜을 정당화하려고 하다가 비웃음만 샀다.
엄밀함이라고는 정말 좆도 없다. 차라리 신학은 성서를 레퍼런스라도 쓰지 참..


탈조선해서 배워라 소말리아 가서 인문학 해도 아예 학문 취급도 안하는 여기보다 낫다.
탈조선해서 배워라 소말리아 가서 인문학 해도 아예 학문 취급도 안하는 여기보다 낫다.


ㄴ 거긴 인문학 배울 학교가 없어 ㅋ 총쏘는데서 인문학 해서 뭐함?
ㄴ 거긴 인문학 배울 학교가 없어 ㅋ 총쏘는데서 인문학 해서 뭐함?
ㄴㄴ 자기 사상을 따르는 지지자들을 모아 [[소말릴란드]]같은걸 만들 수 있다.
=== 인문학은 과학이어야 하는가? ===
{{진지}}
현대 사회의 모든 학문은 사실상 과학화되었다. 자연현상은 자연과학, 사회현상은 사회과학, 기술은 응용과학 등으로 불린다. 거의 모든 지식의 축적 수단에 과학적 방법을 강조하면서 학문은 곧 과학과 다름없어졌다. 심지어 인문학조차도 '인문과학'이라는 단어를 쓰며 과학적 방법론을 강조하고 과학의 범주에 들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그렇다면 인문학은 과학인가? 인문학은 과학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인문학은 과학이 아니고 과학이 될 수도 없다. 과학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객관성을 추구하며(과학이 모두 객관적이기만 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과학이 추구하는 방향성은 객관성이다) 사실 관계를 따지는 것이 목적이지, 사실 판단이 아닌 가치 판단을 내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다른 모든 학문이 객관성만 추구하며 아무도 가치 판단을 내리려 하지 않으면 가치 판단은 누가 하냐? 법정에서 증거자료는 산더미처럼 쌓아놨는데 막상 판결을 내릴 판사가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인간이 살아가려면 궁극적으로 가치 판단이 필요하고, 그렇다면 어떻게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법론을 제공해주는 것이 인문학이다. (물론 사실 판단도 한다. 근데 과학이 사실만 추구한다면 인문학은 사실과 가치 둘다 필요함) 위에 인문학의 중요성이랍시고 게임 고증같은 시덥잖은 걸 써놨는데, 그런거 하려고 인문학자들이 대학에서 처박혀서 책 한페이지, 심하면 문장 하나 토씨 하나를 가지고 하루종일 학습, 연구, 토론하는 게 아니다. 무슨 인문학이 밀덕들 FPS 총기 고증 따지는 건 줄 아냐?
논리적 사고능력은 좆도 없으면서 할줄 아는건 수식 암기빨 계산딸밖에 없는 몇몇 이과우월주의자들이 인문학은 비과학적이라고 까면서 인문학을 열등한 학문으로 깔아뭉개는데, 인문학이 과학적인 객관성만 추구하면서 비과학적인 측면을 모두 배제하면 그건 팔다리 다 짜르는 거나 마찬가지다. 인문학의 주관적 측면을 경시하는 대표적인 예로 [[역센징]]이 있는데, 역센징들은 지들 주장으로는 팩트를 중시하며 객관적인 사료에 근거한 판단을 내린다고 한다. 실제로 역센징들 보면 1차 사료 들고와서 한문 해석하면서 나름대로 지들 주장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역센징들은 뇌가 일뽕, 제국주의, 인종차별 등에 절여져서 주관적인 판단을 내리는 사고방식 자체가 지극히 비상식적이기 때문에 개소리만 내뱉는다. 객관적인 사료에 근거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그것은 가치 판단을 내리는 데 필요한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다. 그 사료를 '해석하는 방법'이 역사학에서 얼마나 중요시되는지는 말 안해도 알 것이다.
위 문단에서 역사에서 사관의 주관이 핵심요소라는 논지에는 강력하게 지지를 하나 그 과정에서 사용된 논거가 상당히 부적절하다. 역센징들이 욕먹는 이유가 사관의 관점을 무시하고 객관적 사실만을 나열했다는 것은 틀린 말이다. 그것은 그냥 객관적 사실을 편향적(biased)으로 제시한 것뿐이다. 실제로 팩트팩트거리는 사람들 중에 정말로 편향없이 모든 자료를 토대로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다만 기계도 아니고 사람이 하는 일에 있어 해당 사안에 대한 모든 논거를 가지고 엄밀한 객관적인 역사를 할 수는 없다. 위 논지의 가장 적절한 예시는 실제로 실증주의 사학을 주장했던 독일의 랑케와 그들을 추종하는 실증주의 역사학이다. 이러한 관점 덕에 사학계는 현재 인문학의 뇌피셜 대잔치로부터 자유로울 것 같아 보이지만 과연 그럴까? 정말 권위 편견 감정없이 올바르고 진보적인 연구가 이루어질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다.
== 인문학의 현실 ==
{{망함}}
{{라이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6626993 '인문학의 위기'…전세계적 현상]
{{유튜브|q-WRUNCdGfk}}
전세계적으로 인문학 기피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의 경우 공산당과 [[문화대혁명|이 사태]] 때문에 제대로 좆망했고 서양쪽에서도 서서히 기피하고 있다고 한다.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배워도 븅신새끼들만 늘어나서 그런 듯....
== 미래의 인문학 ==
보나마나 뻔하지.. 외계지적생명체를 만나거나 인류가 이미 멸망한 외계지적생명체의 유물을 보지않는 이상...
[[헤일로 시리즈]]처럼 SF 관련에는 [[외계고고학]]이 있다. [https://en.wikipedia.org/wiki/Xenoarchaeology 위백 영어판의 외계고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