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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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후}}
{{범죄}}
{{중2병}}
=의미=
=의미=
[[파일:이승만 암살미수.jpg]]


정치적 목적을 위해 누군가를 요단강으로 보내는 행위를 말한다. 대국적이지 못한 일을 한 사람을 심판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사진은 유시태(柳時泰)가 [[이승만]]을 암살하려는 사진이다.  


김치들이 매우 좋아하는 단어다. 암 ㅡ 살
[[파일:530EEF6D4C5A49000D.jpg|450px]]
: [[어쌔신 크리드]]식 목격자가 없으면 [[암살]]


난 안들키고 원하는 새끼만 죽이고 빠져나간다는 식이니 좋아보이나보다.
정치적 목적, 혹은 기타 이익을 위해 누군가를 요단강으로 보내는 행위를 말한다. 머국적이지 못한 일을 한 사람을 심판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게임할때도 황밸보다 똥밸이 내가 사기캐 골라서 이길 수 있으니까 좋다는 김치맨 답다.
암살은 먼 옛 적부터 현재 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인류의 유서 깊은 지도자 교체 방법이다.


합법적인 절차나 과정 따위는 무시하고 한 조직의 우두머리를 요단강 보낼 수 있는 적극적인 정권 교체 방식. 그래서 일각에서는 암살의 역사는 곧 정치의 역사라고도 한다.


영어 assassination을 암살로 번역했는데 사실 그 뜻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서 응딩이 안의 신조를 플레이하는 급식충새끼들이
서양에선 아내가 총빵암살 때렸는데 남편이 두통 정도만 앓아 병원에 갔더니 기적적으로 살아나는 일이 있었다. 워매 무서버라.


뭐 다 대놓고 쳐죽이는데 이게 무슨 암살자냐 하고 쪼개곤 한다. 안중근 의사가 대놓고 이토 저격한것도 assassination이야 병신들아!
김치들이랑 파오후가 매우 좋아하는 단어다. 난 안들키고 원하는 새끼만 죽이고 빠져나간다는 게 ㅈ간지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현실에선 맨날 돌림빵당하고 빠대루 맞는 씹뜨억 ㅈ찐따들이 하루에도 머리속에서는 일대백 전투 시뮬레이션을 수백수천번 돌리면서 자기만족 하는것과 비슷한 경우라 할 수 있다. 물론 암살자는 정반대로 오히려 지 죽을 각오로 뛰어드는 경우가 더 많다.


아니 그 이전에 암살자인 캐릭을 자기가 조종해서 학살자로 만들어 놓고 욕하는 건 뭐하자는 누워서 침뱉기냐?
급식충들 생각과는 달리 저격이나 독살 같은 방법조차도 실제로는 꼬리 잡혀서 잡히는 경우가 훨씬 많다. 사실 애초에 타살이라는게 들키면 암살실패다. 당연히 현실은 시궁창. 총은 무슨 짱돌도 들킬가능성이  높아 잘 안쓰이며 당연히 사고사나 자살로 둔갑하기위해 '차도에서 사람밀기', '다리에서 사람밀기'와 같은 졸렬한 짓을 실천하는 경우가 많다.  현실은 게임이 아니다.


=진실=
게임할때도 황밸보다 똥밸이 내가 사기캐 골라서 이길 수 있으니까 좋다는 김치맨 답다.


사실 살해 당한 사람이 있는데 목격자가 없으면 그게 암살이다.
영어 assassination을 암살로 번역했는데 사실 그 뜻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서 응딩이 안의 신조를 플레이하는 급식충새끼들이 뭐 다 대놓고 쳐죽이는데 이게 무슨 암살자냐 하고 쪼개곤 한다. 안중근 의사가 대놓고 이토 저격한것도 assassination이야 병신들아! 애초에 assassin의 어원인 아사신들이 뽕빨고 무기들고 충공깽을 시전하며 어그로를 끄는 행위를 했던 놈들이라는걸 생각하면 어찌보면 사실 어크에서 처럼 학살하고 튀는게 더 고증에 맞는지도 모른다. 물론 윾비 ㅈ병신들이 그걸 알고 그랬을리는 없지만


물론 목격자가 100명이더라도 100명다 죽여버리면  암살이다
아니 그 이전에 암살자인 캐릭을 자기가 조종해서 학살자로 만들어 놓고 욕하는 건 뭐하자는 누워서 침뱉기냐?


=2015년 개봉된 한국영화=
=2015년 개봉된 한국영화=
[[암살(영화)]]로


{{국뽕}}
=좆스스톤=
{{병림픽}}
{{하스스톤}}
{{스포일러}}
[[파일:앰살.png|325픽셀]]
{{쓰레기 작성자}}
[[파일:암살 포스터.jpg|500픽셀]]
 
나도 스포당했다 시발
 
전지현 빼고 다 죽음
염석권 독립군 통수치고 마지막에 벌집됨
<지옥불반도의 제국화를 위해 몸던져 일해오신 제너럴 염(이정재 역)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여태껏 나온 한국영화 중에서 잘 만든 편에 속하는 영화는 개뿔 으따 한국에 잘 만든 영화들은 전부 다 죽어버렸당께?
 
독립군 아재들을 주제로 삼은 영화다.
 
이 영화를 주의깊게 보면 헬조선이 탄생한 이유들 중 하나인 친일파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된다.
 
이정재가 맡은 악역이 너무 인상깊게 나온 나머지 다른 배우들의 연기력을 묻어버린 영화.
 
독립 관련 주제 치고는 의외로 국뽕이 거의 안들어갔다.
 
누군가가 스포 좀 써주길 바란다.
 
좆나재미없다 씨발 결국 그냥 통수친걸 조진다는 내용
 
심지어 연출이 매끄럽지않아서 장면들이 단절되보이는 현상도 발생함 개씨발 이정재 수트나 보려고 보는거지 아니면 볼것도없다.
 
오달수 머리가 간지난다
 
ㄴ ㅅㅂ 재밌긴 개뿔이 도둑들 2탄 아니냐?배우들 라인업도 그렇고
전개방식도 비슷하고 그런데
그냥 믿고 걸러라
 
독립에 대한 의의나 의미보다 액션을 중심을  해서 내용이 딱히 없다.결국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팔아서 만든셈
 
ps.한국이 독립한건 리틀보이 때문이지 독립군 때문이 아닌데 영화에서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이빨을 까고 있다=일본이 잘사는건 미국덕분이지 일본군때문이 아닌데 씹덕애니에선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데헤? 에에에엣!!을 하고있다.
 
ㄴ 염병 리틀보이 한방으로 30만이 뒤졌는데 독립군이 그만큼 죽였냐? 일본이 잘 사는건 별개의 문제고
 
ㄴ 난 오덕도 아니고 일뽕도 아닌데 그 얘기가 왜 나오냐?
네 다음 빡대가리
 
ㄴ 다 닥쳐 전지현이 웨딩드레스에 가터벨트 차고 권총 쏘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갓으로 불리기에 충분하다
 
ㄴ그냥 선동질당하는 궁민님들 저격한듯하다.일본에 관련된거에 대해 승리분위기가 있으면 무조건 발정하니까.이딴 영화가 1000만관객이 넘다닌 스크린 독점도 문제지만 궁민들의 문제도 심각하다는것을 알수있다.물론 나도 그중하나
 
== 줄거리 ==
 
- 나라가 망했어. 이 와중에 우린 할일이 있다
 
- 그 자식 둘을 죽여야해
-난 저 둘을 없애란 임무를 받았어
 
-그 자식을 죽여야해
 
탕탕 쾅 펑
 
-대한독립만세다 씨방!!


도적전용 기본카드


{{내용추가}}
5코, 적 하수인을 처치합니다.
암살작전 실패함


== 엔딩에 대한 추측 ==
만물의 종결자 [[데스윙]]도 5코에 머가리를 날릴수 있지만 무겁고 [[혼절시키기]]가 더 사기라서 안 쓰이는 카드다.


영화의 엔딩에 대한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한데, 대표적으로 3가지를 꼽자면
창남 [[티리온 폴드링]]도 콘돔과는 상관없이 뒤진다.
1. 안옥윤과 명우가 실제로 나타나 이정재를 죽인다.
2. 안옥윤은 환영이고 명우만 실제로 나타나 이정재를 죽인다.
3. 갑자기 배경이 황무지로 바뀌는것과 옛날모습 그대로의 안옥윤이 나오는것으로 보아 모든것이 이정재의 환각이다.


만약 이에 대해 자신이 다르게 해석한것이 있다면 추가 바람.
운고로에서 연계로 암살을 달고있는 [[식인꽃]]이 나왔다.


당연히 1번이지 병신아(...)
==상향==
[[불모의 땅]]이 출시되면서 핵심 세트에 편입됨과 동시에 4코로 버프되었다.


[[분류:영화]]
[[분류:하스스톤/카드]]
[[분류:한국영화]]

2026년 1월 28일 (수) 15:28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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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어린이는 절대 따라하지 마십시오. 다만 나쁜 어린이는 따라하셔도 좋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중2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사진은 유시태(柳時泰)가 이승만을 암살하려는 사진이다.

어쌔신 크리드식 목격자가 없으면 암살

정치적 목적, 혹은 기타 이익을 위해 누군가를 요단강으로 보내는 행위를 말한다. 머국적이지 못한 일을 한 사람을 심판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암살은 먼 옛 적부터 현재 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인류의 유서 깊은 지도자 교체 방법이다.

합법적인 절차나 과정 따위는 무시하고 한 조직의 우두머리를 요단강 보낼 수 있는 적극적인 정권 교체 방식. 그래서 일각에서는 암살의 역사는 곧 정치의 역사라고도 한다.

서양에선 아내가 총빵암살 때렸는데 남편이 두통 정도만 앓아 병원에 갔더니 기적적으로 살아나는 일이 있었다. 워매 무서버라.

김치들이랑 파오후가 매우 좋아하는 단어다. 난 안들키고 원하는 새끼만 죽이고 빠져나간다는 게 ㅈ간지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현실에선 맨날 돌림빵당하고 빠대루 맞는 씹뜨억 ㅈ찐따들이 하루에도 머리속에서는 일대백 전투 시뮬레이션을 수백수천번 돌리면서 자기만족 하는것과 비슷한 경우라 할 수 있다. 물론 암살자는 정반대로 오히려 지 죽을 각오로 뛰어드는 경우가 더 많다.

급식충들 생각과는 달리 저격이나 독살 같은 방법조차도 실제로는 꼬리 잡혀서 잡히는 경우가 훨씬 많다. 사실 애초에 타살이라는게 들키면 암살실패다. 당연히 현실은 시궁창. 총은 무슨 짱돌도 들킬가능성이 높아 잘 안쓰이며 당연히 사고사나 자살로 둔갑하기위해 '차도에서 사람밀기', '다리에서 사람밀기'와 같은 졸렬한 짓을 실천하는 경우가 많다. 현실은 게임이 아니다.

게임할때도 황밸보다 똥밸이 내가 사기캐 골라서 이길 수 있으니까 좋다는 김치맨 답다.

영어 assassination을 암살로 번역했는데 사실 그 뜻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서 응딩이 안의 신조를 플레이하는 급식충새끼들이 뭐 다 대놓고 쳐죽이는데 이게 무슨 암살자냐 하고 쪼개곤 한다. 안중근 의사가 대놓고 이토 저격한것도 assassination이야 병신들아! 애초에 assassin의 어원인 아사신들이 뽕빨고 무기들고 충공깽을 시전하며 어그로를 끄는 행위를 했던 놈들이라는걸 생각하면 어찌보면 사실 어크에서 처럼 학살하고 튀는게 더 고증에 맞는지도 모른다. 물론 윾비 ㅈ병신들이 그걸 알고 그랬을리는 없지만

아니 그 이전에 암살자인 캐릭을 자기가 조종해서 학살자로 만들어 놓고 욕하는 건 뭐하자는 누워서 침뱉기냐?

2015년 개봉된 한국영화

[편집 | 원본 편집]

암살(영화)

좆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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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우! 황금 희귀카아드!
이 문서에서는 블리자드의 두 번째 밥줄인 돌망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패치 때마다 - 벤 브로드에게 감탄과 경의를 표하십시오.

도적전용 기본카드

5코, 적 하수인을 처치합니다.

만물의 종결자 데스윙도 5코에 머가리를 날릴수 있지만 무겁고 혼절시키기가 더 사기라서 안 쓰이는 카드다.

창남 티리온 폴드링도 콘돔과는 상관없이 뒤진다.

운고로에서 연계로 암살을 달고있는 식인꽃이 나왔다.

불모의 땅이 출시되면서 핵심 세트에 편입됨과 동시에 4코로 버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