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두 판 사이의 차이
Pryskerity (토론 |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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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복면가왕 노래다 이 찐따새끼야 | 그건 복면가왕 노래다 이 찐따새끼야 | ||
2022년 11월 24일부터 편의점에서 비닐봉지랑 쇼핑백 제공이 금지되었다. | |||
==편의점에서 일하면== | ==편의점에서 일하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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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결론=== | ||
결론은 이런 새끼들한테까지 잘해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너는 엄연히 편의점 직원인데 손님이 어떻든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거 아니냐? | 결론은 이런 새끼들한테까지 잘해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너는 엄연히 편의점 직원인데 손님이 어떻든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거 아니냐? | ||
이런 말은 시발 흔히 꼰대새끼들이나 하는 개소리고. 이런 새끼들한테까지 잘해주는건 뭐가됐든 손해이까. 어디까지나 돈 벌고 이득보려고 일하는거지 손해보려고 일하는건 아니잖아? 굳이 잘해주지 않아도 양심 있는 새끼는 거르거나 묵념하거나 한다. 지 잘못 좆도 모르는 뻔뻔한 빡대갈 새끼도 있지만. | 이런 말은 시발 흔히 꼰대새끼들이나 하는 개소리고. 이런 새끼들한테까지 잘해주는건 뭐가됐든 손해이까. 어디까지나 돈 벌고 이득보려고 일하는거지 손해보려고 일하는건 아니잖아? 굳이 잘해주지 않아도 양심 있는 새끼는 거르거나 묵념하거나 한다. 지 잘못 좆도 모르는 뻔뻔한 빡대갈 새끼도 있지만. 이런 좆같은 점때문에 너희가 사는 동네가 얼마나 개병신인지, 그래도 어느정도 살만한 동네인지 알 수 있는 방법에는 편의점이 제일 확실하긴 하다. 보통 위 좆같은 경우는 서울 외곽 지역같은 좆거지 동네인 경우가 태반이다. | ||
== 창업 == | |||
{{하지마}} | |||
{{노예}} | |||
편의점 창업 할바엔 차라리 치킨집을 해라. 진입장벽이 가장 낮은 업종일수록 돈을 못벌고 진입장벽이 높은 업종이나 기술을 갖고 있으면 돈을 잘 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다. 또한 경쟁자가 많을수록 수입이 떨어지고 경쟁자가 적을수록 돈을 많이버는 것은 초딩들도 아는 사실이다. 이 2가지 조건에서보면 가장 최악 of 최악이 편의점 창업이다. 그 어떠한 전문 기술도 필요없어 개나소나 열 수 있고 그렇게 개나소나 편의점을 열다보니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장사가 제대로 될 리가 없다. 게다가 온갖 진상 손놈들이 지랄하는거 다 들어줘야하고 급식충들은 허구온날 술담배 뚫으러 온다. 바늘구멍을 뚫고 매출이 잘나와봤자 급식들에게 술담배 잘못 팔면 바로 빨간줄 + 벌금 폭탄 + 영업 정지 3단 콤보를 동시에 맞는다. 차라리 빵 만드는 기술이라도 필요한 파리바게뜨를 열든가 미용 기술이라도 있어야 진입할 수 있는 미용실을 열어라. 편의점 창업 뛰어드는 놈들은 그냥 예비 기초생활수급자라 생각해라. | |||
편의점 알바보다 못버는 편의점 사장들이 대부분이다. 현대판 노예 생활을 체험하고싶으면 꼭 편의점 사장을 해라. 알바놈들이 빵꾸내면 니가 자는 중에도 벌떡 일어나서 달려가야한다. | |||
== 자동 편의점 == | == 자동 편의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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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사람을 봤는데 [[CCTV]]보니 [[귀신|아무도 없는 경우]] 등이 있다. 이런거 겪은 새끼 아래에 썰 좀.... 주로 편의점만 덩그러니 있는 깡촌이나 소도시 쪽, 지하철에 이런게 많이 일어난다하더라. | 분명 사람을 봤는데 [[CCTV]]보니 [[귀신|아무도 없는 경우]] 등이 있다. 이런거 겪은 새끼 아래에 썰 좀.... 주로 편의점만 덩그러니 있는 깡촌이나 소도시 쪽, 지하철에 이런게 많이 일어난다하더라. | ||
썰 풀어본다. 유흥가 쪽은 사람이 많아서 해당사항이 거의 없을수도 있지만 편의점 알바해본 사람들은 야간 한정으로 기이한 경험 한번쯤은 해본다. 필자도 편의점 야간 알바로 냉장창고에서 음료 채우면서 물류 정리, 재고 채우기 하고 있을때 편의점 문여는 벨소리가 들리고 창고안에서 어서오세요 했을때 평소와 다를바 없이 아무말 없이 쇼핑보는 손님인가 보다 싶어 계속 창고안에서 재고를 채우다가 갑자기 계산이요 하는 목소리가 들려 나와서 네 하고 나가면 아무도 없는 경험을 해본다. 이것도 한두번이 아닌 여러번 겪어봤으며 여자목소리, 남자목소리 성별 구분없이 들리는데 가지각색으로 들리며 CCTV를 돌려봐도 아무도 없었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스트레스성 환청이라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야간타임으로 근무하는 알바생들에겐 무조건 겪는 현상이다. 편갤에 물어봐도 똑같고 주말외 다른 매장 야간타임 근무자한테 물어도 동일한 현상을 경험했다던 사람들이 많다. | |||
== 기타 == | == 기타 == | ||
* [[편의점 도시락]] | * [[편의점 도시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