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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https://archive.md/2024.12.29-082312/https://cafe.daum.net/ok1221/9Zdf/2437493 빵빵한 근육보다 잔근육을 더 좋아하지만] 애초에 쇠질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호신과 규칙적인 운동습관 및 식습관을 위해 하는거다.


여자들이 환장하는 것. 가끔 위험한 남자들도 꼬이곤 한다
[[멸치|너]]는 평생 만들 일 없으니 꿈도 꾸지 마라.


만드는 건 그리 어렵지 않지만 선명하게, 두드러지게 만드는 건 식이요법이 병행되야해서 어렵다
전신의 근육 중 가장 만들기 어려운 근육이다. 식이요법이야 필수고 뻠삥도 잘 안 된다. 게다가 체지방률이 보디빌더 수준으로 낮아져야 윤곽이 드러나고 만들더라도 주기적인 운동과 식단 관리가 없으면 어느새 사라져 있다. 아무리 많은 근육을 가지고 있더라도 근돼들은 지방 때문에 식스팩 안 보인다.


설사 만든다 하더라도 주기적인 운동이 없으면 쉽게 사라지는 근육, 제일 부질없는 근육이라 봐도 무방하다.
제일 부질없는 근육이라 봐도 무방하다.
 
사실 모든 사람들은 복근을 소지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지방에 가려져있다. 그래서 멸치들은 지방이 없어서 복근이 드러난다. 일부 한심한 멸치들은 이걸 자랑스러워한다. ㅂㅅ들
 
이론적으로는 체지방 10~12% 이하로 떨구면 윤곽 서서히 드러난다고 한다. 운동 좆도 안 한 약간 과체중 애들은 보통 20~30%라 니네 몸무게의 1/4는 빼야 복근이 슬슬 보일 거다. 평소에 운동 좆도 안 한 돼지 새끼들이 여름 다가와서 복근 만든다고 운동하는 척 지랄하지 말자. 아무리 니네가 복근 운동을 좆빠지게 해서 아놀드슈왈츠제네거 이상의 복근을 가졌다고 한들 살을 존나게 빼지 않는 한 복근이 보일 일은 절대 없다.
여름을 대비해서 몸매 준비는 개미와 베짱이에서 본 교훈처럼 최소 겨울부터 식단 관리부터 천천히 해야 한다.
 
[[천조국]]에선 6개들이 [[맥주]]팩을 six-pack이라고 부르며, 王자 복근의 명칭도 여기서 따온 것이다. 또 일하고 집에 오는 길에 이 six-pack을 사다 놓고 [[독서]] 대신 [[야구]]나 보면서 홀짝대는 [[고무통]]을 Joe six-pack이라고 부르는데, [[백수|일도 안 나가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각종 잡학을 섭렵하는 갓-디키러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부류들이다.
 
식스팩이라고 부르는데 사실은 에잇팩(eight pack)이다. 6개가 아니고 2개 더 있다는 뜻이다. '''원래 복근은 8개 가량이다.''' 근데 8개까지 드러나려면 복근 운동 엄청 오래 해야 한다.
 
눈에 안 보이는 복횡근이 신체 기능이나 호흡에서 가장 중요한 복근이다.
 
계속 배에 힘주고 다니면 뱃살 빠진다고 계속 힘을 주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위험할 수도 있다. 계속 복횡근에만 힘주고 다니면 모르지만 복횡근은 활성화 안 되는데 겉에 있는 복직근이나 외복사근에만 힘주고 다니면 니 몸이 점점 더 부자연스럽게 변할 거다. 복부가 점점 더 경직되고 숨쉬기 답답하게 될 것이고 허리에도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복직근, 외복사근, 내복사근은 몸통을 굽히거나 회전시키거나 큰힘을 버틸 때 쓰는 근육이다. 이걸로 일상생활에 지속적으로 복압을 만드는데 사용한다면 근육이 경직되고 짧아질 거다. 복횡근에 비해 근력은 강하지만 지구력은 약간 근육들이라서 지속적으로 수축하면 몸이 엄청 피곤할거다. 복횡근은 성질이 반대지.
 
내 생각에는 노래부를 때도 복횡근의 역할이 중요할 것 같다. 복직근, 외복사근, 내복사근에 힘주는건 쓸데없는 힘. 즉 보상작용인 거고...
 
ㄴ 아니 그래서 복횡근 쓰는 법을 알려줘야 될 거 아녀? 눈에도 안 보인다며. 어떻게 쓰는 건데.

2026년 4월 11일 (토) 01:50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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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빵빵한 근육보다 잔근육을 더 좋아하지만 애초에 쇠질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호신과 규칙적인 운동습관 및 식습관을 위해 하는거다.

는 평생 만들 일 없으니 꿈도 꾸지 마라.

전신의 근육 중 가장 만들기 어려운 근육이다. 식이요법이야 필수고 뻠삥도 잘 안 된다. 게다가 체지방률이 보디빌더 수준으로 낮아져야 윤곽이 드러나고 만들더라도 주기적인 운동과 식단 관리가 없으면 어느새 사라져 있다. 아무리 많은 근육을 가지고 있더라도 근돼들은 지방 때문에 식스팩 안 보인다.

제일 부질없는 근육이라 봐도 무방하다.

사실 모든 사람들은 복근을 소지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지방에 가려져있다. 그래서 멸치들은 지방이 없어서 복근이 드러난다. 일부 한심한 멸치들은 이걸 자랑스러워한다. ㅂㅅ들

이론적으로는 체지방 10~12% 이하로 떨구면 윤곽 서서히 드러난다고 한다. 운동 좆도 안 한 약간 과체중 애들은 보통 20~30%라 니네 몸무게의 1/4는 빼야 복근이 슬슬 보일 거다. 평소에 운동 좆도 안 한 돼지 새끼들이 여름 다가와서 복근 만든다고 운동하는 척 지랄하지 말자. 아무리 니네가 복근 운동을 좆빠지게 해서 아놀드슈왈츠제네거 이상의 복근을 가졌다고 한들 살을 존나게 빼지 않는 한 복근이 보일 일은 절대 없다. 여름을 대비해서 몸매 준비는 개미와 베짱이에서 본 교훈처럼 최소 겨울부터 식단 관리부터 천천히 해야 한다.

천조국에선 6개들이 맥주팩을 six-pack이라고 부르며, 王자 복근의 명칭도 여기서 따온 것이다. 또 일하고 집에 오는 길에 이 six-pack을 사다 놓고 독서 대신 야구나 보면서 홀짝대는 고무통을 Joe six-pack이라고 부르는데, 일도 안 나가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각종 잡학을 섭렵하는 갓-디키러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부류들이다.

식스팩이라고 부르는데 사실은 에잇팩(eight pack)이다. 6개가 아니고 2개 더 있다는 뜻이다. 원래 복근은 8개 가량이다. 근데 8개까지 드러나려면 복근 운동 엄청 오래 해야 한다.

눈에 안 보이는 복횡근이 신체 기능이나 호흡에서 가장 중요한 복근이다.

계속 배에 힘주고 다니면 뱃살 빠진다고 계속 힘을 주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위험할 수도 있다. 계속 복횡근에만 힘주고 다니면 모르지만 복횡근은 활성화 안 되는데 겉에 있는 복직근이나 외복사근에만 힘주고 다니면 니 몸이 점점 더 부자연스럽게 변할 거다. 복부가 점점 더 경직되고 숨쉬기 답답하게 될 것이고 허리에도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복직근, 외복사근, 내복사근은 몸통을 굽히거나 회전시키거나 큰힘을 버틸 때 쓰는 근육이다. 이걸로 일상생활에 지속적으로 복압을 만드는데 사용한다면 근육이 경직되고 짧아질 거다. 복횡근에 비해 근력은 강하지만 지구력은 약간 근육들이라서 지속적으로 수축하면 몸이 엄청 피곤할거다. 복횡근은 성질이 반대지.

내 생각에는 노래부를 때도 복횡근의 역할이 중요할 것 같다. 복직근, 외복사근, 내복사근에 힘주는건 쓸데없는 힘. 즉 보상작용인 거고...

ㄴ 아니 그래서 복횡근 쓰는 법을 알려줘야 될 거 아녀? 눈에도 안 보인다며. 어떻게 쓰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