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P: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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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노신 삼인산(adenosine triphosphate, ATP)은 생명체의 주된 에너지원이다.
* 생명체 활동에 관여하는 ATP에 대해서는 [[ATP(물질)]] 문서를 참고.


== 이게 도대체 뭔가? ==
{{중립성}}
니 몸에서 쓰는 화폐라고 보면 된다. 호흡과 식사는 이걸 만들려고 하는 행위고 만들어진 ATP는 딸치기와 야동찾기를 포함한 니 생명활동에 쓰인다.
{{개쓰레기}}
{{철스퍼거}}
{{혐오|ATP}}


==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어떻게? ==
<strong>한국의 기차들을 존나 느려터지게 만든 원흉.


포도당을 분해해서 나오는 에너지를 이용해 AMP (아데노신 2인산)을 ATP로 합성하면 에너지가 저장이 된다.
시속 100km까지 40초면 가속한다는 갓-누리로도 증기기관차처럼 빌빌 기면서 출발하게 만든 철도 초저속화 시스템.


에너지 효율은 포도당을 100이라고 했을때 약 38이며, 나머지는 열로 전환되어 체온을 유지하거나 한다.
<del>아 토나와 피융신(A Tonawa Pyungsin)의 약자라고 한다.</del></strong>


== Air Traffic Control ==
2010년 여름 전력부족으로 인한 순환정전 사태 이후 철도에서의 전기절약을 위해 [[KD 운송그룹]]의 버스 초저속운행을 철도에도 구현한 개 좃같은 시스템.
흔히 말하는 공항 [[관제탑]]이다. 국내의 대표적인 ATC는 인천 ACC.
== Auto Train Control ==
=== 개요 ===
Auto Train Control의 약자로, 차량 간격을 속도 코드로 조절하는 방식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의 도시철도 노선 및, 일산선, 과천선, 분당선, 고속선에서 사용하는 중이다.


=== 동작 ===
전기절약을 위해 열차의 급출발을 금지해 KTX를 포함한 모든 기차는 열차 꽁무니가 역을 완전히 빠져나가기 전까지 시속 25km 이하로 서행해야 하며,
==== 원리 ====
임피던스 본드에서 레일(궤도회로)에 주파수를 송신하면, 차량의 픽업코일(Pick-up Coil)에서 이를 수신하여, 주파수에 해당하는 속도코드에 맞춰 차량을 제어하는 방식.


여기에 열차 자동운전에 필요한 정보까지 송수신할 수 있는 기능을 넣으면 [[ATO]]가 된다.
기차가 커브길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올 때도 커브 진입 수백m 전부터 제한속도를 걸어놔서 커브-직선-커브가 이어지는 구간은 직선구간에서 가속을 못하고 커브


==== 속도초과시 동작 ====
제한속도대로 그냥 쭉 기어가야 되서 운행시간이 엿같이 늘어지는 좆같은 시스템이다.
신호기가 있는 [[ATS]]에 비해 신호기가 없는 ATC는 속도초과 상황을 운전하다 보면 당연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보기 때문에&lt;ref&gt;ATS는 신호기를 보고 제한속도를 파악할 수 있지만, ATC는 신호기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속도코드를 수신하여 모니터 등에 표시하기 전까지는 제한속도가 높아지는지 낮아지는지 알 수 없다&lt;/ref&gt; 속도를 초과했다 해서 바로 비상정차시키는 것이 아니라 수신한 속도코드에 맞는 제한속도까지 열차를 자동으로 감속시킨다.


물론 운전자의 확인조작이 없으면 그대로 차량이 정지하도록 설계된 경우도 있다.
거기에 이거 도입하면서 들여온 단말기도 개 좆같아서 툭하면 고장이나 비상정차가 예삿일이다 ㅉㅉㅉㅉ


이 시스템때문에 한국 기차들의 운행시간은 엿가락처럼 늘어지고 그마저도 툭하면 연착이 일쑤라 지각철, 저속철 소리를 듣게 만드는 원흉이 되고 있다.


=== 장단점 ===
[[분류:교통수단]]
==== 장점 ====
* 궤도회로에 주파수를 송신하여 열차의 속도를 제어하므로 연속적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 속도초과를 하더라도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완전히 정차할 필요가 없으므로 조금 더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
* 선로의 제한속도와 연동시켜서 속도코드를 송출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예를 들자면, 곡선구간의 제한속도를 속도코드로 송출하여 자연스럽게 속도제한을 거는 것이 가능하다.
 
==== 단점 ====
* 기본적인 ATC의 경우, 임피던스 본드라는 장치를 통해 폐색을 구분하므로 ATS와 마찬가지로 본드 간격이 넓을수록 차량간격이 넓어진다.
* 차상장치가 고장난 경우, 속도코드를 수신할 수 없고, 신호기 등 보조기기가 없으므로 일정 속도 이하로 서행운전해야 한다.
* ATS보다 비교적 설비가 비싼 편이다.
* 제한속도가 속도코드가 수신된 이후에야 모니터에 표시되므로, 운전자가 다음에 나올 제한속도를 예상할 수 없다.
 
=== 설치현황 ===
==== 도시/광역철도 ====
* 수도권 전철 3호선
* 수도권 전철 4호선 : 당고개 ~ 금정 간에 한하여 사용중이다. 나머지 구간은 ATS 사용중
* 서울지하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 수도권 전철 분당선
* 인천국제공항철도
* 인천 메트로 1호선
* 부산 도시철도 1호선, 2호선, 3호선
* 대구 지하철 1호선, 2호선
* 광주 도시철도 1호선
* 대전 도시철도 1호선
 
==== 일반철도 ====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에서 ATC의 일종이라 볼 수 있는 TVM430을 사용중이다.
 
{{각주}}
 
[[분류: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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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1일 (금) 17:07 기준 최신판

  • 생명체 활동에 관여하는 ATP에 대해서는 ATP(물질) 문서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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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스퍼거가 또!
학생? 지하철이 달리는 중에 왜 개폐 장치를 조작해서 문을 열었던 거죠?
뚕, 뚕호... 뚕호댸교 미티 어뜨케... 섕겼뉸지... 뽀, 뽀고... 띠뻐서...
동호대교 밑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니요. 학생 도대체 왜 그런 거예요?
뎨... 뎨갸 텰됴 뚕호인인뗴여...
뭐라고요?
S챠댜! S챠! 냐이뜌 냐이뜌!
삐얘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이번 여근 꼬속떠미널, 꼬속떠미널 여깁뉘댜! 내리실 무는 오른쪼깁뉘땨!

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
이봐요 김순경, 이 학생 왜 이래요? 어떻게 좀 해봐요!
뜨끄린됴어갸 렬립니다! 삐얘애애액! 궁미녜 텰도 꼬례일! 삐얘애애애애애액!!!!!
그리고 학생은 창문으로 달려가서 경찰서 앞을 지나가던 4호선 S차를 DSLR로 찍기 시작했다.
그의 입은 지하철 안내 방송을 중얼거리고 있었고 그의 손은 반사적으로 지적확인을 했다.
만약 당신이 ATP(이)거나 ATP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문서에서 탈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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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차들을 존나 느려터지게 만든 원흉.

시속 100km까지 40초면 가속한다는 갓-누리로도 증기기관차처럼 빌빌 기면서 출발하게 만든 철도 초저속화 시스템.

아 토나와 피융신(A Tonawa Pyungsin)의 약자라고 한다.

2010년 여름 전력부족으로 인한 순환정전 사태 이후 철도에서의 전기절약을 위해 KD 운송그룹의 버스 초저속운행을 철도에도 구현한 개 좃같은 시스템.

전기절약을 위해 열차의 급출발을 금지해 KTX를 포함한 모든 기차는 열차 꽁무니가 역을 완전히 빠져나가기 전까지 시속 25km 이하로 서행해야 하며,

기차가 커브길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올 때도 커브 진입 수백m 전부터 제한속도를 걸어놔서 커브-직선-커브가 이어지는 구간은 직선구간에서 가속을 못하고 커브

제한속도대로 그냥 쭉 기어가야 되서 운행시간이 엿같이 늘어지는 좆같은 시스템이다.

거기에 이거 도입하면서 들여온 단말기도 개 좆같아서 툭하면 고장이나 비상정차가 예삿일이다 ㅉㅉㅉㅉ

이 시스템때문에 한국 기차들의 운행시간은 엿가락처럼 늘어지고 그마저도 툭하면 연착이 일쑤라 지각철, 저속철 소리를 듣게 만드는 원흉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