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3: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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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헤일로 : 전쟁의 서막]]과 함께 2001년 공동 GOTY 1위
ㄴ [[헤일로 : 전쟁의 서막]]과 함께 2001년 공동 GOTY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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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GAME OF THE YEAR'''
''' 2001 GAME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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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최초의 3D GTA 작품이자 GTA 시리즈의 진정한 시작'''


전작들은 가려지고... 모든 오픈월드의 선구자, 지도자라는 타이틀을 가진 자칭, 타칭 세계 최초의 현대적 3D 오픈월드 게임. 진짜 이게 오래 전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잘 만들었다. 스토리도 잘 짜여있고 차 디자인도 잘 되어있다. (이건 솔직히 모든 GTA유저들이 공감 할것이다.)
전작들은 가려지고... 모든 오픈월드의 선구자, 지도자라는 타이틀을 가진 자칭, 타칭 세계 최초의 현대적 3D 오픈월드 게임. 진짜 이게 오래 전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잘 만들었다. 스토리도 잘 짜여있고 차 디자인도 잘 되어있다. (이건 솔직히 모든 GTA유저들이 공감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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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와서 보면 제약이 많아서 딱히 미션 외에는 즐길거리도 없고 시민들 행동이나 걸음걸이도 존나 부자연, 일관스럽다. 아마 시민하고 경찰 처죽이는것도 오분안에 질릴거다.
지금 와서 보면 제약이 많아서 딱히 미션 외에는 즐길거리도 없고 시민들 행동이나 걸음걸이도 존나 부자연, 일관스럽다. 아마 시민하고 경찰 처죽이는것도 오분안에 질릴거다.
무엇보다도 텍스처가 개씹똥망이라 갓양인인 클로드나 마리아 등등이 컷신에서마저 개좆같이 묘사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텍스처가 개씹똥망이라 갓양인인 클로드나 마리아 등등이 컷신에서마저 개좆같이 묘사되어 있다.
그치만 발매 당시인 2001년에는 존나게 획기적인 게임이었다. 아마 HOT급의 인기를 누렸을
그치만 발매 당시인 2001년에는 존나게 획기적인 게임이었다. 아마 HOT급의 인기를 누렸을 것인게임에서 차를 타면 나오는 라디오 음악이 ㄱㅆㅅㅌㅊ다. 채널중 Flashback Fm 채널에선 영화 [[스카페이스]]의 OST곡을 틀어준다. 배경은 현실의 뉴욕시티를 바탕으로한 리버티시티다.잠깐 참고해둘 게 있는데 gta3의 3D세계관과 [[GTA 4]]의 HD세계관에 나오는 리버티시티는 전혀 연관성이 없으며 아예 다른 세계관이다. 스토리는 강도커플이 리버티시티의 은행을 털다가여자의 배신으로 남자가 경찰에 잡히고 이후 감옥으로 이송되다가 습격으로 인해 다시 자유의 몸이 된다. 이 남자가 아마21남자가 바로 gta3의 주인공 [[클로드 스피드]].
인게임에서 차를 타면 나오는 라디오 음악이 ㄱㅆㅅㅌㅊ다
 
배경은 현실의 뉴욕시티를 바탕으로한 리버티시티다.
잠깐 참고해둘 게 있는데 gta3의 3D세계관과 [[GTA 4]]의 HD세계관에 나오는 리버티시티는 전혀 연관성이 없으며  
아예 다른 세계관이다.  
 
스토리는 강도커플이 리버티시티의 은행을 털다가
여자의 배신으로 남자가 경찰에 잡히고 이후 감옥으로 이송되다가 습격으로 인해 다시 자유의 몸이 된다.  
이 남자가 바로 gta3의 주인공 [[클로드 스피드|클로드]].


주인공 클로드는 게임 내에서 대사한마디도 없다.
주인공 클로드는 게임 내에서 대사한마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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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씬 외에 경적을 울리는 운전자에게 ㅗ을 날리거나 데미지를 입을때 짤막한 비명을 지른다. 사실상 유일한 대사이다.
이벤트씬 외에 경적을 울리는 운전자에게 ㅗ을 날리거나 데미지를 입을때 짤막한 비명을 지른다. 사실상 유일한 대사이다.
원래 클로드는 말을 할수 있지만 클로드 성우분이 인생퇴갤 하면서벙어리가 되었다.
원래 클로드는 말을 할수 있지만 클로드 성우분이 인생퇴갤 하면서벙어리가 되었다.
ㄴ지랄이다. 원래 이때가 플레이어가 좀더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주인공이 대사가 없는게임방식이 유행했다. 그래서 핲라1도 고든이 벙어리였던거다. 따라서 성우 인생퇴갤과는 관련이 없다.
ㄴ지랄이다. 원래 이때가 플레이어가 좀더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주인공이 대사가 없는게임방식이 유행했다. 그래서 핲라1도 고든이 벙어리였던거다. 따라서 성우 인생퇴갤과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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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롬 꼼수로 다른 지역을 지나갈수있다.  
물롬 꼼수로 다른 지역을 지나갈수있다.  


도시 디자인을 보면 우중충하기 짝이 없는데 지나가는 사람들도 노숙자, 창녀로 추정되는 여자들이 많다. 클로드가 맨 처음에 들어가는 집을 살짝 보면 벽지도 바닥재도 없는 콘크리트 방에 침대 세탁기 같은 것만 갔다 놨다. 인상적인 부분은 사람도 안 다니는 길에 건물과 건물사이로 빨랫줄에 세탁물을 널어놓은 모습이다.
도시 디자인을 보면 우중충하기 짝이 없는데 지나가는 사람들도 노숙자, 창녀로 추정되는 여자들이 많다. 클로드가 맨 처음에 들어가는 집을 살짝 보면 벽지도 바닥재도 없는 콘크리트 방에 침대 세탁기 같은 것만 갔다 놨다. 인상적인 부분은 사람도 안 다니는 길에 건물과 건물사이로 빨랫줄에 세탁물을 널어놓은 모습이다. 혹자는 기술이 없는 사이버펑크라고도 했다.


gta3는 2011년쯤에 발매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모바일로 재출시 되었으며  
gta3는 2011년쯤에 발매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모바일로 재출시 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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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너무 잔인한 거도 있고 이거 구현하려면 물리엔진에 손이 많이가는 점도 있어서 후속작인 VC부터는 머가리만 터지는거로 너프먹었고 물리엔진이 훨씬 조오온나게 복잡해진 4부터는 사라졌다. 모바일판도 머가리만 터짐 ㅅㅂ
하지만 너무 잔인한 거도 있고 이거 구현하려면 물리엔진에 손이 많이가는 점도 있어서 후속작인 VC부터는 머가리만 터지는거로 너프먹었고 물리엔진이 훨씬 조오온나게 복잡해진 4부터는 사라졌다. 모바일판도 머가리만 터짐 ㅅㅂ


ㄴ머가리 터지는건 바이스부터다. 3는 사지절단이 모바일버전은 아예 안됨.
3는 사지절단이 모바일버전은 아예 안되는 걸로 다운그레이드되었다.


== 마지막으로 ==
초딩때 개나소나 폰으로 이겜 가지고 있었다. 물론 비이버에서 apk 주워온 걸 블루투스로 공유하긴 했지만.


1.gta3가 발매될 때 하필 911사태가 일어나면서 여러 부분을 삭제,수정해야했다. 예로 공항에 비행기가 한 대 있을텐데, 그것은 날리기가 힘들다. 하지만 발매되기 전엔 날개가 더 컸으며, 이를 이용한 미션도 있었다. 미션 내용은 도도를 도날드 러브의 빌딩에 박는것.누가봐도 911과 흡사하다.
여담이지만, GTA 3와 동시기에 출시한 국산게임이 얍카 온라인이다...얍카의 인게임 그래픽을 보면 GTA 3의 그래픽은 가히 충격적인 수준.
ㄴ 개지랄이다. 애초에 게임 개발 초기부터 비행기 넣을 생각이 없었다고 개발자들이 직접 말했다.


2.이제와서 이 게임을 하려고 들지는 말자. 미션도 어렵고, 그래픽도 별로고(요즘기준)더더욱 gta3이후 gta시리즈를 즐긴 사람이라면 하는 걸 비추한다.
소소하게 웃긴점이 있다면 삼합회의 대사는 스테리오타입을 왕창 때려박은 칭글리시인 반면 야쿠자들은 제대로 된 일본어를 구사한다. 뭐, 그래도 5에선 삼함회도 제대로 중국어를 구사한다. 참고로 한국계 갱단들은 한국어 제대로 한다. 4의 북한 깡패들은 좀 꽈지주같긴 하지만.


3.모바일치고는 패치도 많이 나왔다. 그런데 VC패치를 올려놓고 3패치라고 사기치는 새끼들이 있으니 주의.
== 마지막으로 ==


= 100% 클리어 =
1.gta3가 발매될 때 하필 911사태가 일어나면서 여러 부분을 삭제,수정해야했다. 예로 공항에 비행기가 한 대 있을텐데, 그것은 날리기가 힘들다. 하지만 발매되기 전엔 날개가 더 컸으며, 이를 이용한 미션도 있었다. 미션 내용은 도도를 도날드 러브의 빌딩에 박는것. 누가봐도 911과 흡사하다.


== 임무 ==
다만 이 소리는 개소리다. 게임 개발 초기부터 비행기 넣을 생각은 없었다고 개발자들이 후일 말했다. 더군다나 3는 2001년 10월에 발매되었는데 911로부터 한달만에 다 지우는 건 불가능하다. 더미데이터를 뜯어서 보면 도도는 제대로 날지도 못한다.


{{어려운게임}}
2.이제와서 이 게임을 하려고 들지는 말자. 미션도 어렵고, 그래픽도 별로고(요즘기준)더더욱 gta3이후 gta시리즈를 즐긴 사람이라면 하는 걸 비추한다.


1. GIve me liberty
ㄴ미션 개쉬운데? 심심할때마다 깔아서 2주만에 깸


그냥 차 운전하는 미션이다. 인트로를 보고 난 뒤 시작한다. 그냥 점 따라 가면 된다. 처음이다 보니 쉽다.
ㄴ너 짱이다


2. Luigi's girls
3.모바일치고는 패치도 많이 나왔다. 그런데 VC패치를 올려놓고 3패치라고 사기치는 새끼들이 있으니 주의.


이거도 차 운전하는 미션이다. 안어렵다.  
4.컴으로 하고 싶으면 스팀에 있는거 사지말고 녹스 앱플레이어로 GTA3 앱 설치해 해라 거긴 기본이 한글이고 해상도 지원된다.


3. Dont spank ma bitch up
== 100% 클리어 ==


어떤 병신이 창녀에게 마약을 팔고 있으니 그 병신을 호성빠따로 조져달라라는 편지를 받는다. 근데 굳이 호성성님이 없어도 차로 들이박으면 그만이다. 그 병신을 조진 뒤에 그 차를 도색시키고 이상한 차고에 넣으면 된다.
[[GTA 3/미션]] 참조


4. Drive misty for me
==세계관(리버티 시티)==
{{해골}}


2랑 동일.
신조차 모독하는 사상 최악의 막장도시이다.


이때부터 보스의 아들으로부터 미션을 받을 수 있다.  
길거리엔 갱, 마피아, 매춘부들이 대다수이고 일반인들은 허구한날 갱들의 영역싸움에
줘터지고 산다.  


5. [[PPAP|PumP Action Pimp]]
경찰은 부패하고 무능하기 그 자체이다.


어떤 두 디아블로 새끼를 잡으면 된다. 근데 이 씨발련이 달랑 권총 9mm 하나 주고 이 미션 깨란다. 일단 주는 총알 개수도 병신일 뿐더러 총 자체가 병신이라 총을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냥 차로 들이박고 차랑 같이 터뜨려야 개꿀이다.  
참고로 클로드가 바다에 빠지면 허우적거리다가 디져버리는데, 당시에 수영설정을 뺀 락스타가 스토리상 도시의 수질오염이 심각하여 사람이 빠질경우엔 사망에 이를수가 있다는
설정이 있다.


이때부터 9mm를 상점에서 살 수 있다. 물론 창렬이다.


6. The fuzz ball
===포틀랜드===
 
{{위험}}
창녀새끼들을 경찰관들이 파티하고있는 오래된 학교 강당으로 보내랜다. 버스태워서 한번에 전부 보내는 방법이랑 4인승 자동차를 타고(택시) 세명씩 보내는 방법이 있다. 4명까지만 보내도 되고 4명이상으로는 추가보수를 주는데 쥐꼬리만틈 주니까 욕심 부릴 이유가 없다.
{{어려운게임}}
 
{{범죄}}
7. Mike lips last lunch
{{흙수저}}
{{공머생}}
맂버티시티의 1번때 도시이며 게임초반엔 여기 외에 다른 도시는 못간다.  


돈 안갚은 병신을 조지기 위해 그새끼 차에 폭탄을 심으랜다. 운전을 존나 못하지 않는 이상 차에 흠집은 안 낼 수 있으니까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항구와 공업시설이 발달한 곳이며 제일 못사는 곳이란다.


8. Farewell 'Chunky' lee chung
참고로 이 도시의 젤 높은 언덕인 하우드 지역에는 샷건을 든 마피아 무리들이 지나다니는데 라이노를 제외한 나머지 차를 몰고 가거나 그냥 걸어가면 100퍼센트의 확률로 즉사 하게 될 것이다.


삼합회 파오후새끼가 국수가게를 가장한 마약을 판매 중이니까 그 새끼를 통구이로 만들어 버리랜다. 이번에도 차로 들이박음 되겠지... 하다간 삼합회한테 돌림빵 당한다. 그 지역은 차 타고 못들어간다. 근데 삼합회 병신들이 가진게 9mm랑 호성빠따밖에 없다. 9mm 무시하고 그냥 돌격한 다음 파오후새끼만 좆 털고 나오면 된다. 빠따 든 삼합회는 조심하자.  
라이노를 몰고 가거나 방탄차를 만들어 이 지역을 통과하도록 하자.


9. Van Heist
마피아가 워낙 무서워서 그렇지 얘네 외에 삼합회, 디아볼로같은 조랭이 조무래기들이 날뛰는 곳이라 위험하고 짜증나는 지역이다.  


어떤 새끼의 현금 수송 차량을 뺏으면 된다. 그 현금 수송 차량은 방탄 방화이다. 즉 차로 막아 내구도를 깎은 다음 운전자가 내리면 경찰새끼가 붙는다. 2단계 정도. 근데 간지러운 수준이라 무시해도 된다.  
이 곳은 어지간하면 마피아나 갱단들이 자기구역을 차지한 곳이 많아 안전한 곳은 항구지역밖에 없다.(다만 모든 미션을 다 깬 가정 하에 안전한거지 모 미션중에는 항구도 npc한테 쳐맞는 위험지역이다.)


10. Cipriani's chauffeur
===스탠튼===
{{빛과어둠}}
{{범죄}}
{{중심}}
2번째도시이며 이 세계관에서 가장 번화한 문화 경제 금융 정치 등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곳이다.


토니 시프리아니의 운전을 해 주면 된다. 토니새끼는 삼합회한테 시비걸다가 세탁소에서 참교육당한다. 빡친 삼합회를 잡으면 돈을 주니까 다 잡고 토니를 레스토랑스에 데려다 주면 된다.  
포틀랜드에서 캘러핸다리, 해저터널, 지하철을 통해서 갈 수 있다.


11. Dead stunk in the trunk
센트럴파크를 기준으로 남쪽은 초고층 마천루가 즐비한 어마어마한 번화가 북부는 걍 평범한 상업시설, 고층 주거시설, 미식축구경기장, 대학교가 있는 곳이다.


어떤 차 뒤에 적대 조직의 조직원을 죽이고 그 트렁크에 시체를 넣어놨으니 그것을 폐차장에다가 처분해 달라는 미션이다. 중간에 조직원이 와서 시비를 털지만 그 전에 터뜨려 놓으면 그만이다. 다만 차가 씹병신 거북이라 혈압이 오른다.  
뉴욕 맨하탄을 본따 만들었다고 한다.


12. The getaway
남부는 안전한데 북부는 야디 승냥이떼랑 콜롬비아 카르텔이 ak47 들고 설치는 아주 위험한 곳이다. 그래도 차를 타고 이동하면 비교적 안전.


은행강도들 운전기사하는 미션이다. 3단계 경찰이 쫒아오지만 도색하면 땡이다. 도색장도 먼 편이 아니라 존나쉽다.  
북동부에서 펼쳐지는 야쿠자랑 콜롬비아 카르텔의 싸움구경도 재미있다. 다만 여기에 연루되었다간 죽음.


13. Taking out the laundry
최북단에는 군사기지가 있는데 그 유명한 라이노 탱크가 항시 주차되어있다.


수류탄 10개를 꽁으로 준다. 아껴 쓰자. 사실 수류탄은 필요없고 차로 길막한 다음 샷건만 갈겨도 차가 터진다. 물론 샷건이 없다면 수류탄 써야 한다.  
지하철 역이 두군데가 있다. 북부의 대학교 바로 옆에 한 곳, 남부에 한 곳.


14. The pick up
===쇼어사이드 베일===
{{범죄}}
{{금수저}}
{{깡촌}}
3번째 도시이며 다운타운의 역할을 하는 곳이다.


삼합회 병신들이 돈가방을 으슥한 데에다 놓고 가져가랜다. 당연히 함정이며 샷건으로 9mm 들고오는 삼합회 조직원 뚝배기를 깨 버린다음 길거리로 튀어나와서 나머지들 뚝배기 깨고 다 깼으면 돌아가면 된다.  
스탄튼과는 이름모를 도개교로 연결되어있는데 이 도개교는 노빠꾸 상남자식으로 만들어져서 경고도 안주고 주기적으로 걍 다리를 들어버린다 신나게 달리다가 다이빙 안하도록 조심해서 운전하라고 초입구에 적혀있다.


15. Salvatore's called a meeting
해저터널로 가면 포틀랜드까지 스탄튼 안 거치고 바로 갈 수 있다.  


고오급 리무진을 타고 여러 명을 태운 다음 세인트 마크 뒤에있는 저택에 들어가면 되는 쉬운 미션이다. 중간에 삼합회 병신들이 방해하지만 리무진의 몸빵을 이용하거나 트럭으로 안 막은 부분으로 둟고 가면 그만이다.  
세다그로브 : 콜롬비아 카르텔의 본거지이며 젤 최북단 다운타운답게 수영장 딸린 고급단독주택이 6,7채 정도 있다. 집구경에 정신팔리면 어느 순간 ak47 맞고 뒤져있을것이다.


16. Triad and tribulation
위치타 가든즈 : 세다그로브 초입에 있는 다운힐 코스를 쭉 타고 내려오면 도달하는 곳. 3번째 도시의 은신처가 있는 곳이며 높은 것물 몇채가 있는데 주거지역인지 다른 용도인지는 불분명, 여긴 운전을 조심히 해야하는게 양 사이드로 호수와 바다가 있어 익사하기 딱좋다. 여기도 남부후드라는 갱이 점령한 지역인데 적대적인 놈들은 아니니 선빵만 안갈기면 공격 안한다.


거리가 개판이다. 짱깨쪽 간부 세마리를 잡으면 되는데 그 간부새끼가 병신같은 곳에 있으니까 잘 조져야 한다. 첫번째 간부는 전에 국수팔던 파오후새끼 쪽에 있는데 여러 명이 몰려있다. 닥치고 수류탄으로 정리해주자. 두번째 간부는 트럭 주변에 있는데 수류탄으로 트럭을 정리해 주면 그 새끼들고 끝이 난다. 세번째 간부는 웬 건물에 있는데 그 건물이 짱깨트럭이 아니면 문을 안 열어준다. 근데 함정은 담을 넘어 수류탄을 던지면 그새끼를 포함한 인원이 대부분 죽는다. 그래서 전에 얻었던 수류탄을 낭비하지 말라고 했던 거다. 아직은 수류탄을 못 산다.  
파이크 크릭 : 공항 바로 옆에있는 쇼어사이드베일의 중심지인데 뭔가 좀 부족하다. 중심지 느낌보단 공단 느낌이 강하다.


17. Blow fish
==차량==


이 씨발 좆병신 토니가 삼합회를 끝장내려고 폭탄차를 준비했는데 그게 하필이면 좆나 느린 쓰레기차이고 공장에 반대편에 있다. 게다가 그 트럭새끼 보기에는 존나 단단한데 실상은 조금만 건드려도 터진다. 하여간에 좆나게 조심조심 운전해서 그걸 터뜨리면 성공. 공장 내부에서 삼합회 조심. 그 이후로 공장은 잿더미가 된다.  
[[GTA 3/차량]] 참조.


18. Chaperone
틀린 부분 있으면 차잘알이 수정 바람
 
마리아를 데리고 마약 파티에 가면 된다. 근데 갑자기 짭새가 와서 개 지랄을 떤다. 마리아를 데리고 살바토레의 저택에 데리고 가면 된다. 참고로 차 중에 치타가 있는데 미션 포기하고 그 치타를 얻는 것도 좋다.
 
19. Cutting the grass
 
배신자로 의심되는 새끼가 있는데 그 새끼가 클럽에서 일한댄다. 그 새기를 미행해서 배신자이면 죽이는게 미션이다. 근데 이 새끼가 바로옆에 있는 놈은 의심 안 하는데 우리는 조금만 가까이 가도 의심한다. 물론 그 새끼가 가는 곳은 정해저 있으므로 그곳을 안다면 그냥 좆까도 된다. 예상대로 그 새끼는 배신자였으니까 차로 밟으면 된다. 그 새끼 샷건들고 있으니까 조심.
 
20. Bomb da base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1부는 그냥 돈 지랄하는 내용, 2부가 진짜 내용이다. 2부에서는 저격총 25발을 주고 카르텔 새끼들을 저격으로 잡으면 되는데, 처음할 때는 무진장 어려운데 연습하다보면 좆밥이다.
 
21. Last requests
 
살바토레가 배신하는 내용이다. 그냥 삐삐가 오면 미션 좆까고 새로 생긴 점에 가면 된다.
 
=차량=
===경찰차===
하라는 미션은 안하고 학살플레이를 일삼다 보면 늘 만나게 될것이다.
 
===구급차===
 
===소방차===
 
===택시===
 
===라이노===
탱크
무슨 한번스치기만하면 차가 터진다.
 
===랜드스토커===
{{극혐}}
{{똥}}
{{쓰지마}}
Suv, 궁극의 똥차
전복이 존나 잘된다.
 
추가바람


==무기==
==무기==
===권총===
[[GTA 3/무기 및 장비]] 문서로
 
===우지===
 
추가바람

2023년 8월 27일 (일) 00:08 기준 최신판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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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게임은 요령 없이 하다간 저절로 똥손, 똥발이 되어버리는 존나 어려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존나게 어려워서 몇 번이고 유다희 누님을 영접할 위험이 있습니다.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3 D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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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머가리에 피도 안 마른 애새끼들은 가서 엄마 젖이나 더 먹고 오십시오.

헤일로 : 전쟁의 서막과 함께 2001년 공동 GOTY 1위

역대 최다 GOTY 수상작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GTA 3 메트로이드 프라임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사단 하프라이프 2 바이오하자드 4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바이오쇼크 폴아웃 3 언차티드 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레드 데드 리뎀션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더 워킹 데드 시즌 1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드래곤 에이지 : 인퀴지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갓 오브 워 데스 스트랜딩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It Takes Two 엘든 링


2001 GAME OF THE YEAR

최초의 3D GTA 작품이자 GTA 시리즈의 진정한 시작

전작들은 가려지고... 모든 오픈월드의 선구자, 지도자라는 타이틀을 가진 자칭, 타칭 세계 최초의 현대적 3D 오픈월드 게임. 진짜 이게 오래 전 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잘 만들었다. 스토리도 잘 짜여있고 차 디자인도 잘 되어있다. (이건 솔직히 모든 GTA유저들이 공감 할것이다.)

지금 와서 보면 제약이 많아서 딱히 미션 외에는 즐길거리도 없고 시민들 행동이나 걸음걸이도 존나 부자연, 일관스럽다. 아마 시민하고 경찰 처죽이는것도 오분안에 질릴거다. 무엇보다도 텍스처가 개씹똥망이라 갓양인인 클로드나 마리아 등등이 컷신에서마저 개좆같이 묘사되어 있다. 그치만 발매 당시인 2001년에는 존나게 획기적인 게임이었다. 아마 HOT급의 인기를 누렸을 것인게임에서 차를 타면 나오는 라디오 음악이 ㄱㅆㅅㅌㅊ다. 채널중 Flashback Fm 채널에선 영화 스카페이스의 OST곡을 틀어준다. 배경은 현실의 뉴욕시티를 바탕으로한 리버티시티다.잠깐 참고해둘 게 있는데 gta3의 3D세계관과 GTA 4의 HD세계관에 나오는 리버티시티는 전혀 연관성이 없으며 아예 다른 세계관이다. 스토리는 강도커플이 리버티시티의 은행을 털다가여자의 배신으로 남자가 경찰에 잡히고 이후 감옥으로 이송되다가 습격으로 인해 다시 자유의 몸이 된다. 이 남자가 아마21남자가 바로 gta3의 주인공 클로드 스피드.

주인공 클로드는 게임 내에서 대사한마디도 없다. 그저 이벤트씬에서 일방적으로 상대방이 말을 이어가고,주인공은 고개만 끄덕이는 정도로 제스쳐가 고작이다. 이벤트씬 외에 경적을 울리는 운전자에게 ㅗ을 날리거나 데미지를 입을때 짤막한 비명을 지른다. 사실상 유일한 대사이다. 원래 클로드는 말을 할수 있지만 클로드 성우분이 인생퇴갤 하면서벙어리가 되었다.

ㄴ지랄이다. 원래 이때가 플레이어가 좀더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주인공이 대사가 없는게임방식이 유행했다. 그래서 핲라1도 고든이 벙어리였던거다. 따라서 성우 인생퇴갤과는 관련이 없다.

물론 gta 산안드레스에서도 다시 카메오로 나오지만 여전히 대사 한마디도 없다. 시골 오프로드 레이싱미션에 출현하는데 CJ가 이기면 클로드에게 혀짤린 뱀이라 욕하는걸 볼수있다.

GTA 온라인에서는 선택가능한 부모로 나온다. 주인공 잘생기게 만들려면 이캐쓰는거 추천

Gta3의 리버티시티는 3개의섬으로 나뉘는데 미션을 깨다보면 자연스럽게 다른섬으로 갈 수 있는 통로의 잠금이 풀린다. 그전에는 공사니,폭풍 때문이니 여러 이유를 들먹이면서 다른 지역의 이동을 금지한다.

물롬 꼼수로 다른 지역을 지나갈수있다.

도시 디자인을 보면 우중충하기 짝이 없는데 지나가는 사람들도 노숙자, 창녀로 추정되는 여자들이 많다. 클로드가 맨 처음에 들어가는 집을 살짝 보면 벽지도 바닥재도 없는 콘크리트 방에 침대 세탁기 같은 것만 갔다 놨다. 인상적인 부분은 사람도 안 다니는 길에 건물과 건물사이로 빨랫줄에 세탁물을 널어놓은 모습이다. 혹자는 기술이 없는 사이버펑크라고도 했다.

gta3는 2011년쯤에 발매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모바일로 재출시 되었으며 당장 인터넷에 gta3 다운 이라고 간단하게 적으면 수많은 복돌이를 양성하는 광경을 목격할수있다.

gta 3d 세게관들 중에서 가장 현대(2001)를 배경으로 삼고있으며,하지만 할 수 있는것들은 후속작 심지어 gta 차이나 타운 보다 적다.

참고로 gta sa 에서 gta3의 리버티시티에 잠깐 다녀올 수 있으며, 그외 시리즈에서도 많이 언급되는 편이다.

콜트사가 뭘 좀 먹인건지 M16이 졸라짱센 중기관총급 무기로 나온다. 사람이고 자동차고(탱크빼고) 몇발 긁으면 개박살난다.

이 작품이 후속작들은 절대 못이기는 장점이 딱 하나 있는데, 시리즈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사지절단이 구현되있어서 M16같은 존나짱센무기로 팔다리 갈기면 떨어져나가고 수류탄 까거나 바주카 쏘면 ㄹㅇ 사람이 개박살난다. 좀 충격적인건 이 잘려나간 사지는 오브젝트로 취급되서 수류탄 까보거나 총으로 쏴보면 떼굴떼굴 굴러간다.

하지만 너무 잔인한 거도 있고 이거 구현하려면 물리엔진에 손이 많이가는 점도 있어서 후속작인 VC부터는 머가리만 터지는거로 너프먹었고 물리엔진이 훨씬 조오온나게 복잡해진 4부터는 사라졌다. 모바일판도 머가리만 터짐 ㅅㅂ

3는 사지절단이 모바일버전은 아예 안되는 걸로 다운그레이드되었다.

초딩때 개나소나 폰으로 이겜 가지고 있었다. 물론 비이버에서 apk 주워온 걸 블루투스로 공유하긴 했지만.

여담이지만, GTA 3와 동시기에 출시한 국산게임이 얍카 온라인이다...얍카의 인게임 그래픽을 보면 GTA 3의 그래픽은 가히 충격적인 수준.

소소하게 웃긴점이 있다면 삼합회의 대사는 스테리오타입을 왕창 때려박은 칭글리시인 반면 야쿠자들은 제대로 된 일본어를 구사한다. 뭐, 그래도 5에선 삼함회도 제대로 중국어를 구사한다. 참고로 한국계 갱단들은 한국어 제대로 한다. 4의 북한 깡패들은 좀 꽈지주같긴 하지만.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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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ta3가 발매될 때 하필 911사태가 일어나면서 여러 부분을 삭제,수정해야했다. 예로 공항에 비행기가 한 대 있을텐데, 그것은 날리기가 힘들다. 하지만 발매되기 전엔 날개가 더 컸으며, 이를 이용한 미션도 있었다. 미션 내용은 도도를 도날드 러브의 빌딩에 박는것. 누가봐도 911과 흡사하다.

다만 이 소리는 개소리다. 게임 개발 초기부터 비행기 넣을 생각은 없었다고 개발자들이 후일 말했다. 더군다나 3는 2001년 10월에 발매되었는데 911로부터 한달만에 다 지우는 건 불가능하다. 더미데이터를 뜯어서 보면 도도는 제대로 날지도 못한다.

2.이제와서 이 게임을 하려고 들지는 말자. 미션도 어렵고, 그래픽도 별로고(요즘기준)더더욱 gta3이후 gta시리즈를 즐긴 사람이라면 하는 걸 비추한다.

ㄴ미션 개쉬운데? 심심할때마다 깔아서 2주만에 깸

ㄴ너 짱이다

3.모바일치고는 패치도 많이 나왔다. 그런데 VC패치를 올려놓고 3패치라고 사기치는 새끼들이 있으니 주의.

4.컴으로 하고 싶으면 스팀에 있는거 사지말고 녹스 앱플레이어로 GTA3 앱 설치해 해라 거긴 기본이 한글이고 해상도 지원된다.

100%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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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3/미션 참조

세계관(리버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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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샌즈! 파피루스! 아시는구나!

신조차 모독하는 사상 최악의 막장도시이다.

길거리엔 갱, 마피아, 매춘부들이 대다수이고 일반인들은 허구한날 갱들의 영역싸움에 줘터지고 산다.

경찰은 부패하고 무능하기 그 자체이다.

참고로 클로드가 바다에 빠지면 허우적거리다가 디져버리는데, 당시에 수영설정을 뺀 락스타가 스토리상 도시의 수질오염이 심각하여 사람이 빠질경우엔 사망에 이를수가 있다는 설정이 있다.


포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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맂버티시티의 1번때 도시이며 게임초반엔 여기 외에 다른 도시는 못간다.

항구와 공업시설이 발달한 곳이며 제일 못사는 곳이란다.

참고로 이 도시의 젤 높은 언덕인 하우드 지역에는 샷건을 든 마피아 무리들이 지나다니는데 라이노를 제외한 나머지 차를 몰고 가거나 그냥 걸어가면 100퍼센트의 확률로 즉사 하게 될 것이다.

라이노를 몰고 가거나 방탄차를 만들어 이 지역을 통과하도록 하자.

마피아가 워낙 무서워서 그렇지 얘네 외에 삼합회, 디아볼로같은 조랭이 조무래기들이 날뛰는 곳이라 위험하고 짜증나는 지역이다.

이 곳은 어지간하면 마피아나 갱단들이 자기구역을 차지한 곳이 많아 안전한 곳은 항구지역밖에 없다.(다만 모든 미션을 다 깬 가정 하에 안전한거지 모 미션중에는 항구도 npc한테 쳐맞는 위험지역이다.)

스탠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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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새끼들만 족치면 게임이 끝난다 이겁니다.
???: 일베가 이 나라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2번째도시이며 이 세계관에서 가장 번화한 문화 경제 금융 정치 등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곳이다.

포틀랜드에서 캘러핸다리, 해저터널, 지하철을 통해서 갈 수 있다.

센트럴파크를 기준으로 남쪽은 초고층 마천루가 즐비한 어마어마한 번화가 북부는 걍 평범한 상업시설, 고층 주거시설, 미식축구경기장, 대학교가 있는 곳이다.

뉴욕 맨하탄을 본따 만들었다고 한다.

남부는 안전한데 북부는 야디 승냥이떼랑 콜롬비아 카르텔이 ak47 들고 설치는 아주 위험한 곳이다. 그래도 차를 타고 이동하면 비교적 안전.

북동부에서 펼쳐지는 야쿠자랑 콜롬비아 카르텔의 싸움구경도 재미있다. 다만 여기에 연루되었다간 죽음.

최북단에는 군사기지가 있는데 그 유명한 라이노 탱크가 항시 주차되어있다.

지하철 역이 두군데가 있다. 북부의 대학교 바로 옆에 한 곳, 남부에 한 곳.

쇼어사이드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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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3번째 도시이며 다운타운의 역할을 하는 곳이다.

스탄튼과는 이름모를 도개교로 연결되어있는데 이 도개교는 노빠꾸 상남자식으로 만들어져서 경고도 안주고 주기적으로 걍 다리를 들어버린다 신나게 달리다가 다이빙 안하도록 조심해서 운전하라고 초입구에 적혀있다.

해저터널로 가면 포틀랜드까지 스탄튼 안 거치고 바로 갈 수 있다.

세다그로브 : 콜롬비아 카르텔의 본거지이며 젤 최북단 다운타운답게 수영장 딸린 고급단독주택이 6,7채 정도 있다. 집구경에 정신팔리면 어느 순간 ak47 맞고 뒤져있을것이다.

위치타 가든즈 : 세다그로브 초입에 있는 다운힐 코스를 쭉 타고 내려오면 도달하는 곳. 3번째 도시의 은신처가 있는 곳이며 높은 것물 몇채가 있는데 주거지역인지 다른 용도인지는 불분명, 여긴 운전을 조심히 해야하는게 양 사이드로 호수와 바다가 있어 익사하기 딱좋다. 여기도 남부후드라는 갱이 점령한 지역인데 적대적인 놈들은 아니니 선빵만 안갈기면 공격 안한다.

파이크 크릭 : 공항 바로 옆에있는 쇼어사이드베일의 중심지인데 뭔가 좀 부족하다. 중심지 느낌보단 공단 느낌이 강하다.

GTA 3/차량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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