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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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축구애매함}}
{{AFC클럽리그}}


:{| class="wikitable float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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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middle" colspan=2|[[파일:J1리그.png|300픽셀]]
|-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 colspan=2|<big><big>'''일본 프로 축구 리그 (J1리그)'''</big></big><br>
Japan Professional Football Leagu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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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창설'''||1992년 발족, 93년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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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참가 구단'''||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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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작년도 우승팀'''||[[요코하마 F. 마리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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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최다 우승팀'''||[[가시마 앤틀러스]]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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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AFC 리그 랭킹'''||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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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하위 리그'''||J2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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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 ==


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특히 J리그의 연고 구단들이 연고지내의 학교, 양로원을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축구 경기 이외로 지역 공동체 사회와 가까워지는 일련의 활동들인  
특히 J리그의 연고 구단들이 연고지내의 학교, 양로원을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축구 경기 이외로 지역 공동체 사회와 가까워지는 일련의 활동들인 이른바 '''지역밀착'''이라는 아무도 생각해 낼 수 없는 프로스포츠 흥행 마케팅 비법을 만들어내어 [[K리그]]의 구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축구행정가들에게  
이른바 '''지역밀착'''이라는 아무도 생각해 낼 수 없는 프로스포츠 흥행 마케팅 비법을 만들어내어 [[K리그]]의 구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축구행정가들에게  
물고 빨리는 경외의 대상이 되는 리그이다.
물고 빨리는 경외의 대상이 되는 리그이다.


부연하자면 이런 비법을 제일 잘 구현하여 관중을 늘린 [[반포레 고후]]라는 J리그 구단은 사실 인터넷을 통해 다 알려져 있는 내용이지만 한국에서는 아직도
자기만 알고 있고 무슨 대단한 비법인냥 배워온것처럼 반포레 고후의 지역밀착 사례에 대해서 언급해주면 엄청난 축구행정가 혹은 축구마케팅전문가로 뽐낼 수 있기 때문에
수년째 "축구행정가들의 인터뷰나 칼럼", "축구산업포럼", "축구산업아카데미" 등등에서 계속 J리그에는 반포레 고후라는 구단이 있는데 하면서 폼 잡는게
유행이다.


이제는 스포츠신문이나 축구잡지에서 언급되는것을 넘어서 반포레 고후 구단 사장을 한국으로 호출하거나 아니면 배우러 간다고 실제 일본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제는 스포츠신문이나 축구잡지에서 언급되는것을 넘어서 반포레 고후 구단 사장을 한국으로 호출하거나 아니면 배우러 간다고 실제 일본을 방문하기도 했다.  


실제로 2014년초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축이 되거 각 구단 프런트들이 J리그의 지역밀착 활동을 배워온다고 단체로 몰려간적이 있고 그 후 돌아오면서
실제로 2014년초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축이 되거 각 구단 프런트들이 J리그의 지역밀착 활동을 배워온다고 단체로 몰려간적이 있고 그 후 돌아오면서 대단한 깨달음을 배우고 왔는데 그건 바로 축구단은 꾸준한 지역밀착활동 통해 지역민들의 스포츠 동반자로 자리 잡아야”한다는 뻔한 말이었다.  
대단한 깨달음을 배우고 왔는데 그건 바로 축구단은 꾸준한 지역밀착활동 통해 지역민들의 스포츠 동반자로 자리 잡아야”한다는 뻔한 말이었다.  


일본 여행 재밌었겠다 ㅋㅋㅋ
일본 여행 재밌었겠다 ㅋㅋㅋ


실력은 개리그보다는 좋다
평균실력 나름 좋은 편. 제 2차 도하참사에서도 신태용을 이길걸 보면 나쁘진 않다...는 개뿔. 아챔에서 조선팀한테 털리는거보면 아직은 K리그보다 낮다.
 
실력면에서는 한국에게 무시당하는 경향이 짙다. 물론 일본 축구팀이 자국 리그에 집중하는 경향이 짙은건 사실이나, 그렇다고 딱히 아챔을 무시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 아챔에서 탈락하기 때문.
 
투자비용 대비 효율은 K리그가 높은게 사실이다. 이게 뭐 초절정 개지리는 K리그 많이 보세요 이런 얘기는 아니고. J리그도 대륙 대회의 부진을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자국 리그가 좋아도 대륙 대회에서 한중팀한테 털리면 기분 안 좋을거 아냐
 
요새 아챔 8강에 1팀도 올려보내길 힘들어한다.
 
하지만 2017, 2018년에 연달아 우승팀을 내면서 다시 일본팀의 입지를 다지는데 성공함 
 
당연하지만 개축보다는 관중동원력이 훨씬 좋다. 2016년 J1 평균관중 수가 한국 1위인 서울 정도 된다. J2가 K리그 클래식 정도 된다 하니 헬조선 1부는 좆잡고 반성해야 한다.
 
아시아에서 관중동원력이 지리는 리그라면 단연 [[중국 슈퍼 리그]]가 1위지만 관중 + 인프라 + 건강한 리그라고 한다면 J리그가 우선이다. 한국이 앵간해선 각 경기 관중 수가 1만을 못넘기는데 반해 일본은 1만을 쓔욱쓔욱 잘도 넘긴다.
 
장기적으로는 전망이 밝다. 일단 현재 일본 축구 유망주들이 황금세대라 불릴 수준이고 최근 중계권료가 폭등해서
황사리그 까지는 아니더라도 돈지랄 들어갔다. 덕분에 포돌스키가 J리그로 ㄷㄷ
 
ㄴㄴ 요즘 포돌스키 일본에서 잘 활약 못함 ㅇㅇ
 
지금 개축이 자꾸 병신짓하면 어느순간 J리그한테 실력으로도 밀릴것이다. 뭐 바꿔 말하면 낮은 투자 비용에 비해 K리그가 잘하고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얼마나 버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잘 버티고 있음
 
중국 리그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J리그는 약간씩 위축되는 편이었는데 요새 들어서는 다시 크게 번창하기 시작했다. 사실은 중국 리그랑은 상관없이 위축됐었는데 이젠 아니라는 얘기다.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현재 세대에 서방, 남미 축구의 기술을 불어넣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ㄴ뭔 개소리지 개리그가 헬인건 사실인데 아챔에선 개리그 거지팀들한테 쳐발리는게 좆리그 상위팀들의 일상인데?
그 시작이 [[토레스]]와 [[이니에스타]]다. 이후 더 많은 용병을 고용해서 경쟁력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다비드 비야]]도 합류하고 [[다비드 실바]]에 관심을 보인다는 얘기도 종종 나오고 있다.


ㄴ이번에 올림픽때 개리그 애들이랑 좆본리그 애들이랑 했는데 3대2로 발린건 뭐임?
이렇게 용병을 마구 고용해도 괜찮은 이유는, 중국과는 다르게 자국 선수의 실력도 성장시킬 자신이 있어서일 것이다. 돈 많은건 확실히 부럽다.


ㄴ 그건 대표팀이고 이건 리그다. 뻥글랜드가 리그랑 대표팀 수준이 다른거랑 같은이치


== 기본 규칙 ==


* J리그 최종 상위 3위팀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이외에 천황배 대회 우승 클럽도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실상==
* J리그 최종 3팀 중 하나가 천황배 대회 우승팀과 겹칠 경우 J1리그 최종 상위 4번째 팀이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아재}}
* J리그는 '정책적으로' 클럽의 명칭을 지역 이름에 집중시키는 방식을 택한다. 물론 예외는 있기 마련.


* J리그 외국인 용병 수 제한을 폐지한다. 대신 출전 시의 용병 숫자를 제한한다.


지역밀착이니 뭐니 개드립치는데 마케팅이 개축보다 잘되는 이유는 90년대에 지쿠같은 스타들 에미없게 많이데려와서


그빨로 인기몰이 한거를 지금도 우려먹어서다.
== 2016년 시즌 최종결과 ==


그런데 신나게 그짓하다가 그때문에 90년대 말에 j리그 전체가 재정난먹어서
득점왕 선수: '''레안드로 몬테라 다 실바'''(비셀 고베), '''피터 우타카'''(산프레체 히로시마)<br>
최고 감독상 : '''이시이 마사타다'''(가시마 앤틀러스 & 천황배 우승)<br>
최우수 선수상 : '''나카무라 켄고'''(가와사키 프론탈레)


지금은 무리하게 선수데려오는 팀은 거의 없다.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얼마전 포를란 데려온 그놈들도 포를란에게 돈주느라 한시즌만에 팀 파산직전까지 갔다.
* 가시마 앤틀러스는  전·후기리그제의 수혜를 입어 낮은 승점에도 불구하고 우승했다.


정작 기대하던 마케팅? 즐리그에 대한 인식이 현지에서 원체 병맛이라 포를란 나오는경기만 관중이 왔다
{| class="wikitable"
|-
!'''순위'''
!'''구단명'''
!'''승점'''
|-
|1
|[[가시마 앤틀러스]]
|59점
|<center>'''우승'''</center>
|-
|2
|[[우라와 레즈]]
|74점
|<center>'''준우승'''</center>
|-
|3
|[[가와사키 프론탈레]]
|72점
|<center>아챔 진출</center>
|-
|4
|[[감바 오사카]]
|58점
|<center>아챔 플옵</center>
|-
|5
|[[오미야 아르디자]]
|56점
|-
|6
|[[산프레체 히로시마]]
|55점(+18)
|-
|7
|[[비셀 고베]]
|55점(+13)
|-
|8
|[[가시와 레이솔]]
|54점
|-
|9
|[[FC 도쿄]]
|52점
|-
|10
|[[요코하마 F 마리노스]]
|51점
|-
|11
|[[사간 도스]]
|46점
|-
|12
|[[베갈타 센다이]]
|43점
|-
|13
|[[주빌로 이와타]]
|36점
|-
|14
|[[반포레 고후]]
|31점
|-
|15
|[[알비렉스 니가타]]
|30점(-16)
|-
|16
|[[나고야 그램퍼스]]
|30점(-20)
|<center>*강등</center>
|-
|17
|[[쇼난 벨마레]]
|27점
|<center>*강등</center>
|-
|18
|[[아비스파 후쿠오카]]
|19점
|<center>*강등</center>
|}


포를란 방출되니 귀신같이 관중동원력 급락함.


결국 이렇게 스타가 안오게되니 신규 팬 유입이 거의 없는상태가 되었다.
== 2017년 시즌 최종결과 ==


당장 일본웹만 몇개 뒤져봐도 젊은층의 즐리그 인식은 한국인이 개리그 바라보는 시선이랑 정확히 일치한다.
득점왕 선수: '''코바야시 유우'''(가와사키 프론탈레)<br>
최고 감독상 : '''오니키 토오루'''(가와사키 프론탈레)<br>
J1리그 감독상 : '''[[윤정환]]'''(세레소 오사카 & 천황배 우승)


그냥 90년대에 유입된 팬들만 아직도 즐기는 리그고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이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경기장에 아재들만 존재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 class="wikitable"
|-
!'''순위'''
!'''구단명'''
!'''승점'''
|-
|1
|[[가와사키 프론탈레]]
|72점(+39)
|<center>'''우승'''</center>
|-
|2
|[[가시마 앤틀러스]]
|72점(+22)
|<center>'''준우승'''</center>
|-
|3
|[[세레소 오사카]]
|63점
|<center>아챔 진출</center>
|-
|4
|[[가시와 레이솔]]
|62점
|<center>아챔 플옵</center>
|-
|5
|[[요코하마 F 마리노스]]
|59점
|-
|6
|[[주빌로 이와타]]
|58점
|-
|7
|[[우라와 레즈]]
|49점
|-
|8
|[[사간 도스]]
|47점
|-
|9
|[[비셀 고베]]
|44점
|-
|10
|[[감바 오사카]]
|43점
|-
|11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43점
|-
|12
|[[베갈타 센다이]]
|41점
|-
|13
|[[FC 도쿄]]
|40점
|-
|14
|[[시미즈 에스펄스]]
|34점
|-
|15
|[[산프레체 히로시마]]
|33점
|-
|16
|[[반포레 고후]]
|32점
|<center>*강등</center>
|-
|17
|[[알비렉스 니가타]]
|28점
|<center>*강등</center>
|-
|18
|[[오미야 아르디자]]
|25점
|<center>*강등</center>
|}


물론 개축보다는 관중동원력 좋은편.


그리고 요즘 얘들이 아챔성적 안나오는 이유는
== 2018년 시즌 최종결과 ==


분데스리가랑 유소년 협약맺은 이후로 쓸만한 유소년들 죄다 독일에다가 조공하기 때문이다.
득점왕 선수: '''후앙 알베스 데 아시스 실바'''(나고야 그램퍼스)<br>
우승 감독상 : '''오니키 토오루'''(가와사키 프론탈레)<br>
J1리그 감독상 : '''미하일로 페트로비치'''(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그러다보니 국대에 해외파는 널렸는데 리그는 유망주떠나서 부실해진거다.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 class="wikitable"
|-
!'''순위'''
!'''구단명'''
!'''승점'''
|-
|1
|[[가와사키 프론탈레]]
|69점
|<center>'''우승'''</center>
|-
|2
|[[산프레체 히로시마]]
|57점
|<center>'''준우승'''</center>
|-
|3
|[[가시마 앤틀러스]]
|56점
|<center>아챔 플옵</center>
|-
|4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55점
|-
|5
|[[우라와 레즈]]
|51점
|-
|6
|[[FC 도쿄]]
|50점(+5)
|-
|7
|[[세레소 오사카]]
|50점(+1)
|-
|8
|[[시미즈 에스펄스]]
|49점
|-
|9
|[[감바 오사카]]
|48점
|-
|10
|[[비셀 고베]]
|45점(-7)
|-
|11
|[[베갈타 센다이]]
|45점(-10)
|-
|12
|[[요코하마 F 마리노스]]
|41점(0)
|-
|13
|[[쇼난 벨마레]]
|41점(-5)(38 득점)
|-
|14
|[[사간 도스]]
|41점(-5)(29 득점)
|-
|15
|[[나고야 그램퍼스]]
|41점(-7)
|-
|16
|[[주빌로 이와타]]
|41점(-13)
|<center>*J1 플옵 잔류</center>
|-
|17
|[[가시와 레이솔]]
|39점
|<center>*강등</center>
|-
|18
|[[V-파렌 나가사키]]
|30점
|<center>*강등</center>
|}


== 2019 시즌 ==


{|class = "wikitable"
!colspan="2"| 참가 구단
|-
|rowspan="1"| <Big>'''목록'''</Big> |||[[비셀 고베]], [[산프레체 히로시마]],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시미즈 에스펄스]], [[감바 오사카]], [[세레소 오사카]], [[마츠모토 야마가 FC]],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오이타 트리니타]], [[사간 도스]], [[FC 도쿄]], [[베갈타 센다이]], [[가시마 앤틀러스]], [[주빌로 이와타]], [[나고야 그램퍼스]], [[우라와 레즈]], [[가와사키 프론탈레]], [[쇼난 벨마레]]
|}




[[분류:J리그]]
[[분류:축구]]
[[분류:축구]]

2023년 8월 18일 (금) 03:45 기준 최신판

본 문서는 日本을 다루는 문서이쓰므니다.

이 문서는 일본에 대하여 다루고 있스므니다 この文書は日本に関する文書で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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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역풍이 분다 한들 뿌리 깊은 평범은 흔들리지 아니할쌔
그래요, 인생은 평균이 곧 제일이라 하였습니다...
AFC클럽리그
자본력만
세계 1위
쪽본리그 그깟리그 유사짱깨
주작리그
일본 프로 축구 리그 (J1리그)

Japan Professional Football League

창설 1992년 발족, 93년도 시작
참가 구단 18개
작년도 우승팀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최다 우승팀 가시마 앤틀러스 (8회)
AFC 리그 랭킹 2위
하위 리그 J2리그

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특히 J리그의 연고 구단들이 연고지내의 학교, 양로원을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축구 경기 이외로 지역 공동체 사회와 가까워지는 일련의 활동들인 이른바 지역밀착이라는 아무도 생각해 낼 수 없는 프로스포츠 흥행 마케팅 비법을 만들어내어 K리그의 구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축구행정가들에게 물고 빨리는 경외의 대상이 되는 리그이다.


이제는 스포츠신문이나 축구잡지에서 언급되는것을 넘어서 반포레 고후 구단 사장을 한국으로 호출하거나 아니면 배우러 간다고 실제 일본을 방문하기도 했다.

실제로 2014년초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축이 되거 각 구단 프런트들이 J리그의 지역밀착 활동을 배워온다고 단체로 몰려간적이 있고 그 후 돌아오면서 대단한 깨달음을 배우고 왔는데 그건 바로 축구단은 꾸준한 지역밀착활동 통해 지역민들의 스포츠 동반자로 자리 잡아야”한다는 뻔한 말이었다.

일본 여행 재밌었겠다 ㅋㅋㅋ

평균실력 나름 좋은 편. 제 2차 도하참사에서도 신태용을 이길걸 보면 나쁘진 않다...는 개뿔. 아챔에서 조선팀한테 털리는거보면 아직은 K리그보다 낮다.

실력면에서는 한국에게 무시당하는 경향이 짙다. 물론 일본 축구팀이 자국 리그에 집중하는 경향이 짙은건 사실이나, 그렇다고 딱히 아챔을 무시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 아챔에서 탈락하기 때문.

투자비용 대비 효율은 K리그가 높은게 사실이다. 이게 뭐 초절정 개지리는 K리그 많이 보세요 이런 얘기는 아니고. J리그도 대륙 대회의 부진을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자국 리그가 좋아도 대륙 대회에서 한중팀한테 털리면 기분 안 좋을거 아냐

요새 아챔 8강에 1팀도 올려보내길 힘들어한다.

하지만 2017, 2018년에 연달아 우승팀을 내면서 다시 일본팀의 입지를 다지는데 성공함

당연하지만 개축보다는 관중동원력이 훨씬 좋다. 2016년 J1 평균관중 수가 한국 1위인 서울 정도 된다. J2가 K리그 클래식 정도 된다 하니 헬조선 1부는 좆잡고 반성해야 한다.

아시아에서 관중동원력이 지리는 리그라면 단연 중국 슈퍼 리그가 1위지만 관중 + 인프라 + 건강한 리그라고 한다면 J리그가 우선이다. 한국이 앵간해선 각 경기 관중 수가 1만을 못넘기는데 반해 일본은 1만을 쓔욱쓔욱 잘도 넘긴다.

장기적으로는 전망이 밝다. 일단 현재 일본 축구 유망주들이 황금세대라 불릴 수준이고 최근 중계권료가 폭등해서 황사리그 까지는 아니더라도 돈지랄 들어갔다. 덕분에 포돌스키가 J리그로 ㄷㄷ

ㄴㄴ 요즘 포돌스키 일본에서 잘 활약 못함 ㅇㅇ

지금 개축이 자꾸 병신짓하면 어느순간 J리그한테 실력으로도 밀릴것이다. 뭐 바꿔 말하면 낮은 투자 비용에 비해 K리그가 잘하고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얼마나 버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잘 버티고 있음

중국 리그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J리그는 약간씩 위축되는 편이었는데 요새 들어서는 다시 크게 번창하기 시작했다. 사실은 중국 리그랑은 상관없이 위축됐었는데 이젠 아니라는 얘기다.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현재 세대에 서방, 남미 축구의 기술을 불어넣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그 시작이 토레스이니에스타다. 이후 더 많은 용병을 고용해서 경쟁력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다비드 비야도 합류하고 다비드 실바에 관심을 보인다는 얘기도 종종 나오고 있다.

이렇게 용병을 마구 고용해도 괜찮은 이유는, 중국과는 다르게 자국 선수의 실력도 성장시킬 자신이 있어서일 것이다. 돈 많은건 확실히 부럽다.


기본 규칙

[편집 | 원본 편집]
  • J리그 최종 상위 3위팀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이외에 천황배 대회 우승 클럽도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 J리그 최종 3팀 중 하나가 천황배 대회 우승팀과 겹칠 경우 J1리그 최종 상위 4번째 팀이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 J리그는 '정책적으로' 클럽의 명칭을 지역 이름에 집중시키는 방식을 택한다. 물론 예외는 있기 마련.
  • J리그 외국인 용병 수 제한을 폐지한다. 대신 출전 시의 용병 숫자를 제한한다.


2016년 시즌 최종결과

[편집 | 원본 편집]

득점왕 선수: 레안드로 몬테라 다 실바(비셀 고베), 피터 우타카(산프레체 히로시마)
최고 감독상 : 이시이 마사타다(가시마 앤틀러스 & 천황배 우승)
최우수 선수상 : 나카무라 켄고(가와사키 프론탈레)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 가시마 앤틀러스는 전·후기리그제의 수혜를 입어 낮은 승점에도 불구하고 우승했다.
순위 구단명 승점
1 가시마 앤틀러스 59점
우승
2 우라와 레즈 74점
준우승
3 가와사키 프론탈레 72점
아챔 진출
4 감바 오사카 58점
아챔 플옵
5 오미야 아르디자 56점
6 산프레체 히로시마 55점(+18)
7 비셀 고베 55점(+13)
8 가시와 레이솔 54점
9 FC 도쿄 52점
10 요코하마 F 마리노스 51점
11 사간 도스 46점
12 베갈타 센다이 43점
13 주빌로 이와타 36점
14 반포레 고후 31점
15 알비렉스 니가타 30점(-16)
16 나고야 그램퍼스 30점(-20)
*강등
17 쇼난 벨마레 27점
*강등
18 아비스파 후쿠오카 19점
*강등


2017년 시즌 최종결과

[편집 | 원본 편집]

득점왕 선수: 코바야시 유우(가와사키 프론탈레)
최고 감독상 : 오니키 토오루(가와사키 프론탈레)
J1리그 감독상 : 윤정환(세레소 오사카 & 천황배 우승)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순위 구단명 승점
1 가와사키 프론탈레 72점(+39)
우승
2 가시마 앤틀러스 72점(+22)
준우승
3 세레소 오사카 63점
아챔 진출
4 가시와 레이솔 62점
아챔 플옵
5 요코하마 F 마리노스 59점
6 주빌로 이와타 58점
7 우라와 레즈 49점
8 사간 도스 47점
9 비셀 고베 44점
10 감바 오사카 43점
11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43점
12 베갈타 센다이 41점
13 FC 도쿄 40점
14 시미즈 에스펄스 34점
15 산프레체 히로시마 33점
16 반포레 고후 32점
*강등
17 알비렉스 니가타 28점
*강등
18 오미야 아르디자 25점
*강등


2018년 시즌 최종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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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선수: 후앙 알베스 데 아시스 실바(나고야 그램퍼스)
우승 감독상 : 오니키 토오루(가와사키 프론탈레)
J1리그 감독상 : 미하일로 페트로비치(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순위 구단명 승점
1 가와사키 프론탈레 69점
우승
2 산프레체 히로시마 57점
준우승
3 가시마 앤틀러스 56점
아챔 플옵
4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55점
5 우라와 레즈 51점
6 FC 도쿄 50점(+5)
7 세레소 오사카 50점(+1)
8 시미즈 에스펄스 49점
9 감바 오사카 48점
10 비셀 고베 45점(-7)
11 베갈타 센다이 45점(-10)
12 요코하마 F 마리노스 41점(0)
13 쇼난 벨마레 41점(-5)(38 득점)
14 사간 도스 41점(-5)(29 득점)
15 나고야 그램퍼스 41점(-7)
16 주빌로 이와타 41점(-13)
*J1 플옵 잔류
17 가시와 레이솔 39점
*강등
18 V-파렌 나가사키 30점
*강등

2019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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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구단
목록 비셀 고베, 산프레체 히로시마,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시미즈 에스펄스, 감바 오사카, 세레소 오사카, 마츠모토 야마가 FC,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오이타 트리니타, 사간 도스, FC 도쿄, 베갈타 센다이, 가시마 앤틀러스, 주빌로 이와타, 나고야 그램퍼스, 우라와 레즈, 가와사키 프론탈레, 쇼난 벨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