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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개천이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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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 | | :{| class="wikitable floatright" |
| 대한민국의 프로 축구 리그로 최상위 리그는 [[K리그 클래식]], 2부리그는[[K리그 챌린지]]로 불린다. 세미 프로 리그인 [[내셔널리그]]와 아마추어 리그인 [[K3리그]]와는 운영 주체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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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gn="middle" colspan=2|[[파일:J1리그.png|300픽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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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 colspan=2|<big><big>'''일본 프로 축구 리그 (J1리그)'''</big></big><br> |
| | Japan Professional Football Leagu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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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창설'''||1992년 발족, 93년도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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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참가 구단'''||18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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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작년도 우승팀'''||[[요코하마 F. 마리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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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최다 우승팀'''||[[가시마 앤틀러스]] (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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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AFC 리그 랭킹'''||2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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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gn="middle"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하위 리그'''||J2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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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년 슈퍼 리그라는 이름으로 출범했으며 1998년에 K-리그로, 2010년에 K리그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대놓고 J리그 따라한 이름 같은데 누가 밀어붙였는지는 불명이다.
| | == 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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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으름장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이라는 명칭으로 바뀌며 승강제가 도입되었다. 2015년 기준으로 1부 클래식 참가팀은 12팀, 2부 챌린지 참가팀은 11팀으로 합계 23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
| | 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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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와 같이 전두환의 3S 정책 일환으로 출범 자체부터 급조되어 시작하였는데 그래도 프로야구는 1970년대 지역별 거점 대도시의 명문고들 위주로 다져진 인기를 기반으로 바탕으로 대도시 연고지에 대기업 구단을 적절히 안배하여 빠르게 연고지 정착을 하였지만 대도시 비롯 지역적 기반이 없었던 국내 축구는 지역 주민들의 축구에 대한 사랑만으로는 절대 자생할 수 없다보니 1983년 출범 당시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대도시 광역연고제를 시행했지만 프로야구에 밀려 대도시를 포기하고 전부 중소도시로 기어들어갔고 그 후 1996년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이라는 다시 한번 대형 삽질로 그나마 가지고 있던 서울 연고 3팀도 모두 스스로 날리고 완전히 중소도시 위주 마이너 스포츠라는 어항 속에 스스로를 가두는 뻘짓을 하였다. 그 후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 대기업 구단 연고지에 관중이 조금 몰리는 현상을 보고 축구도시라고 맨날 자기위안을 하고 있다. 또한 현대가 5년 넘게 리그 메인 스폰을 맡고 있는데 범현대가 계열 구단만 3개인 것까지 감안하면 리그 전체적으로 현대에 목을 매다는 기형적인 구조라 볼 수 있다.
| | 특히 J리그의 연고 구단들이 연고지내의 학교, 양로원을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축구 경기 이외로 지역 공동체 사회와 가까워지는 일련의 활동들인 이른바 '''지역밀착'''이라는 아무도 생각해 낼 수 없는 프로스포츠 흥행 마케팅 비법을 만들어내어 [[K리그]]의 구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축구행정가들에게 |
| | 물고 빨리는 경외의 대상이 되는 리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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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계권을 연맹이 돈받고 파는게 아니라 방송국에 지원금을 줘서 송출하고 있으며, 2002년 월드컵 전후로 우후죽순 생겨난 시도민구단들은 재정 문제로 골골대며 세금 낭비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등 이래저래 노답인 상황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나아졌으면 나아졌지 더 나빠질건 없다고 볼 수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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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중석은 매번 텅텅 비며 뻥튀기 논란에 항상 휩싸인다. 중계도 매번 빠따에게 밀려서 골골대다가 2015년부터 연맹이 KBS에 경기당 1억원씩 돈을 바쳐서 겨우 중계가 성립되었다. 참고로 빠따는 2015년 중계권료만 500억에 달하고 메인스폰서 비용은 70억원에 달한다.
| | 이제는 스포츠신문이나 축구잡지에서 언급되는것을 넘어서 반포레 고후 구단 사장을 한국으로 호출하거나 아니면 배우러 간다고 실제 일본을 방문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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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 ==
| | 실제로 2014년초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축이 되거 각 구단 프런트들이 J리그의 지역밀착 활동을 배워온다고 단체로 몰려간적이 있고 그 후 돌아오면서 대단한 깨달음을 배우고 왔는데 그건 바로 축구단은 꾸준한 지역밀착활동 통해 지역민들의 스포츠 동반자로 자리 잡아야”한다는 뻔한 말이었다. |
| === 인기가 없고 흥행 폭망인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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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중 하나인 [[국내축구 갤러리]]에서 K리그가 왜 인기가 없는지 날마다 토론을 많이 하지만 결국 결론은 K리그는 노답, 노잼리그 망하는게 당연하다고 귀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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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K리그는 인기가 존나게 없지만 [[시민구단]]이라는 세금쳐먹는 하마를 만들어내는 기형적인 리그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빠따에 열등감이 심해서 리그 중계가 없는 것을 빠따와 빠따언론의 조작탓으로 돌린다. 답이 없다.
| | 일본 여행 재밌었겠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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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가 인기가 없고 흥행 망한 이유를 찾아보자면 몇날며칠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많이 언급되는 이유들은 다음과 같다.
| | 평균실력 나름 좋은 편. 제 2차 도하참사에서도 신태용을 이길걸 보면 나쁘진 않다...는 개뿔. 아챔에서 조선팀한테 털리는거보면 아직은 K리그보다 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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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력에만 올인 ====
| | 실력면에서는 한국에게 무시당하는 경향이 짙다. 물론 일본 축구팀이 자국 리그에 집중하는 경향이 짙은건 사실이나, 그렇다고 딱히 아챔을 무시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 아챔에서 탈락하기 때문. |
| 30년을 운영했으면서도 왜 K리그가 인기 없냐는 질문에 주관기관인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가장 많이 하는 답변은 30년 동안 각 구단들이 이기는 축구와 우승 등 경기력에만 몰두해서 마케팅, 지역밀착 등 다른 것을 놓쳫기 때문이라고 구단한테 책임을 떠넘기는 발언을 자주 하는데 설득력이 거의 없다. 왜냐면 경기력만 치중하는것은 K리그 프로축구뿐만 아니라 프로야구, 프로배구, 프로농구 모두 마찬가지로 모든 종목이 프로축구처럼 특히 프로야구도 망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무슨 프로야구는 30년 동안 각 구단들이 우승은 서로서로 양보하고 재미있는 야구에 야구팬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줘서 지금 인기가 있는지 아직도 한국프로축구연맹 자체 내에서도 왜 인기가 없는지 조차 파악이 안 되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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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격한 팀수 확대로 인한 경기력 죶망 ====
| | 투자비용 대비 효율은 K리그가 높은게 사실이다. 이게 뭐 초절정 개지리는 K리그 많이 보세요 이런 얘기는 아니고. J리그도 대륙 대회의 부진을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자국 리그가 좋아도 대륙 대회에서 한중팀한테 털리면 기분 안 좋을거 아냐 |
| 유럽 축구강국이 아닌 이상 경기력이 구린 것은 어느정도 당연하고 감수해야할 부분이고 특히 투박한 피지컬을 중시하는 축구 스타일을 가진 한국 축구에서 프로축구 역시 1983년 출범때부터 아기자기한 패스플레이 보다는 역시 투박하고 피지컬 중시 축구로 재미없는 소리를 많이 듣긴 하였지만 그래도 1990년대까지만 해도 경기력이 그렇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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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2002년 월드컵 이후 죳민구단들이 양산되면서 서서히 프로 같지도 않은 구단에 프로 같지도 않은 선수들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하다 급기야 팀수가 많아서 승강제를 하는 것이 아니고
| | 요새 아챔 8강에 1팀도 올려보내길 힘들어한다. |
| 승강제를 하기 위해 팀을 만드는 희대의 코메디짓을 하면서 K리그 경기력에 대한 이미지는 갈 데까지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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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K리그에 22개팀이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놀래자빠질 사람들이 많겠지만 현실로 22개팀으로 늘어나면서 프로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구단들과 경기들이 속출하고 있다. 하지만 22개팀 인기 전부 합쳐도 빠따 롯데 자이언츠 하나에 발리지만 K리그 행정가들은 그딴거 신경 안 쓰고 지금도 밥그릇 하나 늘어날 생각에 죳민구단이라도 구단수 늘릴 생각에 눈이 빨개져 있다.
| | 하지만 2017, 2018년에 연달아 우승팀을 내면서 다시 일본팀의 입지를 다지는데 성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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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도시-대기업구단 / 대도시-죶민구단의 모순된 구조 ====
| | 당연하지만 개축보다는 관중동원력이 훨씬 좋다. 2016년 J1 평균관중 수가 한국 1위인 서울 정도 된다. J2가 K리그 클래식 정도 된다 하니 헬조선 1부는 좆잡고 반성해야 한다. |
| 22개 구단 중 기업구단이 10개고 나머지는 세금먹는 죶민구단인데 더욱더 노답인것은 서울을 제외하고 흥행을 주도할 기업구단 대부분이 스몰마켓인 중소도시에 쳐 박혀 있고 스포츠 서열 판도를 좌우할 지역별 거점 대도시 이른바 빅마켓에는 죳민구단들이 자리잡고 있는 한마디로 인기가 생길래야 생길수가 없고 진짜 인기 없는게 정상인 노답구조를 가진 리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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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이런 구조적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 만약 대기업 구단을 빅마켓으로 연고지 이전했다가는 솔직히 일반 대중은 K리그가 망해도 관심 없지만 연고지 이전 관련해서 몇 안 되는 극렬 개포터와 케뽕 맞은 놈들한테(몇 안 되지만 K리그가 비인기 스포츠이다 보니 그 몇 안 되는 놈들 엥엥 거리는게 K리그 내에서 목소리 큰편에 속한다.) 패륜 소리만 듣기에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고 그냥 중소도시-대기업구단, 대도시-죶민구단 이런 모순된 구조로 운영해도 시간만 가면 할아버지가 손자 손 잡고 축구장에 오게 되어 있으니 프로야구를 제치고 프로축구가 최고 인기 스포츠가 된다고 망상 자기위안으로 세월 때우고 있는것이 실정이다.
| | 아시아에서 관중동원력이 지리는 리그라면 단연 [[중국 슈퍼 리그]]가 1위지만 관중 + 인프라 + 건강한 리그라고 한다면 J리그가 우선이다. 한국이 앵간해선 각 경기 관중 수가 1만을 못넘기는데 반해 일본은 1만을 쓔욱쓔욱 잘도 넘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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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축구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으로 인한 현지화 실패 ====
| | 장기적으로는 전망이 밝다. 일단 현재 일본 축구 유망주들이 황금세대라 불릴 수준이고 최근 중계권료가 폭등해서 |
| 유럽 백인 축구팬들이 축구장에서 똥이라도 먹으면 따라서 먹을것마냥 무조건 유럽에서는 이렇게 하는데 하는 병적인 유럽축구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으로 한국 실정에 맞는 리그제도나 응원문화 등을 개발해서 도입하는 것을 포기함으로써 유럽 축구 사대주의자 내지는 이른바 축구 원리주의자들이 대부분인 개포터 매니아들 취향만 만족시켜주는 리그가 되었다.
| | 황사리그 까지는 아니더라도 돈지랄 들어갔다. 덕분에 포돌스키가 J리그로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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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생각하면 까르프, 월마트 이런 세계적인 대기업들도 자국에서는 최고의 운영 프로세스라고 평가받은 시스템으로 한국 시장에 입성해서 자신만만했지만 결국 한국인 특성에 맞는 현지화에 실패해서 망하고 철수한 것과 같이 유럽 리그 제도나 유럽 축구 문화가 절대 나쁜것은 아니지만 한국인 정서에 맞지 않는 부분이라면 한국인 입맛에 맞게 개량해서 도입해야 되는데 곧 죽어도 망해가도 유럽에서는 축구를 이렇게 빼애에엑 이 지랄을 하고 있다.
| | ㄴㄴ 요즘 포돌스키 일본에서 잘 활약 못함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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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웃긴 것은 유럽축구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으로 카피한다고 하지만 유럽 프로축구 흥행의 가장 원동력인 수도를 비롯한 대도시 연고지의 명문팀들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전체적인 리그 흥행을 주도하는 이런것은 절대 카피하지 못 하고 심지어 이런 점은 숨기고 쉬쉬하고 있는 실정이다.
| | 지금 개축이 자꾸 병신짓하면 어느순간 J리그한테 실력으로도 밀릴것이다. 뭐 바꿔 말하면 낮은 투자 비용에 비해 K리그가 잘하고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얼마나 버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잘 버티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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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방송 부족 ====
| | 중국 리그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J리그는 약간씩 위축되는 편이었는데 요새 들어서는 다시 크게 번창하기 시작했다. 사실은 중국 리그랑은 상관없이 위축됐었는데 이젠 아니라는 얘기다.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현재 세대에 서방, 남미 축구의 기술을 불어넣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
| 고정적으로 방송만 해 주면 프로축구 인기가 올라간다고 역시 억지 주장을 하지만 과거 스포츠 채널이 아닌 TV조선이 주기적으로 방송을 했지만 모두 시청률 저조로 모두 죶망하고 빠진 사례가 있으며 역시 스포츠 채널이 아닌 리얼 TV가 의욕적으로 K리그 중계를 했다가 하도 시청률이 안 나와서 중간에 방송 철회를 할 정도로 기본적인 시청률이 거의 애국가 수준이라 현재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KBS에 돈을 주고 방송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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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것도 구조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방송을 아무리 고정적으로 해도 K리그는 시청률이 높게 나올 수가 없는 것이 시청율 조사 지역이나 비중이 높은 대도시의 경우 연고팀들이 모두 죳민구단 등으로 프로야구 연고팀에 처절하게 발리고 있고 그나마 시청률이 나올만한 인기 대기업 구단들의 연고지는 대부분 시청률 조사 지역에서 제외되거나 아니면 비중이 작은 중소도시에 있다.
| | 그 시작이 [[토레스]]와 [[이니에스타]]다. 이후 더 많은 용병을 고용해서 경쟁력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다비드 비야]]도 합류하고 [[다비드 실바]]에 관심을 보인다는 얘기도 종종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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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프로야구 달리 지역명으로 팬층을 그 지역팬들로만 타겟으로 해서 한정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를 포항 인근 대구 FC라는 지역 연고팀을 가진 대도시 대구 사람들이 많이 봐주던가 이런식으로 정작 대도시 사람들이 자기 연고팀 내비두고 중소도시 연고지팀 경기를 시청해 주어야 시청률이 나올 수 있는 모순된 구조로 인해 역시 방송 시청률도 기대하기는 노답인 상황이다.
| | 이렇게 용병을 마구 고용해도 괜찮은 이유는, 중국과는 다르게 자국 선수의 실력도 성장시킬 자신이 있어서일 것이다. 돈 많은건 확실히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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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야구 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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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에 대한 극심한 컴플렉스로 프로야구에서 도입해서 한국 대중들에게 먹혀서 잘 되는 것이 있다면 벤치마킹을 해야 되는데 무조건 반대로만 할려고 한다. 대표적으로 응원문화만 하더라더도 현재 치어리더에 한국 대중가요 응원가를 트는 프로야구의 응원문화는 야구의 본고장 미국 야구 응원문화가 들어온것이 아니고 한국식 응원문화를 접목시킨것인데 빠따식 응원문화라며 축구는 유럽이 어쩌구 야구와 달라서 뻬에에엑 이러면서 한국식 응원문화를 무시하고 개포터식 서포팅이 최고라며 라이트팬들을 내쫓고 있으며 그 외에 플레이오프나 챔피언결정전 같은것도 리그마다 특수성에 맞게 운영할 수 있는건데도 무슨 축구가 빠따냐며 무조건 단일리그로 가야하고 아무도 관심없지만 승강제를 해야 한다고 우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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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유럽도 마찬가지인 대도시-빅클럽 구조마저 프로야구에서 거점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 구조로 비슷하게 구현하자 이것도 빠따식이라며 축구는 일주일에 한번 하기 때문에 중소도시 위주로 리그를 운영해도 흥행할 수 있다고 자기 위안질을 하고 있지만 그렇게 빨아되는 유럽만 해도 리그 흥행과 인기를 주도하는 구단들은 수도를 비롯한 대도시 연고 구단들이다.
| | == 기본 규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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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업 정서 ====
| | * J리그 최종 상위 3위팀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이외에 천황배 대회 우승 클럽도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
| 70년대 고교야구부터 다져진 기반을 통해 거점 대도시 위주로 지역연고에 안착한 프로야구와 달리 기반이 없었던 프로축구는 초창기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포철은 대구/경북 이런 식으로 연고지를 정하기는 했지만 프로야구에 밀려 실패했는데 그 후 J리그를 모방해서 지역명 붙이고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 연고지에서 일명 지역밀착 활동을 꾸준히 하면 인기가 올라갈것이라고 착각을 했다. 특히 프로야구에 대한 열등감으로 지역명에 과도하게 집착하면서 대기업 구단들이 구단명칭에 대기업 명칭이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협오하였고 이로 인해 기존 대기업 구단들의 투자 감소를 비롯 신규 대기업 끌어들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대기업들이 K리그에 투자할 아무런 명분을 찾을 수 없고 그냥 사회복지차원으로 운영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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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예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삼성 들어가면 극도로 협오를 하고 수원이나 삼성과 아무 관련이 없는 체게바라기를 흔들며 이렇게 대기업 이름이 구단명에도 들어가는것부터 해서 기업색 드러내는 것은 극도로 싫어하면서도 정작 대기업 구단이 투자를 안 해서 성적이 나쁘면 투자 안 한다고 대기업 욕을 제일 많이 하는것도 K리그 팬들이다.
| | * J리그 최종 3팀 중 하나가 천황배 대회 우승팀과 겹칠 경우 J1리그 최종 상위 4번째 팀이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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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포터들의 위화감 조성으로 라이트팬 유입 실패 ====
| | * J리그는 '정책적으로' 클럽의 명칭을 지역 이름에 집중시키는 방식을 택한다. 물론 예외는 있기 마련. |
| 유럽인들 정서에 맞는 유럽의 서포터스 문화 중에서 특히 이탈리아 울트라스 문화를 도입해서 출범한 J리그가 1993년 선풍적인 인기글 끌고 이때 NHK BS를 통해서 한국에서도 J리그 경기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이때 PC 통신의 축구팬들이 이를 모방해서 한국에도 서포터스 문화를 도입시켰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중고등학교 체육대회부터 프로스포츠까지 치어리더 주도하에 한국인 정서에 맞는 대중가요 응원가로 응원하던 방식을 촌스런 반축구적인 응원이라고 매도하면서 축구장 내에서 응원 주도권을 쥐고 일반 대중 정서화 유리된 바모, 알레 이 지랄 거리면서 축구는 전쟁이네 어쩌네 허세 병신 짓 하면서 라이트팬 유입을 방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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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상 가장 웃긴 것은 이런 개포터들이 K리그 안 보는 해외축구팬들은 사대주의자처럼 매도하지만 실상은 응원은 유럽에서 하는것처럼 해야 유럽은 더 하는데 어쩌구 하면서 한국식 고유 응원문화를 무시하는 사대주의자들라는거다.
| | * J리그 외국인 용병 수 제한을 폐지한다. 대신 출전 시의 용병 숫자를 제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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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가 없고 흥행 폭망에 대한 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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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가 인기가 없고 흥행 폭망에 대한 특히 케뽕 맞은 K리그 팬들의 핑계와 변명은 아주 역사가 깊은데 열거하자면 다음과 같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런 이유로 흥행이 안 된다고 해서 시정해 주고 있지만 여전히 인기는 없으며 과거에는 서울에 연고팀이 3개팀이나 있어서 흥행이 안 된다고 하다가 다시 말 바꿔서 1개팀 밖에 없어서 흥행이 안 된다고 하는등 오락가락 그때그때마다 말 바꾸기도 많고 한마디로 그냥 K리그가 인기가 있으면 구단명칭이 구리든, 종합경기장이든, 서울에 3개팀이 있든, 치어리더가 있든 인기가 있는것인데 K리그 인기가 없다는 것을 부정하기 위해서 나온 억지 핑계거리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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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 명칭과 엠블럼이 촌스러워서 ==== | | == 2016년 시즌 최종결과 == |
| 과거 1990년대 PC 통신 시절 당시 K리그 팬들이 프로축구가 인기가 없던 이유 중 단골소재로 역사가 깊은 핑계거리로 유공 코끼리, 포항제철 아톰즈 등 구단명칭이 빠따스럽고 촌스러워서 관중이 안 온다고 핑계를 됐지만 전부 FC, 유나이티드에 유럽 명문구단 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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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블럼으로 변경해도 관중 안 오기는 매한가지에 이제는 전부 FC, 유나이티드 이런 명칭이라 식상해서 관중이 안 온다고 다시 호랑이 이런 명칭을 써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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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소리 시전 중이다. 아마 다시 호랑이, 코끼리 쓰면 또 이름이 촌스러워서 FC, 유나이티드 이렇게 바꿔야 한다고 무한루틴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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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용구장이 없고 인프라가 구려서 ====
| | 득점왕 선수: '''레안드로 몬테라 다 실바'''(비셀 고베), '''피터 우타카'''(산프레체 히로시마)<br> |
| 시야가 안 좋은 종합경기장이 대부분이던 시절 그나마 합리적인 변명에 드는 축이지만 2002 월드컵 이후 각 도시마다 전용구장이 생겼지만 여전히 흥행이 안 되는 것은 마찬가지에 여기서 나온
| | 최고 감독상 : '''이시이 마사타다'''(가시마 앤틀러스 & 천황배 우승)<br> |
| 또다른 핑계가 축구전용구장을 너무 크게 지워줘서 그렇다고 2만명짜리 아담하게 지어줘야 한다고 해서 인천, 창원등 2만명 규모의 축구전용구장을 지었지만
| | 최우수 선수상 : '''나카무라 켄고'''(가와사키 프론탈레) |
| 관중 안 오기는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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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연고팀이 3개팀이나 있어서====
| |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
| 1996년 이전 대한민국 수도이자 최대 박마켓인 서울에 연고팀이 3개나 있었지만 오히려 3개팀이 집중되어서 인기가 없다고 모두 없애는 희대의 뻘짓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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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을 강행해서 축구계 스스로 서울 연고팀을 없애놓고 2010년대 이후부터는 다시 서울에 1개팀만 있고 서울더비가 없어서 프로축구가 인기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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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같은 인구 천만에 부가 집중된 도시에는 3-4개팀이 필요하다며 다시 서울 연고지에 팀을 늘려야 한다고 피똥 싸다가 프로야구는 수원같은 중소도시에 재계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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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위 [[kt]]를 유치했지만 겨우 재계서열 44위의 이랜드 유치에 성공해서 서울 이랜드 FC 하나 생겨서 2개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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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어리더에 한국 가요를 응원가로 틀어서 ====
| | * 가시마 앤틀러스는 전·후기리그제의 수혜를 입어 낮은 승점에도 불구하고 우승했다. |
| 치어리더가 방뎅이 흔들고 한국 가요 트는 촌스런 응원문화 때문에 실상 한국식 고유의 응원문화인데 이를 부정하고 개포터식 응원문화가 최고라고 구단 압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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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어리더 없애고 한국 가요 응원가도 못 틀게 할고 알레, 바보 어쩌구 개포터들 스스로 응원가 만들고 주도권을 다 내주었지만 인기 없는것도 마찬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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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고 개포터 숫자가 늘어나지도 않고 점점 더 줄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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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강제가 없어서 ==== | | {| class="wikitable" |
| 유럽 프로축구의 경우 축구 자체 인기가 하늘을 찔러서 팀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이 때문에 한 디비젼에 모든 팀을 수용할 수 없어서 자연스럽게 디비젼을 나누어서 리그를 시행하면서
| | |- |
| 생긴것이 승강제로 승강제 때문에 유럽 프로축구가 인기가 있는것이 아니고 한마디로 유럽은 승강제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리그 운영을 했어도 인기가 있었을 리그인데 무슨 유럽 프로축구가 승강제 때문에 인기가 있고 한국은 승강제가 없어서 인기가 없는것처럼 왜곡하면서 승강제를 위해 팀수를 늘리는 코메디 같은 뻘짓을 하면서 억지 승강제를 시행하고 만병통치약처럼 홍보했지만 결국 승강제마저 흥행에 아무 도움이 못 되고 죶망
| | !'''순위''' |
| | | !'''구단명''' |
| ==== 날씨가 좋아서 혹은 날씨가 나빠서, 시험기간이어서 등등 ====
| | !'''승점''' |
| 날씨가 좋으면 전부 나들이 가서 날씨가 나쁘면 날씨가 나빠서, 시험기간이어서, 울산은 불교신자가 많아서 석가탄신일 흥행이 안되고, 날씨가 추우면 날씨가 추워서, 시청률이 안나오면 무한도전이랑 시간이 겹쳐서 등등 수많은 레퍼토리가 존재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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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 울산 현대의 경우, 구단에 스타 선수도 많고 성적도 매년 상위권을 꾸준히 찍고 있으며 아챔까지 우승하여 흥행의 요소를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관중 동원력은 바닥을 기었는데 케뽕들과 울산빠들은 울산 관중이 없는 이유로
| | |[[가시마 앤틀러스]] |
| | | |59점 |
| 1. 울산 문수구장이 도심지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사람들이 가기가 불편하다.
| | |<center>'''우승'''</center> |
| 2. 울산은 공장도시로 사람들이 대부분 유흥을 즐기지 여가로 스포츠를 즐기는 문화가 없다. | | |- |
| 3. 2번의 이유와 파생하여 우리나라 30대~40대는 회사에 종속되어 여가를 즐기지 못하는 대한민국 자체의 문제. | | |2 |
| | |[[우라와 레즈]] |
| | |74점 |
| | |<center>'''준우승'''</center> |
| | |- |
| | |3 |
| | |[[가와사키 프론탈레]] |
| | |72점 |
| | |<center>아챔 진출</center> |
| | |- |
| | |4 |
| | |[[감바 오사카]] |
| | |58점 |
| | |<center>아챔 플옵</center> |
| | |- |
| | |5 |
| | |[[오미야 아르디자]] |
| | |56점 |
| | |- |
| | |6 |
| | |[[산프레체 히로시마]] |
| | |55점(+18) |
| | |- |
| | |7 |
| | |[[비셀 고베]] |
| | |55점(+13) |
| | |- |
| | |8 |
| | |[[가시와 레이솔]] |
| | |54점 |
| | |- |
| | |9 |
| | |[[FC 도쿄]] |
| | |52점 |
| | |- |
| | |10 |
|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 | |51점 |
| | |- |
| | |11 |
| | |[[사간 도스]] |
| | |46점 |
| | |- |
| | |12 |
| | |[[베갈타 센다이]] |
| | |43점 |
| | |- |
| | |13 |
| | |[[주빌로 이와타]] |
| | |36점 |
| | |- |
| | |14 |
| | |[[반포레 고후]] |
| | |31점 |
| | |- |
| | |15 |
| | |[[알비렉스 니가타]] |
| | |30점(-16) |
| | |- |
| | |16 |
| | |[[나고야 그램퍼스]] |
| | |30점(-20) |
| | |<center>*강등</center> |
| | |- |
| | |17 |
| | |[[쇼난 벨마레]] |
| | |27점 |
| | |<center>*강등</center> |
| | |- |
| | |18 |
| | |[[아비스파 후쿠오카]] |
| | |19점 |
| | |<center>*강등</center> |
| | |} |
|
| |
|
| 이런 이유를 내세우며 대한민국이 바뀌어야 울산 관중이 찬다는 논리를 내세웠으나, 2014년 울산 야구장이 개장하고 빠따 꼴데 경기가 만원 사례를 이루면서 해당 논리는 무참하게 박살이 나고 말았다. 케뽕들이 내세우는 논리의 대부분이 대저 이런 식으로 상대할 가치가 없다 하겠다.
| |
|
| |
|
| ==== 빠따가 프로축구 죽이기를 해서 ==== | | == 2017년 시즌 최종결과 == |
| 그래도 과거에는 나름 변명같은 변명과 핑계거리를 찾았지만 전부 말도 안 되는 핑계라는게 드러나자 이제 그냥 아몰랑....빼에에에에 대놓고 무조건 빠따탓, 허구연이 방송계와 정치계 장악해서 K리그 죽이기를 해서 등 음모론과 말도 안 되는 빠따 물고 늘어지는 얘기만 하고 있다.
| |
|
| |
|
| === 앞으로도 인기가 없고 흥행 폭망일 수 밖에 없는 이유 ===
| | 득점왕 선수: '''코바야시 유우'''(가와사키 프론탈레)<br> |
| ==== 중소도시-대기업 구단 구조로는 밑빠진 독에 물 붓기 ====
| | 최고 감독상 : '''오니키 토오루'''(가와사키 프론탈레)<br> |
| 미국 4대 프로스포츠처럼 다른 스포츠 특히 프로야구와 공존하면서 같이 K리그도 흥행하기를 꿈 꾸겠지만 미국 4대 프로스포츠팀 연고지를 보면 한국처럼 야구는 빅마켓 연고지 선점하고 타종목들은 야구와 안 겹치는 스몰마켓 연고지 위주로 돌아가는 그런 구조가 절대 아니기 때문에 K리그처럼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대기업 구단 구조로는 한국 사회 영향력을 가진 대도시 연고지 위주로만 돌아가는 경쟁 스포츠인 프로야구와 인기를 따라잡을 수가 없고 안타깝지만 뭘 해도 밑빠지 독에 물 붓기가 될 수 밖에 없다.
| | J1리그 감독상 : '''[[윤정환]]'''(세레소 오사카 & 천황배 우승) |
|
| |
|
| 인기와 유행이라는 것은 강대국에서 약소국 그리고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전이되는것이 상식적으로 K리그가 인기가 올라가서 프로야구 인기를 잡을려면 우와 전주, 제주, 포항 이런 중소도시에서 K리그가 인기가 있다고 하니 우리도 광주, 대전, 대구에서도 K리그 경기가 열리니 보러가자 이런 현상이 일어나야 되는데 이런 현상은 거의 망상에 가까우며 현재 프로야구가 부산에서 인기가 좋으니 인접 울산에서 롯데 경기도 만원이 되고, 대구에서도 인기가 좋으니 인접 중소도시 포항에서도 삼성 경기가 만원이 되는것처럼 프로야구는 자연스럽게 대도시에서 쌓은 인기를 바탕으로 더 작은 중소도시로 계속 인기가 전파되고 있는 실정이며 앞으로 이런 추세는 더욱더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일명 과거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며 축구도시라고 자기위안을 했던 중소도시들에서 K리그 인기도 이미 수원은 프로야구에 점령 당 했고 장담할 수가 없다.
| |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
|
| |
|
| ==== 시간이 흐른다고 팬이 늘어날거란 기대는 망상====
| |
| 케뽕 맞은 팬들과 축구행정가들 의견대로면 아무 연고지에나 구단수만 무한대로 늘려서 시간만 가면 연고지 정착하고 결국 할아버지가 손자 손 잡고 오는 그런 날이 올거라고 걱정 없다고 하지만 이 기대가 말이 안 되는 것이 시간이 무슨 K리그만 가고 프로야구나 기타 다른 스포츠는 시간이 정지된 채로 있을거라는 자연의 법칙도 무시하는 K리그 전지적 관점이란 말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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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특히 예를 들어 50년이란 시간이 동일하게 흘러서 누적시 팬이 그대로 늘어나면 대도시 연고지 위주에 이미 인기 발판이 확고히 잡힌 프로야구와 격차는 더 벌어지게 되어 있어서 지금도 2류지만 격차가 더 벌어지는 2류가 될텐데 참 말도 안 되는 망상이다.
| |
|
| |
| 그리고 지금처럼 저질 경기력, 죳민구단 강매, 세금으로 운영되는 리그 등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가 시간이 흐르면서 완전 고착화 되면서 더욱더 K리그 팬들이 없어질것도 고려해야 하는데 무조건 시간만 흐르면 팬이 늘거란것도 전혀 근거가 없다고 볼 수 있겠다.
| |
|
| |
| ==== 축구 글로벌 위상에 대한 과도한 기대====
| |
| 사실 한국에서 K리그는 개차반이 맞지만 축구라는 종목 자체는 전 세계 최고 인기 스포츠로 월드컵을 비롯한 국가대항전 A매치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 |
|
| |
| 그렇기 때문에 축구가 전 세계 최고 인기 스포츠이니 언젠가 국내 프로축구도 이런 축구라는 글로벌 위상을 뒤에 업고 외부 효과로 인기가 올라갈 것이라고 기대하고 일견 인기와 유행이란것이 강대국에서 약소국, 대도시에서 중소도시 이렇게 흐르는 것이기 때문에 나름 가져볼 기대이긴 하지만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 |
|
| |
| 왜냐면 이런 외부 효과를 국가내로 한정시 국내에서는 일명 축구도시로 불렸던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들이 인근 대도시 프로야구디ㅡ의 인기에 빨려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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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인기 회복 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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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으니까 괜히 여기 편집해서 채워 넣을려고 인생 낭비하지 마라! 한국프로축구연맹 비롯 축구계에서도 포기한지 오래다. 돈 받고 일하는 자기들도 못 하는걸 맨날 신입사원 공채때 인기 증대 방안 계획서 받는것 보면 모르겠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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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참가 구단 ==
| |
| === K리그 클래식 ===
| |
| [[광주 FC]]
| |
| [[대전 시티즌]]
| |
| [[부산 아이파크]]
| |
| [[성남 FC]]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 [[울산 현대]]
| |
| [[인천 유나이티드 FC|인천 유나이티드]]
| |
| [[전남 드래곤즈]]
| |
| [[전북 현대 모터스]]
| |
|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
| |
| [[포항 스틸러스]]
| |
| [[FC 서울]]
| |
|
| |
| === K리그 챌린지 ===
| |
| [[강원 FC]]
| |
| [[경남 FC]]
| |
| [[고양 Hi FC]]
| |
| [[대구 FC]]
| |
| [[부천 FC 1995]]
| |
| [[상주 상무 축구단]]
| |
| [[서울 이랜드 FC]]
| |
| [[수원 FC]]
| |
| [[안산 경찰청 축구단]]
| |
| [[충주 험멜 축구단]]
| |
| [[FC 안양]]
| |
|
| |
| === 사라진 구단들 ===
| |
| 국민은행 축구단 (1969 ~ 1997, 2000 ~ 2012)
| |
| 전북 버팔로 (1993 ~ 1994)
| |
| 한일은행 축구단 (1970 ~ 1997)
| |
| 할렐루야 독수리 (1980 ~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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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역대 우승 기록 ==
| |
| ==== K리그 클래식 - 최상위 리그 ====
| |
| {| class="wikitable" | | {| class="wikitable" |
| |- | | |- |
| ! 구단 !! 우승 !! 준우승 | | !'''순위''' |
| | !'''구단명''' |
| | !'''승점''' |
| |- | | |- |
| | [[성남 FC]] | | |1 |
| | 7회 ([[K리그 1993|1993]], [[K리그 1994|1994]], [[K리그 1995|1995]], [[K리그 2001|2001]],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06|2006]]) | | |[[가와사키 프론탈레]] |
| | 3회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2009|2009]]) | | |72점(+39) |
| | |<center>'''우승'''</center> |
| |- | | |- |
| | [[FC 서울]] | | |2 |
| | 5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90|1990]],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 [[K리그 2012|2012]]) | | |[[가시마 앤틀러스]] |
|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9|1989]], [[K리그 1993|1993]], [[K리그 2001|2001]], [[K리그 2008|2008]]) | | |72점(+22) |
| | |<center>'''준우승'''</center> |
| |- | | |- |
| | [[포항 스틸러스]] | | |3 |
| | 5회 ([[K리그 1986|1986]], [[K리그 1988|1988]], [[K리그 1992|1992]], [[K리그 2007|2007]], [[K리그 클래식 2013|2013]]) | | |[[세레소 오사카]] |
| | 4회 ([[K리그 1985|1985]], [[K리그 1987|1987]], [[K리그 1995|1995]], [[K리그 2004|2004]]) | | |63점 |
| | |<center>아챔 진출</center> |
| |- | | |- |
| | [[부산 아이파크]] | | |4 |
|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87|1987]], [[K리그 1991|1991]], [[K리그 1997|1997]]) | | |[[가시와 레이솔]] |
| | 3회 ([[K리그 1983|1983]], [[K리그 1990|1990]], [[K리그 1999|1999]]) | | |62점 |
| | |<center>아챔 플옵</center> |
| |- | | |- |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5 |
| | 4회 ([[K리그 1998|1998]], [[K리그 1999|1999]], [[K리그 2004|2004]], [[K리그 2008|2008]]) |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 | 3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6|2006]], [[K리그 클래식 2014|2014]]) | | |59점 |
| |- | | |- |
| | [[전북 현대 모터스]] | | |6 |
| | 3회 ([[K리그 2009|2009]],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4|2014]]) | | |[[주빌로 이와타]] |
| | 1회 ([[K리그 2012|2012]]) | | |58점 |
| |- | | |- |
| | [[울산 현대 축구단|울산 현대]] | | |7 |
| | 2회 ([[K리그 1996|1996]], [[K리그 2005|2005]]) | | |[[우라와 레즈]] |
| | 7회 ([[K리그 1988|1988]], [[K리그 1991|1991]], [[K리그 1998|1998]], [[K리그 2002|2002]], [[K리그 2003|2003]], [[K리그 2011|2011]], [[K리그 클래식 2013|2013]]) | | |49점 |
| |- | | |- |
| | [[제주 유나이티드 FC|제주 유나이티드]] | | |8 |
| | 1회 ([[K리그 1989|1989]]) | | |[[사간 도스]] |
| | 4회 ([[K리그 1984|1984]], [[K리그 1994|1994]], [[K리그 2000|2000]], [[K리그 2010|2010]]) | | |47점 |
| |- | | |- |
| | [[할렐루야 축구단|할렐루야]] | | |9 |
| | 1회 ([[K리그 1983|1983]]) | | |[[비셀 고베]] |
| | | | |44점 |
| |- | | |- |
| | [[전남 드래곤즈]] | | |10 |
| | | | |[[감바 오사카]] |
| | 1회 ([[K리그 1997|1997]])
| | |43점 |
| |- | | |- |
| | [[인천 유나이티드]] | | |11 |
| | | |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
| | 1회 ([[K리그 2005|2005]])
| | |43점 |
| |- | | |- |
| | |12 |
| | |[[베갈타 센다이]] |
| | |41점 |
| | |- |
| | |13 |
| | |[[FC 도쿄]] |
| | |40점 |
| | |- |
| | |14 |
| | |[[시미즈 에스펄스]] |
| | |34점 |
| | |- |
| | |15 |
| | |[[산프레체 히로시마]] |
| | |33점 |
| | |- |
| | |16 |
| | |[[반포레 고후]] |
| | |32점 |
| | |<center>*강등</center> |
| | |- |
| | |17 |
| | |[[알비렉스 니가타]] |
| | |28점 |
| | |<center>*강등</center> |
| | |- |
| | |18 |
| | |[[오미야 아르디자]] |
| | |25점 |
| | |<center>*강등</center> |
| |} | | |} |
|
| |
|
| ==== K리그 챌린지 - 2부리그 ==== | | |
| | == 2018년 시즌 최종결과 == |
| | |
| | 득점왕 선수: '''후앙 알베스 데 아시스 실바'''(나고야 그램퍼스)<br> |
| | 우승 감독상 : '''오니키 토오루'''(가와사키 프론탈레)<br> |
| | J1리그 감독상 : '''미하일로 페트로비치'''(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
| | |
| |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
| | |
| {| class="wikitable" | | {| class="wikitable" |
| |- | | |- |
| ! 구단 !! 우승 !! 준우승 | | !'''순위''' |
| | !'''구단명''' |
| | !'''승점''' |
| | |- |
| | |1 |
| | |[[가와사키 프론탈레]] |
| | |69점 |
| | |<center>'''우승'''</center> |
| | |- |
| | |2 |
| | |[[산프레체 히로시마]] |
| | |57점 |
| | |<center>'''준우승'''</center> |
| | |- |
| | |3 |
| | |[[가시마 앤틀러스]] |
| | |56점 |
| | |<center>아챔 플옵</center> |
| | |- |
| | |4 |
| |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
| | |55점 |
| | |- |
| | |5 |
| | |[[우라와 레즈]] |
| | |51점 |
| | |- |
| | |6 |
| | |[[FC 도쿄]] |
| | |50점(+5) |
| | |- |
| | |7 |
| | |[[세레소 오사카]] |
| | |50점(+1) |
| |- | | |- |
| | [[상주 상무 축구단]] | | |8 |
| | 1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 | | |[[시미즈 에스펄스]] |
| | | | |49점 |
| |- | | |- |
| | [[대전 시티즌]] | | |9 |
|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 | | |[[감바 오사카]] |
| | | | |48점 |
| |- | | |- |
| | [[안산 경찰청 축구단]] | | |10 |
| | | | |[[비셀 고베]] |
| | 1회 ([[K리그 챌린지 2013|2013]])
| | |45점(-7) |
| |- | | |- |
| | [[광주 FC]] | | |11 |
| | | | |[[베갈타 센다이]] |
| | 1회 ([[K리그 챌린지 2014|2014]])
| | |45점(-10) |
| |- | | |- |
| |} | | |12 |
| |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
| | | |41점(0) |
| == 역대 강등 기록 ==
| |
| K리그에서는 [[아시아 축구 연맹]]에서 정한 기준에 맞추기 위해 2013년 2부리그 ([[K리그 챌린지]])를 출범시켰으며 2부리그 구성을 위해 2012 시즌에 최초로 두개팀을 강등시켰다. 2013년부터 승강제를 시행하였으며 2013년은 3개팀, 2014년부터 1~2개팀이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에서 강등되어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로 내려가고 있다.
| |
| 아래 표에서 '''굵은 글씨'''는 강등된 팀을 의미한다.
| |
| {| class="wikitable" style="text-align:center;"
| |
| |- | | |- |
| !rowspan="2" width="6%"| 시즌
| | |13 |
| !colspan="2"| 팀 1
| | |[[쇼난 벨마레]] |
| !colspan="2"| 팀 2
| | |41점(-5)(38 득점) |
| !colspan="2"| 팀 3
| |
| !rowspan="2" width="13%"| 비고
| |
| |- | | |- |
| !width="20%"| 팀명 !!width="7%"| 순위
| | |14 |
| !width="20%"| 팀명 !!width="7%"| 순위
| | |[[사간 도스]] |
| !width="20%"| 팀명 !!width="7%"| 순위
| | |41점(-5)(29 득점) |
| |- | | |- |
| |[[K리그 2012|2012]]
| | |15 |
| |align="left"|'''[[광주 FC]]'''||15/16
| | |[[나고야 그램퍼스]] |
| |align="left"|'''[[상주 상무 축구단|상주 상무]]'''||16/16 | | |41점(-7) |
| |colspan="3" align="center"| 2팀만 강등 | |
| |- | | |- |
| |[[K리그 클래식 2013|2013]] | | |16 |
| |align="left"|'''[[강원 FC]]''' ||12/14 | | |[[주빌로 이와타]] |
| |align="left"|'''[[대구 FC]]'''||13/14 | | |41점(-13) |
| |align="left"|'''[[대전 시티즌]]'''||14/14 | | |<center>*J1 플옵 잔류</center> |
| |승강 PO 실시
| |
| |- | | |- |
| | |17 |
| | |[[가시와 레이솔]] |
| | |39점 |
| | |<center>*강등</center> |
| |- | | |- |
| |[[K리그 클래식 2014|2014]] | | |18 |
| |align="left"|'''[[경남 FC]]''' ||11/12 | | |[[V-파렌 나가사키]] |
| |align="left"|'''[[상주 상무]]'''||12/12 | | |30점 |
| |colspan="3" align="center"|승강 PO 실시 | | |<center>*강등</center> |
| | |} |
| | |
| | == 2019 시즌 == |
| | |
| | {|class = "wikitable" |
| | !colspan="2"| 참가 구단 |
| | |- |
| | |rowspan="1"| <Big>'''목록'''</Big> |||[[비셀 고베]], [[산프레체 히로시마]],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시미즈 에스펄스]], [[감바 오사카]], [[세레소 오사카]], [[마츠모토 야마가 FC]],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오이타 트리니타]], [[사간 도스]], [[FC 도쿄]], [[베갈타 센다이]], [[가시마 앤틀러스]], [[주빌로 이와타]], [[나고야 그램퍼스]], [[우라와 레즈]], [[가와사키 프론탈레]], [[쇼난 벨마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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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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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축구 갤러리]]
| | [[분류:J리그]] |
| | [[분류: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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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日本을 다루는 문서이쓰므니다. 이 문서는 일본에 대하여 다루고 있스므니다
この文書は日本に関する文書で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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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축구에서 평타만 치거나 애매한 대상을 다룹니다! 제아무리 역풍이 분다 한들 뿌리 깊은 평범은 흔들리지 아니할쌔 그래요, 인생은 평균이 곧 제일이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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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 축구 리그 (J1리그)
Japan Professional Football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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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설 |
1992년 발족, 93년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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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구단 |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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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도 우승팀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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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다 우승팀 |
가시마 앤틀러스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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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리그 랭킹 |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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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위 리그 |
J2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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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특히 J리그의 연고 구단들이 연고지내의 학교, 양로원을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축구 경기 이외로 지역 공동체 사회와 가까워지는 일련의 활동들인 이른바 지역밀착이라는 아무도 생각해 낼 수 없는 프로스포츠 흥행 마케팅 비법을 만들어내어 K리그의 구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축구행정가들에게
물고 빨리는 경외의 대상이 되는 리그이다.
이제는 스포츠신문이나 축구잡지에서 언급되는것을 넘어서 반포레 고후 구단 사장을 한국으로 호출하거나 아니면 배우러 간다고 실제 일본을 방문하기도 했다.
실제로 2014년초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축이 되거 각 구단 프런트들이 J리그의 지역밀착 활동을 배워온다고 단체로 몰려간적이 있고 그 후 돌아오면서 대단한 깨달음을 배우고 왔는데 그건 바로 축구단은 꾸준한 지역밀착활동 통해 지역민들의 스포츠 동반자로 자리 잡아야”한다는 뻔한 말이었다.
일본 여행 재밌었겠다 ㅋㅋㅋ
평균실력 나름 좋은 편. 제 2차 도하참사에서도 신태용을 이길걸 보면 나쁘진 않다...는 개뿔. 아챔에서 조선팀한테 털리는거보면 아직은 K리그보다 낮다.
실력면에서는 한국에게 무시당하는 경향이 짙다. 물론 일본 축구팀이 자국 리그에 집중하는 경향이 짙은건 사실이나, 그렇다고 딱히 아챔을 무시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 아챔에서 탈락하기 때문.
투자비용 대비 효율은 K리그가 높은게 사실이다. 이게 뭐 초절정 개지리는 K리그 많이 보세요 이런 얘기는 아니고. J리그도 대륙 대회의 부진을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자국 리그가 좋아도 대륙 대회에서 한중팀한테 털리면 기분 안 좋을거 아냐
요새 아챔 8강에 1팀도 올려보내길 힘들어한다.
하지만 2017, 2018년에 연달아 우승팀을 내면서 다시 일본팀의 입지를 다지는데 성공함
당연하지만 개축보다는 관중동원력이 훨씬 좋다. 2016년 J1 평균관중 수가 한국 1위인 서울 정도 된다. J2가 K리그 클래식 정도 된다 하니 헬조선 1부는 좆잡고 반성해야 한다.
아시아에서 관중동원력이 지리는 리그라면 단연 중국 슈퍼 리그가 1위지만 관중 + 인프라 + 건강한 리그라고 한다면 J리그가 우선이다. 한국이 앵간해선 각 경기 관중 수가 1만을 못넘기는데 반해 일본은 1만을 쓔욱쓔욱 잘도 넘긴다.
장기적으로는 전망이 밝다. 일단 현재 일본 축구 유망주들이 황금세대라 불릴 수준이고 최근 중계권료가 폭등해서
황사리그 까지는 아니더라도 돈지랄 들어갔다. 덕분에 포돌스키가 J리그로 ㄷㄷ
ㄴㄴ 요즘 포돌스키 일본에서 잘 활약 못함 ㅇㅇ
지금 개축이 자꾸 병신짓하면 어느순간 J리그한테 실력으로도 밀릴것이다. 뭐 바꿔 말하면 낮은 투자 비용에 비해 K리그가 잘하고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얼마나 버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잘 버티고 있음
중국 리그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J리그는 약간씩 위축되는 편이었는데 요새 들어서는 다시 크게 번창하기 시작했다. 사실은 중국 리그랑은 상관없이 위축됐었는데 이젠 아니라는 얘기다.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현재 세대에 서방, 남미 축구의 기술을 불어넣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그 시작이 토레스와 이니에스타다. 이후 더 많은 용병을 고용해서 경쟁력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다비드 비야도 합류하고 다비드 실바에 관심을 보인다는 얘기도 종종 나오고 있다.
이렇게 용병을 마구 고용해도 괜찮은 이유는, 중국과는 다르게 자국 선수의 실력도 성장시킬 자신이 있어서일 것이다. 돈 많은건 확실히 부럽다.
- J리그 최종 상위 3위팀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이외에 천황배 대회 우승 클럽도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 J리그 최종 3팀 중 하나가 천황배 대회 우승팀과 겹칠 경우 J1리그 최종 상위 4번째 팀이 출전 자격을 부여받는다.
- J리그는 '정책적으로' 클럽의 명칭을 지역 이름에 집중시키는 방식을 택한다. 물론 예외는 있기 마련.
- J리그 외국인 용병 수 제한을 폐지한다. 대신 출전 시의 용병 숫자를 제한한다.
득점왕 선수: 레안드로 몬테라 다 실바(비셀 고베), 피터 우타카(산프레체 히로시마)
최고 감독상 : 이시이 마사타다(가시마 앤틀러스 & 천황배 우승)
최우수 선수상 : 나카무라 켄고(가와사키 프론탈레)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 가시마 앤틀러스는 전·후기리그제의 수혜를 입어 낮은 승점에도 불구하고 우승했다.
득점왕 선수: 코바야시 유우(가와사키 프론탈레)
최고 감독상 : 오니키 토오루(가와사키 프론탈레)
J1리그 감독상 : 윤정환(세레소 오사카 & 천황배 우승)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득점왕 선수: 후앙 알베스 데 아시스 실바(나고야 그램퍼스)
우승 감독상 : 오니키 토오루(가와사키 프론탈레)
J1리그 감독상 : 미하일로 페트로비치(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 순위 결정 기준 : 1. 승점 2. 골득실 3. 득점
| 참가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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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 |
비셀 고베, 산프레체 히로시마,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 시미즈 에스펄스, 감바 오사카, 세레소 오사카, 마츠모토 야마가 FC,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오이타 트리니타, 사간 도스, FC 도쿄, 베갈타 센다이, 가시마 앤틀러스, 주빌로 이와타, 나고야 그램퍼스, 우라와 레즈, 가와사키 프론탈레, 쇼난 벨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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