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 전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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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2030년대 배치를 목표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연구중인 K-2 흑표 전차의 직계 후손이다.
2030년대 배치를 목표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연구중인 [[K-2 흑표]] 전차의 직계 후손이다.


== 목표 성능 ==
== 목표 성능 ==
{{갓소설}}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premium&contid=2015051103206&Dep0=m.blog.naver.com 조선일보]<br>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premium&contid=2015051103206&Dep0=m.blog.naver.com 조선일보]<br>
[http://www.egreennews.com/view.php?ud=201910202050299670c5557f8da8_1 글로벌이코노믹]
[http://www.egreennews.com/view.php?ud=201910202050299670c5557f8da8_1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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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투 중량 '''30~40톤'''<br>
7. 전투 중량 '''30~40톤'''<br>
8. 기동력의 향상
8. 기동력의 향상
물론 먼 훗날의 전장을 생각하고 개발하는것이니 암만 오버액션 지랄을 떤다 하더라도 미래에는 에게, 겨우? 하는 수준이 되는건 수없이 확인되었다.


== 현실적으로 예상되는 성능 ==
== 현실적으로 예상되는 성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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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스 전차 ===
=== 스텔스 전차 ===
현재로서는 스텔스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보이며 [[PL-01]]처럼 포신도 스텔스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보여진다.


=== 하이브리드 동력기관 ===
=== 하이브리드 동력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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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문제점 또한 분명하다.
그러나, 문제점 또한 분명하다.


'''필수 참고 :''' [https://www.keri.re.kr/_prog/_board/?mode=V&no=3916&code=child0404&site_dvs_cd=child&menu_dvs_cd=0406&skey=&sval=&s_date_y=&s_date_m=&GotoPage=2 한국전기연구원 이홍식 저자 해설]
'''인용된 해설 :''' [https://www.keri.re.kr/_prog/_board/?mode=V&no=3916&code=child0404&site_dvs_cd=child&menu_dvs_cd=0406&skey=&sval=&s_date_y=&s_date_m=&GotoPage=2 한국전기연구원 이홍식 저자 해설]


이는 네가지로 정리될 수 있다.
이는 네가지로 정리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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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따라 모든 물체에 힘이 작용할 때에는 그 반대되는 방향에도 같은 힘이 작용되는데, 레일건의 경우 결코 가볍지 않은 중량의 투사체를 기존의 재래식 투사 체계와는 차원을 달리하는 속력으로 투사하기 때문에 그 반대쪽에 엄청난 충격이 가해지게 되어 있다는 해설이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따라 모든 물체에 힘이 작용할 때에는 그 반대되는 방향에도 같은 힘이 작용되는데, 레일건의 경우 결코 가볍지 않은 중량의 투사체를 기존의 재래식 투사 체계와는 차원을 달리하는 속력으로 투사하기 때문에 그 반대쪽에 엄청난 충격이 가해지게 되어 있다는 해설이다.


전차의 완성도를 따질 때 반동 제어의 정도가 반드시 논해진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신형 초음속 투사 체계인 레일건을 탑재한 '''30~40톤급''' 전차의 반동 제어 문제는 국내 기술 연구진들에게 하나의 기술적 도전이 될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전차의 완성도를 따질 때 반동 제어의 정도가 반드시 논해진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신형 초음속 투사 체계인 레일건을 탑재한 '''30~40톤급''' 전차의 반동 제어 문제는 국내 기술 연구진들에게 하나의 기술적 도전이 될 것이다.


네 번째의 경우 레일건의 막대한 전력 소모에 관한 내용이다.<br>
네 번째의 경우 레일건의 막대한 전력 소모에 관한 내용이다.<br>
최근 실험에 따르면 특정 파괴력에 충족하는 수준의 레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전력 소모가 필연적이게 따라붙게 된다고 결과가 나왔는데, 이러한 레일건의 고유 특성은 해당 전력을 생산해낼 전력장치에 관한 기본적인 기술 문제, 무엇보다 해당 전력장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엄청난 비용 문제를 동시에 끌어안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실험에 따르면 특정 파괴력에 충족하는 수준의 레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전력 소모가 필연적이게 따라붙게 된다고 결과가 나왔는데, 이러한 레일건의 고유 특성은 해당 전력을 생산해낼 전력장치에 관한 기본적인 기술 문제, 무엇보다 해당 전력장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엄청난 비용 문제를 동시에 끌어안고 있다는 것이다.


해당 문제를 해결해내지 못한다면 K-3 전차에 레일건이 탑재될 가능성은 절대로 없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점은 라인메탈사에서 기존 120mm 55구경장 화포보다 훨씬 강력한 130mm 51구경장 활강포를 2016년에 개발해냈으며 마침 2025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신형 전차 배치 목표 년도까지 레일건에 관한 상당한 기술적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K-3 전차는 라인메탈사의 130mm 활강포 관련 기술이나, 해당 활강포 자체를 채택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결론이 나온다.'''
해당 문제를 해결해내지 못한다면 K-3 전차에 레일건이 탑재될 가능성은 절대로 없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점은 라인메탈사에서 기존 120mm 55구경장 화포보다 훨씬 강력한 130mm 51구경장 활강포를 2016년에 개발해냈으며 마침 2025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신형 전차 배치 목표 년도까지 레일건에 관한 상당한 기술적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K-3 전차는 라인메탈사의 130mm 활강포 관련 기술이나, 해당 활강포 자체를 채택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결론이 나온다.
 
=== 통합 전장에 대한 대응 능력 ===
 
=== 전자장비의 고도화 ===
 
=== 무인 기술에 집착할 확률이 높다 ===
 
=== 새로운 방어 구조 ===


=== 결론 ===
== 둘러보기 ==
{{국산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