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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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방송통신위원회 소관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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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정보
|제목 = 한국방송공사
|로고 = Korean Broadcasting System.png
|본사 그림 = Korea Broadcasting System (KBS) 한국방송공사 (5481447848).jpg
|본사 그림 설명 = [[여의도]]에 위치한 KBS 본사
|한국명 = 한국방송공사
|한자 = 韓國放送公社
|영문명 = Korean Broadcasting System
|약칭 = KBS, 한국방송
|구분 = [[공영 방송]]
|창립일 = [[1973년]] [[3월 3일]]
|개국일 = [[1927년]] [[2월 16일]] 라디오 개국<br />[[1961년]] [[12월 31일]] 텔레비전 개국<br />[[1980년]] [[12월 1일]] [[언론통폐합]]으로 통합 출범
|직원 수 = 4701명
|본사 = {{KOR}}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사장 = [[양승동]]
|부사장 = [[임병걸]]
|슬로건 = 수신료의 가치를 더욱 높이며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http://www.kbs.co.kr/}}
}}
[[파일:Kbs car.jpg|섬네일|220px|KBS 업무용차량]]
{{지상파방송}}
{{지상파방송}}
{{제목|캐병신}}
'''한국방송공사'''(韓國放送公社, {{Llang|en|'''K'''orean '''B'''roadcasting '''S'''ystem}}, '''KBS''')는 [[대한민국]] 대표 [[공영 방송]]을 운영하는 [[기업]]이며, [[대한민국]]의 재난방송 및 민방위방송 주관방송사이다.<ref>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제40조 제3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과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법」에 따라 설립된 한국방송공사를 재난방송 및 민방위경보방송의 주관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다.</ref><ref>재난방송 및 민방위경보방송의 실시에 관한 기준 제4조 제1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과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발전기본법」 제40조 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8조 제3항 제1호의 규정에 따라 한국방송공사를 재난방송 및 민방위경보방송의 주관기관(이ㅣ하 '주관ㅔ방송사'라 한다)으로 지정한다.</ref> 본사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에 위치하고 있다.


K 개 B병신 S새키
지상파 TV 채널은 두 개 있는데 2뗄레비전(구. 동양방송(TBC))은 건희 느님의 아버지로부터 뺏어온 거다.  
 
K구라 쟁이 B배신자 S썅놈 새끼
 
K캬~ B병신 S새끼
 
K개새끼 B병신 새끼 S시발 새끼
 
[[파일:Korean Broadcasting System.png|500px|right]]
 
+"개병신(Kae Byeong Sin)"의 준말이다. 지상파 TV 채널은 두 개 있는데 2뗄레비전(구. 동양방송(TBC))은 건희 느님의 아버지로부터 뺏어온 거다.  


80년 전땡이 정권을 잡았을 때 대기업으로부터 [[MBC]]의 주식 70%을 처먹어 MBC까지 소유했고 81년에 열라 교육적이라서 재미없는 3TV(현재 [[EBS]])라는 걸 만들어서 사실상 당시 헬조선에 존재했던 모든 TV채널을 독점했다. 그리고 전땡 초중기에 시청료 2500원이나 처먹고 광고도 제법 받아먹으면서 매일같이 땡전뉴스하고 국산 애니 한편 제작 안 하는 막장 방송사로 이름을 크게 날렸다.
80년 전땡이 정권을 잡았을 때 대기업으로부터 [[MBC]]의 주식 70%을 처먹어 MBC까지 소유했고 81년에 열라 교육적이라서 재미없는 3TV(현재 [[EBS]])라는 걸 만들어서 사실상 당시 헬조선에 존재했던 모든 TV채널을 독점했다. 그리고 전땡 초중기에 시청료 2500원이나 처먹고 광고도 제법 받아먹으면서 매일같이 땡전뉴스하고 국산 애니 한편 제작 안 하는 막장 방송사로 이름을 크게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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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다하는 븅신의 방송 KBS 등신 방송이 주제가다.
정성을 다하는 븅신의 방송 KBS 등신 방송이 주제가다.


[[BBC]]를 꿈꾸지만 현실은 [[NHK]] [[열화]]판. 특히 간판 브랜드인 대하드라마의 경우 NHK의 대하드라마를 따라한 거다. 최근엔 아주 대놓고 따라하는데, NHK처럼 대하드라마 뒤에 역사 해설 프로그램까지 만들어서 편성했다. 타방송에서 흥행한 예능을 표절하는 게 특기다. 근데 공영방송 빽 때문인지 고소를 안 먹음. 몇천만분의 일로 신선하다 싶은 예능이 나오면 파일럿으로 1-2회만 나오고 종영.
[[BBC]]를 꿈꾸지만 현실은 [[NHK]] [[열화]]판. 특히 간판 브랜드인 대하드라마의 경우 NHK의 대하드라마를 따라한 거다. 최근엔 아주 대놓고 따라하는데, NHK처럼 대하드라마 뒤에 역사 해설 프로그램까지 만들어서 편성했다. 타방송에서 흥행한 예능을 표절하는 게 특기다. 근데 공영방송 빽 때문인지 고소를 안 먹음. 몇천만분의 일로 신선하다 싶은 예능이 나오면 파일럿으로 1-2회만 나오고 종영됐다.


그리고 허구한 날 좆노잼 감동코드 우려먹기 시전 ㅉㅉ 피디가 꼰대들밖에 없음. 하나같이 편집을 좆같이 못한다. 그나마 나영석이 1박2일 때문에 뜨니까 몇 년째 같은 편집이랑 자막방식 우려먹어서 좆노잼 테크 타는 중
그리고 허구한 날 좆노잼 감동코드 우려먹기 시전 ㅉㅉ 피디가 꼰대들밖에 없음. 하나같이 편집을 좆같이 못한다. 그나마 나영석이 1박2일 때문에 뜨니까 몇 년째 같은 편집이랑 자막방식 우려먹어서 좆노잼 테크 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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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새벽 4시 45분(KBS 2TV), 4시 50분(KBS 1TV) 방송순서영상(계절마다 영상배경이랑 노래가 바뀌면서 끝나면 애국가영상도 나옴)은 노래랑 퀄리티가 ㅆㅅㅌㅊ다. 한 번 들어봐라. 특히 여름 버전이랑 겨울 버전은 ㄹㅇ;;  
게다가 새벽 4시 45분(KBS 2TV), 4시 50분(KBS 1TV) 방송순서영상(계절마다 영상배경이랑 노래가 바뀌면서 끝나면 애국가영상도 나옴)은 노래랑 퀄리티가 ㅆㅅㅌㅊ다. 한 번 들어봐라. 특히 여름 버전이랑 겨울 버전은 ㄹㅇ;;  


심지어 그 한국 갓애니인 생일왕국의 프린세스 프링까지!
심지어 그 한국 갓애니인 생일왕국의 프린세스 프링과 캐치! 티니핑까지!


최근에는 [[EXID]]의 신곡 '덜덜덜'이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는데 이 노래의 가사 중 'Why don't you 쉿 ma boy' 하는 가사가 있는데 쉿이 Shit을 생각나게 해서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한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9&aid=0003028594 기사] 진짜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저 쉿이 쉣으로 들릴 수 있는지 궁금하다. ㅅㅂ새끼들 수신료 뱉어라.
최근에는 [[EXID]]의 신곡 '덜덜덜'이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는데 이 노래의 가사 중 'Why don't you 쉿 ma boy' 하는 가사가 있는데 쉿이 Shit을 생각나게 해서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한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9&aid=0003028594 기사] 진짜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저 쉿이 쉣으로 들릴 수 있는지 궁금하다. ㅅㅂ새끼들 수신료 뱉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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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다.
영상이다.


== 뉴스자막에 [[중국어]] 등장 ==
== 우크라이나 의용군 참전 한국인 좌표 유출 사건 ==
{{중뽕}}
{{친중파}}
{{중국그자체}}
{{중체}}
[[파일:KBS 뉴스자막에서 등장한 중국어.png|500px]]


2020년 1월 29일 [[6시 내고향]] 방송 뉴스자막에서 난데없이 [[중국어]]가 나와 논란이 되었지만 알고 보니 한국어-영어-중국어 순으로 보도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도대체 중국어를 넣은 이유는 무엇일까?
2022년 3월 28일, 이 미친새끼들이 우크라이나 국제군단에 참전한 한국인 청년 2명과 인터뷰하던 국제군단의 좌표를 공개해 버렸다. 이후 러시아가 해당 르비우를 공습한건 덤


{{맞춤법}}
그래도 날라오는 미사일 3발을 요격해서 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문법병신}}
{{똥멍청이}}
{{좆병신}}
[[파일:개비에스 자막 오타.jpeg|500px]]


이제는 자막 오타'''ㅋ'''도 낸다.
현재 당시 이정은 기자의 해고, 그리고 KBS의 사과를 요구하는 청원글이 올라간 상황이다. https://petitions.kbs.co.kr/section/ptt/view.html?petition_sno=13725&goto_page=1
 
== 김어준 따까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37477 기사]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관련 논란에 대해 [[김어준|털보 새끼]]가 또 [[음모론]]을 꺼내자 KBS의 저널리즘토크쇼J라는 프로그램에서 홍성일 서강대 언론문화연구소 연구원이 김어준 비판에 나섰다. 그러자 미친 대깨문 새끼들이 달려와서 "아따 감히 우덜 교주님을 깐 거시여" "워매 우덜 교주님에 대헌 열등감으로 똘똘 뭉쳤구마잉" "요거시 오만불기(傲慢不羈)여"라며 개지랄을 떨었고, 결국 6월 3일 저널리즘토크쇼J 제작진은 지난 3일 '김어준 저격 이후 J와 홍성일의 입장'이란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며 홍성일 연구원에게 김어준을 비판한 것을 사과하게 했다.
 
이제 김어준은 그냥 털보 새끼가 아니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김천지어준교 증거장막성전]]이다.


== 궁예물 탄압 ==
== 궁예물 탄압 ==
{{독재자}}
{{독재자}}
최근 KBS가 코로나를 예방하는 궁예와 동물의숲을 하는 궁예 등의 궁예물을 저작권 운운하며 탄압하고 있다. SBS의 야인시대물 탄압하는 거 따라했네
최근 KBS가 코로나를 예방하는 궁예와 동물의숲을 하는 궁예 등의 궁예물을 저작권 운운하며 탄압하고 있다. SBS의 야인시대물 탄압하는 거 따라했네
 
{{초기화}}
== 아따 보수는 갑질·도박이고 진보는 기부·봉사랑께요 ==
{{급식}}
{{재앙}}
어느 잼민이의 헛소리니 무시하면 된다.
{{막장드라마}}
{{산업폐기물|돈이 초심이다}}
{{우덜리즘}}
[[파일:역대에 없던 산업폐기물 등장 예정.jp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12818 기사]
 
애미씨발 문죄앙 어용방송 캐백수 새끼들 [[개그 콘서트]] 종영하더니 이딴 산업폐기물이나 처만들어서 개돼지 선동하려고 작정했냐?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1/2020070102057.html 북괴가 좋아하는 걸 보니] 빼박 쓰레기 드라마이다.
 
== 중공 기자학교 졸업생 PD ==
비록 뉴데일리 기사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끔찍한 일이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8/18/2020081800132.html 기사]
 
== 우덜식 설문조사 ==
{{우덜리즘}}
{{주작}}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74075 “72%가 전기료 인상 동의”...KBS의 꼼수 설문]
 
'국민 72%가 전기요금 인상 수용' 이 지랄하더니 조선일보한테 저격맞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KBS는 설문조사 원칙 중 하나인 '각각의 질문들이 최대한 독립성을 유지해야 한다.'를 지키지 않았는데, 먼저 ‘기후위기의 심각성 정도’ ‘주체별 기후위기 대응 노력’ ’2030년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 상향에 대한 생각' 등 기후위기에 대한 내용으로 질문 73개를 깔아놓고 그 뒤에 전기요금 상승에 대해 질문을 해서 응답자가 ‘기후위기가 이정도로 심각한데 전기요금을 올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하도록 유도한 것이다.
 
== 공정성이 없는 방송 ==
[[파일:개비에스의 문제점.png]]
 
== 대놓고 짱깨국 예찬 ==
{{중뽕}}
{{친중파}}
{{착짱죽짱}}
[[파일:대놓고 짱깨국 처빠는 개비에스.png|500px]]
 
CCTV 한국판이노. 얼마나 문죄앙한테 장악당하고 짱깨 돈을 처받았으면 저러겠냐?
 
== 일본 관련 주작질 ==
{{재앙}}
{{개쌍놈}}
{{주작}}
{{선동충}}
{{YouTube|NFlGz9HIDkc}}
 
[[파일:개비에스 또 일본 관련 주작질 2.jpg|500px]]
 
1분 10초에 이런 장면이 나온다. 여기서 가토 장관이 하는 말을 구글에 들려줬더니...
 
 
 
 
 
 
 
 
 
[[파일:개비에스 또 일본 관련 주작질.jpg|500px]]
 
전혀 관련 없는 우한 폐렴 얘기에 고의적으로 소녀상 철거 자막 처붙여서 선동하는 개비에스 어용언론 씹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 논란 일자 비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수신료 인상 예정 ==
{{재앙}}
{{탐욕}}
{{돈밝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0923047 KBS 수신료 인상 임박…이달 중 이사회 상정]
 
KBS가 연내 이사회에 수신료 인상안을 상정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KBS는 "KBS는 재난 현장의 최전선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재난상황을 전달함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대한민국 안전중심 미디어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수신료 현실화를 통해 대한민국 안전 중심 허브의 역할을 수행코자 한다"'''고 강조했다.
 
→ '''수신료 인상으로 더 충직한 어용언론이 되고자 한다'''
 
ㅇㅇ
 
=== 인상 결정 ===
{{개쌍놈}}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515805 KBS 수신료 2500→3500원 인상…"보지도 않는데 폐지나 하라"]
 
한국방송공사(KBS)가 방송시장 재편에 따른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40년째 동결됐던 수신료를 인상하기로 했다. 이런 어용언론 새끼들한테는 돈 한 푼도 아깝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117819 양승동 KBS 사장 "수신료 현실화는 가야만 하는 길"]
 
야 이 씹새끼야. 국민이 네 억대 연봉 대주는 봉이냐??? 당장 폐쇄해라 씨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3332270 KBS, 수신료 최대 4000원으로 올린다는데 日 NHK는 “국민 부담 경감” 10% 또 인하]
 
일본 [[NHK]]국민 부담 덜겠다고 수신료 인하하는데 개비에스 이 씹새끼들은 어떻게 해야 개돼지들한테서 돈을 더 뜯어처먹을까 궁리하고 있냐???
 
=== 결국 인상 강행 ===
{{피꺼솟}}
{{재앙}}
{{개쌍놈}}
{{인성쓰레기}}
{{탐욕}}
{{돈밝힘}}
{{발암주의}}
{{인간이 아닌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660304 억대 연봉 KBS, 국민 반발에도 수신료 2500원→3840원 인상 감행]
 
개돼지들이 뭐라 하든 말든 결국 인상 강행 ㅋㅋㅋㅋㅋㅋㅋㅋ 2021년 1월 27일 이날 담뱃값하고 부가가치세하고 같이 인상된 것이다.
 
"아따 개돼지덜은 불만 가질 생각 말라고잉~"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30169 &#91;단독&#93;KBS 작년 적자 759억···비상경영에도 직원 되레 늘었다(2020.08.28)]
 
{{인용|비상경영을 선언했던 KBS가 지난해 역대 최악의 사업실적을 거뒀지만 줄이겠다고 했던 직원 수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영 악화의 원인으로 지적돼 온 상위직급 직원의 비율도 여전히 절반 이상을 유지했다.<br><br>김영식 미래통합당 의원이 28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KBS는 지난해 사업부문에서 총 759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할 만큼 상황이 안 좋았던 2018년(585억원 적자)보다 손실이 더 컸다. 다만 2018년 264억원이었던 사업부문 이외 수익이 784억원으로 늘며 전체 당기순이익은 16억원을 기록했다.<br><br>반면 직원 수는 2018년 말 4536명에서 지난해 말 4726명으로 늘어났다. 전체 비용 중 인건비 비중도 34.7%에서 36.3%로 증가했다. 지난해 KBS는 인건비로 5286억원을 썼다.<br><br>'''경영악화 원인으로 꼽혀온 상위 직급 과다 문제도 해소되지 않았다. 전체 인력 중 2급 이상의 상위 직급이 56.6%로 절반 이상이었다. 이들 대부분은 억대 연봉자다. 2018년 기준 KBS 전체 직원의 51.9%가 연봉 1억원 이상이었다.'''|중앙일보}}
 
[[파일:문크 예거 12.jpg|500px]]
 
[[파일:문크 예거 7.jpg|500px]]
 
{{자기자신과의싸움}}
[[파일:KBS 수신료 안 내는 방법.png|55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47&aid=0001949695 KBS수신료 안내는 법, 보수단체가 알려줬네]
 
이 와중에 개마이뉴스 새끼들 저 기사 쓴 게 지금 와서는 지들 편을 저격하는 게 돼버렸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 술 더 떠서 ===
{{피꺼솟}}
{{재앙}}
{{180석}}
{{대재앙 취임사}}
{{개쌍놈}}
{{인성쓰레기}}
{{탐욕}}
{{돈밝힘}}
{{발암주의}}
{{인간이 아닌 것}}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1/28/ZGPQZP6CXVDP3HSTF35UJNUYPY/ &#91;단독&#93; KBS “부동산 사업하게 法바꿔달라” 국회 압박]
 
1월 27일, 수신료 인상을 추진하는 KBS가 부동산 개발과 임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꿔달라며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두고 야권에서는 “KBS가 방만 경영에 대한 자구 노력을 하기보다는 수신료 인상이나 부동산업을 통해 경영 적자를 해결하려 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KBS는 그동안 정부 기조에 맞춰 부동산 투기와 과도한 임대료 등에 대해 비판적으로 보도해왔다.
 
홍정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월 15일 KBS의 보유 자산 임대·개발 운영을 가능하게 방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여당 의원이 제기한 방송법 개정에 다른 여야 의원들이 동참해달라는 취지였다고 한다. 현행 방송법에는 공영방송인 KBS가 자산을 활용해서 부동산 개발이나 임대를 할 수 있게 하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다.
 
방송법에 공영방송 KBS는 자산 활용해서 부동산 개발이나 임대 사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규정이 없는데 적자 때문에 국회 찾아가서 부동산 개발 / 임대사업할 수 있게 해달라고 로비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또 민좆당에서 발의해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일:KBS 직원 1500명은 무보직자.pn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3&aid=0003593474 &#91;사설&#93; KBS 직원 30%가 무보직 억대 연봉, 세상에 이런 일이]
 
심지어 KBS 직원 1500여 명은 무보직자이다.
 
{{북괴}}
{{종북}}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2/02/L6BVQ44HFZGYZBRO2ZYV6ZU25Y/ &#91;단독&#93; KBS 수신료 인상안에 ‘평양 지국 개설' 계획 포함됐다]
 
거기에 2월 1일에는 KBS가 최근 수신료 인상을 추진하면서 20억원 가량의 예산을 들여 북한 평양에 지국(支局)을 개설하는 계획을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탐욕}}
{{돈밝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5142837 KBS, 수신료 9500원은 돼야…20억 들여 '평양지국' 짓겠다]
 
9500원 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180석과 빨갱이들의 힘이노
 
[[파일:KBS 불매운동 프로필.jpg|500px]]
* KBS 수신료 해지: 국번 없이 123(상담원 연결 0번), 1588-1801
 
=== EBS와의 대립 ===
[[파일:EBS가 KBS에 빡친 이유.jpg|550px]]
 
[[파일:EBS 1승.jpg|500px]]
 
[[EBS]] 응원한다.
 
=== 개비에스의 변명 ===
{{지랄}}
{{개논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74041 억대 연봉 60% 이상 주장에···KBS "사실과 다르다, 46.4%"]
 
{{인정}}
 
46.4%에 불과 ㅋㅋㅋㅋㅋㅋㅋ 46.4%는 적은 거냐??? 회사가 어려우면 니들끼리 이익공유제를 해야지 왜 시청료를 올려달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심}}
{{교만}}
[[파일:KBS 직원의 애사심.jpe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575814 "억대연봉 부러워? 능력되면 입사해" KBS 직원 추정 글에 누리꾼 부글부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93494 “억대 연봉 부러우면 입사하든지” KBS 직원 글에 네티즌들 공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5&aid=0001406483 “억대 연봉 부러우면 입사해” KBS 직원이 올린 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0934001 "부러우면 입사하든지" KBS직원 추정글에 온라인 부글부글]
 
"개돼지들이 감히 KBS에게 덤벼? 이런 개좆같은 싸가지를 봤나 수신료 올리라면 올려!"
 
이건
 
[[파일:정유라 망언.jpeg]]
 
지들이 금수저라고 까고 욕하고 선동하던 [[정유라]] 마인드랑 뭐가 다르냐? ㅋㅋㅋㅋㅋㅋㅋ 혈세 빨아 처먹는 정권의 나팔수 씹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박불가}}
[[파일:KBS 직원의 패기.jpeg|500px]]
 
뭐만 하면 일베 한나라당(그들 말로 딴나라당) 새누리당(그들 말로 개누리당/좆누리당) 한국당(그들 말로 자한당/자유당) 통합당(그들 말로 미통당/미통닭/미똥당/미똥닭) 국민의힘(그들 말로 국민의짐/국짐) 알바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개새끼들 수신료 올려주면 ===
[[파일:KBS 시청료 올려주면 하는 짓거리.png|550px]]
 
100% 이 지랄한다.
 
=== KBS "수신료 올리면 구조 조정하겠다" ===
{{구라}}
{{선동충}}
[[파일:KBS '수신료 올리면 구조 조정하겠다'.jpg|500px]]
 
=== 늘어나는 KBS 수신료 환불 가구 ===
{{쌤통}}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1&aid=0002459682 KBS 수신료 환불 3만6273가구…文정부 들어 매년 ‘최고치’]
 
KBS로부터 TV 수신료를 돌려받은 가구가 2020년 3만6000곳을 넘기며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파일:그린야갤러들의 진노 152.png|500px]]
 
ㄹㅇ
 
=== "국민소득 늘었으니 수신료 올리자" ===
{{지랄}}
{{개논리}}
{{탐욕}}
{{돈밝힘}}
 
KBS는 2021년 2월 사보에서 1981년 정해진 수신료(당시 시청료) ‘월 2500원’과 GNI(국민총소득)를 비교해 수신료 인상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당시 수신료와 같은 금액이던 신문 구독료는 월 2만원으로 8배가 됐고, 가구 당 통신비 지출은 28배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와 견주어 수신료도 이사회에 상정된 월 3840원으로 인상돼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KBS는 사보를 통해 ‘수수료현실화’ 시리즈를 게재하고 있다.
 
이에 KBS는 “2023년 ‘공영방송 50년’, 2027년 ‘대한민국 방송 100년’을 향해 가는 역사 속에서 수신료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특히 KBS는 1989년 11월 방송법이 시행되면서 ‘시청료’라는 명칭이 지금의 ‘텔레비전방송수신료’로 바뀌었다며, “수신료는 시청의 대가가 아니라, 공공부담금이라는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ref>{{뉴스 인용 |제목=KBS 사보 “국민소득 늘었으니 수신료 올려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1796483 |날짜=2021-02-20 |출판사=헤럴드경제 }}</ref>
 
신문하고 통신은 원하는 사람이 돈 내고 이용하는 거고, 니들은 대다수 국민이 원하지 않는데 돈 내놓으라는 거잖아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ㅋㅋㅋㅋㅋ 이런 논리로 방송하니 누가 보냐 ㅋㅋㅋㅋㅋㅋ 니들도 신문이나 통신처럼 자유경쟁해라. 그리고 니들 마음대로 요금 정해라 ㅋㅋㅋㅋㅋㅋㅋ
 
=== "우리는 가장 신뢰하는 방송, 그래서 수신료 올려야 한다" ===
{{지랄}}
{{부심}}
{{교만}}
{{개논리}}
 
“니네가 아무리 뭐라 해도 우리 회사 정년 보장 되구요. 수신료는 전기요금에 포함돼서 꼬박꼬박 내야 한다. 우리 직원들 욕하지 마시고, 능력되시고 기회되시면 우리 사우님 되세요 ”(KBS직원 추정 직장인 익명 게시판 블라인드 글)
 
KBS는 2021년 2월 25일 새로운 사보를 통해 “수신료 현실화(인상)가 공적책무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며 “공적책무 수행을 통해 확고한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특히 자체적으로 수행한''' ‘KBS 미디어 신뢰도 조사’를 통해 2020년 2분기, 4분기에 ‘가장 선호하는 방송사’, ‘가장 신뢰하는 방송사’, ‘가장 신뢰하는 방송사 뉴스’, ‘가장 신뢰하는 언론매체’ 등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KBS는 수신료를 월 2500원에서 384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 같은 결과를 인상 명분 중 하나로 제시한 것이다.<ref>{{뉴스 인용 |제목=KBS “우리는 가장 신뢰하는 방송” 그래서 수신료 올려야 한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1799304 |날짜=2021-02-25 |출판사=헤럴드경제 }}</ref>
 
자체 조사로 '신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 봐도 수신료 내랑께 ===
{{지랄}}
{{개논리}}
{{탐욕}}
{{돈밝힘}}
 
수신료 인상을 추진하는 KBS가 뭇매를 맞고 있다.TV를 보지 않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월 2500원의 수신료를 꼬박 꼬박 내고 있다는 사실 조차 그동안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기 때문이다. 수신료는 전기세에 포함돼 부과 되기 때문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매달 수신료를 자신이 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ref>{{뉴스 인용 |제목=“KBS 안 보는데 매달 2500원 빠져나갔다. 더 내라고?” 수신료 인상 공분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1799903 |날짜=2021-02-26 |출판사=헤럴드경제 }}</ref>
 
개씹새끼들
 
=== 끝까지 수신료 올리겠다 ===
{{원챔충}}
 
수신료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KBS가 자구 노력의 일환으로 국장, 부장 등 보직 인원을 12% 감축하는 안을 내놨다. 2021년 3월 22일 KBS에 따르면 최근 마련한 직제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에는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업무를 통폐합하기 위해 556개의 국·부·팀장급 보직을 489개로 줄이는 내용이 담겼다. 국장급은 52명에서 46명으로, 부장급은 155명에서 137명으로, 팀장급은 349명에서 306명으로 줄어들게 된다. 보직을 줄이면 보직 유지에 필요한 비용과 수당 등을 감축할 수 있다는 게 KBS의 판단이다. 국·부 단위 인력도 10%씩 감축할 계획이다. 즉각적인 구조조정 형태는 아니지만, 업무 재배치와 정년퇴직을 활용한 자연 감소 등의 방안이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ref>{{뉴스 인용 |제목=KBS, 보직 12% 감축 추진…수신료 인상 관련 자구책 내놔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1&aid=0003172826 |날짜=2021-03-22 |출판사=서울신문 }}</ref>
 
== 김모 아나운서의 편파 방송 ==
{{왼쪽}}
{{깨시민}}
{{민베충}}
{{좀비}}
{{감염}}
{{우덜리즘}}
{{주작}}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119&aid=0002454432 &#91;미디어 브리핑&#93; KBS 노조 “아나운서 제 맘대로 편파 방송 사건, 감사해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85028 KBS 아나운서, 여당 불리한 내용 빼고 뉴스 읽어 논란]
 
KBS 아나운서가 라디오 뉴스에서 정부여당에 불리한 내용 지 멋대로 대본 안 읽고 지 좆대로 뉴스 진행해서 KBS 노조에서 들고 일어났다. 공영방송 수준 보소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방송이 개판인데 수신료를 받냐? ㅋㅋㅋㅋㅋㅋㅋ
 
{{신의한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3335175 ‘여당에 불리한 내용 생략’…KBS노조, ‘편파 논란’ 아나운서 고발]
 
KBS노동조합과 ‘공영방송을 사랑하는 전문가연대(공전연)’는 정부와 여당에 불리한 내용의 뉴스 원고를 생략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김모 아나운서를 1월 27일 방송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민주노총이 아닌 회사 자체 노조라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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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93485 &#91;단독&#93;KBS라디오 진행자, 북한·여당 비판 뉴스 무더기 삭제]
 
심지어 2020년 12월에는 KBS1라디오에서 뉴스를 진행하면서 기자들이 제작한 원고 중 일부를 빼버리고 전달하거나 일부 내용을 임의로 추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KBS 김 모 아나운서가 과거에도 정부에 불리하거나 북한을 비판한 뉴스의 경우 임의로 삭제하고 전달했다는 의혹이 추가적으로 제기됐다. 아나운서가 뉴스를 임의 삭제하거나 변경하는 ‘내맘대로 뉴스’가 상습·반복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나온 것이다. 이 지랄하는데 수신료 인상 ㅋㅋㅋㅋㅋㅋㅋㅋ
 
=== 2021년 새해부터 중뽕 ===
{{중뽕}}
{{친중파}}
{{착짱죽짱}}
[[파일:실시간 KBS 새해 방송 클라스.png|550px]]
 
=== 이래야 어용언론이지 ===
{{반박불가}}
{{재앙}}
{{180석}}
{{대재앙 취임사}}
[[파일:단단히 미쳐버린 KBS.png|500px]]
 
=== 파도 파도 끝이 없는 편파 보도 의혹 ===
{{왼쪽}}
{{양파}}
{{깨시민}}
{{민베충}}
{{좀비}}
{{감염}}
{{우덜리즘}}
{{주작}}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8&aid=0000682759 KBS “법원 성추행 인정 보도에 박원순 영상 빼라” 지시 의혹]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189831 KBS1노조 "故박원순 뉴스 삭제 등 라디오 편파방송 추가 확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94833 라임·울산선거 쏙뺐다, KBS 아나운서 ‘편파 뉴스' 11건 더 나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1&aid=0002459710 KBS 아나운서 한 명이 40여건 뉴스 조작… 갈수록 불어나는 ‘편파 의혹’]
 
개비에스는 무조건 걸러라.
 
=== 열린음악회 관련 ===
{{재앙}}
{{깨시민}}
{{민베충}}
{{좀비}}
{{감염}}
{{광신도}}
{{지랄}}
{{개논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8&aid=0000686285 &#91;속보&#93; KBS 열린음악회 "문 대통령 생일 맞춤 선곡, 사실 아냐" 일축]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179977 KBS, 열린음악회 '문 대통령 맞춤 선곡' 의혹 부인]
 
문죄앙 생일에 맞춰 송투더문 노래 내보냈다가 존나 털리고는 하는 말이 "어떤 의도도 개입되지 않았다"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일:KBS 문죄앙 찬양 노래 한 번뿐이 아니다.png|600px]]
 
개씹새끼들
 
=== 말장난 ===
{{트롤링}}
[[파일:KBS의 말장난.png|550px]]
 
골때리는 새끼들이노
 
=== 이제는 대놓고 짱깨 뉴스화 ===
{{중뽕}}
{{친중파}}
{{미개}}
{{해충}}
{{착짱죽짱}}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6&aid=0010986026 백두산 호랑이, 민가에 내려와 개 습격…곳곳 출몰]
 
{{인용|백두산 호랑이가 최근 우리 동포들이 많이 사는 옌볜에 자주 출몰하고 있습니다.|KBS}}
 
동포는 씨발 마동포도 아니고 대놓고 연변 짱퀴벌레들 소식 전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191068 중국 마을까지 내려온 호랑이…개 덮치고 사람과 마주치고]
 
{{인용|중국 지린성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에서 백두산 호랑이가 마을까지 내려와 개를 잡아먹는 장면이 포착됐다.|연합뉴스}}
 
반면 연합뉴스는 '조선족'이라고 제대로 보도했다.
 
=== 누구보다도 일본을 사랑하는 KBS ===
{{일뽕}}
{{본심|일본|KBS}}
[[파일:수신료 인상 부르짖는 KBS 근황.png|550px]]
 
조선 팝이라면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78857 배경은 일본 성이냐?]
 
=== 짱깨 방송국과 협업 ===
{{중뽕}}
{{친중파}}
{{착짱죽짱}}
 
한국방송 KBS와 중국중앙방송총국 CMG가 한중 문화교류의 해인 2021년 방송 교류를 통한 한중 양국의 공감대 강화를 위한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CMG는 중국 대표방송사 CCTV 등을 포함하는 중국 최대 미디어 그룹이다.<ref>{{뉴스 인용 |제목=KBS-중국 CMG ‘협력 협정’ 체결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6&aid=0010994885 |날짜=2021-02-23 |출판사=KBS }}</ref>
 
위대한 영웅 마오쩌둥 일대기 시리즈 + 도올 김용옥의 천자 중국의 놀라운 역사 + 각종 짱깨 PPL 각 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인과관계 불분명한 '백신' 보도하지 않겠다" ===
{{재앙}}
{{민베충}}
{{깨시민}}
{{우덜리즘}}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이후 사망한 환자가 발생하자 언론이 경쟁적으로 이를 보도했다. 여러 전문가들이 언론에 "인과관계가 확인될 때까지 신중하게 보도해달라"고 당부하는 가운데 KBS가 ‘백신 접종 후 사망 관련 KBS 보도원칙’을 발표했다. 2021년 3월 3일 KBS ‘뉴스9’는 백신 접종 뒤 사망한 2건의 사례를 보도하고 방역당국이 인과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지난해 독감백신 접종 뒤 사망한 110건은 백신과 인과성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ref>{{뉴스 인용 |제목=KBS “인과관계 불분명한 '백신' 보도하지 않겠다” |url=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259 |날짜=2021-03-04 |출판사=미디어스 }}</ref>
 
역시 문죄앙 대변인 ㅋㅋㅋㅋㅋ 백신 계약도 하기 전부터 신나서 말하다가 이제 와서 중립 박노 ㅋㅋㅋㅋㅋㅋ
 
=== 국뽕 라디오 ===
{{국뽕}}
[[파일:전국민이 다 듣는 라디오에서 KBS가 하고 있는 짓거리.png|550px]]
 
=== 짱깨먼지 관련 ===
{{중뽕}}
{{친중파}}
{{지랄}}
{{개논리}}
{{심플/착짱죽짱}}
 
{{인용|1=중국발 미세먼지가 유입되기 전부터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는 이미 미세먼지 띠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이후 중국발 미세먼지가 덮친 뒤에는 서로 뒤섞여 눈으로는 분간하긴 어려워졌는데요.<br><br>(중략)<br><br>결국, 수도권과 충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았던 지난 11일 새벽부터 오전 상황을 보면, 중국산 미세먼지와 한국산 미세먼지가 비슷한 정도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데요. 모델에서는 이런 상황을 '눈짐작'만이 아닌 실제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br><br>그 결과 이번 사례는 어느 한쪽의 압도적인 영향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교수는 "이번 사례의 경우 중국 영향이 50~60%, 국내 영향이 35~40% 정도로 분석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3=KBS<ref>{{뉴스 인용 |제목=2년 만에 최악 미세먼지, 중국산-한국산 나눠서 살펴보니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6&aid=0011005577 |날짜=2021-03-12 |출판사=KBS }}</ref> }}
 
좆진핑 후장 헐겠다 개씹새끼들아


== 같이 보기 ==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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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 [[SBS]]


[[분류:방송사]]
{{각주}}
 
 
[[분류:방송사]][[분류:방송통신위원회 소관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