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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파일:렛 잇 비.jpg|500픽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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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가 1970년 5월 8일 내놓은 12번째 최후의 정규앨범이자 그 앨범에 수록된 동명의 곡이다. 사실상 비틀즈 해체한 다음에서야 발매했다.
[[비틀즈]]가 1970년 5월 8일 내놓은 12번째 최후의 정규앨범이자 그 앨범에 수록된 동명의 곡이다. 사실상 비틀즈 해체한 다음에서야 발매했다.


ㄴ[[Magical Mystery Tour]]까지 넣으면 1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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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에 나온 앨범인 [[Abbey Road]]와 비교했을 때 녹음 자체는 이쪽을 먼저 했지만, 프로듀싱을 몇번이나 거치고도 괜찮은 결과물이 안 나와서 마지막으로 필 스펙터 손에 들어갔고, 결국 비틀즈가 해체한 뒤에서야 나왔다고 한다.
이 전에 나온 앨범인 [[Abbey Road]]와 비교했을 때 녹음 자체는 이쪽을 먼저 했지만, 일단 녹음만 해둔 상태에서 수록곡 선정, 채택할 take 결정, 후반부 작업 등 마무리를 미루고 다음 앨범인 애비로드 작업에 들어갔다. 결국 애비로드를 먼저 발매하고 이듬해인 1970년 비틀즈가 해체된 뒤에 이 렛잇비 앨범이 발매된다. 이 전과는 달리 조지 마틴이 아닌 스펙터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하지만 그 결과물조차 [[폴 매카트니]]는 맘에 안들어했다. 특히 The Long And Winding Road를 지적했는데, 자신이 의도한 곡보다 오케스트라나 코러스가 너무 덧붙여져서 싫어했다. 하지만 나머지 멤버들이 귀찮아서 콜했고, 스펙터 놈도 뻔뻔하게 자기가 쓰레기에서 뭔가 만들었으니 감사한줄 알아야지라는 태도를 보이며 발매해버렸다. 빡친 폴은 33년이 지나서야 자신이 바라던 Let It Be 버전을 Let It Be... Naked란 이름으로 따로 낼 수 있었다.


하지만 사운드가 너무 오버프로듀스 되었다고 [[폴 매카트니]]는 맘에 안들어했다. 특히 The Long And Winding Road를 지적했는데, 자신이 의도한 곡보다 오케스트라나 코러스가 너무 덧붙여져서 싫어했다. 하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그냥 콜했고, 고집 세기로 유명했던 필 스펙터도 자기 결정이 옳다고 우겨서 그대로 발매됐다. 빡친 폴은 33년이 지나서야 자신이 바라던 Let It Be 버전을 Let It Be... Naked란 이름으로 따로 낼 수 있었다.


아무튼 이 앨범을 녹음할때는 멤버들간의 관계가 서로 개판인 상태라 멜로디나 가사가 우울한 노래가 많다. 그래도 노래가 워낙 좋으니까 그냥 듣자.
리허설과 녹음과정을 영상에 담은 영화 렛잇비 영상을 봐도 알겠지만 이 앨범을 녹음할 때 비틀즈 멤버들은 나름 훈훈한 분위기였다. 하지만 존 레넌은 오노 요코에게로 정신이 팔려 있는 등 이미 비틀즈로부터 마음이 떠나 있는 상태였다.
 


아 참고로 필 스펙터는 천재라고 불리는 새끼들이 다 그렇듯 원래 정신병자 끼가 있던 놈이었는데 결국 2003년에 여배우랑 007빵하다 사고 쳐가지고 살인죄로 깜방갔다. 나이로 봐선 나오기 전에 늙어 뒤질듯하다.


==곡==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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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앨범에 있는 동명의 곡으로 Yesterday, Hey Jude, I Will등과 함께 비틀즈의 대표곡 중 하나다. 비틀즈의 비짜도 모르는 비알못들도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고, TV예능프로나 카페 같은데서도 가끔 틀어준다.
위 앨범에 있는 동명의 곡으로 Yesterday, Hey Jude, I Will등과 함께 비틀즈의 대표곡 중 하나다. 비틀즈의 비짜도 모르는 비알못들도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고, TV예능프로나 카페 같은데서도 가끔 틀어준다.
<br><br>작사 작곡 보컬 전부 폴 매카트니이다. 참고로 앞에서 말한 대표곡들 전부 다 폴 매카트니 작사 작곡 보컬이다. 갓 매카트니 찬양해
<br>작사 작곡 보컬 전부 폴 매카트니이다. 참고로 앞에서 말한 대표곡들 전부 다 폴 매카트니 작사 작곡 보컬이다. 갓 매카트니 찬양해
<br><br>뜻은 벌을 먹어라(Let eat bee)라는 뜻ㅎ
<br>뜻은 벌먹자(Let's eat bee)라는 뜻ㅎ
<br><br>사족으로 병신들중에는 [[개그콘서트|노잼콘서트]]에 나온 렛잇비로 알아먹는 음알못 새끼들이 있는데, 존나 줘팸해주면 된다. 어떤 병신은 노잼콘서트에 나온게 더 유명한줄 안다고 함. 시발놈들
<br>사족으로 병신들중에는 [[개그콘서트|노잼콘서트]]에 나온 렛잇비로 알아먹는 음알못 새끼들이 있는데, 존나 줘팸해주면 된다. 어떤 병신은 노잼콘서트에 나온게 더 유명한줄 안다고 함. 시발놈들
<br>[[겨울왕국]]나오기 이전까지는 Let it 만 치면 be가 따라왔지만 겨울왕국 이후엔 [[렛잇고|go]]가 먼저나오기 시작했다.
<br>학식충들은 A하나 따겠다고 평소 가지도 않던 도서관 자리 차지할 시간에 이 노래를 들으며 ㅈ까고 B나 쳐맞자는 멘탈을 가지면 딱이다

2018년 10월 25일 (목) 20:13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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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가 1970년 5월 8일 내놓은 12번째 최후의 정규앨범이자 그 앨범에 수록된 동명의 곡이다. 사실상 비틀즈 해체한 다음에서야 발매했다.

Magical Mystery Tour까지 넣으면 13번째


이 전에 나온 앨범인 Abbey Road와 비교했을 때 녹음 자체는 이쪽을 먼저 했지만, 일단 녹음만 해둔 상태에서 수록곡 선정, 채택할 take 결정, 후반부 작업 등 마무리를 미루고 다음 앨범인 애비로드 작업에 들어갔다. 결국 애비로드를 먼저 발매하고 이듬해인 1970년 비틀즈가 해체된 뒤에 이 렛잇비 앨범이 발매된다. 이 전과는 달리 조지 마틴이 아닌 필 스펙터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하지만 사운드가 너무 오버프로듀스 되었다고 폴 매카트니는 맘에 안들어했다. 특히 The Long And Winding Road를 지적했는데, 자신이 의도한 곡보다 오케스트라나 코러스가 너무 덧붙여져서 싫어했다. 하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그냥 콜했고, 고집 세기로 유명했던 필 스펙터도 자기 결정이 옳다고 우겨서 그대로 발매됐다. 빡친 폴은 33년이 지나서야 자신이 바라던 Let It Be 버전을 Let It Be... Naked란 이름으로 따로 낼 수 있었다.

리허설과 녹음과정을 영상에 담은 영화 렛잇비 영상을 봐도 알겠지만 이 앨범을 녹음할 때 비틀즈 멤버들은 나름 훈훈한 분위기였다. 하지만 존 레넌은 오노 요코에게로 정신이 팔려 있는 등 이미 비틀즈로부터 마음이 떠나 있는 상태였다.

아 참고로 필 스펙터는 천재라고 불리는 새끼들이 다 그렇듯 원래 정신병자 끼가 있던 놈이었는데 결국 2003년에 여배우랑 007빵하다 사고 쳐가지고 살인죄로 깜방갔다. 나이로 봐선 나오기 전에 늙어 뒤질듯하다.





위 앨범에 있는 동명의 곡으로 Yesterday, Hey Jude, I Will등과 함께 비틀즈의 대표곡 중 하나다. 비틀즈의 비짜도 모르는 비알못들도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고, TV예능프로나 카페 같은데서도 가끔 틀어준다.
작사 작곡 보컬 전부 폴 매카트니이다. 참고로 앞에서 말한 대표곡들 전부 다 폴 매카트니 작사 작곡 보컬이다. 갓 매카트니 찬양해
뜻은 벌먹자(Let's eat bee)라는 뜻ㅎ
사족으로 병신들중에는 노잼콘서트에 나온 렛잇비로 알아먹는 음알못 새끼들이 있는데, 존나 줘팸해주면 된다. 어떤 병신은 노잼콘서트에 나온게 더 유명한줄 안다고 함. 시발놈들
겨울왕국나오기 이전까지는 Let it 만 치면 be가 따라왔지만 겨울왕국 이후엔 go가 먼저나오기 시작했다.
학식충들은 A하나 따겠다고 평소 가지도 않던 도서관 자리 차지할 시간에 이 노래를 들으며 ㅈ까고 B나 쳐맞자는 멘탈을 가지면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