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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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넘겨주기[[한국토지주택공사]]
{{야민정음|내}}
 
LH(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구 주택공사(주공)는 한국에서 빚이 제일 많은 공기업이자 규모가 가장 큰 공기업이다.
 
한국인들의 내집마련을 도왔다. 주로 임대주택을 지어서 돈 없는 사람들의 살 곳을 제공하지만 사기업에서 건설한 아파트에 비하면 서비스나 시설 측면에서 좀 모자라는 면도 있다. 그 이외에도 도시 개발 사업이나 토지 사업 등등 여러 가지 일을 한다.
 
== 싸구려 이미지 탈피가 힘든 이유 ==
{{진실}}
{{노답}}
 
우선 싸구려 이미지 탈피가 힘든 이유는 흙수저들을 위한 유사 아파트들을 LH가 사들여서 아파트로 신분상승을 시켜 흙이나 유사 흙수저들이  거주를 하는 것이므로 싸구려 이미지 탈피를 위해서는 천년나무 브랜드를 더 고급스러운 아파트로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LH 로고의 유사아파트가 있다면 그건 100% 망한 유사 아파트를 사들인 것이다. 자기 브랜드나 신경쓰기를 바란다.
 
== (구)주공아파트 시절 ==
그냥 못사는 애들 집이라도 주려고 만든 듯이 보이는 거지 같은 디자인이 일품이다. 몇몇 아파트는 LH로 페인트를 칠해주는 중이다.
 
== 천년나무 ==
LH가 만든 브랜드 집이다. LH 치고는 존나 넓어서 LH를 보는 기분이 아니게 한다.
 
== 뜨란채(휴먼시아) ==
원래 이름은 뜨란채였지만 윗분들이 바꾸라고 시킨 듯하다. 여기 사는 사람들이 휴먼시아로 바꾸니까 주공티가 팍팍 난다고 짜증을 부린다.
 
{{망함}}
 
결국 LH 합병 이후로 사라졌다.
 
== 휴먼빌 ==
가끔 가다 보면 예전 로고에 휴먼빌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파트들이 있다.
 
{{망함}}
 
이것도 LH 합병 이후로 사라졌다. 일신건영에서 짓는 아파트 브랜드와는 이름만 같고 다른 브랜드이다.
 
== 합병 ==
결국 한국토지공사랑 합병하면서 LH 아파트로 다 통일했다. 주로 LH 뒤에 오션타운, 오션브릿지 등 지역 주변 특징을 나타내는 단어를 붙이는 듯하다. 가끔 시행사는 LH인데 시공사를 민간 건설사로 해서 분명 분양가는 싼데 아파트 이름은 e편한세상이거나 힐스테이트, 쌍용예가 등 민간 브랜드인 경우도 있긴 있다.
 
== LH의 실체 ==
{{극혐}}
{{쓰레기}}
{{좆문가}}
{{조무사}}
{{제작자}}
[[파일:LH 창녀촌 레전드.jpg]]
 
[[파일:건물 대충 짓는 LH임대 아파트 수준.jpg]]
 
== 공공 직접시행 사업 추진한다더니 ==
{{재앙}}
{{탐욕}}
{{돈밝힘}}
{{이중적임}}
 
2021년 3월 2일, 정부가 투기 차단을 위해 공공이 직접 나서겠다며 '공공 직접시행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공공기관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최근 6번째 3기 신도시로 선정된 광명시흥지구에서 LH 임직원들이 사전에 100억원대 토지를 매입한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이날 오전 11시 민변 민생경제위원회와 참여연대는 기자회견을 열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LH직원들이 2월 24일 발표된 광명시흥지구 내 약 7000평의 토지를 사전에 매입했다며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ref>{{뉴스 인용 |제목="LH 직원들, 광명시흥 신도시 발표 전 토지 100억원치 사들였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550633 |날짜=2021-03-02 |출판사=머니투데이 }}</ref><ref>{{뉴스 인용 |제목=양심을 팔고 100억대 땅을 샀다...LH 직원들 신도시 투기 의혹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99091 |날짜=2021-03-03 |출판사=조선일보 }}</ref>
 
[[국토교통부]] 장관 된 변창흠 새끼가 여기 사장인 건 다들 알제?
 
[[파일:LH 직원들 클라스.png|600px]]
 
[[파일:신도시 선정된 LH 직원 땅 근황.png|600px]]
 
[[파일:LH주택공사 비리 근황.jpg|550px]]
 
직원 혼자 아파트 15채 분양받고, 정보 제공하고 1억 3천 받고, 납품업체에서 렌트비 2천 1백 받는 등 신의 직장 이면에 비리 직장이노
 
{{꼰대}}
[[파일:땅 투기 걸린 LH 직원들 연령대.jpg|550px]]
 
땅 투기 걸린 LH 직원들 연령대 ㅋㅋㅋㅋㅋㅋㅋ
 
{{적반하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10여 명이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지정 전 해당 지역에서 투기 목적으로 토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엔 적반하장 식의 LH 직원들 반응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다. 2021년 3월 4일, 블라인드에 따르면 'LH 투기 의혹' 관련 게시물에 LH 일부 직원들의 두둔하는 반응이 올라왔다. A직원은 "부동산 투자하지 말란 법 있느냐"며 "내부정보를 활용해 부정하게 투기한 것인지 본인이 공부한 것을 토대로 투자한 건지는 법원이나 검찰에서 판단할 사안"이라고 주장했다.<ref>{{뉴스 인용 |제목="투자하지 말란법 있냐" LH직원 적반하장에 '블라인드' 발칵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82079 |날짜=2021-03-04 |출판사=중앙일보 }}</ref>
 
=== 한걸레 반응 ===
{{의외}}
[[파일:한걸레도 결국 돌아섰노.jpeg]]
 
한걸레도 결국 돌아섰노<ref>{{뉴스 인용 |제목=3월 4일 한겨레 그림판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8&aid=0002534858 |날짜=2021-03-03 |출판사=한겨레 }}</ref>
 
=== '그 새끼'의 대응 ===
{{재앙}}
{{기대안됨}}
 
2021년 3월 3일, 문재앙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3기 신도시 관계자 및 가족들의 토지거래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문대통령, 3기 신도시 관계자 토지거래 전수조사 지시(종합)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37507 |날짜=2021-03-03 |출판사=연합뉴스 }}</ref> 조사만 하고 묻어가겠지. 신임 국토부장관 변창흠이 LH공사 사장이었는데 장관 앉힌 거임 ㅋㅋㅋㅋㅋ 그런 인간 장관 앉혀놓고 문죄앙은 부정을 잡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처돌은 나라임 ㅋㅋㅋㅋㅋㅋㅋ
 
[[파일:LH 공사 전수조사 언론질.jpg|550px]]
 
이렇게 LH공사 직원 10여 명이 산 100억대 땅투기 의혹 전수조사 실시한다고 언론에 도배질을 하더만
 
{{인용|1='''文대통령, 책임져야 할 변창흠에 LH 조사 맡겼다''' |3=조선일보<ref>{{뉴스 인용 |제목=文대통령, 책임져야 할 변창흠에 LH 조사 맡겼다 |url=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3/04/DQQPAFBPEFEFJGA6JZKAIKA3NM/ |날짜=2021-03-04 |출판사=조선일보 }}</ref> }}
 
전수조사를 감사원도 아니고 국토부에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 변창흠이 LH 사장으로 재직 중일 때 일어난 일인데 참도 잘 조사하겠노
 
{{위선}}
{{개쌍놈}}
 
"청와대 수석, 비서관, 행정관 등 전 직원 및 가족들의 해당지역 토지거래 여부를 신속히 전수조사하라"
 
문재앙은 2021년 3월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경기도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이같이 지시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문 대통령이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이런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다. 이제까지 조사 대상은 국토교통부와 LH 등 관련 공기업 직원, 해당 지자체 담당부서 공무원 등이었으나 이를 청와대 참모와 그 가족들로 확대한 것이다.<ref>{{뉴스 인용 |제목=&#91;종합&#93;문재인, 3기 신도시 조사에 "靑 비서관 등 전직원도 포함" |url=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805 |날짜=2021-03-05 |출판사=글로벌경제신문 }}</ref>
 
ㅋㅋㅋ 개가 똥을 끊겠어. 야, 문죄앙 이 개씨발새끼야. 집값 올려 국민 씹창내고 적와대의 니새끼 좆빨러 새끼들이 투기질했냐? 훌륭하다 훌륭해 ㅋㅋㅋㅋㅋ 에라이 씹죄앙 개씹새끼야
 
문재앙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경기도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청와대 수석, 비서관, 행정관 등 전 직원 및 가족들의 해당지역 토지거래 여부를 신속히 전수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문재앙이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이런 지시를 내렸다면서, 이번 지시로 청와대는 조사계획을 세운 뒤 현재 자체 조사에 착수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문재앙은 변창흠 국토부 장관에게도 "전 LH 사장으로서 이 문제에 비상한 인식과 결의를 갖고 임해달라"고 지시했다. 한편 청와대는 국무총리실 산하 정부 합동수사단을 지원하기 위해 유 실장이 총괄하는 별도의 태스크포스(TF)도 구성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문 대통령, 3기신도시 조사에 청와대 직원 포함 지시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74&aid=0000236359 |날짜=2021-03-05 |출판사=SBS Biz }}</ref>
 
자체 조사? 에라이 이 씨발새끼야 "검찰에 걸리면 좆되니 적당히 시늉하며 자체적으로 덮어버리랑께" 이거냐? ㅋㅋㅋㅋㅋㅋ
 
=== 변창흠 의견 ===
{{탈주}}
[[파일:LH직원 투기 사건에 대한 국토부 장관의 멘트.png|550px]]
 
남 일 얘기하듯이 말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ref>{{뉴스 인용 |제목=&#91;속보&#93; 변창흠 대국민사과 "LH직원 투기 의혹 사실로… 방지책 마련할 것"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8&aid=0000691661 |날짜=2021-03-04 |출판사=매일신문 }}</ref>
 
[[파일:변창흠 '내부 정보 미리 알고 산 거 아닌 것 같다'.jpg|550px]]
 
개발정보도 없이 10명이 58억을 빌려서 100억 원어치 논밭을 사고 거기에 묘목 작업을 했다? 이 새끼가 뒤가 제일 구릴 듯하노<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 "개발정보 알고 산 거 아니다"…장관이 나서서 감싸기?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4&aid=0001103864 |날짜=2021-03-04 |출판사=MBC }}</ref>
 
결국 사과문 떴다. "어떤 이유에서든 토지를 공적으로 개발하는 공기업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는 용납될 수 없는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LH 직원들의 투기 이유를 설명함으로써 '투기행위를 두둔한 것처럼 비치게 된 점'은 저의 불찰"<ref>{{뉴스 인용 |제목=변창흠 "투기 행위 두둔한 것처럼 비치게 된 것은 불찰" 사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2&aid=0003558548 |날짜=2021-03-06 |출판사=세계일보 }}</ref>
 
??? 그냥 두둔했는데 비치게 되었다고 한다. 아니 그게 말이야 빙구야?
 
{{지랄}}
{{개논리}}
[[파일:변창흠 발언.jpg|550px]]
 
신도시 개발 '안 될 줄' 알고 100억 들여서 샀는데 (58억 대출) 갑자기 지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전 정권 탓 시동 건다 ===
{{반박불가}}
{{재앙}}
{{무적}}
{{개수작}}
 
2021년 3월 4일, 문재앙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광명·시흥 등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일부 직원의 개인적 일탈이었는지, 뿌리 깊은 부패 구조에 기인한 것이었는지 규명해 발본색원하라"고 지시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문대통령 "LH의혹, 뿌리깊은 부패인지 규명해 발본색원"(종합)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39430 |날짜=2021-03-04 |출판사=연합뉴스 }}</ref><ref>{{뉴스 인용 |제목=文 "신도시 투기의혹, 뿌리 깊은 부패구조 있었는지 규명해 발본색원"(종합)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858822 |날짜=2021-03-04 |출판사=아시아경제 }}</ref>
 
이 씨발새끼 슬슬 이명박근혜 탓으로 돌리려고 시동건다 씨발 ㅋㅋㅋㅋㅋㅋ 아몰랑 전 정권부터 시작한 부패랑께? 그리고 AZ백신 부작용 기사 덮으려고 이걸로 물고 늘어지고 개지랄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우덜리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3기 신도시 예정지에 사전 투기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문재앙이 3월 5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행정관 등 직원들과 전 가족에 대한 전수 조사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청와대 직원과 그 가족에 대한 3기 신도시 토지 소유 여부 전수 조사를 지시했다”고 했다. 문재앙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 LH 사장으로서 이 문제에 대한 비상한 인식 결의를 가지고 해결해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변 장관은 직전 기간인 2019~2020년 LH 사장을 지냈다.<ref>{{뉴스 인용 |제목=文대통령, LH 의혹에 “청와대 직원·가족도 전수조사 하라” |url=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1/03/05/6RCSYKVCNJGHXIK2VGX3XQ6EOA/ |날짜=2021-03-05 |출판사=조선일보 }}</ref>
 
그 많은 부동산 투기 전문 검사들 냅두고 이명박근혜보다 부동산 정책이 제일 좋은 문죄앙 빠는 변창흠한테 당부했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냐???
 
=== LH 직원 땅 투기 때문에 깨달음을 얻은 세입자들 ===
{{좆병신}}
[[파일:LH 직원 땅 투기 때문에 깨달음을 얻은 세입자들.png|550px]]
 
하지만 투표는 전부 민좆당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짝' 회원분들 반응 ===
{{루리웹}}
{{근첩}}
{{정신승리}}
[[파일:LH 100억 사건... 루리웹 반응....jpg|550px]]
 
=== LH 직원들의 폭로....jpg ===
[[파일:LH 직원의 폭로.jpg|550px]]
 
100억 원 사건은 빙산의 일각이었노 ㄷㄷㄷ
 
=== 리락련 쇼질 ===
{{재앙}}
{{홍어}}
{{똥꼬쇼}}
 
2021년 3월 5일 오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과 장충모 한국토지공사(LH) 사장 직무대행을 국회로 불러 LH 전·현직 직원들의 신도시 사전 투기 의혹을 문책하고 철저한 진상조사를 주문했다. 이날 이 대표는 오전 8시20분쯤부터 변 장관, 장 직무대행과 30분 가량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LH 사장 출신의 변 장관을 강하게 질책한 것으로 알려졌다.<ref>{{뉴스 인용 |제목=이낙연 "변창흠 먼저 투기조사 받을 각오하라"(종합)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5204024 |날짜=2021-03-05 |출판사=뉴스1 }}</ref>
 
씨발새끼 또 쇼한다 느그 문죄앙이나 수사하든가
 
=== 민좆당, 알고 보니 LH 땅 투기 동조 ===
{{재앙}}
{{이중적임}}
{{우덜리즘}}
[[파일:민좆당, LH 땅투기 처벌 완화 법안 발의.png]]
 
LH 주택공사가 내부 정보 이용해서 땅 투기한 건 관례라고 할 만큼 예전부터 있었던 일이었고, 대부분 은퇴를 앞둔 새끼들 마지막 챙겨주는 관습이었다. 그래서 예전부터 문제가 존나 많았었는데 그런 새끼들 처벌 완화 법안을 낸 게 민좆당 씨발놈들이었노? 이 사건을 계기로 채널A에서 2021년 3월 5일 인터뷰로 당시에 왜 그런 법안을 냈냐고 물어보니 민좆당 새끼들은 "기억이 안 난다. 담당 보좌관이 사퇴했다. 대표발의한 의원이 알지 난 잘 모른다."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
 
[[파일:채널A LH 의혹 단독 보도.png|550px]]
 
채널A LH 의혹 단독 보도 봐라 ㅋㅋㅋㅋㅋㅋ 2017년이면 정권 초기부터 해처먹으려고 눈독 들이고 있었노 ㄷㄷㄷ 김두관에 설훈에 민좆당 떨거지들 거를 타선이 없노 ㅋㅋㅋㅋㅋㅋㅋ 대표발의자 박홍근은 대체 뭐하는 인간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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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과학|까보전}}
[[파일:박홍근.png|550px]]
 
여윽시 전라도에 전대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 내 거야" ===
[[파일:다 LH 거야.jpg|550px]]
 
'''다 LH 거야'''
 
=== 일본인, 짱퀴벌레도 있었다 ===
{{일뽕}}
{{중뽕}}
{{친일인사}}
{{친중파}}
{{착짱죽짱}}
 
LH(한국주택토지공사) 직원들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후보지에 '지분 쪼개기'가 횡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임야 한 필지를 최소 5평까지 잘게 쪼개 119명이 나눠 소유한 경우도 있었다. 2021년 3월 4일 중앙일보가 LH 직원들의 땅 매입이 집중됐던 시흥시 과림동의 등기부 등본 일부를 확인한 결과다. 신도시 후보지 전체를 조사할 경우 이런 지분 쪼개기 등의 투기 사례는 훨씬 더 많이 드러날 전망이다.
 
지분 쪼개기 사례는 이렇다. 과림동 산 79-2번지(면적 1만1304㎡)의 경우 지난해 5월 5개의 부동산 법인이 나눠 매입했고, 이후 지분을 쪼개 5월부터 8월까지 114명의 외지인에게 판 사실을 확인했다. 현재 해당 임야의 공유자는 119명인데 이 가운데는 경남, 전남 등의 거주자도 있고 일본인과 중국인까지 있다.<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한 필지에 119명…LH직원식 '지분쪼개기' 판친 광명시흥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82285 |날짜=2021-03-04 |출판사=중앙일보 }}</ref>
 
=== 조사 대상이 수만 명 ===
{{재앙}}
{{개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부 직원들의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조사 범위와 대상이 확대된 가운데 실효성있는 조사가 이뤄질 지 주목된다. 2021년 3월 6일 국토교통부가 전날 배포한 문답 자료에 따르면 국토부 본부와 지방청 공무원 4천명, LH 소속 직원 약 1만명, 지방자치단체 유관 부서와 지방 주택도시공사의 직원에 존·비속까지 조사 대상은 수만 명에 이를 예정이다. 퇴직자에 대한 조사 가능성도 열려 있다. 여기에 문재앙이 청와대 수석, 비서관, 행정관 등 모든 직원과 그 가족의 조사 대상 지역 토지거래 여부를 신속히 전수 조사하라고 지시하면서 대상자가 더 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땅 투기 의혹 조사대상은 수만 명인데 처벌은 몇 명이나 받을까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43251 |날짜=2021-03-06 |출판사=연합뉴스 }}</ref>
 
땅 투기 의혹 대상자가 수만 명 ㄷㄷㄷㄷ 아니 씨발 이쯤 되면 전임 사장 변창흠 이 새끼부터 구속해서 수사해야 정상 아니냐? 이쯤 되면 문죄앙 씨발새끼부터 국민들한테 사죄해야 할 중대 사안인데 모른 척하고 자빠졌고 ㅆㅂ 이게 나라냐?
 
=== 벼락거지의 분노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가 3월 2일 폭로한 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에 대한 2030의 분노가 심상치 않다. ‘영끌’로 누적돼 압축된 설움이 ‘영털’의 충격에 폭발해 버린 형국이다. 1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재테크 유튜버 포리얼(본명 김준영·29)은 “LH 사태는 단편적 사건에 불과하다”며 “소위 ‘빽’이나 고급 정보가 없으면 계층 역전은 불가능하다는 게 청년들의 지배적 생각”이라고 말했다.
 
2030의 분노에는 자조적인 신조어가 총동원되고 있다. 이번 정부에서 유독 많이 만들어진 말들이다. 폭등하는 집값과 주식을 쫓아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다) 했고, 집과 주식을 가진 친구들 앞에서는 ‘벼락거지’(갑자기 거지 신세가 됐다는 의미) 기분이었던 2030이 LH 직원들의 반칙에 공분을 일으킨 것이다.<ref>{{뉴스 인용 |제목="LH꼴 보려고 촛불 들었나" 영끌하던 벼락거지 분노 터졌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82690 |날짜=2021-03-06 |출판사=중앙일보 }}</ref>
 
=== 이상하게도 LH 글 막는 축리웹과 이를 본 엠팍 ===
[[파일:LH 관련 글 막는 펨코에 대한 엠팍의 반응.jpg|550px]]
 
급식 새끼들 소굴 자칭 중도보수 사이트 축리웹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틀니앙 반응 ===
{{선비}}
{{틀니딱딱충}}
{{정신승리}}
[[파일:LH 땅 투기 사건 클리앙에서 보는 시점.png|550px]]
 
좌리웹 근첩 새끼들과 똑같이 "아몰랑 느그 이명박근혜 때문이랑께!! 빼애애액!!! 몬졔인 헤이카 반자이!!!" "문카,, 고우시다,,," 이러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법원도 터졌다 ===
{{재앙}}
[[파일:LH에 이어 법원도 터졌다.jpg]]
 
결론: 이 나라 공무원들은 싹 다 엎어버려야 한다.
 
=== 부동산 전문가가 본 LH 땅 투기 수법 ===
[[파일:부동산 전문가가 본 LH 땅 투기 수법.jpg|550px]]
 
빼박 '꾼'
 
결론: 이걸 방관한 변창흠과 이 새끼를 국토부 장관에 앉힌 문죄앙은 개씹새끼이다.
 
=== 수십억 투기한 LH 박 모 씨의 입장 ===
{{가재}}
[[파일:수십억 투기한 LH 박모씨 입장.jpg|550px]]
 
신LH림이라도 받았냐???
 
=== LH 직원 투기꾼들이 사실상 땡잡은 이유 ===
{{솜방망이 처벌}}
{{먹튀}}
 
{{인용|1=투기의혹이 사실이라면 공직자윤리법상 이해충돌방지 의무 위반과 부패방지법상 업무상 비밀이용 금지 위반의 가능성이 있다. 김학무 법무법인 부원 변호사는 “땅 투기가 사실로 판명날 경우 업무상 비밀이용죄에 해당한다”며 “부패방지법상 7년 이하 징역 또는 7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했다. |3=한국경제<ref>{{뉴스 인용 |제목="시흥 땅 10억에 산 LH 직원들, 단기간에 6억 벌었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508350 |날짜=2021-03-04 |출판사=한국경제 }}</ref> }}
 
현행법상 벌금 7000만 원으로 끝나고 회수도 못 하고, 7000만 벌금 물어도 5억 3000만 이득 보는 데다 잘리지도 않고 나중에 땅값 올라서 대박나서이다.
 
=== 땅투기 끝판왕 ===
{{재앙}}
{{원챔충}}
{{내로남불}}
{{이중적임}}
{{우덜리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투기 의혹이 불거진 광명시흥 신도시 개발계획을 취소하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집중 조사, 관련자 처벌 등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2021년 3월 4일 "LH 직원들의 광명시흥지구 투기 의혹이 있지만 기발표된 개발계획을 당장 중단하거나 철회하는 방안은 아직 검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광명시흥 신도시 취소 여론 확산…국토부 "계획대로 추진"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552239 |날짜=2021-03-04 |출판사=머니투데이 }}</ref>
 
국토부 갑, LH 을 구조인데 을이 땅 투기하고 을 사장이 갑 장관 되고, 갑이 땅 투기를 안고 신도시 계획대로 그냥 추진 ㅋㅋㅋㅋㅋㅋ 완벽한 투기 구조노 ㅋㅋㅋㅋㅋㅋㅋ
 
=== 이 문제의 핵심 ===
{{재앙}}
{{사과}}
{{똥꼬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최근 부동산정책을 현장에서 집행하는, 가장 공정하고 스스로에게 엄정해야 할 공공기관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참담한 심정”이라면서 고개를 숙였다. 홍 부총리는 2021년 3월 7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마친 뒤 “경제를 책임지고 공공기관 관리까지 종합하는 책임장관으로서 국민들께 깊은 마음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고 사과했다.<ref>{{뉴스 인용 |제목=홍남기 “LH 투기 의혹, 국민께 송구…2·4 공급대책, 일정대로 추진”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3342769 |날짜=2021-03-07 |출판사=동아일보 }}</ref>
 
{{우덜리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신도시 지정 정보를 미리 알고 유력 후보지에 사전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광명·시흥지구가 '기획부동산'으로 추정되는 '지분 쪼개기'가 횡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필지를 두고 적게는 1~2명부터 많게는 수백명까지 소유한 경우도 있는데, 광명·시흥지구를 전수조사하면 이런 사례는 더 많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ref>{{뉴스 인용 |제목=광명·시흥 토지·임야 뜯어보니…'LH직원식' 공동 소유 '기획부동산' 온상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5206077 |날짜=2021-03-07 |출판사=뉴스1 }}</ref>
 
문죄앙한테 얼마나 큰 돈이 상납되었을까가 문제의 핵심이지. 쟤네들 절대로 혼자는 안 먹을 거다.
 
===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민좆당 새끼들 ===
{{재앙}}
{{지랄}}
{{개논리}}
{{단군}}
 
{{인용|1=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함께 힘을 합쳐 부동산 적폐 청산을 이뤄내자는 뜻을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부동산 비리 의혹도 함께 조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민주당이 ‘우리뿐 아니라 야당도 문제 있다’는 식으로 현재 전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LH 논란을 희석하려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3=국민일보<ref>{{뉴스 인용 |제목=민주당 “LH 비난만 말고, 국민의힘 의혹도 단호 대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5&aid=0001417727 |날짜=2021-03-07 |출판사=국민일보 }}</ref> }}
 
우덜이 잘못허긴 했지만 국짐 조놈덜도 깨끗허진 않당께 씹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홍어 새끼들 아니랄까봐 구역질 나게 물타기하는 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일:변창흠 '내부 정보 미리 알고 산 거 아닌 것 같다'.jpg|550px]]
 
응 아니야 이딴 식의 역겨운 뇌피셜 실드는 안 쳐
 
=== LH 땅 투기 조사 결과 ===
{{재앙}}
{{우덜리즘}}
 
김웅 국민의힘 의원은 2021년 3월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의혹과 관련해 “결국 잔챙이들만 부동산 투기 세력으로 몰려서 마녀재판을 받고 진짜 괴물들은 버닝썬처럼 다 빠져나갈 것”이라고 했다. 검사 출신인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문재인 정권 부동산 투기 수사에 결국, 검찰과 감사원이 배제되었다. 왜 배제되었을까”라며 “1, 2기 신도시 개발 관련 부동산 투기 수사는 모두 검찰이 담당했다. 가장 최근의 부동산 투기 수사인 손혜원 사건도 검찰이 수사했다”고 했다.
 
그는 “검찰이 부동산 투기 수사를 하는 이유는 부동산 투기 사건이 전문적인 수사 기법과 다양한 범죄에 대한 수사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부동산 투기 수사를 하려면 문서위조, 허위공문서작성, 금융실명제법위반, 농지법위반, 건축법위반, 뇌물에 관한 죄, 직권남용, 직무유기 등 다양한 범죄 수법과 양태에 대응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이 정권은 무엇이 두려운지 검찰과 최재형 원장의 감사원을 콕 집어 배제하고, LH공사의 큰 집인 국토부와 경찰을 중심으로 수사팀을 꾸린다고 한다”고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김웅 “LH 투기 수사에 왜 검찰 배제하나, 잔챙이들만 마녀 재판”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99980 |날짜=2021-03-06 |출판사=조선일보 }}</ref>
 
검찰이 수사 자체를 못하게 만듦 ㅋㅋㅋㅋㅋ 전원 무혐의 각이노 ㅆㅂ ㅋㅋㅋㅋㅋㅋㅋ
 
=== 이번 LH 땅 투기가 역대 최악의 범죄인 이유 ===
[[파일:이번 LH 땅 투기가 역대 최악의 범죄인 이유.jpg]]
 
어떤 LH직원은 시흥 농지를 40억에 구매 서류상 작물은 벼인데 묘목만 가득 심어놨다(뭘 심으려면 자치단체에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ㅅㅂ 벼나무냐?
 
=== LH로남불 직원의 패드립 ===
{{패드리퍼}}
{{인성쓰레기}}
{{막말충}}
{{아가리}}
{{욕쟁이}}
{{적반하장}}
[[파일:LH로남불 직원 패드립 업데이트.jpeg|550px]]
 
저기는 블라인드라고 자기 직장 인증하고 익명으로 글 쓰는 공간인데 입이 아주 문죄앙급으로 썩은내 만땅이노
 
[[파일:멘탈 터진 LH 직원.jpeg|550px]]
 
ㄹㅇ
 
=== 안철수의 폭탄발언 ===
{{진실}}
{{인정}}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2021년 3월 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 들어서 개발 계획이 진행된 모든 곳을 전수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서울 송파구의 노후 아파트 현장을 둘러본 뒤 취재진의 관련 질문을 받고 "서울 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안 후보는 "부동산 등기부등본으로 지난 3년간 소유주 변경된 것만 전수 조사하면, 그중 LH 직원이나 정치계, 청와대 이런 분들이 혹시나 연관됐는지 빠르고 쉽게 알 수 있다"며 "필요하다면 검찰 조사를 통해 부도덕한 투기 세력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덧붙였다.<ref>{{뉴스 인용 |제목=안철수 "文정부 개발계획 전수조사해야…필요하면 檢조사도"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44733 |날짜=2021-03-07 |출판사=연합뉴스 }}</ref><ref>{{뉴스 인용 |제목=안철수 "문재인 정부 들어 개발계획 진행된 곳 전수조사해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4&aid=0001104299 |날짜=2021-03-07 |출판사=MBC }}</ref>
 
개가 똥을 끊냐? 문죄앙이라는 새끼가 지 우덜식으로 해처먹는 것을 끊겠어? 개씨발새끼 문죄앙 새끼 밑에 있는 새끼들도 우덜식으로 해처먹는 게 일상인데, 문죄앙 이 개씹새끼는 얼마를 해처먹었겠냐?
 
=== 윤석열의 의견 ===
{{진실}}
{{인정}}
{{클라스}}
[[파일:윤석열 작심발언.png|550px]]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021년 3월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와 관련해 "공적 정보를 도둑질해서 부동산 투기하는 것은 망국의 범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국토교통부) 자체 조사로 시간을 끌고 증거를 인멸하게 할 것이 아니라, 즉각적이고 대대적인 수사를 해야 한다"며 검찰 수사가 즉각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윤석열, LH사태에 "망국 범죄…땅 샀나 물어서 뭘 밝히겠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82859 |날짜=2021-03-07 |출판사=중앙일보 }}</ref><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 윤석열 “LH사건, 공적 정보로 도둑질 ‘망국 범죄’... 대대적 수사해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600029 |날짜=2021-03-07 |출판사=조선일보 }}</ref>
 
요약: 직원 조사해봐야 소용없다. 자료 삭제 시간만 벌어줄 뿐이니 검찰이 대대적으로 수사해야 한다. 사람이 아니라 땅의 위치를 보고 차명거래를 조사해야 한다.
 
{{문베충구별법}}
[[파일:윤석열 '법치 위기 발언' 공감도.jpg|550px]]
 
팡주·전라, 40대, 민좆당만 비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실}}
{{인정}}
{{클라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등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 사건에 대해 “공적(公的) 정보를 도둑질해서 부동산 투기하는 것은 ‘망국(亡國)의 범죄’”라며 “즉각적이고 대대적인 수사를 해야 하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정부패는 금방 전염되는 것이고, 그걸 막는 것은 국가의 책무(責務)”라고 강조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윤석열 “공적 정보 도둑질… LH 투기 대대적 수사해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600087 |날짜=2021-03-08 |출판사=조선일보 }}</ref>
 
ㄹㅇ
 
{{진실}}
{{인정}}
{{클라스}}
 
{{인용|1=아래는 윤 전총장과의 일문일답<br><br>-LH사태 어떻게 생각하나. 젊은층 분노가 큰데 이유가 뭐라고 보나.<br><br>“배경없이 성실함과 재능만으로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아보려는 청년들한테는, 이런 일이 없어도 이미 이 사회는 살기 힘든 곳이다. 그런데 이번 LH 투기사태는 게임룰조차 조작되고 있어서 아예 승산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 것인데, 이런 식이면 청년들은 절망하지 않을 수 없다. ”<br><br>-어떻게 해야한다고 보나.<br><br>“이 나라 발전의 원동력은 공정한 경쟁이고, 청년들이 공정한 경쟁을 믿지 못하면 이 나라 미래가 없다. 어려울 때 손잡아주는 지원책도 꼭 필요하지만, 특권과 반칙없이 공정한 룰이 지켜질 거라는 믿음을 주는게 기본 중의 기본이다. 그러려면 이런 일이 드러났을 때, 니편내편 가리지 않고 엄벌되는 걸 만천하에 보여줘야 한다. 확실한 책임추궁 없는 제도개혁 운운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말이다.”<br><br>-지난번 메시지에서 선거계산하면 안된다는 말을 했는데.<br><br>“다시 말하지만 정치 진영과 선거 생각하면 안된다. 이건 한 국가의 근본에 관한 문제다.” |3=세계일보<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 윤석열 “LH사태는 공정한 게임 룰 조작한 것…청년들 절망할 수밖에 없어”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2&aid=0003559788 |날짜=2021-03-10 |출판사=세계일보 }}</ref>
 
"이건 한 국가의 근본에 관한 문제이다."
 
=== 장도리도 깐다 ===
{{의외}}
[[파일:2021년 3월 8일자 장도리.jpeg]]
 
[[장도리]]도 이건 손절했노
 
=== LH 직원들 이름이 쏟아져 나온다 ===
{{재앙}}
{{양파}}
{{쓰나미}}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이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의 토지를 신도시 지정 전에 매입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3월 2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제기한 의혹과 별개로 3기 신도시 지정 전 시흥시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LH 직원 10명이 더 나온 것이다. 이번 조사는 신도시 지정 지역 중 한 개 동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LH 직원의 땅 매입 사례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시흥 1개 동 등기부등본 열자, LH직원 이름 쏟아졌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83010 |날짜=2021-03-08 |출판사=중앙일보 }}</ref>
 
[[파일:LH 사건 시흥 1개동 등기부 열어본 결과.png|600px]]
 
=== '꾼' 그 자체 ===
{{재앙}}
{{범죄 조직}}
{{우덜리즘}}
 
{{인용|1='''LH 직원, 희귀수종까지 심었다…업계 "선수가 하는 일"''' |3=한국경제TV<ref name= "kkun">{{뉴스 인용 |제목=LH 직원, 희귀수종까지 심었다…업계 "선수가 하는 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0941987 |날짜=2021-03-08 |출판사=한국경제TV }}</ref> }}
 
토지 보상업무 하던 간부새끼가 땅 매입 직후 밭 갈아엎고 희귀 나무 심음 ㅋㅋㅋㅋㅋ
 
{{인용|1=토지보상·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LH에서 토지 보상업무를 한 간부급 직원 A씨는 2017∼2020년 광명시흥지구 내 토지를 매입해 밭을 갈아엎고, 그 자리에 희귀수종으로 꼽히는 왕버들 나무를 심었다.<br><br>㎡당 약 25주의 나무가 180∼190㎝ 간격으로 촘촘하게 심어졌는데, 이 나무는 3.3㎡당 한 주를 심는 것이 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3=한국경제TV<ref name= "kkun" /> }}
 
3.3㎡당 하나 심는 게 보통인 나무를 180㎝ 간격으로 빽빽하게 심었는데
 
{{인용|1=토지보상·부동산개발정보 플랫폼 '지존'의 신태수 대표는 "원칙은 있으나 이론과 현실은 다소 괴리가 있다"며 "희귀종에 대한 토지 보상 자료와 기준은 부족하고, 촘촘한 규정 밖에서 LH의 지장물 조사 지침에 따라 토지 소유자는 '로또'를 맞을 개연성도 그만큼 높아진다"고 지적했다.<br><br>그러면서 "이번 일은 LH 직원처럼 선수가 아니라면 도저히 벌일 수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3=한국경제TV<ref name= "kkun" /> }}
 
희귀 나무 보상에 대한 자료와 지침이 명확한 게 아니라 '선수'가 아니고서야 저럴 수는 없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파일:변창흠 '내부 정보 미리 알고 산 거 아닌 것 같다'.jpg|550px]]
 
에라이 문죄앙 개씨발새끼야
 
=== LH 땅 투기 직원 드디어 파면 ===
.
 
.
 
.
 
.
 
.
 
.
 
{{초기화}}
{{재앙}}
{{우덜리즘}}
 
문제는 강화한 법안은 소급적용이 안된다는 점이다. 향후 공공택지나 신도시 땅투자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이미 3기 신도시에 땅을 투기한 공직자는 대상이 되지 않는다. 더구나 현행법상으론 '업무상 직접 얻은 정보'가 아닌 내부 직원을 통해 얻은 정보는 제재 하기도 애매하게 돼 있다. 부패방지법에 따라 적용 대상을 넓게 확대할 수 있으나 증거 입증이 어려운 게 한계다.<ref>{{뉴스 인용 |제목=국토부·LH 직원, 거주용 아니면 집·땅 못산다..땅투기하면 '파면'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553382 |날짜=2021-03-08 |출판사=머니투데이 }}</ref>
 
는 다음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윤희숙의 일침 ===
{{진실}}
{{인정}}
[[파일:윤희숙 전투력.jpg|550px]]
 
ㄹㅇ 변창흠은 관리책임 축소하기 위해 조사 방해할 게 확실한 놈이다. 국토부 장관 자르고 시작해라.
 
=== LH 사태 합동수사조사단 현황 ===
{{재앙}}
{{우덜리즘}}
{{개수작}}
[[파일:LH 사태 합동수사조사단 현황.jpg|550px]]
 
LH 직원 투기 당시 사장이었던 변창흠의 국토부가 '조사' 주체이고 수사권이 있는 검찰과 최재형 원장의 감사원은 참여 못 함 ㅋㅋㅋㅋㅋㅋ 개씹새끼들<ref>{{뉴스 인용 |제목=합조단, 차명 투기 가려내기 어려워… 野 “왜 전면 수사 안하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3342862 |날짜=2021-03-08 |출판사=동아일보 }}</ref>
 
=== LH 사장도 땅 투기 ===
{{재앙}}
{{우덜리즘}}
 
{{인용|1=이번에 투기 의혹 사건에서 가장 대담하게 땅을 매입한 인물은 '강 사장'으로 불렸던 LH 직원입니다. 이 강 사장이란 인물은 4년 전부터 국방부가 소유한 광명시 땅을 공매로 매입하기 시작해서 총 43억원 어치를 사들였습니다. 이렇게 땅들을 사모으는 과정에 가족은 물론 회사 동료의 부인까지 동원했습니다. |3=TV CHOSUN<ref>{{뉴스 인용 |제목='LH 강사장', 대출받아 공매로 시작…가족 등 공동구매로 '땅쇼핑'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48&aid=0000320689 |날짜=2021-03-07 |출판사=TV CHOSUN }}</ref> }}
 
=== 세균맨의 아가리 쇼 ===
{{재앙}}
{{어이가없네}}
{{똥꼬쇼}}
 
세균맨이 남구준 경찰청 초대 국가수사본부장을 만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의 투기 의혹을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정 총리는 “LH직원 공직자 투기는 국민 배신 행위이고, 사생결단의 각오로 파헤쳐 비리행위자는 패가망신 시켜야 할 것”이라며 전례 없이 독한 발언을 쏟았다.
 
세균맨은 2021년 3월 8일 정부서울청사 국무총리 집무실에 남 본부장을 불러 ‘부동산 투기 특별수사단 운영방안’을 보고받은 뒤 이 같이 주문했다. 세균맨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만들어진 LH 임직원 등 공직자의 신도시 투기 의혹은 기관 설립 정신을 정면으로 위배한 것으로 위법 이전에 국민에 대한 배신 행위”라고 규정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정세균 "LH 비리행위자, 사생결단 각오로 패가망신 시켜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880181 |날짜=2021-03-08 |출판사=서울경제 }}</ref>
 
검찰에 맡기고 나서나 그런 소리를 씨부리지 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
 
{{인용|1=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의혹과 관련해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가 설치되고 LH 전직원들의 2000만원 이상 자금흐름에 대해서도 전수조사가 실시된다. 단순히 개발정보를 이용한 토지 취득 뿐 아니라 구입에 사용된 자금용처·차명거래까지 샅샅이 훑어 적발시엔 끝까지 응징하겠다는 의도다. |3=매일경제<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 격노한 정세균 "LH 직원들 자금흐름까지 다 털어봐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759770 |날짜=2021-03-08 |출판사=매일경제 }}</ref> }}
 
어쨌든 우리 LH 세균맨 대왕님께서는 투기 의혹에 무려 '격노'하시어 투기자를 패가망신시킨다고까지 했는데
 
{{내로남불}}
{{이중적임}}
{{우덜리즘}}
 
{{인용|1='''정세균 32억짜리 포항 땅 어딘가 보니 "바로 앞 4차선 확정"''' |3=뉴스1<ref>{{뉴스 인용 |제목=정세균 32억짜리 포항 땅 어딘가 보니 "바로 앞 4차선 확정"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4381175 |날짜=2019-12-29 |출판사=뉴스1 }}</ref> }}
 
본인 땅 지근거리에 4차선 도로 확정 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일:세균맨 '돈 많이 벌면 혼자 쓰지 말고'.jpg|550px]]
 
==== 세균맨의 진짜 목적 ====
{{재앙}}
{{우덜리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투기 의혹과 관련해 총리실과 관계 부처가 수사는 경찰이, 영장 청구와 공소제기·유지는 검찰이 맡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른 원칙을 이번에 처음으로 실현하겠다는 것이다. 세균맨은 문재앙의 주문대로 이 같은 원칙 안에서 검찰과 경찰이 유기적으로 협조하라고 주문했다.<ref>{{뉴스 인용 |제목=&#91;속보&#93; 정세균 "LH의혹, 경찰이 수사 맡아...檢은 공소유지 등 담당"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881316 |날짜=2021-03-10 |출판사=서울경제 }}</ref>
 
씨발 어쩐지 적극적으로 같은 편에서 좌좀들 수사하라더니 이게 목적이었노 ㅋㅋㅋㅋㅋ 지들만 빠져나가려고 저러는 거네. 견찰들이 잘도 수사하겠다 씨발새끼야
 
=== LH 입단속 메일 ===
{{재앙}}
{{빅브라더}}
{{검열}}
[[파일:LH 입단속 메일.jpg|550px]]
 
경영혁신부 = 묘목 심은 4명 중 3명이 일하는 부서 ㄷㄷㄷㄷㄷ 아직도 압수수색조차 못 한 이유노 ㅋㅋㅋㅋㅋㅋㅋ
 
=== 양향자 "LH 투기 의혹, 자진 신고하면 무죄하자" ===
{{재앙}}
{{지랄}}
{{개논리}}
{{조현병}}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사전 투기 의혹과 관련, "특별법을 제정해 투기 이익을 환수하겠다"면서도 "자진 신고 기간은 필요하다. 기간 안에 신고한 자에 대해서는 책임은 묻지 않되, 투기 이익은 포기할 수 있도록 하자"고 주장했다.<ref>{{뉴스 인용 |제목=與 양향자 "LH 투기 이익 환수하되, 자진신고 시 책임 묻지 말자"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680528 |날짜=2021-03-07 |출판사=조선비즈 }}</ref><ref>{{뉴스 인용 |제목="'땅 투기' LH직원, 자진신고하면 책임 묻지 말자"는 민주당 국회의원 |url=https://www.insight.co.kr/news/328111 |날짜=2021-03-07 |출판사=인사이트 }}</ref><ref>{{뉴스 인용 |제목="자진신고 시 책임 묻지 말자" 양향자, 'LH 사태 발언' 논란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2&aid=0001073134 |날짜=2021-03-08 |출판사=부산일보 }}</ref>
 
자수하면 무죄 되노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위선자 ===
{{재앙}}
{{위선}}
{{이중적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최근 불거진 ‘LH 공사 임직원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불법 이익을 남김없이 몰수해야 한다”며 강경 대응을 촉구했다. 박 후보는 3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빌딩 캠프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모두 발언에서 “LH 문제는 (강남개발 시대인) 과거에서나 있었던 일인데 계속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화가 난다”며 “부동산 정책을 집행하는 기관에서 내부정보를 이용한 사적인 이익 추구는 국민을 분노하게 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박영선 “LH 투기, 불법 이익은 남김없이 몰수해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1803397 |날짜=2021-03-08 |출판사=헤럴드경제 }}</ref>
 
도쿄에 아파트 가진 년이 할 말이노?
 
=== LH 1타 강사 근황 ===
{{재앙}}
{{우덜리즘}}
 
{{인용|1='''유료강의 안했다던 LH 1타강사, 한 달 수익 4억 넘었다''' |3=한국경제<ref name= "1st-instructor">{{뉴스 인용 |제목=박영선 “LH 투기, 불법 이익은 남김없이 몰수해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1803397 |날짜=2021-03-08 |출판사=헤럴드경제 }}</ref> }}
 
공사 직원이 내부정보 토대로 영리활동하면서 월 수익 4억 씹 ㅋㅋㅋㅋㅋ
 
{{인용|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토지 경매 1타 강사'로 홍보하며 영리 활동을 한 직원을 직위해제한 가운데 해당 직원이 유료 강의를 통해 월 4억원의 수익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직원은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온라인 유료 강의를 한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br><br>이날 JTBC 보도에 따르면 LH 직원 A씨는 네 달 간 강의를 진행했는데 지난해 11월에만 올린 수익이 4억 원을 넘었다. |3=한국경제<ref name= "1st-instructor" /> }}
 
는 고작 직위해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직위해제 당한 직원 반응은?
 
{{인용|1=이에 A씨는 전날 수강생들이 모인 단체 카카오톡 방에서 "LH 내부 정보를 이용한 부분도 전혀 없고, 실제 부동산 매입개발 업무를 하면서 토지에 능통한 것뿐"이라며 "회사와 잘 얘기해 처리하겠다"고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br><br>이어 "계속 토지고문으로 잘 자리 잡고 있을 테니 걱정하지 말라"며 "얼마 전 공동투자로 70억원에 매입한 토지가 현재는 150억원 정도 한다"고도 말해 논란에 불을 붙였다. |3=한국경제<ref name= "1st-instructor" /> }}
 
응 걱정하지 마~ 계속 할 거야 ^문^
 
[[파일:변창흠 '내부 정보 미리 알고 산 거 아닌 것 같다'.jpg|550px]]
 
다시 한 번 말해봐 씨발련ㄴ아
 
=== 견찰 "무조건 우덜이 수사한다" ===
{{재앙}}
{{개같음}}
{{하지마}}
 
남구준 초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LH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검찰이 수사해야 한다’는 야권의 주장과 관련해 “경찰 역량이 충분히 축적됐다”면서 “검찰이 (사건을) 맡아야 한다는 말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남 본부장은 3월 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공무원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전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LH 직원들의 투기 행각이야말로 국민의 분노를 극도화시키는 매우 중요한 사건”이라면서 “정부는 이 문제에 관해 검찰로 하여금 철저한 수사를 지시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남 본부장은 “과거 1·2기 신도시 부동산 투기 의혹을 검찰이 수사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당시 경찰도 검찰 수사팀에 파견됐고, 상당수 성과는 경찰에서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경찰의 부동산 부패방지법 수사 역량이 충분히 축적됐다. (LH 사건을) 꼭 검찰이 맡아야 한다는 말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며 “국수본이 출범했으니까 저희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역량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날 국수본 고위관계자 역시 검찰에 수사를 넘기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수본 고위관계자는 “수사가 진행되면서 고위 공직자나, 특정 업체 임원의 부동산 투기 행위가 밝혀지면 사건이 검찰의 부패범죄 수사권 범위에 해당 될 수는 있다”면서도 “(그렇게 되더라도) 기본적으로 경찰이 다 수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경찰 국수본 “LH 수사, 검찰에 넘겨라? 동의 어렵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600230 |날짜=2021-03-08 |출판사=조선일보 }}</ref>
 
아니, 수사권 조정 조금 했다고 수사역량이 검찰하고 동급이 되어 버렸노? 문죄앙 측근으로 분류되는 인사가 지휘하는 국수본이 과연 제대로 된 수사를 할 수나 있을까?
 
=== 문죄앙이 검찰을 적극적으로 유린한 결과 ===
{{재앙}}
{{개쌍놈}}
{{우덜리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 투기가 정치권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검찰 개혁'으로 논란이 번지고 있다. 정부·여당이 정부 자체조사를 강조하는 가운데, '검찰 개혁' 때문에 검찰이 부동산 투기 수사를 못하게 됐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같은 '검찰 개혁'은 2018년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조국(인물)|조국]] 전 무법부 장관이 얼개를 짰고, 국무총리였던 [[이낙연|리락련]]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발표했다.
 
검찰이 부동산 투기 사범을 잡지 못하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을 마련한 조 전 장관은 이번 사건 수사를 맡은 국가수사본부에게 기대를 걸었다. 그는 3월 8일 페이스북 글에서 "수사권 조정에 따라 부동산 투기는 경찰이 담당한다"며 "특별수사단을 꾸린 경찰 국수본은 명운을 건 수사를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검찰이 부동산 투기범 못 잡게 만든 文정부 '검찰개혁'…그 뒤엔 이낙연·조국 있었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680811 |날짜=2021-03-08 |출판사=조선비즈 }}</ref>
 
리락련, 좆국이 검찰 부동산 투기 수사 못하게 만들어 버림 ㅋㅋㅋㅋㅋㅋ
 
{{재앙}}
{{지랄}}
{{개논리}}
{{적반하장}}
 
{{인용문|1='''훠훠훠 궘촬 공졍쎵예 돼환 쉰뢰과 놔아쥐쥐 안쿼 읻쑴뉘돠.''' |3=문죄앙<ref>{{뉴스 인용 |제목=문 대통령 "검찰 공정성에 대한 신뢰, 나아지지 않고 있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69&aid=0000586308 |날짜=2021-03-08 |출판사=한국일보 }}</ref> }}
 
그럼 LH는 공정하냐??? LH 새끼들 땅 살 때 LH 사장이었던 변창흠을 국토부 장관 앉힌 것도 정당하고???
 
=== 문죄앙, 필살기 발동 ===
{{반박불가}}
{{재앙}}
{{180석}}
{{무적}}
{{남탓}}
{{개돼지작성}}
 
{{인용|1='''&#91;1보&#93; 3기신도시 토지거래 조사, 박근혜정부 때로 확대''' |3=연합뉴스<ref>{{뉴스 인용 |제목=&#91;1보&#93; 3기신도시 토지거래 조사, 박근혜정부 때로 확대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47154 |날짜=2021-03-08 |출판사=연합뉴스 }}</ref> }}
 
2021년 3월 8일,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부 전·현직 직원들의 3기 신도시 사전투기 의혹 조사 범위에 박근혜 정부 시기도 포함한다고 밝혔다. 신도시 지정 발표에 앞서 계획적으로 내부의 정보를 활용해 투기를 활용한 이득을 취할 가능성이 큰 만큼, 지구 지정 제안 시점부터의 거래를 들여다보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LH가 정부에 경기 남양주 왕숙신도시의 지구 지정을 제안한 게 2018년 10월이므로, 이로부터 5년 전인 2013년 10월부터 이뤄진 거래가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ref>{{뉴스 인용 |제목=정부 “3기 신도시 토지거래 조사…박근혜 정부 시기도 포함”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2&aid=0003559101 |날짜=2021-03-08 |출판사=세계일보 }}</ref>
 
하여간 좌좀 새끼들 하는 짓은 너무 속이 보이노 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박근혜 잘못이란다. 근데 웃긴 건 이게 또 개돼지들한테 잘 먹힌다는 거다. 그 나라의 정치 수준은 딱 그 국민 수준만큼 돌아간다더니 진짜였노
 
==== 응 아니야 ====
{{진실}}
 
정부합동조사단의 조사 기간은 박근혜 정부 3년4개월과 문재인 정부 3년10개월이 포함된다. 당장 ‘물타기’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교수는 “정부가 ‘박근혜 정부 때도 LH와 국토부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가 있었다’고 결론을 내려고 조사 기간을 크게 늘린 것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권 교수는 “박근혜 정부 때는 신도시 지정은 아예 얘기도 없었다. 오히려 집값 하락으로 보금자리주택 지정 취소를 할 때였다. 그럴 때 경기도 광명 등에 토지를 산 건 정보가 있어서 산 거라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박근혜 정부는 2014년 9월 광명·시흥을 보금자리주택 지구에서 전면 해제했다.<ref>{{뉴스 인용 |제목=朴정부 신도시 지정 없었는데…"朴때부터 조사한다"는 정부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83272 |날짜=2021-03-09 |출판사=중앙일보 }}</ref>
 
[[파일:신도시의 진상.png|550px]]
 
박근혜 때는 신도시 자체가 말도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또 필살기 발동, 이번에는 LH 직원이 ===
{{반박불가}}
{{재앙}}
{{무적}}
{{남탓}}
 
{{인용|1='''"부인이 산 줄 몰랐다"…이주자 택지 매입 적발뒤 발뺌한 LH직원''' |3=연합뉴스<ref>{{뉴스 인용 |제목="부인이 산 줄 몰랐다"…이주자 택지 매입 적발뒤 발뺌한 LH직원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47230 |날짜=2021-03-08 |출판사=연합뉴스 }}</ref> }}
 
'''아LH가 샀다'''
 
=== 3월 8일 LH의 상황 ===
{{드립일뿐}}
[[파일:LH 상황.jpeg|550px]]
 
=== LH 신입사원 월급 근황 ===
{{재앙}}
{{도둑놈}}
{{우덜리즘}}
[[파일:LH 신입사원 월급 근황.png]]
 
[[파일:LH 신입 여직원.jpg|550px]]
 
잘려도 평생 월급만큼 꿀꺽하고 나오노
 
신도시 땅 투기 의혹으로 도덕성에 치명상을 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를 넘은 '전관예우' 관행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LH 퇴직자들이 민간 건축사사무소에 '낙하산'으로 재취업하고, 수의계약을 통해 LH로부터 수주를 몰아 받고 있는 것이다. LH 고위직 출신이 만든 신생 A회사는 설립된 지 두 달 만에 수십억 원대 수의계약을 따내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LH의 만연한 도덕불감증이 '시흥 땅 투기 의혹'에서처럼 내부정보로 투기를 전혀 거리낌 없이 저지른 원인이라고 말하고 있다.<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 선넘은 LH…퇴직자에 수백억 일감 몰아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759992 |날짜=2021-03-08 |출판사=매일경제 }}</ref>
 
==== 이를 실드치는 LH 직원들 ====
{{우덜리즘}}
[[파일:LH 회사 게시판 근황.jpg|550px]]
 
=== 좌파들이 LH를 갑자기 터뜨린 이유 ===
[[파일:좌파들이 LH를 터뜨린 이유.jpg|550px]]
 
=== 블라인드 대검찰청 직원의 LH 소신발언 ===
{{오늘만}}
[[파일:블라인드 대검찰청 직원의 LH 소신발언.png|550px]]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의혹 관련 3월 8일 세균맨이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 설치를 지시한 가운데, 스스로 대검찰청 직원이라고 밝힌 인물이 투기 의혹 수사방법에 대해 작성한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글쓴이는 “만약 검찰이 (수사) 했다면, 아니 한동훈 검사장이 했다면 오늘쯤 국토부, LH, 광명시흥 부동산업계, 묘목공급업체, 지분쪼개기 컨설팅업체를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했을 것”이라며 “논란이 나온 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범죄자인 국토부와 합동수사단을 만드느냐”고 지적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수사 망했다, 검찰이 했다면 LH 벌써 압수수색” 수사관의 한탄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600438 |날짜=2021-03-09 |출판사=조선일보 }}</ref>
 
[[파일:두 수 앞을 내다본 배구선수 이다영.jpeg|550px]]
 
+ [[이다영]] 의문의 예언가행 ㄷㄷㄷㄷㄷ 어쨌든 윤석열도 얘기했고 저 대검찰청 직원이 얘기했듯이 지금 조사하는 거는 다 소용없는 일이다. 조사가 아닌 LH 수사를 해야 하는데 증거인멸 시간만 벌어주고 있다.
 
=== 홍어들도 광명 땅 매입 ===
{{재앙}}
{{홍어}}
{{우덜리즘}}
{{YouTube|xXHT-nTZS04}}
 
국토교통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엘에이치) 직원 소유라고 추가로 확인한 광명·시흥지구 4개 필지 중 2개 필지 주인이 전북 지역 거주 직원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토지가 ‘맹지(도로와 맞닿은 부분이 전혀 없어 가치가 떨어지는 토지)’라 개발 가능성이 낮은데, 지방에서 원정을 와 땅을 산 것은 투기로 볼 수밖에 없다는 증언도 나왔다.<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 호남 LH직원들도 광명 땅 매입…‘원정 투기’까지 했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47230 |날짜=2021-03-08 |출판사=한겨레 }}</ref>
 
암 그라제잉~ 즌라도가 빠지믄 섭하제~
 
=== LH 시위 직원 반응 ===
{{피꺼솟}}
{{재앙}}
{{개쌍놈}}
{{가재}}
{{개돼지작성}}
[[파일:LH 시위 직원 반응.jpeg|550px]]
 
경남 진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직원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이 항의 시위를 위해 모인 시민들을 조롱한 사실이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이들은 진주 본사 앞 건물에 모인 시민들 사진을 두고 "고층이라 하나도 안 들려", "개꿀" 등 발언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LH 일부 직원들이 신도시 예정지를 사전 매입했다는 투기 의혹이 제기돼 시민들의 분노가 커진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라 파문이 예상된다.<ref>{{뉴스 인용 |제목="28층이라 하나도 안 들려 개꿀" 시민들 항의 시위 조롱한 LH 직원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861653 |날짜=2021-03-09 |출판사=아시아경제 }}</ref><ref>{{뉴스 인용 |제목=“28층이라 안 들려, 개꿀”···본사 앞 시위 조롱한 LH 직원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600460 |날짜=2021-03-09 |출판사=조선일보 }}</ref>
 
시민들이 분노해서 몰려가 LH공사앞에서 시위하니까 28층 직원 새끼 하는 말이 "응 28층이라 하나도 안 들려 ㅋㅋㅋ 개꿀" 이 지랄 ㅆㅂ 진짜 이 새끼들 사람 새끼들 맞냐?
 
=== 광명시청 주택담당 공무원까지 ===
{{재앙}}
{{우덜리즘}}
 
직원의 투기 의혹이 불거진 경기도 광명·시흥지구에서 관할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도 신도시 발표 7개월 전 땅을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ref>{{뉴스 인용 |제목=광명시청 주택담당 공무원까지... 신도시 발표전 땅 샀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600394 |날짜=2021-03-09 |출판사=조선일보 }}</ref> LH 투기 유야무야 넘기려 했지만 결국 정권 아킬레스 건을 건드렸노. 그렇지 않았다면 LH 당장 특검 차렸을 거 아니냐?
 
=== 김문수 폭탄발언 ===
{{의외}}
[[파일:김문수 폭탄발언.jpg|550px]]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한 번은 맞노
 
=== 의혹들이 터져나오는데도 LH는 ===
{{끝내기}}
{{재앙}}
{{원챔충}}
{{우덜리즘}}
{{개돼지작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언론 등을 대상으로 직원 정보를 개인적으로 확인하면 안된다는 내용의 내부 메일을 보내 ‘제 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고 있다. LH는 현재 땅 투기 의혹이 있는 제보 등과 관련해 참여연대와 국회 등의 ‘확인 요구’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ref>{{뉴스 인용 |제목=“확인해줄 수 없다 말하라”…LH, 입단속 단체 메일&#91;이슈픽&#93;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1&aid=0003169409 |날짜=2021-03-09 |출판사=서울신문 }}</ref>
 
정부합동조사단이 공직자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총 13명이 정당한 이유 없이 부동산 거래내역 확인 목적의 개인정보 동의 요구에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ref>{{뉴스 인용 |제목=국토부·LH 직원 13명, 투기조사 목적 '개인정보 동의' 거부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861694 |날짜=2021-03-09 |출판사=아시아경제 }}</ref><ref>{{뉴스 인용 |제목="내 개인정보 못줘" 국토부·LH 직원 12명 전수조사 조회 거부(종합)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48870 |날짜=2021-03-09 |출판사=연합뉴스 }}</ref>
 
개인정보 조회 동의 안 해서 조사 불가 ㅋㅋㅋㅋㅋ 검찰 빼고 조사 선동질하다가 팀킬 처맞노 문죄앙 빨갱이 개씹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H 문제 존나 심각 ===
{{재앙}}
{{우덜리즘}}
[[파일:LH 문제 존나 심각.png|600px]]
 
[[파일:변창흠 '내부 정보 미리 알고 산 거 아닌 것 같다'.jpg|550px]]
 
이 새끼부터 털어봐라 썩은내가 진동하노 ㄹㅇ<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 변창흠 사장 시절 LH직원 비위 급증 드러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48&aid=0000320825 |날짜=2021-03-09 |출판사=TV CHOSUN }}</ref>
 
=== LH 직원 패왕색 패기 ===
{{재앙}}
{{가오}}
{{인성쓰레기}}
{{꼰대}}
{{막말충}}
{{아가리}}
{{욕쟁이}}
[[파일:LH 직원 패왕색 패기.jpg|550px]]
 
"주인한테 감히"
 
=== 난리난 블라인드 ===
[[파일:LH 때문에 난리난 블라인드.png|550px]]
 
=== LH 직원과의 소개팅 일화 ===
[[파일:LH 직원과의 소개팅 일화.jpg|550px]]
 
ㅋㅋㅋㅋㅋㅋ
 
[[파일:변창흠 '내부 정보 미리 알고 산 거 아닌 것 같다'.jpg|550px]]
 
일개 직원도 아는 정보를 사장 새끼가 몰랐을 리 없는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변창흠, 강력한 투기 방지 대책 발표 ===
{{재앙}}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앞으로 신규 택지를 선정하고 발표하기 전 공직자의 땅 투기 내용을 철저히 확인하고 문제없는 땅만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변 장관은 2021년 3월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현안질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이 "향후 발표할 신규택지에서 이번 광명 시흥 땅투기 의혹이 되풀이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질의하자 "앞으론 발표 전 사전에 공직자 등의 거래내역 등을 조사한 다음 이상 없는 곳만 대상으로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변창흠 "향후 택지 발표 전 공직자 투기부터 확인"(종합)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49541 |날짜=2021-03-09 |출판사=연합뉴스 }}</ref>
 
는 향후에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씨발 또 다시 해처먹으려고 했냐 개씹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수작}}
{{똥꼬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땅투기'를 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의 토지몰수를 위해 '특별법 소급적용' 가능성을 언급했다. 현행법상 토지몰수나 차익환수가 어려울 수 있는데 부당이익의 최대 5배까지도 가중처벌할 수 있는 새로운 법안을 과거 투기에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얘기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2021년 3월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현안보고에서 "토지몰수를 위해 특별법을 만들어 소급적용을 할 필요가 있는데, 동의하냐"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논란이 있지만 부진정 소급입법을 통해 이익이 실현되지 않은 경우도 가능한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제목="LH직원 토지몰수 꼭 한다"..초유의 '소급입법' 꺼낸 변창흠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554508 |날짜=2021-03-09 |출판사=머니투데이 }}</ref>
 
겨우 몇 명 꼬리 자르고 배 째려고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자신과의싸움}}
 
2021년 3월 10일, 국회 등에 따르면 변 장관은 전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LH가 지금까지 공공주택의 80%를 공급하며 독점적인 지위를 가지게 돼 부작용도 많았다"며 "LH 역할을 근본적으로 개편하는 구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는 LH의 독점적 지위를 급격하게 확대한 장본인이 변 장관 자신이라는 점이다. 변 장관은 2019년 4월 LH 사장 취임 이후 줄곧 주택 시장에서의 공적 역할 강화를 강조하며 조직과 업무를 확대해 왔다. 사장 취임 2개월 만인 2019년 6월에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 활성화, 신도시 건설 기능 강화 등 LH의 역할을 확대하는 첫 조직 개편을 단행하기도 했다. 그해 12월에는 인천석정지구의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착공식에 참석, LH의 역할 확대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조직 키운 변창흠, 이제 와서…"LH 독점적 지위 문제"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862468 |날짜=2021-03-10 |출판사=아시아경제 }}</ref>
 
LH 변 사장 VS 국토부 변 장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변적변 ㅋㅋㅋㅋㅋㅋㅋ
 
=== 채널A, 변창흠 거짓말에 팩폭 ===
{{진실}}
{{인정}}
[[파일:채널A, 변창흠 거짓말에 팩폭.png|550px]]
 
변창흠 새끼 일부러 안 했다고 구라치더니 채널A 기자들이 법 시행 직전에 땅 사서 쪼갠 거 까발림 ㅋㅋㅋㅋㅋㅋ 공산당 빨갱이 정권 국토부 장관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분 나빠하는 적와대 ===
{{재앙}}
{{지랄}}
{{개논리}}
{{뜨끔}}
 
청와대가 최근 불거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사태와 관련, 야당이 문재앙을 두고 '농지 불법·편법 매입의 원조'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강력히 부인했다. 2021년 3월 9일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기사에 따르면 안병길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LH 의혹과 관련해 난데 없이 '농지 불법·편법 매입의 원조는 문재인'이라며 '대통령부터 스스로 조사에 응하고 국민에게 사죄하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불법·편법은 전혀 없다.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제목=&#91;속보&#93;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농지 불법·편법 매입 주장…사실 아냐, 강한 유감"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8&aid=0000692592 |날짜=2021-03-09 |출판사=매일신문 }}</ref>
 
{{인정}}
 
저 새끼들 아가리에서 사실이라는 말이 나올 리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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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최고위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직접 농사를 짓겠다며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예정지 농지를 취득한 것과 관련 “현 정부에서는 농지법 위반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2008년부터 11년 동안 본인이 농부였다고 영농경력 11년이라고 쓰신 서류가 국회에 제출되었다”면서다. 그는 3월 9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의원을 하면서, 야당 대표를 하면서, 대통령을 하면서도 농업을 계속했다는 게 청와대 오피셜이라면 LH 직원 정도야 겸임할 수 있는 거 아닌가”라며 “덤으로 현 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의 부인은 치과의사 하면서 15년 영농 경력이 있으신 분”이라고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이준석 "文도 11년 영농경력 농지취득···LH 비판할 자격 있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83436 |날짜=2021-03-09 |출판사=중앙일보 }}</ref>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했듯이 대통령이라는 새끼부터가 농지를 용도 변경해서 아방궁 지었는데 LH 직원들이 내부정보 빼돌려서 땅 투기했다고 처벌할 수 있겠냐? 처벌을 받아도 LH 직원보다는 자기부터 먼저 감방 가야 될 사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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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병길 국회의원이 사저 부지로 농지를 매입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농지 불법 취득의 원조라고 비판했다. 투기 의혹이 제기된 LH 직원들이 사들인 토지 대부분이 농지로 밝혀지자 문 대통령의 경남 양산 사저 농지 매입 논란을 다시 언급한 것이다. 안 의원은 2021년 3월 9일 성명서를 통해 “농지 불법·편법 매입의 원조는 문재인 대통령”이라며 “대통령부터 스스로 조사에 응하고 국민에게 사죄하라”고 주장했다.<ref>{{뉴스 인용 |제목=LH 직원 매입 토지 대부분 농지…文대통령 사저 농지 매입 논란 재부상 |url=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09/105793404/2 |날짜=2021-03-09 |출판사=동아일보 }}</ref>
 
=== 시흥뿐만이 아니다 ===
{{재앙}}
{{양파}}
{{우덜리즘}}
 
정부가 순차적으로 3기 신도시 계획을 발표한 2018년 이후로, 사전에 신도시 택지 주변 토지거래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수도권 내 공급 가능한 신규택지 후보지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고려해도 정보 유출을 의심할만한 흐름이 감지된 것이다. 3기 신도시 전 지구 토지거래를 전수조사 중인 정부가 불법행위를 적발해내지 못할지라도 논란의 불씨가 남을 것으로 보인다.<ref>{{뉴스 인용 |제목=우연일까? 계양·왕숙·대장도 신도시 발표 직전 거래 급증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5&aid=0001418617 |날짜=2021-03-09 |출판사=국민일보 }}</ref>
 
계양, 왕숙, 대장 신도시도 신도시 발표 직전 거래랑 2-3배 증가 ㅋㅋㅋㅋㅋㅋㅋㅋ
 
=== 2021년 신(新) 직업등급표 ===
{{최고존엄}}
[[파일:2021년 신(新) 직업등급표.jpeg|550px]]
 
=== 민좆당 새끼들 더 파보니 ===
{{재앙}}
{{양파}}
{{우덜리즘}}
 
{{인용|1=지금부턴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검증 소식입니다.<br><br>1990년대 초반까지 급진적 사회주의를 지향했던 조국 후보자가 다양한 재테크를 시도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br><br>하나씩 점검해 보겠습니다.<br><br>먼저 조 후보자는 IMF 외환위기 한복판에 강남3구에 아파트를 샀습니다.<br><br>법원 경매로 샀는데, 급매물이 많던 시절이라 감정가격보다 35% 싸게 샀습니다. |3=채널A<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조국, IMF 때 경매로 서울 강남 아파트 구입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49&aid=0000175901 |날짜=2019-08-15 |출판사=채널A }}</ref> }}
 
2019년 9월 1일, 조국 당시 무법부 장관 후보자 부부가 20대 때 스키장이 들어선다는 소문을 듣고 강원 강릉 지역에 땅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정점식 자유한국당(現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이 같은 의혹을 제기하고 산림경영 문제, 투자자금 출처, 기획부동산 여부를 적극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조국 후보자 부부 20대 시절 스키장 노린 강릉땅 투기 의혹"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612091 |날짜=2019-09-01 |출판사=서울경제 }}</ref> 좆국 이 새끼는 안 끼는 종목이 없노 ㅋㅋㅋㅋㅋㅋ
 
{{해골}}
 
2020년 7월 27일, 세종시가 지역구였던 이해찬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에 앞장서는 가운데, 이 대표가 소유한 세종시 땅이 8년 만에 4배 넘게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큰 그림이 있었다"며 "행정수도를 옮기려는 이유가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f>{{뉴스 인용 |제목=논밭 사들여 택지로 일부 용도변경… 이해찬, 세종 땅값 4배 올랐다 |url=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7/27/2020072700203.html |날짜=2020-07-27 |출판사=뉴데일리 }}</ref>심지어 논을 택지로 변경까지 함 ㅋㅋㅋㅋㅋㅋㅋ
 
{{중뽕}}
{{친중파}}
{{탈주}}
{{착짱죽짱}}
 
2018년 8월 30일, 장하성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은 “정부는 부동산 시장과 관련해 실수요는 보호하되 투기수요는 철저히 차단하겠다는 기조를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 실장은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투기수요를 규제하되 필요하다면 강력한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집값 안정과 서민 주거 안정에 필요한 조치를 강하게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실장은 또 “하반기에는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함께 혁신성장을 위한 3대 전략과 8대 선도사업 추진 상황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장하성 "부동산 투기수요 철저히 차단···강력 대책 검토"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382667 |날짜=2018-08-30 |출판사=서울경제 }}</ref><ref>{{뉴스 인용 |제목=장하성 "부동산 투기수요 차단 시스템 9월 구축" |url=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7/27/2020072700203.html |날짜=2018-08-31 |출판사=연합뉴스TV }}</ref><ref>{{뉴스 인용 |제목=장하성 “부동산 투기 잡아내는 통합시스템 곧 정상가동” |url=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05 |날짜=2018-09-05 |출판사=고발뉴스 }}</ref>..라고 하다가 본인 집 10억 폭등시키고 짱깨국으로 튄 병신 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
 
==== '국회의원 어머니'도 광명에 땅 투기 ====
{{재앙}}
{{탐욕}}
{{돈밝힘}}
{{우덜리즘}}
 
여당 국회의원의 어머니도 2019년 8월 광명 신도시 일대의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3기 신도시 개발과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 정보를 사전에 알고 투자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이 소속 의원과 보좌진과 가족들에 대한 투기의혹이 밝혀질 경우 제명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라 파장이 예상된다. 3월 9일 머니투데이가 국회고위공직자 재산변동신고서를 토대로 광명과 시흥 신도시에 대한 투자 여부를 전수조사한 결과 양이원영 민주당 의원의 어머니 이모씨가 2019년 8월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산42번지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양이 의원실 관계자는 "해당 토지는 3기 신도시 지정부지에서 빠져서 당에 그렇게 소명했다"며 "투자 시점이 (양이 의원이) 시민단체에서 활동할 때여서 사전 개발정보를 알 수있는 위치에 있지 않았고 어머니의 투자 자체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다만 "어머니가 혼자 지내시다보니 주변의 투자권유를 받고 기획부동산에 투자를 한 것 같다"며 "해당 부동산은 어머니와 상의해 처분하는 쪽으로 했다"고 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與 국회의원 어머니도 광명에 땅 투기.."처분하겠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554555 |날짜=2021-03-09 |출판사=머니투데이 }}</ref>
 
[[파일:양이원영.jpg|550px]]
 
더듬어강간당 새끼들 보소 ㅋㅋㅋㅋㅋ
 
{{반박불가}}
{{무적}}
 
같은 날 양이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해당 임야가 현재 문제가 된 3기 신도시 예정부지 인근임은 알지 못했다. 이번 LH사건이 발생하고, 몇몇 언론사가 문의해 와 확인하게 된 것” 이라고 했다. 이어 “어머니께서는 ‘주변 지인들께 투자가치가 있다고 소개받아서 같이 투자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며 “제가 연락 드리기 전까지 어머니께서도 해당 임야가 신도시와 연관된 사실을 모르셨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머니가 해당 임야 이외에도 10곳에 이르는 부동산을 보유하셨고, 다수의 공유인이 등록된 토지도 여러 곳”이라며 “일부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기획부동산을 통해 매매한 것으로 의심된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이번 사건 이후 해당 임야를 비롯해 소유하신 부동산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어머니를 평소 챙기지 못한 불찰이 크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제목=與 양이원영 母, 광명 신도시 인근 땅 매입…“몰랐다” |url=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09/105800261/2 |날짜=2021-03-09 |출판사=동아일보 }}</ref>
 
문제는 이 년 애미도 "몰랐다" 시전 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동가}}
{{개쌍놈}}
{{구라}}
[[파일:양이원영의 실체.png|550px]]
 
심지어 이 년이 투기한 지역은 전부 개발되는 곳이었고, 이 년이 선거에서 재산신고는 3800만 원으로 했는데 이 년이 실제 땅을 산 가격은 2.7억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양향자도 까보니 땅 투기 ====
{{재앙}}
{{홍어}}
{{탐욕}}
{{돈밝힘}}
{{우덜리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의 3기 신도시 예정지 땅 투기 의혹이 불거진 이후 정부·여당이 '투기세력 발본색원'을 외치며 철저한 수사를 다짐하고 있는 가운데, 3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양향자(54) 의원이 경기 화성시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지역에 연결된 도로가 없는 맹지(盲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땅은 신규 택지개발지구에서 불과 350m 떨어져 있다.
 
양 의원이 이 토지를 매입한 2015년 10월에는 화성시에 디즈니랜드를 본 뜬 테마파크가 지어질 예정이라는 등 개발 호재 정보가 돌아다니고 있었다. 호재가 있는 택지에서 가까운 지역의 그린벨트를 사는 것은 시세 차익을 노린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견해다. 게다가 이 땅은 먼저 부동산 업자가 사들인 뒤 세 필지로 쪼개 한 달 만에 양 의원에게 되팔았다. 이에 대해 양 의원은 "노후에 전원주택을 짓고 살거나 감나무를 심을 생각으로 샀다"며 부동산 투기와 전혀 무관하다고 했다. 땅을 판 업체에 대해서는 "동생의 지인"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LH 직원 투기 의혹과 관련해 당 소속 국회의원과 보좌진의 3기 신도시 지역 보유 현황을 전수조사할 계획이지만, 양 의원의 토지는 3기 신도시 지역이 아니어서 조사 대상에서 빠져 있다.<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 與 최고위원도 신규택지 옆 '필지 쪼갠 그린벨트 맹지' 샀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682349 |날짜=2021-03-10 |출판사=조선비즈 }}</ref><ref>{{뉴스 인용 |제목=개발지구 옆 1000평 땅 산 與양향자 "호재 몰랐다, 당황"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83881 |날짜=2021-03-10 |출판사=중앙일보 }}</ref> 양향자는 [[#양향자 "LH 투기 의혹, 자진 신고하면 무죄하자"|위의 문단]]에서 LH 투기 의혹 관련해 자진 신고하면 무죄로 해주자고 주장했던 년이다. 그럼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지가 그린벨트 개발예정지구에 1000평 짱박아 놓았던 것 때문에 저랬던 거였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비효과 ====
{{재앙}}
{{나비효과}}
{{양파}}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땅 투기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가족들의 땅 매입을 둘러싼 의혹 제기도 잇따라 터져 나오고 있다.<ref>{{뉴스 인용 |제목=양이원영·김경만·양향자…여당으로 옮겨붙는 투기의혹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600783 |날짜=2021-03-10 |출판사=조선일보 }}</ref> 앞으로도 계속 나올 예정이다.
 
==== 문죄앙 딸도 투기 ====
{{재앙}}
{{콘돔필수}}
 
3월 10일, 문재앙 딸인 문다혜씨가 실거주 여부가 불분명한 서울 시내 다가구주택을 팔아서 1억4000만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실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 등을 분석한 결과, 문씨는 2019년 5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다가구주택을 대출 없이 7억6000만원에 사들였다. 이후인 지난해 5월 서울시는 문씨의 다가구주택 주변을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문씨는 지난 2월 5일 이 주택을 9억원에 되팔았다. 1억4000만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1&aid=0003170032 서울신문 기사]를 보면, 이날은 정부가 2·4 부동산 공급 정책을 발표한 바로 다음 날이었다.
 
이를 두고 야권을 중심으로 “문씨가 부동산 투기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무렵 문씨가 자녀와 함께 태국에서 거주한 것으로 알려진 까닭이다. 실제로 거주하지 않았던 주택을 1년 9개월만에 팔아서 억대의 시세차익을 봤다면 투기로 볼 수도 있다는 것이 야당 주장이다.<ref>{{뉴스 인용 |제목=야당 “文대통령 딸, 다혜씨 투기 의혹” |url=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3/10/HZJN7BIKKVC7ZLJHKR7R5IMKUI/ |날짜=2021-03-10 |출판사=조선일보 }}</ref>
 
==== + α ====
* [https://www.ajunews.com/view/20210310135914995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경만 (배우자)]
*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8614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양이원영 (모친)]([[#'국회의원 어머니'도 광명에 땅 투기|'국회의원 어머니'도 광명에 땅 투기]] 문단)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5&aid=0000879068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김상돈 (배우자, 처형, 장남, 차남)]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5214087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도의원]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5&aid=0000878388 더불어민주당 시흥 시의원]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52067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의원 김은영]
* 이런데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49&aid=0000205417 비리발생 10개월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2명은 'LH 내부정보로 부정땅투기시 처벌을 완화해주자'라는 법 개정 발의]
* 문죄앙 딸 문다혜
 
이래서 대통령이 검찰한테 수사 안 넘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f>{{웹 인용|날짜=11 March 2021|제목=LH 땅 투기, 민주당 7명으로 급등 (feat. 문다혜)|url=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10&no=1250009|확인날짜=2021-03-11|publisher=디시인사이드 국내야구 갤러리}}</ref>
 
=== LH 직원이 또 ===
{{재앙}}
{{철밥통}}
{{부심}}
{{교만}}
{{개쌍놈}}
[[파일:블라인드 LH 직원 분노의 조롱글.jpeg|550px]]
 
직원들의 불법 투기 의혹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한 LH 직원이 "부러우면 이직하든가"라는 취지의 글을 올려 공분을 사고 있다. 3월 9일 LH 직원으로 추정되는 A씨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블라인드'를 통해 '내부에서는 신경도 안씀'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ref>{{뉴스 인용 |제목=LH 직원 또 막말 "부러우면 이직하든가, 공부 못해서 못 와놓고"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554683 |날짜=2021-03-10 |출판사=머니투데이 }}</ref><ref>{{뉴스 인용 |제목=LH 직원 "차명투기하며 정년까지 다닐 것...부러우면 이직하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2&aid=0001560604 |날짜=2021-03-10 |출판사=YTN }}</ref><ref>{{뉴스 인용 |제목="아니꼬우면 이직하든가"…LH 직원 잇단 망언에 여론 공분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250534 |날짜=2021-03-10 |출판사=연합뉴스 }}</ref> 꼬우면 KBS 입사하라던 새끼는 순한 맛이었노 ㄹㅇ 검찰 수사가 절실하다.
 
{{진실}}
{{남탓}}
{{내로남불}}
{{이중적임}}
{{우덜리즘}}
[[파일:블라인드 LH 직원의 국회의원 내부고발.jpeg|550px]]
 
"으따 민주당 느그덜도 같이 해처먹고는 왜 우덜헌테만 지랄한당가 억울하당께 빼애애애액!!!!!"<ref>{{뉴스 인용 |제목=LH 직원 “與의원들 투기는 놔두고, 왜 우리한테만 지X”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600757 |날짜=2021-03-10 |출판사=조선일보 }}</ref>
 
그런데 저게 맞는 말이기는 하다. 문죄앙 따까리 민좆당 새끼들은 니들을 제물로 삼아서 견찰 새끼들에게 절대 문죄앙, 적와대, 민좆당은 안 건드리게 하고 사건 종결시킬 게 뻔하거든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저 새끼 자살당하는 거 아니냐? 감히 집권여당한테 깝쳤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 LH, 증거인멸 시도? ===
{{재앙}}
{{개수작}}
 
3월 9일 경찰은 경남 진주 LH 본사 압수수색을 실행했다. LH 직원들의 투기의혹이 제기된지 딱 일주일 만이다. 공교롭게도 이날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새벽 2시 LH 본사 건물이래요'라는 설명과 함께 대낮처럼 불을 밝힌 건물 사진이 공유됐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평소에는 6시 칼퇴근하더니 새벽 2시에 불 밝힌 것 봐라"라며 "카톡도 지우고, 통화내역도 지우고, 컴퓨터 검색기록도 지우고, 공모자들 입단속도 하고, 알리바이도 만들고, 대책회의도 하고 할일이 산더미라 퇴근을 못하는 것인가"라고 의혹을 제기했다.<ref>{{뉴스 인용 |제목='6시면 퇴근하더니…' 새벽 2시 대낮처럼 불 밝힌 LH 건물?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510561 |날짜=2021-03-09 |출판사=한국경제 }}</ref>
 
=== LH, 2020년 임원 성과급 총액 1위 ===
{{재앙}}
{{우덜리즘}}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불거진 LH가 총액 기준으로, 지난해 공기업 가운데 임원 성과급을 가장 많이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LH는 2019년 경영평가에서 A 등급을 받음에 따라 임원 7명에게 성과급 5억 3천9백여만 원을 줬다. 임원 1인당 평균 지급액은 7천705만 원으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부동산원, 한국조폐공사에 이어 네 번째로 많았다.<ref>{{뉴스 인용 |제목='직원 투기 의혹' LH, 지난해 임원 성과급 총액 1위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2&aid=0001559766 |날짜=2021-03-08 |출판사=YTN }}</ref>
 
=== 민좆당, 변창흠 경질 요구 ===
2021년 3월 9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문재앙에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직전 사장을 지낸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ref>{{뉴스 인용 |제목=민주당 지도부, 대통령에 ‘변창흠 경질' 요구 방침 |url=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3/10/AHUN4NVO5JDVPKGJP5J7P3SPFY/ |날짜=2021-03-10 |출판사=조선일보 }}</ref>
 
얼마 안 하고 연금 타먹고, 집에서 매일 강남 과자만 처먹고 대출에서 산 강남 집은 13억 올라 있고, 개돼지 국민들은 또 속아 넘어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그 새끼'의 계속되는 남탓 ===
{{재앙}}
{{남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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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 조선일보
 
{{인용|1=문 대통령은 처음 LH 땅 투기 문제가 불거졌을때 “뿌리 깊은 부패 구조에 기인한 것인지 규명하라”고 했다. 그때부터 전 정권 탓을 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정권은 문제가 생길 때마다 ‘전 정부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한다. 집권 4년을 지나 임기를 1년 남겨둔 정권 말기에도 여전히 전 정부를 탓을 한다. |3=조선일보<ref>{{뉴스 인용 |제목=&#91;사설&#93; 文 정권 마지막 날도 前 정부 탓하며 끝날 것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3&aid=0003600669 |날짜=2021-03-10 |출판사=조선일보 }}</ref> }}
 
[[파일:LH 사태 정부에 뼈 때리는 일침.jpg|550px]]
 
ㄹㅇ
 
=== LH 레전드....jpg ===
{{재앙}}
{{우덜리즘}}
[[파일:LH 레전드.png|600px]]
 
어케 혼자 15채 분양받았노 씨발련ㄴ아
 
=== LH 직원 집에서 토지 개발 지도 ===
{{재앙}}
 
2021년 3월 9일, 경찰이 경남 진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등 전국 16곳에서 벌인 압수수색은 LH 직원들이 신도시 개발 관련 내부 정보를 입수해 투기에 활용했는지를 밝히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LH 본사에서 압수한 기밀 문건 등 각종 전산 자료와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LH 직원 13명의 휴대전화, 노트북 등을 분석해 불법적 ‘연결 고리’를 찾겠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들 직원 13명 외에도 공무상 얻은 정보로 투기에 나선 직원들이 추가로 나올 것으로 보고 수사 범위를 넓히고 있다.
 
수사관들은 이들 직원의 거주지에서 토지의 위치와 지목 등 개발 관련 세부 정보가 담긴 지도를 발견하기도 했다. LH 직원이 투기 대상 지역을 가족과 공유하려는 등의 목적으로 특수 지도를 집에 보관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이다. 경찰은 직원들이 사내 기밀 정보를 입수해 공유한 뒤 해당 지역 지도를 토대로 구체적으로 투자 계획을 세웠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경찰은 이 같은 의혹 등을 확인하기 위해 본사에서 확보한 기밀 문건 등 전산 기록과 이들의 휴대전화, PC 분석 결과를 정밀 대조할 계획이다. 압수물 분석 과정에서 현재 13명 외에 추가로 연루된 직원들이 파악될 가능성도 있다.<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LH직원 집서 ‘토지개발 지도’ 나왔다…땅 위치-지목 담겨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3343410 |날짜=2021-03-10 |출판사=동아일보 }}</ref>
 
=== LH 직원 전수조사가 소용없는 이유 ===
{{진실}}
{{재앙}}
{{우덜리즘}}
 
‘LH 투기 의혹’의 이면에는 전직과 현직들이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끈끈한 유대관계가 자리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직접적으로 개발 정보를 활용하지 않더라도 이들이 토지 전문가로서 평생 축적한 지식과 경험을 개인적인 재산 증식에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토지 전문 부동산업체 관계자는 “정부의 LH 투기 의혹 조사에서는 실명 투자만 살펴본다고 하는데, 개인 명의로 땅을 투자하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다”고 전했다. 퇴직자가 법인을 설립하고, 현직 직원들의 출자를 받은 후 토지를 매입하는 사례도 있다는 설명이다. 이렇게 하면 거래 기록에는 법인명만 남고 직원들의 이름은 남지 않는다. 차명 거래 같은 비합법적 방식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법인을 통해 토지 거래를 하면서 감시망도 피할 수 있다. 정부 합동조사로는 LH 전·현직 직원이 함께 땅을 매매한 사례를 모두 가려내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LH ‘투기 카르텔’…퇴직자는 법인 만들고 현직은 출자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3343406 |날짜=2021-03-10 |출판사=동아일보 }}</ref>
 
이미 진짜들은 차명이나 법인으로 전부 세탁했는데 얼마나 만연했으면 저런 것도 안 하고 본인 이름으로 하다가 걸릴 정도겠냐? 대부분은 차명이나 법인으로 세탁 완료라 보여주기식 전수조사 정도로 나올 일이 있겠냐?
 
=== 변창흠 또 변명 ===
{{재앙}}
{{지랄}}
{{개논리}}
{{이중적임}}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의 땅투기 의혹과 관련해 [[#변창흠 의견|"개발정보를 미리 알고 투자한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이전 발언]]에 대해 "제 경험으로는 그렇다"며 그 발언이 자신의 진심이었다고 밝혔다. 변 장관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LH직원들이 광명 시흥의 공공택지 개발을 모르고 투자했을 것이라고 한 발언이 진심이냐’는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변 장관은 "내가 아는 경험으로는 그렇다"고 답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변창흠 "LH 직원, 개발정보 모르고 투자…내 경험으로 그렇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554678 |날짜=2021-03-10 |출판사=머니투데이 }}</ref>
 
씨발 그럼 투기했다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파일:변창흠, '최소한 이번엔 모르고 샀을 것'.jpg|550px]]
 
지랄한다 개씹새끼야
 
=== 세균맨 "검찰 수사인력을 대거 투입하겠노라" ===
{{의외}}
 
세균맨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인력을 대거 투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무총리실은 3월 9일 '정 총리, LH 비리조사 칼 빼든다! "행안부·법무부, 검찰·경찰 다 불러라!"'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세균맨이 10일 LH 투기의혹 사건과 관련해 내일 긴급 관계기관 회의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3월 10일, 세균맨은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서도 "원래 수사는 경찰이 하고, 영장청구, 공소제기, 공소유지는 검찰이 하기 때문에 협력은 필수"라며 "검찰과 경찰 간 소통하고 협력하는 다양한 노력이 있어야 제대로 확인할 수 있고, 책임추궁도 할 수 있다"고 검찰 투입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오늘 행정안전부, 법무부, 검찰과 경찰과 같이 회를 해서 수사의 큰 방향을 결정한다"며 "어제 국수본부장을 만나 1차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정세균 "LH사태, 검찰 수사인력 대거 투입…오늘 긴급 회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8&aid=0000692623 |날짜=2021-03-10 |출판사=매일신문 }}</ref>
 
그 이후 같은 날 17시 기준
 
 
 
 
 
 
 
 
 
 
 
 
 
 
 
 
 
 
 
 
 
{{재앙}}
{{선동가}}
{{통수}}
{{구라}}
[[파일:세균맨 구라쳤노.jpg|550px]]
 
겨우 부동산 전문검사 1명 파견시킴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렇지 ㅆㅂ
 
{{똥꼬쇼}}
[[파일:검사 1명 파견도 그저 쇼를 위해서였다.png|600px]]
 
그리고 그 파견도 보여주기식이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세균맨 개씹새끼야<ref>{{뉴스 인용 |제목=‘검-경 협력’ 강조에 딱 1명 파견…‘수사’ 아닌 ‘조사’단으로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49&aid=0000205639 |날짜=2021-03-10 |출판사=채널A }}</ref>
 
=== 대학 등록금도 못 내던 사촌형, LH 입사 후 결국 ===
{{재앙}}
{{신분상승}}
{{우덜리즘}}
 
{{인용|1='''"대학 등록금도 못 내던 사촌형, LH 입사하더니 재산 20억"''' |3=한국경제<ref name= "2-billion-won">{{뉴스 인용 |제목="대학 등록금도 못 내던 사촌형, LH 입사하더니 재산 20억"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511041 |날짜=2021-03-10 |출판사=한국경제 }}</ref> }}
 
응 20억 벌었어~
 
{{인용|1=글쓴이는 "사촌형이 (LH에) 입사한 지 15년 넘었는데 재산 0원에서 20억 이상으로 불렸다"며 "형은 등록금 낼 돈도 없어서 친척들이 다 도와줘 힘들게 (대학을) 졸업했는데, LH에 입사하고 나서 명의를 다 다르게 해서 아파트 5채를 보유했다"고 주장했다.<br><br>이어 "이것도 5년 전 기준이고, 지금은 또 얼마나 해 먹었을지"라며 "그동안 집값도 엄청 올랐으니 현재는 30억이 넘을 거다. 모두 다 신도시 땅 투기로 보유한 것"이라고 추정했다. |3=한국경제<ref name= "2-billion-won" /> }}
 
대학 등록금 낼 돈도 없어서 친척들한테 빌리던 처지였는데 LH 입사 15년만에 재산 0원 → 20억 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일:변창흠 '내부 정보 미리 알고 산 거 아닌 것 같다'.jpg|550px]]
 
어디 다시 한 번 저렇게 말해봐 변창흠 씨발련ㄴ아
 
=== 견찰들보다 TV조선이 낫다 ===
[[파일:견찰들보다 TV조선이 더 잘하네.png|550px]]
 
참여연대 민변이 밝힌 거 8필지, 국토부가 밝힌 4필지를 TV조선이 입수한 자료로 일일이 대조해서 7필지나 밝혀냄 ㅋㅋㅋㅋㅋㅋㅋ<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 LH직원·가족 매입한 '3기 신도시' 최소 7곳 더 나왔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48&aid=0000320994 |날짜=2021-03-10 |출판사=TV CHOSUN }}</ref>
 
=== 계속 막나가는 LH ===
{{재앙}}
{{선넘음}}
{{우덜리즘}}
 
‘가짜 출장 보고서’로 출장비를 타왔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2898명이 적발됐다. 지난해 상반기 3개월간의 출장 내역만 조사한 결과다. 짧은 시간 동안 전 직원 3명 중 1명 정도가 가짜 출장에 나설 정도로 기강 해이가 심각했던 것이다.
 
이들이 가짜 출장 보고서를 내고 타간 금액만도 5억원에 육박한다. 하지만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쳤다. LH는 이들에게서 출장비만 회수하고 별도 인사 조치를 하지 않았다. 만연한 일탈이 용인되는 이런 문화가 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을 촉발한 원인으로 보인다.<ref>{{뉴스 인용 |제목=&#91;단독&#93; 막나가는 LH, 3개월간 출장비 부정수급자만 2898명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5&aid=0001419011 |날짜=2021-03-10 |출판사=국민일보 }}</ref><ref>{{뉴스 인용 |제목=점입가경 LH…땅 투기 이어 '허위 출장비' 돈 잔치까지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511226 |날짜=2021-03-10 |출판사=한국경제 }}</ref>
 
그냥 매일매일이 돈잔치였노 ㅋㅋㅋㅋㅋ 내부정보 알아가지고 삼삼오오 출장찍고 나가서 땅보러 다니고 돌아와서 출장비 타고 개꿀 ㅋㅋㅋㅋㅋㅋ 이 모든 게 변창흠 재직 시절 ㅋㅋㅋㅋㅋㅋㅋ 최근 3개월치만 조사한 게 2898명이 출장비 부정수급으로 5억원 해먹었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주거 LH는 씨발
 
=== "이건 나라냐" ===
{{헬조선}}
{{재앙}}
{{디스토피아}}
{{유사국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온라인상에 올린 논란성 글들이 잇달아 공개되면서 여론의 공분에 불을 지피고 있다. LH 직원들은 “왜 우리한테만 지X하는가”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 유포로 처벌 받을 때 울지마라” “부러우면 이직하든지” 등 글을 올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할말을 잃었다” “저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으니 불법 투기를 해도 죄책감이 없다” “이게 나라냐” 등 반응을 내놓으면서 분노했다. 한 네티즌은 “썩을 대로 썩은 공기업 사회”라며 “나랏돈 받아가면서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는가”라고 했다. 다른 네티즌은 “울화통이 치민다. LH 해체시키고 검찰은 특별수사팀을 꾸려서 강도 높은 수사를 해야 한다”고 썼다. “탐관오리와 부정부패가 판쳤던 조선시대 말기 같다” “분노하는 국민을 조롱하는 것도 화가 나지만, 정년까지 다니면서 꿀빨 거라는 말이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인 게 더 화가 난다” 같은 반응도 나왔다.<ref>{{뉴스 인용 |제목=‘이게 나라냐' 외쳤던 민심...LH 사태에 “이건 나라냐”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600772 |날짜=2021-03-10 |출판사=조선일보 }}</ref><ref>{{뉴스 인용 |제목=“이게 공정·기회평등인가” 분노의 대한민국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1805341 |날짜=2021-03-11 |출판사=헤럴드경제 }}</ref>
 
닭그네 때 좆불 처든 병신새끼들아. 왜 지금은 아닥하고 처있냐? 광화문에 처나가야 하는 거 아니냐? 선동이나 당하는 저능아 새끼들아
 
=== LH 투기방지법 발의, 최대 무기징역 ===
{{재앙}}
{{메오후}}
: [[정의당]]이 대표발의함
{{우덜리즘}}
{{똥꼬쇼}}
{{개돼지작성}}
[[파일:LH 투기방지법 발의, 최대 무기징역.png|550px]]
 
'''한 줄 요약: 우덜이 투기한 건 묻겠다.'''<ref>{{뉴스 인용 |제목=심상정 "미공개 정보 투기 시 무기징역"...특별법 발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2&aid=0001560756 |날짜=2021-03-10 |출판사=YTN }}</ref>
 
=== 모든 건 민좆당이 원인 ===
{{재앙}}
{{원흉}}
[[파일:모든 건 민좆당이 원인.png|550px]]
 
이게 다 더불당 때문이란다 ㅋㅋㅋㅋㅋ 30·40 대깨문 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ref>{{뉴스 인용 |제목=LH 직원 “민주당 정치인이 정보 요구해 투기”…익명 폭로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49&aid=0000205637 |날짜=2021-03-10 |출판사=채널A }}</ref>
 
=== 박영선 "LH는 야당 때문" ===
{{재앙}}
{{지랄}}
{{남탓}}
{{개논리}}
{{개쌍놈}}
 
뉴시스에 따르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3월 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땅 투기 의혹과 관련, "국회의원 시절 부당이익을 몰수하는 '이학수법'을 발의했으나 야당 반대로 좌절됐는데 그때 통과됐으면 이런 일이 있었겠느냐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KBS1라디오 '주진우'라이브에 출연해 "LH 공사 투기 사건은 과거의 관행적인 적폐였는데, 여전해서 화가 난다"며 이같이 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박영선 "LH 투기문제? 야당이 불법이익환수법 '이학수법' |url=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64867 |날짜=2021-03-10 |출판사=톱스타뉴스 }}</ref>
 
더불당 병신 새끼들은 틈만 나면 남 탓하노 ㅋㅋㅋㅋㅋㅋㅋ 니년 도쿄 아파트부터 처분하라고 씨발년아 그리고 지들 민좆당도 투기했으면서 어딜 남 탓을 처하노?
 
==== 당정청의 전 정권 탓 공세에 ====
{{인정}}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3월 11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향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투기 의혹도 전 정권 탓을 하고 적폐놀이를 계속 하시려거든 차라리 한민족의 피가 나빠서 개혁에 끝이 없다고 하십시오”라고 했다.<ref>{{뉴스 인용 |제목=윤희숙 “LH의혹도 前정권 탓, 차라리 민족 피가 나쁘다 하라” |url=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3/11/QNO2VZNVSRBIDIEERBIWK5O2UA/ |날짜=2021-03-11 |출판사=조선일보 }}</ref>
 
맞는 말 보소 ㅋㅋㅋㅋㅋㅋ 외교 실패도 이명박근혜 때문, 경제 실패도 이명박근혜 때문, 정책 실패도 이명박근혜 때문, 북한 도발도 이명박근혜 때문, 빈부 격차도 이명박근혜 때문, 투기 의혹도 이명박근혜 때문 이 정도면 그냥 이 나라의 피가 더러운 거 맞지 ㄹㅇ
 
=== 아가리로만 격노하는 새끼 ===
{{존나 웃김}}
{{재앙}}
{{좆병신}}
 
문재앙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에 대해 연일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내면서도 정작 행정부 수반으로서 사과하지 않는 데 대해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LH 사태’에 공분하는 국민들은 “언제까지 격노하고 호통만 칠 것인가” “격노는 나도 할 수 있다”는 냉소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ref>{{뉴스 인용 |제목=“발본색원” 문대통령은 여섯번 호통만 쳤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600799 |날짜=2021-03-10 |출판사=조선일보 }}</ref> 허구한 날 격노하고 호통쳐도 듣는 사람이 없노 ㅋㅋㅋㅋㅋㅋ
 
=== 김어준의 지령 ===
[[파일:LH 땅 투기 사태 관련 김어준 지령.jpg|550px]]
 
[[김어준]]은 지령 내리기와 음모론 선동질이 특기노
 
=== 자살골 ===
{{재앙}}
{{위선}}
{{좆병신}}
[[파일:김태년 빅매치 요구.jpg|550px]]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은 3월 11일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 대한 국회 차원의 부동산 전수조사를 국회의장님과 국민의힘에 제안한다"고 말했다.
 
김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은 한 점 의혹도 허용되지 않아야 한다"며 "아랫물을 청소하려면 윗물부터 정화해야 한다. 성역 없는 조사와 예외 없는 처벌만이 공직자 투기를 방지할 수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의원과 배우자, 직계 존·비속의 부동산 소유 및 거래현황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국민 불신을 해소하고 우리 사회의 공정 질서를 바로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야당도 적극 호응해주길 요청한다"고 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김태년 "국회의원 300명 부동산 전수조사 제안"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5215217 |날짜=2021-03-11 |출판사=뉴스1 }}</ref>
 
지가 보기에는 국민의힘 땅투기가 더 많은 것 같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니새끼들 세종시랑 차명 땅투기까지 다 까야지. 노무현 판교랑 이해찬 세종시 오거돈 가덕도까지도 전부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일:국민의힘, 민좆당 빅매치 콜.jpg|550px]]
 
이에 국민의힘은 "ㅇㅋ 300명 다 해보자" ㅋㅋㅋㅋㅋㅋ 민좆당에서 던지는 거 바로 콜해버리는 거 보면 야당은 꿀릴 게 없는가 보네. 뱃지 달고 얻은 미공개 정보로 투기해서 돈방석에 앉은 좆같은 새끼들 싹 다 조질 절호의 찬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박호빗 무법부 장관의 의견 ===
{{재앙}}
{{지랄}}
{{남탓}}
{{개논리}}
 
검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을 수사해야 한다는 법조계 안팎의 주장에 대해 박범계 무법부 장관은 “(검찰은) 수사권 있을 때 뭐 했느냐”고 3월 11일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검찰은 금방 끝냈을 수사라는 검찰 발 언론 보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3기 신도시는 2018년부터 있었던 얘기”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검경)수사권 개혁은 올 1월 1일 시행됐고, 부동산 투기는 2~3년 전부터 사회적 문제가 됐다”며 “(검찰이) 수사권 있을 때 적극 대응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했다. 김어준씨도 SNS에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는 언제나 있어 왔다. 현 정권은 그것을 똑바로 들여다 볼 용기와 해결할 의지가 있는 최초의 정권’이라는 글을 올렸다.
 
{{진실}}
{{인정}}
 
박 장관의 이날 발언에 대해 검찰에선 “우리가 무당이냐” “막말하는 추미애(전 무법장관) 같다” 등의 말들이 나왔다. 수사는 구체적인 범죄 혐의점을 인지해야 시작되는 것인데, ‘의혹은 그때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마치 검찰이 알고도 가만히 있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 검찰 간부는 “그럼 2018년에 문재인 정부는 무엇을 했나. 정부는 이것을 알고도 덮고 있었다는 소리냐”며 “LH 사건이 그 때 터진 것도 아닌데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건 궤변”이라고 비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박범계 “3년전 LH의혹, 검찰 뭐했나” 검사들 “文정부는 뭐했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600938 |날짜=2021-03-11 |출판사=조선일보 }}</ref>
 
=== LH 직원들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
{{재앙}}
{{우덜리즘}}
[[파일:LH 직원들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png|550px]]
 
=== ???: LH 정말 고맙다 ===
{{재앙}}
{{이중적임}}
[[파일:19대 대선 직전 문죄앙과 LH.jpg|550px]]
 
문죄앙 19대 대선 직전에 LH 방문해서 칭찬 오지게 함 ㅋㅋㅋㅋㅋ 저 때가 [[황교안]] 권한대행 시절이었다. 그러고는 4년 후인 지금 민변이 LH투기 의혹 폭로하자 박근혜 정부 때부터 그런 거라고 물타기 시전 ㅋㅋㅋㅋㅋㅋㅋ
 
=== LH 1차 조사 결과 ===
{{재앙}}
{{조무사}}
{{똥꼬쇼}}
[[파일:LH 투기 겨우 20명.jpg|550px]]
 
투기의혹직후 합동조사단 구성, 1차 전수조사 추가 7명 적발돼서 총 20명. 1차조사는 국토부, LH 직원 본인만 대상. 토지거래는 광명, 시흥에 집중. 다른 신도시에도 의심자 발견. 부동산 범죄와의 전쟁 선포 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20명? 장난하냐? 그리고 저 20명은 확정도 아니고 그냥 조사대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악의 경우 한 명도 안 나올 수도 있다. 아니면 꼬리 자르기로 끝내겠지.
 
{{각주|30em}}

2021년 3월 24일 (수) 15:31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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