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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Ending Story: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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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다 갓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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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말이 필요없는 갓곡이다. 부활 밴드에 전성기 노래다.


부활 밴드에 전성기 노래다
[[김태원]]이 약하면서 만들었다는 소문이 있다.


노래는 이승철이 이니면 누가 불러도 느낌을 살릴 수 없다
[[이승철]]이 이니면 누가 불러도 느낌을 살릴 수 없다고 평가받는다.


이승철 본인도 원키로는 못부른다
== 난이도 ==
이승철 본인도 원키로는 못부른다. 사실 원키로 부른 라이브가 있긴 한데 희퀴템이다.


3옥타브 내의 음역에서 노는 노래이지만 중-고음으로만 구성된 후렴에이 3번이나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한국 발라드곡 중 가장 어려운 노래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 노래의 악명 높은 난이도와는 별개로 의외로 최고음은 그리 높진 않은 2옥타브 시(B4)이다.


노래가 진짜 어려운 이유는
다만 중고음으로만 구성된 후렴을 3연속으로 불러야하기 때문에 후반부로 갈수록 호흡이 턱턱 막힌다. 약간 [[세월이 가면]] 상위호환 느낌.
진성-가성 사이의 반가성으로 처리할 있는 음역이 아닌
 
진성-반가성 사이의 음역에서 고음이 형성되어 있어서,
[[김범수(가수)|김범수]]도 노래를 나가수에서 불렀지만 밋밋한 느낌이 되어버렸다.
후렴구에 등장하는 2옥시b 12번을
== 가사 ==
무조건 진성으로 불러야하기 때문이다
{{인용문|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br>
오늘도 넌 숨 쉬고 있지만<br>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br>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br>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br>
멀리 손을 흔들며<br>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br>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br>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br>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없었던<br>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br>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br>
멀리 손을 흔들며<br>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br>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br>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br>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br>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여<br>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br>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br>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br>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여<br>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br>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br>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br>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br>
}}

2023년 8월 24일 (목) 11:06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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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말이 필요없는 갓곡이다. 부활 밴드에 전성기 노래다.

김태원이 약하면서 만들었다는 소문이 있다.

이승철이 이니면 누가 불러도 느낌을 살릴 수 없다고 평가받는다.

난이도

[편집 | 원본 편집]

이승철 본인도 원키로는 잘 못부른다. 사실 원키로 부른 라이브가 있긴 한데 희퀴템이다.

이 노래의 악명 높은 난이도와는 별개로 의외로 최고음은 그리 높진 않은 2옥타브 시(B4)이다.

다만 중고음으로만 구성된 후렴을 3연속으로 불러야하기 때문에 후반부로 갈수록 호흡이 턱턱 막힌다. 약간 세월이 가면 상위호환 느낌.

김범수도 이 노래를 나가수에서 불렀지만 밋밋한 느낌이 되어버렸다.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 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