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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사토리 세대]]는 처음부터 풍족함을 누려본 적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체념, 포기하는 성향이 더 강하다. | [[일본]]의 [[사토리 세대]]는 처음부터 풍족함을 누려본 적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체념, 포기하는 성향이 더 강하다. | ||
일본의 사토리 세대는 | 일본의 사토리 세대는 1980~1994년 출생 언저리쯤 되지만 | ||
한국의 N포세대들 중에는 1997년 IMF 구제 금융 당시 학교에 다니거나 유치원에 다니던 세대들도 있어서 100퍼 매치가 어렵다. N포라는 단어부터가 아주 포기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한국의 N포세대들 중에는 1997년 IMF 구제 금융 당시 학교에 다니거나 유치원에 다니던 세대들도 있어서 100퍼 매치가 어렵다. N포라는 단어부터가 아주 포기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
[[한국]]의 N포세대는 IMF 구제금융 때 학교를 다닌 계층도 있어서, [[일본]]의 [[사토리 세대]]보다는 약간 윗세대인 [[일본]] [[ | [[한국]]의 N포세대는 IMF 구제금융 때 학교를 다닌 계층도 있어서, [[일본]]의 [[사토리 세대]]보다는 약간 윗세대인 [[일본]] [[빙하기세대]]와 생각이나 환경이 대략 비슷하다. 실제 일본에서도 한국의 98년 이후 청년실업, 취업난을 이해하는 세대는 바로 사토리 세대나 단카이 세대도 아닌 [[일본]] [[빙하기세대]]. | ||
한국으로 치면 | 한국으로 치면 N포세대보다는 IMF 이후에 태어났지만 386세대의 자식 세대보다는 살짝 빗겨가는 2000~2004년생이 가장 비슷할듯. | ||
현재 일본의 1995년생 이후로는 인구로 인한 구인난 때문에 취업난이 어찌어찌 해결되서 2000년대 후반 출생 이후부터는 N포 세대의 잔재는 많이 사라질듯. | |||
== 정치성향 == | == 정치성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