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sonic: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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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 | |||
[[수퍼소닉]] | |||
= 사전적 의미 = | |||
{{빠름}} | |||
초음속. | |||
존나 빠름. 초속 320m이상. | |||
= | = [[Geometry Dash]] 데몬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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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16초부터 나온다. | |||
ZenthicAlpha랑 다른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데몬맵이다. 1.9를 상징하는 데몬중 하나다. | |||
브금은 [[F-777]]의 [[Ludicrous Speed]]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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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에서 소닉 붐이란 제목으로 리메이크 되었다. | |||
= 음악에서 = | |||
{{갓음악}} | |||
1.planetboom 의 음악 | |||
상~당히 오래된 노래지만 지금들어도 좋다. | |||
S4리그 유저라면 한번쯤 들어본 노래 | |||
= [[윤하]] 4집 = | |||
{{노답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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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 |||
{{명곡}} | |||
[[윤하]]의 4집 앨범 Supersonic은 출고가가 15000원 정도였다. <s>그때 100장 사놨어야 했다</s> 10000장만 팔았다. | |||
지금은 [[중고나라|평화나라]]에서 미개봉 5~7 만원에 팔린다. 100장을 사 놓았으면 400만원.. 퍄 | |||
[[윤하]]팬의 워너비 앨범이자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지만 비싸다. | |||
근데 가사집이 기름종이로 제작된거라 오래되어 부서질거 같다.....ㅁㅊㄷㅁㅊㅇ | |||
[[윤하]] 팬덤에는 얼빠와 음빠가 있는데 이 앨범에는 윤하 사진이 하나도 없다. 따라서 100% 음빠용이며 그 값을 한다! 근데 그래도 비싸다. | |||
갓-앨범이라는걸 자기도 알아서 항상 넣던 MR 두개도 빼고 출판했다. | |||
앨범 커버는 X로 만든 Y이다. 이쁘다. 곡도 이쁘고 앨범도 이쁘고 내용물도 이쁘고 CD도 이쁘며 윤하도 이ㅃㅡㄷ.... | |||
Set Me Free | == 수록곡 == | ||
{{배고픔}} | |||
{| class = "wikitab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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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ersonic | |||
| 첫곡부터 시원하게 내지른다. 노래가 쿨하다. "다시 찾아온 이뤕션~ 눈을 떠, 네 앞에 서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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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 |||
| [[염세주의]]적인 가사를 염세적인 느낌으로 상큼한 리듬에 맞춰 부른다. 심리와 행동과의 불일치가 인지 부조화를 일으키는듯 하지만 리듬으로 해소하며 갓-음악이 무엇인지 꺠닳게 한다. "내일도~ 오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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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ck Like Stars (feat. Tiger JK) | |||
| '[[타이가]] JK'랑 콜라보한 곡이다. 난 락덕후라 힙알못이니 평가는 생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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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 | |||
| 윤하의 앨범엔 꼭 하나씩 있는 자기 계발적인 노래. 락이지만 가볍다. 현무암인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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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Limit | |||
| 이또한 자전적인 노래다. 인트로가 괴상하다. "잘난 이들의 습관에 파뭍혀갔던~ I'm not I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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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기 | |||
| 윤하 가창력 보여주는 노래 너무너무 좋다. 성량이 진짜 ㅎㄷㄷ 하다. 잔잔하다가 높고 힘차게 "돌아와줘, 돌아갈래 나는, 가장 눈 부신 기억 그때로~오" 라이브로 들으면 미쳐버린다. | |||
<youtube>IEtFkwBmbt0</youtub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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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달라졌을까 (with John Park) | |||
| 갠적으로 둘의 음색이 안맞는것 같다. 존박이 살짝 딸리는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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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 Me Free | |||
| "셋미 후리~ 렛미 비이~" 가성으로 부르는 윤하도 이뿌다. 절절한 노래다. 멜랑콜리할 때 딱 좋다. <br> 원래 3분짜리로 만들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7분이 됐다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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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림소스 파스타 | |||
| <youtube>R0Lx3VpDUk0</youtube> | |||
노래에서 (리즈시절)아이유의 풋풋함과 (리즈시절)윤아의 청순함이 묻어 나온다. 이해가 안간다고? 그냥 들어봐라 너무너무 좋으며 이거 하나로 앨범을 살 이유가 생긴다.<s>중고가는 넘 비싸</s> | |||
<br> | |||
"쉽게 기대하고 있는 넌 익숙한 미소 만들겠지 사실은 항상 궁금했어 난 그럴땐 뭘 원하는건지 자 내 얘길 들어봐줘 너의 그 오해에에 헤어진 그 이유 내게는 의미없어 단지 난 묘하게 헤어진 다음날 우연히 먹었던 하얀색 크림파스타가 떠올라 햇살이 좋다면 가야겠다고 생각했을뿐야" | |||
<br> | |||
가사는 슬프지만 리듬은 상쾌한게 애써 웃음짓던 그녀같다... 8ㅅ8 명곡이다. 이 앨범의 드러난 보석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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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려줘 | |||
| 이 곡은 대놓고 슬픈 발라드지만 질질 짜지 않는다. 절제된 슬픔이 뭔지 알게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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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iver | |||
| 박재범이 피쳐링해줬으며 힙알못이라 생략. 노래는 좋으나 앞의 곡들이 너무 좋아 묻힘. 갠적으로는 별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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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pe | |||
| [[Peace Love & Ice Cream]]과 비슷한 느낌의 곡이지만 엄마의 사랑 같은 느낌이다. 공연 갈 때마다 앙코르곡으로 나오는데 떼창이 완전.. | |||
|} | |||
= [[오아시스|Oasis]] 1집 [[Definitely Maybe]] 수록곡 = | |||
[[파일:Oasis_supersonic.jpg]] | |||
[[오아시스]] 데뷔 싱글앨범 | |||
오아시스 1집 6번트랙에 수록된 존나 쩌는 곡이다. 조선엔 오아시스를 앨범 단위로 들어본 팬들이 아닌 이상 말랑말랑하고 예쁜 넘버들이 유명한데, 이 곡은 정말 씹창나게 전투적이다. | |||
드러머가 박자 못맞춰서 녹음이 잘 안풀렸고 이후 멤버랑 스탭들이 짱깨시켜먹을때 노엘이 구석에서 만들어낸 노래. | |||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의 My sweet lord에서 기타리프를 스틸했으며. 30분만에 만든 노래중에 하나다. 워낙 대충 만든 곡으로 유명해서 녹음을 한 번에 끝냈다는 말이 있는데 오아시스는 1집 녹음하기 전에 여러 번 데모 세션을 거쳤기 때문에 사실이 아닌 듯하다. (엄격 근엄 진지) | |||
ㄴ DM 10주년 기념 DVD인 There We Were... Now Here We Are에서 밝히길 재녹음을 안 했다고 한다. 데모버전=앨범 수록버전인거 | |||
진 토닉을 마시며 이 곡을 들으면 정말 초음속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밖에 나가서 누구 한 명 패 죽이고 싶을정도로 전투적인 기분이 된다. | 진 토닉을 마시며 이 곡을 들으면 정말 초음속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밖에 나가서 누구 한 명 패 죽이고 싶을정도로 전투적인 기분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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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갤러거 보컬의 어쿠스틱 버전 | 노엘 갤러거 보컬의 어쿠스틱 버전 | ||
{{동음이의}} | |||
2022년 7월 18일 (월) 00:58 기준 최신판
| 즤! 이 문싀 댓은 좐 빫닏! 넘 빬 울 뉀 뵞 않싇! 넴! 겏라!~~ |
초음속.
존나 빠름. 초속 320m이상.
Geometry Dash 데몬맵
[편집 | 원본 편집]|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그야말로 클라스가 다릅니다. 이 문서는 다른 것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클라스가 다른 갓-창작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
|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물체를 묘사합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
| 즤! 이 문싀 댓은 좐 빫닏! 넘 빬 울 뉀 뵞 않싇! 넴! 겏라!~~ |
1분 16초부터 나온다.
ZenthicAlpha랑 다른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데몬맵이다. 1.9를 상징하는 데몬중 하나다.
브금은 F-777의 Ludicrous Speed다.
2.1에서 소닉 붐이란 제목으로 리메이크 되었다.
|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띵곡이나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 |
1.planetboom 의 음악 상~당히 오래된 노래지만 지금들어도 좋다. S4리그 유저라면 한번쯤 들어본 노래
| 주의! 이 문서는 요령 없이 치다간 저절로 똥손 똥발이 되어버리는 존나 어려운 음악입니다. 이 문서는 도저히 무슨 생각으로 곡을 처만들었는지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애미 뒤지게 어려운 곡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곡을 플레이하다가 작곡자와 채보 제작자에게 살인충동을 느끼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돈을 좆나 심각하게 밝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돈을 긁어모으는 데에 미쳐 있거나 돈만 주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습니다! Capitalism 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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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4집 앨범 Supersonic은 출고가가 15000원 정도였다. 그때 100장 사놨어야 했다 10000장만 팔았다.
지금은 평화나라에서 미개봉 5~7 만원에 팔린다. 100장을 사 놓았으면 400만원.. 퍄
윤하팬의 워너비 앨범이자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지만 비싸다.
근데 가사집이 기름종이로 제작된거라 오래되어 부서질거 같다.....ㅁㅊㄷㅁㅊㅇ
윤하 팬덤에는 얼빠와 음빠가 있는데 이 앨범에는 윤하 사진이 하나도 없다. 따라서 100% 음빠용이며 그 값을 한다! 근데 그래도 비싸다.
갓-앨범이라는걸 자기도 알아서 항상 넣던 MR 두개도 빼고 출판했다.
앨범 커버는 X로 만든 Y이다. 이쁘다. 곡도 이쁘고 앨범도 이쁘고 내용물도 이쁘고 CD도 이쁘며 윤하도 이ㅃㅡ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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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ersonic | 첫곡부터 시원하게 내지른다. 노래가 쿨하다. "다시 찾아온 이뤕션~ 눈을 떠, 네 앞에 서있어~" |
|---|---|
| People | 염세주의적인 가사를 염세적인 느낌으로 상큼한 리듬에 맞춰 부른다. 심리와 행동과의 불일치가 인지 부조화를 일으키는듯 하지만 리듬으로 해소하며 갓-음악이 무엇인지 꺠닳게 한다. "내일도~ 오늘!" |
| Rock Like Stars (feat. Tiger JK) | '타이가 JK'랑 콜라보한 곡이다. 난 락덕후라 힙알못이니 평가는 생략. |
| Run | 윤하의 앨범엔 꼭 하나씩 있는 자기 계발적인 노래. 락이지만 가볍다. 현무암인듯. |
| No Limit | 이또한 자전적인 노래다. 인트로가 괴상하다. "잘난 이들의 습관에 파뭍혀갔던~ I'm not Iam" |
| 소나기 | 윤하 가창력 보여주는 노래 너무너무 좋다. 성량이 진짜 ㅎㄷㄷ 하다. 잔잔하다가 높고 힘차게 "돌아와줘, 돌아갈래 나는, 가장 눈 부신 기억 그때로~오" 라이브로 들으면 미쳐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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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달라졌을까 (with John Park) | 갠적으로 둘의 음색이 안맞는것 같다. 존박이 살짝 딸리는 듯....? |
| Set Me Free | "셋미 후리~ 렛미 비이~" 가성으로 부르는 윤하도 이뿌다. 절절한 노래다. 멜랑콜리할 때 딱 좋다. 원래 3분짜리로 만들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7분이 됐다 한다. |
| 크림소스 파스타 |
노래에서 (리즈시절)아이유의 풋풋함과 (리즈시절)윤아의 청순함이 묻어 나온다. 이해가 안간다고? 그냥 들어봐라 너무너무 좋으며 이거 하나로 앨범을 살 이유가 생긴다. |
| 기다려줘 | 이 곡은 대놓고 슬픈 발라드지만 질질 짜지 않는다. 절제된 슬픔이 뭔지 알게된다. |
| Driver | 박재범이 피쳐링해줬으며 힙알못이라 생략. 노래는 좋으나 앞의 곡들이 너무 좋아 묻힘. 갠적으로는 별로다 |
| Hope | Peace Love & Ice Cream과 비슷한 느낌의 곡이지만 엄마의 사랑 같은 느낌이다. 공연 갈 때마다 앙코르곡으로 나오는데 떼창이 완전.. |
Oasis 1집 Definitely Maybe 수록곡
[편집 | 원본 편집]오아시스 데뷔 싱글앨범
오아시스 1집 6번트랙에 수록된 존나 쩌는 곡이다. 조선엔 오아시스를 앨범 단위로 들어본 팬들이 아닌 이상 말랑말랑하고 예쁜 넘버들이 유명한데, 이 곡은 정말 씹창나게 전투적이다.
드러머가 박자 못맞춰서 녹음이 잘 안풀렸고 이후 멤버랑 스탭들이 짱깨시켜먹을때 노엘이 구석에서 만들어낸 노래.
비틀즈의 멤버 조지 해리슨의 My sweet lord에서 기타리프를 스틸했으며. 30분만에 만든 노래중에 하나다. 워낙 대충 만든 곡으로 유명해서 녹음을 한 번에 끝냈다는 말이 있는데 오아시스는 1집 녹음하기 전에 여러 번 데모 세션을 거쳤기 때문에 사실이 아닌 듯하다. (엄격 근엄 진지)
ㄴ DM 10주년 기념 DVD인 There We Were... Now Here We Are에서 밝히길 재녹음을 안 했다고 한다. 데모버전=앨범 수록버전인거
진 토닉을 마시며 이 곡을 들으면 정말 초음속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얻을 수 있다. 밖에 나가서 누구 한 명 패 죽이고 싶을정도로 전투적인 기분이 된다.
노엘 갤러거 보컬의 어쿠스틱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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