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닛산 CMF 플랫폼]]을 사용하며 [[QM3]]보다 조금 더 길다고 한다. 해외에서는 모기업인 [[르노]]에서 [[르노 아르카나]]라는 이름으로 이미 선보인바가 있다.
[[르노-닛산 CMF 플랫폼]]을 사용하며 [[QM3]]보다 조금 더 길다고 한다. 해외에서는 모기업인 [[르노]]에서 [[르노 아르카나]]라는 이름으로 이미 선보인바가 있다.
10번째 줄:
8번째 줄:
XM3 인스파이어 컨셉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그리고 아르카나와는 다르게 고급스럽게 디자인된다고 한다. 사전예약과 함께 양산차가 공개되었다.
XM3 인스파이어 컨셉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그리고 아르카나와는 다르게 고급스럽게 디자인된다고 한다. 사전예약과 함께 양산차가 공개되었다.
현재 2020년 2월 21일부터 사전예약 받고있는데 낮게는 1795만원부터 예약을 받고있다.
경쟁 차량으로는 셀토스, 코나, 트레일블레이저 등이 있다. 근데 이거 동급중 제일 크다고 홍보해놓고 타보면 셀토스나 코나보다 좁다ㅅㅂ
이새끼도 토션빔이지만 차급이 차급인지라 딱히 문제는 없다. 물론 SM6은 중형차라 까여도 할 말 없다.
혜자 같아 보이지만 함정이 있다. 차체 크기만 보자면 투싼, 스포티지보다 크지만 멀티링크를 쓰는 투싼, 스포티지와 달리 얘는 토션빔을 쓰니 우선 같은 토션빔을 쓰는 셀토스, 트레일블레이저랑 비교를 하겠다.
XM3의 시작가는 1795만원으로 얼핏 보면 1965만원으로 시작하는 셀토스, 1995만원으로 시작하는 트레일블레이저보다 싸보이지만 셀토스, 트레일블레이저의 기본모델은 터보엔진이 들어가는 데 비해 얘의 기본모델은
sm3에 쓰이던 10년 묵은 엔진이 들어간다.
즉, 셀토스, 트레일블레이저와 동등비교를 하려면 TCe260 모델을 들고 와야 하는데 얘는 2175만원이 시작가이다. 즉 기본형 모델은 가격이 싼 대신 싸구려 엔진을 쓰는 차고 TCe260모델은 셀토스, 트레일블레이저보다
차체가 큰 대신 좀 더 돈을 주는 차라고 생각하면 된다. 얘보다 차체크기가 약간 더 작은 투싼은 2297만원, 스포티지는 2386만원이 시작가인 것을 보면 얘네들보다는 싸지만 멀티링크를 쓰는 재네들과 달리 얘는
토션빔을 써서 원가절감을 해 싸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게다가 얘는 통풍시트 옵션을 TCe260 모델 중 최상위 트림인 RE(시작가 2645만원)에서만 넣을 수 있다. 르노삼성이 가격책정은 요리조리 각종 꼼수로 기가
막히게 한 듯 하다.
또한 벤츠랑 공동개발한 엔진이 들어간다느니 어쩌니 하는데, 잘못된 사실이다. 1.3T 엔진은 르노에서 제작되고 그걸 벤츠한테도 납품을 해주는거지, 벤츠가 엔진 개발에 참여한 적은 전혀 없다.
실제 벤츠 A,B클래스에 들어가는 M282 엔진은 닛산의 HR엔진을 별도의 튜닝을 거쳐 탑재한 것이고,
닛산의 HR엔진은 르노에서도 사용한다. 그럼 결론은 뭐다? XM3는 닛산 엔진이다.
신차컨디션의 XM3를 시승해본 결과 가솔린차임에도 불구하고 디딸 구형차느낌의 승차감때문에 좆같다.
이게 정녕 2020년에 출시된 차인지? 아이들링 소음도 가솔린답지 않게 존나 심하고 SM6마냥 차가 너무 출렁되어 멀미를 유발한다.
앞좌석 시트 간 거리가 코나보다 좁아 모닝같다는 지적이 있는데 겉은 크고 속은 좁은데다 르노삼성이 강조하는 쿠페형 SUV라는 고유의 스타일 때문에 뒷좌석은 천장도 낮다.
껍데기만 보고 현혹되서 무작정 지르지 말고 최소한 전시장을 방문해 크기를 직접 체감해보고 판단하길 바란다.
그냥 아반떼나 셀토스 사라
ㄴ 시발 xm3도 아반떼도 창렬 셀토스도 창렬이면 소형차 사지 말라는거냐
위에 병신새끼들 공통점 : xm3 유저아님 아 ㅋㅋㅋㅋㅋㅋ
정작 xm3유저들은 존나만족하면서 타는중 1.3터보 출력존나좋음 출력이존나좋은데 연비가 존나개쩔음 고속도로 연비 리터당20못찍으면 병신소리들음 ㄹㅇ 10000km타면서 lpg차탔을때보다 기름값안들음 ㄹㅇ실화임
근본넘치는 made in germany 갓독일 게트락dct미션과 1.3터보 엔진의 조합이 아주좋음. 출력과 연비 모두잡음.
차길이가 길어서 차박하기 ㅆㅅㅌㅊ
남자 키 180도 눕는거가능 트렁크가 존나길음 차박쌉가능
단점반박:
모닝보다 좁다하는데 차는타본건지는 궁금. 모트라인 유튜버 씹관종새끼 영상본듯. 운전석과 조수석이 조금 가까울뿐이지 반대로 문쪽공간이 동급차보다 넓음. 그래서 수치상으로는 같음.
반자율주행이 없다고하는데 차로중앙유지가 없는거지 어댑티브크루즈기능있음. 차로벗어나면 반대로꺾어줌. 말그대로 중앙유지만 없고 차로유지는 해줌. (핸들은 모든차가 꼭 잡아야함 아직 완벽한 반자율주행차 없음.) 본인 장거리 출장갈때마다 이기능 너무 유용하게 잘사용중. 발목보호 ㅆㅅㅌㅊ.
DCT미션 특성상 초반 움직일때 꿀렁임있음. 이는 적응해야함. 초반에 존나거슬리는데 이거 ㄹㅇ 쉴드치는게아니라 한달타면 적응쌉가능. DCT미션특성이라 꿀렁임은 있지만 DCT의 장점인 ㅆㅅㅌㅊ변속+ㅆㅅㅌㅊ효율의 출력발휘+ㅆㅅㅌㅊ연비실현이 가능하니 이정도는 감수해야함
차고가 높아서 세단보다는 당연히 주행감 안좋음. 이건 모든 SUV에 해당하는 내용이라 승차감으로 까는건 진짜 어이가약간 없는.. 오히려 다른 SUV들보다 롤링이 적어서 SUV중에서는 승차감과 운전하는재미가 높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