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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older: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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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넘겨주기 [[Beholder]]
{{공산주의}}
{{반공}}
 
[[페이퍼 플리즈]]처럼 공산주의 국가에서 공직자가 되어 생존하는 게임.
 
캐릭터는 하나같이 귀엽게 생겼지만 그런 캐릭터들이 온갖 험한 꼴을 당하거나 끔찍한 짓을 하는것을 보게 된다.
 
처음 플레이 할 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상할 수 없다. 수많은 npc들을 만나 그들을 도와주거나 무시하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되는데, npc를 돕기 위해 한 행동이 오히려 그 npc를 사지로 몰 수도 있고,  반대로 너와 니 가족을 사지로 몰기도 한다.
 
총 3편이 나왔다.
 
1, 3편은 아파트의 관리자가 되어 세입자를 감시하는 것이 목적이고,
2편에서는 관청의 공무원이 되어 최상층까지 승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1편은 재미있는데 세이브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ref>퀘스트를 수주하거나 갱신할 때 자동으로 저장되는 것 말곤 저장이 안된다</ref> 등 편의성이 개떡같다.
 
2편은 1편보다 스토리가 재미있고 편의성도 어느 정도 나아졌지만 플레이가 재미없어졌다.
 
=세계관=
 
;헬머
 
{{헬보딸}}
 
이 시리즈의 배경이 되는 도시.
 
미개한 관료주의로 인해 전 국민이 고통받고 있는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물들거나 세뇌교육으로 인해 똑같이 정신이 나간 이들도 많다.
 
게다가 세뇌교육도 모자라 세뇌가스, 세뇌전자파 등으로 어떻게든 국민을 애국좀비로
만들려고 한다. 이렇게 제대로 세뇌당하면 위대한 지도자 외엔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는다.
 
사과부터 시작해서 파란색 넥타이, 우는 것, 전쟁 이야기, 책 등 별에 별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신고 당하면 경찰이 나타나서 죽기 직전까지 구타한다.
 
관청의 공무원 역시 고위직이 아니면 이를 피할 수 없다. 말단 공무원은 전 직원이 보는
앞에서 모가지가 따이기도 한다.
그리고 이걸 지켜보던 관중들은 단체로 태양 만세를  시전하며 지도자에게 경례한다.
 
그런 주제에 촉법소년법이 있어서 14세 이하의 아이를 신고하면 오히려 신고자를 체포하기도 한다.
<ref>1편 dlc를 플레이 할 때는 아이를 신고하면 신고가 반려되긴 하지만 플레이어를 체포하진 않는다.</ref>
 
 
 
;위대한 지도자
{{북괴}}
{{최고존엄}}
 
이 나라의 지도자. [[북한|노스보레아]]의 [[김정은|돼지새끼]]처럼 국민들 사이에선 신과 같은 대접을 받고
있다. 또한 1864년에 태어나 1편 기준 120세의 나이로 장수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선전물에 나와 연설 한 마디 하면 온 관중이 [[태양 만세]] 포즈로 지도자에게 경례한다.
 
{{스포일러}}
 
사실 위대한 지도자는 [[박근혜|바지사장에 불과하고]] 진짜 실세는 이너클럽이라는 조직에 속한
5명이다. 위대한 지도자로 알려져 있는 선전영상 속 남자는 그저 그들이 시키는 대로 지도자인 척
연기하는 것 뿐이다. 120살 넘게 살 수 있었던 것 역시 그들이 강제로 장기를 이식하여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었던 것.
 
=각주=

2022년 4월 8일 (금) 21:36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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