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ㅈ: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사용자 10명의 중간 판 11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지읒
{{한글 자모 목록}}
== 정의 ==
한글의 아홉번째 자음. '지읒'으로 읽는다.


{{한글}}
== 창제 원리 ==
ㅅ에게 모자를 씌웠다.


'''ㅈ'''(지읒)은 한글 닿소리 중 아홉째 글자이다.
== 발음 ==
[t͡ʃ], [d͡ʒ], [t̚]


'ㅈ'은 현대 한국어의 치경구개 파찰음(남) 혹은 치조 파찰음(북)이다. 낱말 처음에 올 경우 무성[ t????? ](남) 혹은 [ t?s??? ](북), 홀소리와 홀소리 사이 혹은 유성 자음 앞뒤에서는 유성[ d?? ](남) 혹은 [ d?z ](북)이 되며, 종성에서 쓰이는 ㅈ은 소릿값이 종성 ㄷ과 같은 [ t?? ]이다.
== 초성어 ==
{{진실}}
{{인정}}
{{반박불가}}
{{올바름}}
[[]]이란 뜻이다. 괜히 오해거리 만들지말자.


훈민정음에 따르면 ㅈ이 나타내는 소리는 잇소리이며, 그 제자 원리는 이의 모양을 본뜬 ㅅ에 획을 더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초성으로는 전청, 종성으로는 입성이 된다. 종성 8자 제한 규정에는 들어 있지 않은데, ㅈ은 ㅊ·ㅿ 등과 더불어 휴지 앞이나 폐쇄음 앞에서는 ㅅ으로 통용된다고 하였다. 같은 잇소리 계열 ㅊ과 함께 15세기 한국어와 현대 표준어의 ㅈ 소릿값은 달랐다.
디시위키를 들어오려고 주소창에 [[w]]를 쳤는데 한/영 바뀌어서 나오는 글자다.


[[분류:한글 자음]]<br><br>''이 문서는 리브레위키에서 포크했음''
[[분류:한글 자음]]

2021년 1월 5일 (화) 14:54 기준 최신판

한글 자모 목록
자음 · · · · · · · · · · · · ·
모음 · · · · · · · · ·
겹자음 · · · · · · · · · · · · · · ·
겹모음 · · · · · · · · · ·
옛한글 치두음 · · · ·
옛한글 정치음 · · · ·
옛한글 자음 · ·
옛한글 모음
옛한글 겹자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옛한글 겹모음 · · · · · · · · · · · · · ·
기타 초성 채움 · 중성 채움
보기  토론  편집  역사

한글의 아홉번째 자음. '지읒'으로 읽는다.

창제 원리

[편집 | 원본 편집]

ㅅ에게 모자를 씌웠다.

[t͡ʃ], [d͡ʒ], [t̚]

초성어

[편집 | 원본 편집]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모자이크 된 이미지를 쓴 것은 의도한 바입니다. 이 문서가 서술하는 주장의 증거는 반박이 불가능한 심증입니다.
논리엔 종종 허점이 있지만, 심증엔 그 논리가 없습니다. 완벽합니다.
느낌적인 느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당신의 탓입니다.
모두 복창하십시오, 심증이 가장 정확한 증거니까!!
이 문서는 모든 게 올바릅니다.
이 문서의 제목, 내용, 다루는 대상, 각주, 수식, 심지어는 맞춤법과 토론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고 옳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뭐라고 지랄을 하든 그것은 옳습니다. 옳소!

이란 뜻이다. 괜히 오해거리 만들지말자.

디시위키를 들어오려고 주소창에 w를 쳤는데 한/영 바뀌어서 나오는 글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