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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고원일대에 있는 군으로 1914년이전까지 '''7,650㎢'''정도의 충청북도보다 약간더큰 파오후 그자체의 행정구역이었다. 백두산이 여기 관할이었는데, 1914년 남부지방이 풍산군으로,1941년 백두산쪽이 혜산군으로 분리되서 많이 좆만해졌다. 그리고 북괴가 적절히 분리시켜놓아서 겨우 울산수준의 크기이다
개마고원 일대에 있는 군으로, 1914년 부군면 통폐합 이전까지 면적이 '''7,650㎢'''충청북도보다 약간 더 컸다. 세종대왕 때 4군 6진을 개척할 시기에 여진족들을 쫓아내면서 수복한 땅을 일단 갑산에 집어넣다보니 오늘날의 삼수, 장진, 후창, 자성 일대 지역을 급한 대로 전부 갑산으로 집어넣었기 때문이다. 이게 구한말까지 계속 이어졌다.
 
1914년 남부지방이 풍산군으로, 1941년 백두산쪽이 혜산군으로 분리되어서 좆만해졌다...지만 그래도 1,399㎢였다. ㅋ 그리고 북괴가 적절히 분리해서 이젠 겨우 울산 수준의 면적이다.


==기후==
==기후==
[[삼수갑산]]의 그 갑산이다. '''엄청난 추위로 조선시대부터 유배지로 악명이 높았다.'''


'''애미애비 쳐뒤진 수준의 추위로 조선시대부터 유배지로 악명이 높았다.'''
다행히 고산 기후의 영향인지 여름에는 섭씨 19도로 좀 시원하지만, 겨울엔 평균 영하 십몇 도 그냥 찍는다.  


다행히 고산기후의 영향인지 여름에는 19도로 좀 시원하지만, 겨울엔 평균 영하십몇도 정도 된다고 한다.  
나중에 통일되면 여름 휴양지로는 쓸만할 것 같지만, 겨울엔... 튀어야 한다.


나중에 통일되면 여름 휴양지로는 쓸만할 것 같지만, 겨울엔 걍 런질만이 답이다.
통일되고 여기서 군 복무 할 사람들 진심 불쌍해진다. 특히 남부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일단 동상이나 저체온증은 일상일 것이고 쓰레기 같은 기후 덕분에 성격 다 버려서 다혈질 될 듯하다.
 
ㄴ통일되고 여기서 군복무하면 참 좋겠다 시발?


==자연==
==자연==
개마고원에 좆나춥고 어차피 여기서 사는 것보다 탈북하는게 졸라 편하다보니 사람이 옛날부터 많이 안살았다. 그러다보니 원시림이 잘 보존되있고, 희귀 야생동물이 그나마 많이 사는 편. 덕분인지 지옥불반도에서 거의 유이하게 생태계가 잘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개마고원이 좆나 춥고 어차피 여기서 사는 것보다 탈북하는 게 졸라 편하다 보니까 사람이 옛날부터 많이 안 살았다. 그래서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있고, 희귀 야생동물이 많이 산다. 덕분인지 지옥불반도에서 거의 유일하게 생태계가 잘 보존되고 있는 곳이기는 개뿔이 요즘 밀렵이 성행하면서 개씹 허벌창났다.
 
[[대한민국|사우스헬조선]]에선 공사, 개발+공무원들 병신짓에 나무 다베고, [[북한|노스헬조선]]에선 화전농업, 땔감체취덕에 숲이 많이 사라진 상태인데, 거기는 지금도 원시림이 잘 남아있으니 그럴만도 하다.

2023년 8월 9일 (수) 18:01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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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경고! 뤼 문서뤠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대한민국 함경도행정구역

함경북도
자치시 청진시 · 나진시 · 성진시
자치군 경성군 · 명천군 · 길주군 · 학성군 · 부령군 · 무산군 · 회령군 · 종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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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도
자치시 함흥시 · 원산시 · 흥남시
자치군 함주군 · 정평군 · 영흥군 · 고원군 · 문천군 · 안변군 · 홍원군 · 북청군
이원군 · 단천군 · 신흥군 · 장진군 · 풍산군 · 삼수군 · 갑산군 · 혜산군
참고 참고: 한국의 행정구역·밑줄: 도청소재지

개마고원 일대에 있는 군으로, 1914년 부군면 통폐합 이전까지 면적이 7,650㎢로 충청북도보다 약간 더 컸다. 세종대왕 때 4군 6진을 개척할 시기에 여진족들을 쫓아내면서 수복한 땅을 일단 갑산에 집어넣다보니 오늘날의 삼수, 장진, 후창, 자성 일대 지역을 급한 대로 전부 갑산으로 집어넣었기 때문이다. 이게 구한말까지 계속 이어졌다.

1914년 남부지방이 풍산군으로, 1941년 백두산쪽이 혜산군으로 분리되어서 좆만해졌다...지만 그래도 1,399㎢였다. ㅋ 그리고 북괴가 적절히 분리해서 이젠 겨우 울산 수준의 면적이다.

삼수갑산의 그 갑산이다. 엄청난 추위로 조선시대부터 유배지로 악명이 높았다.

다행히 고산 기후의 영향인지 여름에는 섭씨 19도로 좀 시원하지만, 겨울엔 평균 영하 십몇 도 그냥 찍는다.

나중에 통일되면 여름 휴양지로는 쓸만할 것 같지만, 겨울엔... 튀어야 한다.

통일되고 여기서 군 복무 할 사람들 진심 불쌍해진다. 특히 남부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일단 동상이나 저체온증은 일상일 것이고 쓰레기 같은 기후 덕분에 성격 다 버려서 다혈질 될 듯하다.

개마고원이 좆나 춥고 어차피 여기서 사는 것보다 탈북하는 게 졸라 편하다 보니까 사람이 옛날부터 많이 안 살았다. 그래서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있고, 희귀 야생동물이 많이 산다. 덕분인지 지옥불반도에서 거의 유일하게 생태계가 잘 보존되고 있는 곳이기는 개뿔이 요즘 밀렵이 성행하면서 개씹 허벌창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