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 두 판 사이의 차이

새 문서: 거의 죽을 지경에서 다시 살아남. or 마음이나 생활 태도를 바로잡아 본디의 옳은 생활로 되돌아가거나 발전된 생활로 나아감. 보통 인...
 
 
(사용자 5명의 중간 판 6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진지}}
==갱생{1}==
{{예토전생}}
거의 죽을 지경에서 다시 살아남.
거의 죽을 지경에서 다시 살아남.


or
==갱생{2}==
 
{{세탁}}
마음이나 생활 태도를 바로잡아 본디의 옳은 생활로 되돌아가거나 발전된 생활로 나아감.
마음이나 생활 태도를 바로잡아 본디의 옳은 생활로 되돌아가거나 발전된 생활로 나아감.
보통 인터넷에선 이 뜻으로 자주 쓰인다.
비슷한 의미의 단어로는 [[개과천선]]이 있다.
반댓말로는 [[흑화]]나 [[타락]]이 있다.


 
[[김갑환]]이 매우 좋아하는 것이다.
보통 인터넷에선 후자의 의미로 자주 쓰인다.
 
우리와는 상관이 없는 단어라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