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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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 {{의학}}{{극혐}} | ||
'''[[뼈]] 부러졌다고 시발아''' | '''[[뼈]] 부러졌다고 시발아''' | ||
뼈가 부러지는 것을 말한다. 뼈가 완전히 부러지지 않고 금이 간 경우를 포함하기도 한다. | 뼈가 부러지는 것을 말한다. 뼈가 완전히 부러지지 않고 금이 간 경우를 포함하기도 한다. | ||
[[근육통]]과 같이 젊었을 땐 모르고 늙고 나서 아는 것이다. 몸이 허약하거나 겁쟁이면 대략 30대쯤부터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 |||
골절됐으면 부목하고 119에 신고해라. | |||
[[고통]]? 나같은 경우엔 쇄골이랑 팔목 다쳐봤는데, 좆같이 아파서 비명을 지르려하는데 막혀서 안나왔다. 시발 | [[고통]]? 나같은 경우엔 쇄골이랑 팔목 다쳐봤는데, 좆같이 아파서 비명을 지르려하는데 막혀서 안나왔다. 시발 | ||
다른 때에도 좆같지만 여름에 다쳐서 깁스라도 하게되면 진짜 환장할 수준이다. | 다른 때에도 좆같지만 여름에 다쳐서 깁스라도 하게되면 진짜 환장할 수준이다. | ||
특히 발가락 골절이 제일 좆같다. 발가락뼈가 약해서 가장 다치기 쉬운 데다 의사선생님 손으로 뼈맞추고 약먹고 깁스하면 다행이지만 여름에 깁스를 하게 되면 발에 땀이 존나 차이고 어떨 때는 발가락에 철심을 꽂는 수술까지 해야 할 수도 있다. | |||
갈비뼈에 금간 경우에는 걍 담 걸린 것 같은 정도라는 얘기만 듣고 별거 아니네 하는 놈들이 좀 보이던데, 니가 한번 당해 봐라. 존나 좆같다. | 갈비뼈에 금간 경우에는 걍 담 걸린 것 같은 정도라는 얘기만 듣고 별거 아니네 하는 놈들이 좀 보이던데, 니가 한번 당해 봐라. 존나 좆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