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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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쌍놈}}
{{개쌍놈}}
{{빌런}}
{{빌런}}
{{똥}}
{{콩}}


[[삼국지]]에 나오는 존나 나쁜놈 2.
[[삼국지]]에 나오는 존나 나쁜놈 2.
좋아하는 음식은 [[똥]]이라 한다. 원술이 꿀물이라면 곽사는 똥물이다.
이각이 사준 밥을 먹고 디저트로 똥을 먹으면서 아주 맛있어했다.<ref>저건 농담이고 실제로는 이각 마누라와 곽사 마누라 사이가 나빠서 하루는 곽사가 이각의 집에 초대되어 밥을 먹었는데 곽사 부인이 곽사를 이각과 이간질시키기 위해서 이각이 밥에 [[그라목손]]을 탔다고 구라를 쳤고 이에 곽사는 이각이 준 밥을 토하려고 똥물을 마신 것이다.</ref>


[[동탁]]의 따까리였다. 근데 동탁이 존나 나쁜짓을 하다가 결국 [[여포]]한테 뒤지자, 서량으로 피신해있던 자신은 이각과 같이 참수당하고 구족이 멸할 위기에 처해졌다.
[[동탁]]의 따까리였다. 근데 동탁이 존나 나쁜짓을 하다가 결국 [[여포]]한테 뒤지자, 서량으로 피신해있던 자신은 이각과 같이 참수당하고 구족이 멸할 위기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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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신의 부하인 [[가후]]가 "왕윤 씨발 그새끼 좆도 아닙니다! 우리가 공격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라고 조언해서 결국 유언비어 퍼뜨려서 병력을 존나 많이 모아 황궁을 습격했다.
하지만 자신의 부하인 [[가후]]가 "왕윤 씨발 그새끼 좆도 아닙니다! 우리가 공격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라고 조언해서 결국 유언비어 퍼뜨려서 병력을 존나 많이 모아 황궁을 습격했다.


이렇게 곽사와 이각은 충의지사인 [[왕윤]]을 죽였고 동탁보다도 더한 만행들을 저질러 백성들이 항상 고통에 빠졌다.
이렇게 곽사와 이각은 [[왕윤]]을 죽였고 그 뒤로 이각과 서로 권력을 놓고 다투어 동탁보다도 더한 만행들을 저질러 백성들이 항상 고통에 빠졌다.
 
이 개막장 상황 속에서 가후가 다시 둘한테 통수를 시전한 사이에 헌제가 낙양으로 런질을 시도했고, 둘은 뒤늦게 다시 힘을 합쳐 헌제를 뒤쫓지만
 
[[조조]]가 힘을 길렀다가 옆치기를 시전해 둘을 쫓아냈고, 그 뒤 이각과 함께 서북부 깡촌에서 산적질이나 하다가 이각이 뒤진 뒤 단외와 오습에게 끔살당한다.
 
묘사될때는 꼭 [[이각]]과 서로 훚앙빨이를 하는식으로 세트메뉴로 그려야 한다. 누가 공이고 누가 순지는 알길이 없다...는 [[삼국전투기]]만 본 새끼 주장.
 
복붙질 컨셉 수정 + 조조 써킹질 수정.
 
정사에따르면 동탁부하시절 여포랑 일기토 떴다가 개발렸다고한다.
 
싸움 못하는 병신인줄 아는 놈들이 많은데 이놈 '''실제로는 맹장이였다'''. 즉 굉장히 잘싸웠다는 말. 다만 나머지는 전부 병신이었다.


그리고 이 개막장 상황을 보다못한 [[조조]]가 쿠데타를 일으켜 곽사와 이각을 죽여버린 뒤 구족을 멸해서 한나라 충신으로 거듭나게 된다.
일설에는 이름인 '사'를 '범'으로 읽어야 된다는 주장도 있다.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묘사될때는 꼭 [[이각]]과 서로 훚앙빨이를 하는식으로 세트메뉴로 그려야 한다. 누가 공이고 누가 순지는 알길이 없다.
[[분류:삼국지 인물]]
[[분류:삼국지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