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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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 {{사회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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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사실상 | ㄴ 사실상 종교다.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며 씨부리더니 정작 자기들은 지도자나 수령, 서기장을 신격화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다. 재산을 나라에서 통제하니 중앙집권화가 도를 넘어섰고 그에 따라 독재가 신격화로 더 심각해졌다. | ||
{{왼쪽}} | {{왼쪽}} | ||
{{북괴}} | {{북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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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짱죽짱}} | {{착짱죽짱}} | ||
{{재앙}} | {{재앙}} | ||
{{똥이데올로기}} | |||
{{파시즘}} | {{파시즘}} | ||
ㄴ | ㄴ 대다수 공산국가에서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표방하면서 엘리트주의, 권위주의 경향을 띠게 되었고 파시즘과 유사한 행태를 많이 보였다. | ||
{{퇴물}} | {{퇴물}} | ||
{{망함}} | {{망함}} | ||
{{X}} | |||
ㄴ사실상 90년대 들어서 종범했다. 남은 공산 국가들도 명목상으로만 공산주의를 유지하고 있다. | |||
{{쓰레기}} | {{쓰레기}} | ||
{{추종자 쓰레기}} | |||
{{하지마}} | {{하지마}} | ||
{{원흉}} | {{원흉}} | ||
{{무쓸모}} | {{무쓸모}} | ||
{{위선}} | |||
{{피꺼솟}} | {{피꺼솟}} | ||
{{분노}} | |||
{{독재국가}} | |||
ㄴ 공산주의가 독재는 아니지만 사실상 공산주의였던 나라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독재를 했다. | |||
{{발암}} | {{발암}} | ||
{{노답}} | {{노답}} | ||
{{인간도살자}} | |||
ㄴ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학살자 목록을 대부분 공산주의자가 상위권을 자리하고 있다. | |||
{{내로남불}} | {{내로남불}} | ||
{{미해결}} | {{미해결}} | ||
{{경제}} | {{경제}} | ||
{{youtube|0nWhQO6joQs}} | {{youtube|0nWhQO6joQ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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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ig>동아시아, 중앙아시아는 공산주의 때문에 병신됐고 서아시아, 남아시아는 종교 때문에 더 병신됐다.</big></big>''' | '''<big><big>동아시아, 중앙아시아는 공산주의 때문에 병신됐고 서아시아, 남아시아는 종교 때문에 더 병신됐다.</big></big>''' | ||
'''<big><big>공산주의가 왜 나쁜건지 궁금하면 고개를 들어 [[중화인민공화국|짱깨]], [[북한|북괴]], [[베트남|베트콩]]을 보라</big></big>''' | '''<big><big>공산주의가 왜 나쁜건지 궁금하면 고개를 들어 구 [[소련]], [[중화인민공화국|짱깨]], [[북한|북괴]], [[베트남|베트콩]]을 보라</big></big>''' | ||
ㄴ [[폴 포트]] 치하 캄보디아도 빼놓으면 안되지 ㅇㅇ | ㄴ [[폴 포트]] 치하 캄보디아도 빼놓으면 안되지 ㅇㅇ | ||
이걸 맹목적으로 빤다면 경제하고 불알 중 최소 하나는 날려먹고 [[고자]]가 된다. | |||
씨발 이 좆빨갱이들만 없었어도 우리민족 반갈죽 당하지 않았을 거 아니노? | 씨발 이 좆빨갱이들만 없었어도 우리민족 반갈죽 당하지 않았을 거 아니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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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노동자동무들을 감독한다는 빌미로 당의 지시가 절대적인것이 되었으며 노동자 천국은 당, 수령님, 서기장동무의 천국이 되어버렸다. | 결국 이 노동자동무들을 감독한다는 빌미로 당의 지시가 절대적인것이 되었으며 노동자 천국은 당, 수령님, 서기장동무의 천국이 되어버렸다. | ||
게다가 이론 자체도 나사가 빠진 게, 모두가 공평하게 잘 살게 된다면서 정작 그 "공평하게 잘 산다"라는 정의가 어떤식인지 제대로 성립되지 않았다. 그래서 재산을 마구잡이로 빼앗아 국유화한 후 그걸 나눠주는 식의 비정상적인 경제체제가 성립하게 됐다. 그래서 윗대가리가 하는 짓이 아랫사람에게 채찍을 휘두르면서 "일해라 노예야!"라고 말하는 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건가? 그렇게 편리한 거라면 다같이 창업하자우 동무들. | 애초에 공산주의가 제대로 돌아갈 정도로 사람이 이성적이였으면 그전에 자본주의 체제 문제점이 싹다 사라져서 자본주의 [[지상락원]]이 되었을거고, 세계대전이나 파시즘 그딴 것들 좆도 없었겠지. [[포스트모더니즘]]이 괜히 나왔겠냐? | ||
게다가 이론 자체도 나사가 빠진 게, 모두가 공평하게 잘 살게 된다면서 정작 그 "공평하게 잘 산다"라는 정의가 어떤식인지 제대로 성립되지 않았다. 그래서 재산을 마구잡이로 빼앗아 국유화한 후 그걸 나눠주는 식의 비정상적인 경제체제가 성립하게 됐다. 물론 생산수단을 노동자가 소유하자고는 언급 됐으나 그게 말이 되나? 무슨 공장이 18세기 깡촌 집단농장도 아니고 말야 그래서 윗대가리가 하는 짓이 아랫사람에게 채찍을 휘두르면서 "일해라 노예야!"라고 말하는 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건가? 그렇게 편리한 거라면 다같이 창업하자우 동무들. | |||
자본주의에도 문제점이 있긴 해도 그렇다고 공산주의 하면 그 문제점에 전체주의 독재까지 더한 게 된다. 그러니 이걸 할 바엔 [[사민주의]]나 하자. | |||
현재도 북괴에선 개인의 재산축척 행위가 법으로 금지되어있고<ref>그럼 신흥부자나 장마당 뛰어서 돈 번 사람들은 뭐냐고? 그사람들 돈은 사실 상 잠재적인 [[조선로동당]]의 돈이다, 뽀그리우스가 화폐개혁할때도 인민의 재산을 당의 것으로 간주하고 있었으니 그런 막장짓을 저지른거임</ref> 짱꼴라또한 화폐를 인민들을 통제할 수단으로 사용하고 공장도 지들맘대로 빼앗아 자기들것으로 부리는 미개한 짓거리를 일삼고 있으며 베트남 또한 여전히 개인의 구직활동까지 간섭하고 있다. | 현재도 북괴에선 개인의 재산축척 행위가 법으로 금지되어있고<ref>그럼 신흥부자나 장마당 뛰어서 돈 번 사람들은 뭐냐고? 그사람들 돈은 사실 상 잠재적인 [[조선로동당]]의 돈이다, 뽀그리우스가 화폐개혁할때도 인민의 재산을 당의 것으로 간주하고 있었으니 그런 막장짓을 저지른거임</ref> 짱꼴라또한 화폐를 인민들을 통제할 수단으로 사용하고 공장도 지들맘대로 빼앗아 자기들것으로 부리는 미개한 짓거리를 일삼고 있으며 베트남 또한 여전히 개인의 구직활동까지 간섭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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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레닌주의를 바탕으로 탄생한 스탈린주의 마오주의 등을 바탕으로 세워진 [[소련]]과 [[중공]]에선 1990년 소련이 망하기까지 공산권 국가의 국민 2억 명이 도살당했다. 그리고 지금도 북한, 중공 등 공산 국가에선 수많은 사람들이 인권을 탄압 당하며 죽어나가고 있다. 정말 쓰레기 같은 인류 정치 사상을 꼽으라면 공산주의가 압도적일 것이다. | 결국 레닌주의를 바탕으로 탄생한 스탈린주의 마오주의 등을 바탕으로 세워진 [[소련]]과 [[중공]]에선 1990년 소련이 망하기까지 공산권 국가의 국민 2억 명이 도살당했다. 그리고 지금도 북한, 중공 등 공산 국가에선 수많은 사람들이 인권을 탄압 당하며 죽어나가고 있다. 정말 쓰레기 같은 인류 정치 사상을 꼽으라면 공산주의가 압도적일 것이다. | ||
요즘에도 자기가 [[공산주의자]]라고 하는 새끼들이 있으나 그새끼들은 모두 입공산주의자일 뿐이다 왜냐면 부자가 소유한 재산은 분배대상이지만 정작 지가 갖고 있는 것은 '''절대''' 나눠주려 하지 않거든 본인부터가 욕심많은 자본가 그 자체인데 뭔 공산주의자냐 | |||
여담으로 2010년을 전후해 얼망겜과 윾썬더의 영향으로 다시끔 한국내 공산주의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여담으로 2010년을 전후해 얼망겜과 윾썬더의 영향으로 다시끔 한국내 공산주의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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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얘네가 빨갱이 타령하는건 한국에서 틀딱이 빨갱이 타령하는거 그 이상이다. | 참고로 얘네가 빨갱이 타령하는건 한국에서 틀딱이 빨갱이 타령하는거 그 이상이다. | ||
2022년 기준 아직도 사유재산을 공산주의식으로 몰수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지닌 누구누구들이 있다. 능력주의에 상관없이 우덜식으로 거둬서 어따 쓸라고? | |||
== 상세 == | == 상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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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병신 헬무새 새끼들 한국이 미개하고 유럽은 우월하니까 EADS 애들이 조별과제 통해서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를 그렇게 잘 만들었구나 껄껄. 느그들 말하는 거 보면 북조선은 어떻게 그렇게 버텼는지 설명 좀? | ㄴ 병신 헬무새 새끼들 한국이 미개하고 유럽은 우월하니까 EADS 애들이 조별과제 통해서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를 그렇게 잘 만들었구나 껄껄. 느그들 말하는 거 보면 북조선은 어떻게 그렇게 버텼는지 설명 좀? | ||
== 공산주의의 진화 과정 == | |||
=== 공상적 사회주의 === | |||
로버트 오웬, 클로드 생시몽, 샤를 푸리에 등이 주장했던 것으로 모두가 협력해서 잘사는 사회를 만들자고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과정이 존재하지 않아 훗날 마르크스로부터 공상적이라는 비판을 받았고 결국 공상적 사회주의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 |||
=== 마르크스주의 === | |||
마르크스가 주장한 것으로 [[유물론]]적 역사관과 함께 이해하면 편한데 마르크스는 세계사가 원시 공산사회-고대 노예제-중세 농노제-근대 자본주의-공산사회 순서대로 발전한다고 보았다. 이때 자본주의 사회가 충분히 풍요로울 정도로 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혁명을 통해 공산사회가 이루어진다고 봤다. | |||
마르크스주의가 이후 공산국가에서 실천되는 이념들과 비교해서 다른 점이 있는데 마르크스는 공산 사회가 이루어지는 것을 경제적 발전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다만 후대의 참을성 없는 공산주의자들이 공산 정권을 세움에 따라 마르크스의 이런 관점은 사람이 당장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점을 경시한 실현되기 힘든 이념으로 치부되고 있다. | |||
=== 레닌주의 === | |||
이론으로만 존재하던 공산 사회를 처음으로 실현하는 데에 가까워진(실현되지는 못했다. 이런 공산 사회를 이룩하려면 민주적 분배 과정이 필요한데 근현대의 기술력으로 공산 정권을 지탱하려면 민주주의가 아닌 독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모순점이 생겨나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 레닌이 제창했다. | |||
레닌은 공산 사회를 위해서는 [[프롤레타리아]] 계층의 독재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그리고 마르크스는 공산사회가 되면 국가가 소멸한다고 보았으나 레닌주의에서는 국가의 소멸은커녕 오히려 국가가 국유화를 해야 한다고 보았다. | |||
레닌이 살던 러시아 제국 말기의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데 러시아는 1861년이 되어서야 농노제를 폐지할 정도로 근대화가 늦는 국가였고 1890년대에 들어서 급격한 산업화를 이룩했으나 이 과정에서 노동자들을 다른 서양 국가들보다 훨씬 가혹하게 대했다. | |||
결국 노동자들의 불만이 터져나와 러시아의 러일 전쟁 패배 이후 10년 넘게 시위가 지속되었는데 1차 대전 발발 후 니콜라이 2세가 전장으로 나간 사이 군인과 경찰들까지 돌아서면서 황궁이 시위대에게 접수당했고 새로 들어선 공화 정부도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자 참을성 없는 공산주의자들이 마르크스주의를 일부 수정해 산업화도 완성되지 못한 상태에서 공산주의를 먼저 이룩하고 산업화는 후로 미루자며 혁명을 일으킨 것이 레닌의 10월 혁명이다. | |||
이렇게 당장 굶어죽을지도 모르는 환경에 있던 러시아의 공산주의자였으니 선 공산화 후 산업화를 주장하는 레닌이 설치고 다닐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공산화 이후 정부가 경제 정책에 연달아 실패하자 결국 자기들이 그렇게 싫어하던 자본주의를 일시적으로 일부 받아들이게 되었으니 그것이 1921년에 실시된 신경제정책(NEP)이다. | |||
=== 스탈린주의 === | |||
레닌주의에 파시즘을 가미한 스탈린의 사상으로 레드 파시즘이라는 별칭이 존재한다. | |||
스탈린은 어렸을 때부터 폭력적인 부모 아래서 자라 폭력적인 성향을 가졌으며 공산당이 지하조직일 시절에 행동은 매우 착실했으나 공산주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평소에 무시를 자주 당했고 이런 환경에서 자라온 스탈린이 집권했으니 의심이 심하고 폭력적인 통치는 뻔한 일이었다. | |||
스탈린주의로 넘어오면서 사실상 공산주의의 원래 의도는 거의 사라지고 권력을 위해 쓰이는 이념으로만 남게 된다. | |||
레닌주의 시절에 산업화를 위해서 공산주의만 단독으로 밀어붙인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되자 스탈린 시대부터 본격적 계획경제체제가 실시되는데 노동자나 농민들은 굶어 죽게 생겼고 일하기는 힘드니 자발적 참여는 기대하기 힘들었다. 결국 스탈린은 전적으로 자기의 공고한 권력을 위해, 그리고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인민들을 갈아넣는 산업화를 진행했다. | |||
스탈린은 앞서 말한 동료들의 무시 때문에 유난히 의심병이 심해졌고 스탈린의 폭정과 맞물리면서 1930년대에 대숙청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 |||
스탈린주의의 대표적인 특징은 일국사회주의론인데, 공산권에서 엘리트였던 트로츠키의 트로츠키주의는 전 세계를 공산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으나 스탈린은 일단 소련부터 잘 챙기는 게 중요하다고 보았다. | |||
=== 마오주의 === | |||
이때부터 코미디의 영역으로 진입한다. | |||
[[마오쩌둥|쩌둥]]이는 아예 한술 더 떠서 산업화가 아닌 농업화를 강조했다. 쩌둥이가 살던 청나라 말기와 중화민국 시대는 농업 중심 사회인 지역이 많았고 1930년대에 쩌둥이가 한창 설치고 다닐 때 농민들에게 지지를 받았기 때문에 쩌둥이의 사상은 농업 중심적이다. | |||
그리고 소련이 스탈린 시대일 때 중국이 공산화되었기 때문에 쩌둥이는 초창기에 스탈린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고 스탈린식 강력한 독재에서 자기의 그 농업화 중심주의를 합쳐서 마오주의가 되었다. | |||
마오주의는 이런 경향 때문에 산업화와 엘리트들을 지나치게 경시했고 산업화에 대한 경시가 [[대약진운동]]이라는 실패로 이어졌으며 엘리트들에 대한 경시는 반지성주의로 이어져 [[문화대혁명]]이라는 유례없는 학살과 약탈로 이어졌다. | |||
=== 김일성주의([[주체사상]]) === | |||
공산주의의 좆같은 점들만 다 모아놓은 뒤 민족주의, 전체주의, 군국주의 등을 싹 다 짬뽕해서 일성이가 자기가 영원히 해쳐먹기 위해 만들어낸 사상. | |||
초기 북한은 마르크스-레닌주의를 표방했고 김일성의 권한도 무지막지한 정도는 아니었으나 1956년 8월 종파 사건 이후 김일성 일인 독재 경향이 강해지자 스탈린주의에서 지도자에 대한 우상화를 가져왔다. 정작 당시 소련은 스탈린을 깎아내리는 흐루쇼프가 지배하고 있었고, 다행히도 김일성이 빨아대던 인물 중 쩌둥이가 중국에서 우상화를 해쳐먹고 있었기에 그 영향을 받았다. | |||
김일성은 지가 6.25를 일으켰다가 역관광당해 북한 멸망 직전까지 간 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강대국들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이 있었고 공산권의 거두인 중국과 소련마저도 의심했다. 결국 김일성의 권력욕과 강대국에 대한 두려움이 겹쳐 '우리식'이라 쓰고 우덜식이라 읽는 자칭 북한식 사회주의·공산주의를 만들어냈다. | |||
당연히 지가 해쳐먹고는 싶으나 할 말이 없었으니 우리식을 내세웠던 것이고, 우리식을 내세우다 보니 공산주의에서 배척하는 민족주의의 영향까지 받게 되고, 결국 일제식 군국주의까지 전부 짬뽕하여 1972년 탄생한 이념이 주체사상이다. | |||
김일성의 부모가 기독교 신자였던 영향 때문에 김일성의 배교 이후에도 신에 대한 개념이 김일성의 뇌리에 남아있었으며 이는 우상화를 넘어선 김일성의 신격화로 이어졌다. | |||
당연히 신격화와 군국주의, 우리식 등이 짬뽕되었으니 김일성이 죽고 나면 그 자리는 자칭 신의 자식인 김일성, 김정은 순서대로 세습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북한이 세습제를 채택하게 된 과정이다. | |||
=== BLM([[흑인]] 인권 운동) === | |||
{{검은색}} | |||
아예 지들이 훈련된 공산주의자라고 털어놓던데? 유튜브 영상이 첨부되지 않으니까 캐나다의 비영리 언론 The Real News Network의 인터뷰 A Short History of Black Lives Matter에서 흑인 인권운동가가 말하는 꼬라지를 봐라. 훈련받은 공산주의자랜다. | |||
=== 페미니즘 === | |||
메오후들을 보면 알겠지만 이들은 대상만 바꾼 공산주의다. | |||
기업가,상류층=남성 | |||
피지배층=중국인 외노자,여성 | |||
페미들의 주장을 해석하자면 | |||
꾸이익 우리들은 여성인권을 위해서 한남들의 재산과 인권을 빼앗아 페미들과 외노자들에게 평등한 인권을 줘야하노 이기야!! | |||
이말이다. | |||
자세한건 [[페미니즘]] | |||
== 중심개념 == | == 중심개념 == | ||
[[평등]] - '''공산주의가 존재하는 이유. 공산주의의 가장 근본적인 개념!''' | [[평등]] - '''공산주의가 존재하는 이유. 공산주의의 가장 근본적인 개념!''' 이지만 지금 현 콩산국가꼬라지며 소련이 버젓히 살아있던 시절을 보면 콧방귀만 나올뻔이다 | ||
[[자본가]](부르주아) - 돈으로 돈을 버는 놈. 일 안 해도 먹고 사는 놈. | [[자본가]](부르주아) - 돈으로 돈을 버는 놈. 일 안 해도 먹고 사는 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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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취]] - 돈 있는 놈이 돈 없는 놈 벗겨먹는 짓. | [[착취]] - 돈 있는 놈이 돈 없는 놈 벗겨먹는 짓. | ||
[[노동가치론]] - 물품의 가치는 노동 시간에서 비롯된다는 이론이다. | [[노동가치론]] - 물품의 가치는 노동 시간에서 비롯된다는 이론이다. 애덤 스미스가 처음으로 생각해낸 것을 마르크스가 자본론에 잘 써먹었다. | ||
[[역사발전론]] - 말 그대로 역사가 발전한다는 이론이다. 고대 노예제 → 중세 농노제 → 근대 자본주의 → 현대 공산주의 | [[역사발전론]] - 말 그대로 역사가 발전한다는 이론이다. 고대 노예제 → 중세 농노제 → 근대 자본주의 → 현대 공산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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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해 == | == 폐해 == | ||
{{인간도살자}} | {{인간도살자}} | ||
공산주의가 한창 기세를 떨칠 당시에는 과연 이게 제대로 실현될지 안 될지 많은 사람들이 추측을 했었지만 결국 후술할 폐단으로 인해 자본주의의 승리로 끝났다. | |||
먼저 공산주의 이념 자체만 분석해봐도 문제점이 수두룩하다. | |||
공산주의는 자본주의 저리가라 할 정도로 인간의 이성, 합리성, 근대성만을 무조건적으로 맹신하면서 만든어진, [[모더니즘]]의 정점에 서 있는 이념, 체제인만큼 한 번 나사가 빠지기라도 하면 아주 제대로 좆털리는 체제이다. | |||
:자본주의도 모더니즘 색채가 짙어 가끔씩 금융위기 터지고 하지만 개인의 자율성이라는 어찌보면 통제되지 않는 무질서함 덕에 몇년 지나면 공황에서 분명히 빠져나온다. 하지만 빨갱이는 그런 무질서를 허용하지 않고 무조건 통제를 하니 합리성의 오류를 막아줄 완충요소가 없어 한번 수틀리면 아주 병신이 된다. | |||
이러한 이념을 무리하게 실현하겠다고 하니 당연히 아래 문제점이 나오는 거는 예견될 사실이다. | |||
당시 상황을 따져보자면, | |||
공산주의 국가들과 공산당들은 지들 이상을 실현하겠다고 국민들에게 폭력과 억압을 일삼았다. 따르지 않는 자들, 공산주의 사회상에 어긋난 자들을 반동분자라고 낙인을 찍고 연좌제까지 거행하며 기존 법은 부르주아 법이네 어쩌구 지랄하면서 [[인민재판]]을 통해 감정적으로 마구 죽여댔다. | 공산주의 국가들과 공산당들은 마치 과거 제국주의 식민제국이나 나치스, 일제와 같이 지들 이상을 실현하겠다고 국민들에게 폭력과 억압을 일삼았다. 따르지 않는 자들, 공산주의 사회상에 어긋난 자들을 반동분자라고 낙인을 찍고 연좌제까지 거행하며 기존 법은 부르주아 법이네 어쩌구 지랄하면서 [[인민재판]]을 통해 감정적으로 마구 죽여댔다. | ||
그리고 명색이 인민 해방을 목표로 한다는 새끼들이 6.25 전쟁을 일으키고 조지아나 남베트남을 침략하여 많은 사람들을 전쟁의 참화 속에 몰아넣었다. 인민을 [[저승|이승에서 해방]]시키자는 거냐? | 그리고 명색이 인민 해방을 목표로 한다는 새끼들이 6.25 전쟁을 일으키고 조지아나 남베트남을 침략하여 많은 사람들을 전쟁의 참화 속에 몰아넣었다. 인민을 [[저승|이승에서 해방]]시키자는 거냐? | ||
:애초에 인민해방 이지랄 부터가 과거 미제국주의가 서부개척시기 [[아메리카 원주민]] 학살을 위한 명분으로 내세운 백인의 의무, 명백한 운명과 판박이며, 아예 중공빨갱이들은 국공내전 이기자마자 바로 티베트 서부개척 들어가서 강제합병 시켜버렸다. 이 빨갱이 제국주의자 개새끼들 | |||
일제강점기 때는 대한민국 독립에 방해만 됐다. [[자유시 참변]]부터 그랬고, [[김좌진]] 장군 같이 공산주의 노선을 따르지 않는 독립운동가들을 암살하는 등 이상에 미쳐서 내분을 저지른 새끼들이다. 그리고 그 트롤링은 군정기 시절까지 이어졌고 결국엔 분단이라는 비극을 낳게 됐다. | 일제강점기 때는 대한민국 독립에 방해만 됐다. [[자유시 참변]]부터 그랬고, [[김좌진]] 장군 같이 공산주의 노선을 따르지 않는 독립운동가들을 암살하는 등 이상에 미쳐서 내분을 저지른 새끼들이다. 그리고 그 트롤링은 군정기 시절까지 이어졌고 결국엔 분단이라는 비극을 낳게 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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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는 인종주의와 극우를 상당히 배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과거 공산국가였던 현재 러시아, 동유럽, 동독 지역은 신나치, 인종주의자들이 다른 유럽 지역보다 훨씬 많다. 동독 지역에 극우 정당인 NPD당원들이 많고, 러시아 스킨헤드들 보면 답 나온다. 소련을 주축으로 한 타락한 공산국가들이 결국 인민의 평등을 이루기는커녕 스스로 권위주의와 파시즘에 물들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러고선 아프리카나 개슬람처럼 문제를 일으킨다. ㅅㅂ | 공산주의는 인종주의와 극우를 상당히 배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과거 공산국가였던 현재 러시아, 동유럽, 동독 지역은 신나치, 인종주의자들이 다른 유럽 지역보다 훨씬 많다. 동독 지역에 극우 정당인 NPD당원들이 많고, 러시아 스킨헤드들 보면 답 나온다. 소련을 주축으로 한 타락한 공산국가들이 결국 인민의 평등을 이루기는커녕 스스로 권위주의와 파시즘에 물들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러고선 아프리카나 개슬람처럼 문제를 일으킨다. ㅅㅂ | ||
제국주의 국가의 식민지랑 공산주의 국가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당연히 식민지를 선택해야한다. 전자는 착취만 심할뿐, 후자처럼 인간 자체를 말살시키려고 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자유민주주의 독립국가 + 미국, 영국과의 동맹이 최선이지만. | 제국주의 국가의 식민지랑 공산주의 국가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당연히 식민지를 선택해야한다. 전자는 대개 착취만 심할뿐, 후자처럼 인간 자체를 말살시키려고 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장제스]]는 {{인용문|일본인들은 피부병이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은 심장병이다.|장제스}}라는 말을 했을 정도이다.다만 벨기에나 나치같이 진짜 개미친놈들도 있었긴 했다. 물론 머한민국이나 인도, 대만같은 자유민주주의 독립국가 + 미국, 영국과의 동맹이 최선이지만. | ||
뿐만아니라 공산주의자들은 이상할정도로 선민사상이 심각했다. 자기들이외의 사람들은 모두 미개하고 덜떨어져있다라는 개념을 기본으로 달고 다녔다. | 뿐만아니라 공산주의자들은 이상할정도로 선민사상이 심각했다. 자기들이외의 사람들은 모두 미개하고 덜떨어져있다라는 개념을 기본으로 달고 다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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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정부의 말 한마디에 사람들 사상이 건전지 마냥 싹 갈아끼워지는게 가능할까? 이건 공산국가이기에 가능하고 거기선 당연한 것이다 | 어떻게 정부의 말 한마디에 사람들 사상이 건전지 마냥 싹 갈아끼워지는게 가능할까? 이건 공산국가이기에 가능하고 거기선 당연한 것이다 | ||
결국 저기 국민들은 학습된 무기력에 빠져 자유라는 단어조차 떠올리기 힘겨운 상태다. | |||
=== 종교 배척 === | === 종교 배척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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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중화인민공화국|짱깨국]]에선 교회 같은 곳은 CCTV로 공산당이 감시하고 너 같은 외국인이 길거리에서 성경가지고 전도질하면 바로 추방당한다 이정도면 말 다 했지 | 참고로 [[중화인민공화국|짱깨국]]에선 교회 같은 곳은 CCTV로 공산당이 감시하고 너 같은 외국인이 길거리에서 성경가지고 전도질하면 바로 추방당한다 이정도면 말 다 했지 | ||
=== 문화 파괴 === | |||
지들 문화를 탄압, 검열하는데 모자라서 '''오직 지도자 동지만 찬양하고 나머지는 처내라!'''라는 주장으로 문화를 파괴하기도 한다. 우리나라도 문화 검열은 하지만 저 공산주의 국가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 |||
스탈린시기 문화탄압으로 많은 예술가들이 숙청당하거나 자살했고, 중국은 [[문화대혁명]]으로 지들 문화와 문화재를 70~90%정도 날렸고, 대중문화는 존나심하게 검열한다. | |||
북한은 6.25 전쟁 때 김일성이 남침하면서 평양의 유물, 유적지를 콘크리트로 뭉갰다. 거기에 모자라 북한의 유명한 산에 우상화 목적의 김씨 일가를 찬양하는 글귀를 파서 훼손하기도 했다. 심지어 강원도에서 유명한 [[금강산]]에도 말이다. 게다가 그나마 남은 흔적들도 [[도서정리사업]]과 [[고난의 행군]]으로 날려먹었다. | |||
== 국가 == | == 국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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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자국민한테 채찍질하던 도구중 하나였음 | 그거 자국민한테 채찍질하던 도구중 하나였음 | ||
결국 공산주의의 후유증을 제대로 보여주는 나라가 바로 현 러시아와 구 공산권 동유럽 국가들이다 | |||
모두 공산당이 망하고 자본주의를 도입하였으나 그지깽깽이로 전락한 현실을 못 벗어나 러시아는 가스와 석유팔이로 연명하였고 동유럽은 말할 것도 없으며 그나마 공산당이 유지된다는 짱깨와 베트콩은 그리도 극혐하던 자본가들의 똥이나 받아먹으며 자본똥받이로 전락해버렸다 | |||
이게 공산주의의 끝이나 다름없다 | |||
== 요약 == | == 요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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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는 일종의 유토피아에 가깝다. 유토피아가 그렇듯이 너무 이상적이라 실현이 안된다. | 공산주의는 일종의 유토피아에 가깝다. 유토피아가 그렇듯이 너무 이상적이라 실현이 안된다. | ||
ㄴ 더 정확하게는 좆간이 미개해서 불가능한 사상이다. | ㄴ 더 정확하게는 좆간이 미개해서 불가능한 사상이다. | ||
공산도 계급이 있다 최소 두계급으로 나뉜다. 정부 시민 정부는 돈을 먹은 자로 독재자가 된다 이기주의에 의거, 그러면서 독재 정부에 러브콜을 쏘면 인사 채용에 도움이 된다면서 좋은 혈통을 우선 채용한다. 그러면서 공산주의에 자본가는 없는데 빈부격차가 생기는 기현상이 생긴다. 다만 시민은 똑같이 못살긴 한다. | 공산도 계급이 있다 최소 두계급으로 나뉜다. 정부 시민 정부는 돈을 먹은 자로 독재자가 된다 이기주의에 의거, 그러면서 독재 정부에 러브콜을 쏘면 인사 채용에 도움이 된다면서 좋은 혈통을 우선 채용한다. 물론 그 독재 정부에 [[호찌민]]이나 [[피델 카스트로]]같은 성인군자급 인성인 인물이라면 망하지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빈부격차는 여전하다. 그러면서 공산주의에 자본가는 없는데 빈부격차가 생기는 기현상이 생긴다. 다만 시민은 똑같이 못살긴 한다. | ||
게다가 [[짱개]] 봐라. 국가가 모든 것을 가지고 좌지우지 하니깐 국민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지능이 떨어지고 있다. | 게다가 [[짱개]] 봐라. 국가가 모든 것을 가지고 좌지우지 하니깐 국민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지능이 떨어지고 있다. | ||
이게 공산주의의 큰 단점이자 걸림돌이다. | 이게 공산주의의 큰 단점이자 걸림돌이다. | ||
최근 중국이 다시 도약하고 있다는 걸 근거로 반박하려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것도 다 자본주의를 적극적으로 도입했기에 가능했던 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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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가 재정 파탄 나면 당원 빼고 모두가 좆됨 | 2. 국가 재정 파탄 나면 당원 빼고 모두가 좆됨 | ||
:이는 멀리 갈 것도 없이 북괴와 우리를 보면 된다. 우리나라가 IMF가 터졌을 때 많은 사람들이 한강에 몸을 맡기거나 길바닥에 누웠을지언정 먹을 것을 못 구해서 죽지는 않았다. 근데 그에 비해 북괴는 고난의 행군 때 배급 중단이 이뤄지면서 배급에 의지하던 수백만이 아사했다. 지금도 그 영향 때문에 북한은 130cm 난쟁이들이 입대를 한다. 이때 태어난 애들은 어렸을 때 영양을 제대로 공급 받지 못해서 말 더듬는 게 기본이라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사회주의 국가들은 비축이란게 어렵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국가들은 재난에 대비해 자기 돈을 써가며 식량을 비축하는게 가능하지만 사회주의 국가들은 배급으로 주어지는 식량외에는 비축이 어렵다. 물론 시장이 있던 사회주의 국가들이 있었다지만 애초에 그 상점들도 모두 국영상점뿐이라 재정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곳이며 애초에 사회주의 국가화폐들은 모두 명목상으로 존재할정도로 휴지쪼가리들이라 의미는 없다<ref>지금도 | :이는 멀리 갈 것도 없이 북괴와 우리를 보면 된다. 우리나라가 IMF가 터졌을 때 많은 사람들이 한강에 몸을 맡기거나 길바닥에 누웠을지언정 먹을 것을 못 구해서 죽지는 않았다. 근데 그에 비해 북괴는 고난의 행군 때 배급 중단이 이뤄지면서 배급에 의지하던 수백만이 아사했다. 지금도 그 영향 때문에 북한은 130cm 난쟁이들이 입대를 한다. 이때 태어난 애들은 어렸을 때 영양을 제대로 공급 받지 못해서 말 더듬는 게 기본이라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사회주의 국가들은 비축이란게 어렵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국가들은 재난에 대비해 자기 돈을 써가며 식량을 비축하는게 가능하지만 사회주의 국가들은 배급으로 주어지는 식량외에는 비축이 어렵다. 물론 시장이 있던 사회주의 국가들이 있었다지만 애초에 그 상점들도 모두 국영상점뿐이라 재정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곳이며 애초에 사회주의 국가화폐들은 모두 명목상으로 존재할정도로 휴지쪼가리들이라 의미는 없다<ref>지금도 공산국가 당간부들이 재산을 외화로 저축하는것이 괜히 그러는게 아니다</ref> | ||
3. 개인이 사라지고 인간성이 파탄 난다. | 3. 개인이 사라지고 인간성이 파탄 난다. | ||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이 사라지고 국가 더 정확히는 공산당만 남게 된다. 개인은 그저 당을 위해 쓰여지고 버려질 소모품에 불과하단 얘기. 결론은 이름만 바꾼 전체주의인 셈. 공산주의가 득세한 나라들을 보면 국가를 위해 서로를 감시하고 친한 친구, 심지어는 부모님이라도 당에 반대되면 고발되는 게 당연시 되는 [[1984]] 실사판을 찍고 있었다. 이런 나라에 무슨 창조적인 생각이 나오고 자유로울 수 있나? 결론은 고인 물처럼 썩어버릴 뿐이다. 지금도 보면 공산당에 충성하라는 세뇌질은 중공, 북괴, 베트남에선 당연시하게 행해지고 있는게 바로 이것 때문이다.<ref>물론 북괴는 김씨왕조체제를 충성하라는걸로 바뀌었다해도 당에다 충성하는것을 |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이 사라지고 국가 더 정확히는 공산당만 남게 된다. 개인은 그저 당을 위해 쓰여지고 버려질 소모품에 불과하단 얘기. 결론은 이름만 바꾼 전체주의인 셈. 공산주의가 득세한 나라들을 보면 국가를 위해 서로를 감시하고 친한 친구, 심지어는 부모님이라도 당에 반대되면 고발되는 게 당연시 되는 [[1984]] 실사판을 찍고 있었다. 이런 나라에 무슨 창조적인 생각이 나오고 자유로울 수 있나? 결론은 고인 물처럼 썩어버릴 뿐이다. 지금도 보면 공산당에 충성하라는 세뇌질은 중공, 북괴, 베트남에선 당연시하게 행해지고 있는게 바로 이것 때문이다.<ref>물론 북괴는 김씨왕조체제를 충성하라는걸로 바뀌었다해도 당에다 충성하는것을 전제로 세뇌시킨다</ref> | ||
4.의도적으로 국민의 우민화&가난뱅이화를 조장함 | 4.의도적으로 국민의 우민화&가난뱅이화를 조장함 | ||
:공산주의가 가지는 가장 무서운 점은 명백히 의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인민들을 공산당 말만 따르는 개돼지로 만든 다음 동물 개체 수 조절을 하듯이 인위적으로 그들의 삶을 가난하게 만들고 통제하려 든다는 점이다. 좌파 or 공산당은 국민이 가난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를 권장하고 바라기까지 하며 그 목적을 위해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기려 든다.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위쪽 1대 수령 놈이 말 한 "인민들이 배부르면 나태해진다."라는 말이다. 자본주의에서 비슷한 소리가 나와도 그건 복지로 너무 퍼주면 일 안 해서 다 놀아서 망한다는 의미라면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복지하면 나태해진다는 의미는 국민이 배부르면 딴생각 하면서 정권 뒤통수를 치기에 그걸 못하게 해야 한다는 뜻이다. 아무리 부패한 자본주의 국가라도 불만 해소를 통한 안정화라든지 인기 몰이를 위해서라도 국민들을 배부르게 하겠다는 소릴 했으면 했지 인위적으로 국민들을 가난하게 하겠다는 생각까진 하지 않는데 공산주의는 그거의 정반대라고 볼 수 있다. 얘네들 입장에선 배부르면 사회에 불만 가지는 반동분자들 등장 → 공산주의 정권 붕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국민들을 가난뱅이로 만들고 딴 생각 못하게 해야 되거든 ㅋ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현재의 미-개 동유럽 국가들과 구 소련에서 갈라져 나온 나라들에게서 잘 나타난다. 아, 공산당 귀족이랑 노멘클라투라? 걔네들은 그것과 상관없다^^ 이러면 사람들은 되레 공산당에 반기를 들지 않냐고 하겠는데 그걸 생각하지 못하게 시선을 의도적으로 외부로 돌린다. 짱개며 북괴며 허구한날 이게 다 미국탓이랑께로 외치는것이 괜히 그러는게 아니다. | :공산주의가 가지는 가장 무서운 점은 명백히 의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인민들을 공산당 말만 따르는 개돼지로 만든 다음 동물 개체 수 조절을 하듯이 인위적으로 그들의 삶을 가난하게 만들고 통제하려 든다는 점이다. 좌파 or 공산당은 국민이 가난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를 권장하고 바라기까지 하며 그 목적을 위해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기려 든다.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위쪽 1대 수령 놈이 말 한 "인민들이 배부르면 나태해진다."라는 말이다. 자본주의에서 비슷한 소리가 나와도 그건 복지로 너무 퍼주면 일 안 해서 다 놀아서 망한다는 의미라면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복지하면 나태해진다는 의미는 국민이 배부르면 딴생각 하면서 정권 뒤통수를 치기에 그걸 못하게 해야 한다는 뜻이다. 아무리 부패한 자본주의 국가라도 불만 해소를 통한 안정화라든지 인기 몰이를 위해서라도 국민들을 배부르게 하겠다는 소릴 했으면 했지 인위적으로 국민들을 가난하게 하겠다는 생각까진 하지 않는데 공산주의는 그거의 정반대라고 볼 수 있다. 얘네들 입장에선 배부르면 사회에 불만 가지는 반동분자들 등장 → 공산주의 정권 붕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국민들을 가난뱅이로 만들고 딴 생각 못하게 해야 되거든 ㅋ 그리고 국민의 가난뱅이화가 어느정도 진행됐다싶으면 공교육의 질을 일부러 낮춰버린다. 왜냐면 국민들을 너무 똘똘하게 만들면 분명 배를 곯아도 정권에 대해 반감을 가질 수 있거든 그래가지고 공산혁명을 일으킨 나라들 대부분 혁명도중에 선생, 철학가, 과학자 등 머리 좀 쓰는 사람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 설령 이렇게 반체제세력을 먼저 조져놨을지라도 일부러 공교육의 단점을 사람들에게 부각시켜 그걸 개선하기는 커녕 엉뚱한 방향으로 틀어 더욱 악화시킨다. 이런 주 먹잇감은 도덕, 사회 같은 이런 부문들인데 왜냐면 도덕성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아야 사람들이 이기적이게 자라나야 서로 단결을 못 하게 되고 사회성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아야 제대로된 국가관을 갖지 못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 공산당원들은 자기 자식들한테도 이런 막장 교육을 가르칠까? 천만에 말씀. 자기자식들은 출처불명의 자금으로 해외유학을 시키거나 유학파 출신의 선생을 과외선생으로 고용하여 자기자식들만 천재로 기르려한다. 그래야 개돼지화된 국민들을 잘 지배하지. 이짓거리는 현재 북괴가 잘 보여주고 있다. 뭔 혁명역사교육이라느니 혹부리우스, 뽀구리우스의 어린 시절이라느니 이딴걸 가르치며 애들의 인생을 낭비시키고 있다. 게다가 국사책에도 멀쩡한게 없는게 역사적 위인들 모두 혹부리우스와 뽀구리우스에 비해 모자란 사람들이란식으로 서술되어있다. 이런 우민화덕에 김책 공대라는 공대생들은 전문해커부대양성소에 들어가지 않은 이상 인터넷은 커녕 컴퓨터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 한다. 그리고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현재의 미-개 동유럽 국가들과 구 소련에서 갈라져 나온 나라들에게서 잘 나타난다. 아, 공산당 귀족이랑 노멘클라투라? 걔네들은 그것과 상관없다^^ 이러면 사람들은 되레 공산당에 반기를 들지 않냐고 하겠는데 그걸 생각하지 못하게 시선을 의도적으로 외부로 돌린다. 짱개며 북괴며 허구한날 이게 다 미국탓이랑께로 외치는것이 괜히 그러는게 아니다. | ||
5.국민들 사이를 일부러 이간질을 함 | 5.국민들 사이를 일부러 이간질을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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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모든 법과 제도가 국민이 아닌 공산당을 위해 초점이 맞춰져있음 | 8. 모든 법과 제도가 국민이 아닌 공산당을 위해 초점이 맞춰져있음 | ||
:어지간한 나라는 부패했어도 최대한 국민의 기본권은 보장해준다 심지어는 소소하게나마 국가를 향해 소송으로 죽창찌르기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북괴와 짱깨국같은 공산국가들은 이런게 성립하지 않는다. 뭔소리냐면 헌법이며 국가제도며 모든 것이 다 공산당으로 초점이 맞춰져있다 그니까 헌법도 국민과 국가보호가 아닌 공산당과 공산국가로서의 체제 보호를 위해 초점이 맞춰져있으며 국민들은 그냥 말 그대로 약간의 사람구실만 해줄 수 있게 되어만 있고 국민이 어찌되건 신경 안 쓴다 공산국가들은 국민에게서 권력이 나오는게 아니라 무슨 봉건사회마냥 공산당으로부터 권력이 나오고 개돼지같은 느그 소시민들은 알아서 쫓아오라 이런 식이다. 재판도 참으로 병신 같다 일단 공산당원이 잘못해 소송을 걸어봐야 서로 감싸고 돌아 결국엔 무죄 판결이고 심해봐야 집행유예가 전부다 그래가지고 짱깨국을 비롯한 북괴, 베트남 같은 나라의 공산당원의 부패는 일반 자유민주국가에 대비 상상초월이다 그리고 재판이래봐야 연쇄살인범이나 거대사기꾼 같이 잡아서 족치면 인기몰이 잘 할 수 있는 놈만 처벌하지 그외에 잡범들은 말 그대로 '잡범'취급인지라 처벌은 커녕 수사도 제대로 안 한다 그래가지고 짱깨 새끼들은 공안에 신고하느니 차라리 사시미 칼 들고 다니며 배에다 칼침 놓고 튀는게 싸게 먹히며 좀 더 나아간다면 가족과 지인을 불러 단체로 찾아가 항의아닌 항의를 한다. 마찬가지로 북괴도 이런 식인데 여긴 고난의 행군으로 최소한의 사법체계마저 완전히 붕괴된 탓에 "내 몸은 내가 알아서 보호한다"라는 기조가 강하다. 그나마 탈북하고 남한으로 귀순하고나서야 법치주의의 중요함을 다시 교육 받는다. | :어지간한 나라는 부패했어도 최대한 국민의 기본권은 보장해준다 심지어는 소소하게나마 국가를 향해 소송으로 죽창찌르기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북괴와 짱깨국같은 공산국가들은 이런게 성립하지 않는다. 뭔소리냐면 헌법이며 국가제도며 모든 것이 다 공산당으로 초점이 맞춰져있다 그니까 헌법도 국민과 국가보호가 아닌 공산당과 공산국가로서의 체제 보호를 위해 초점이 맞춰져있으며 국민들은 그냥 말 그대로 약간의 사람구실만 해줄 수 있게 되어만 있고 국민이 어찌되건 신경 안 쓴다 공산국가들은 국민에게서 권력이 나오는게 아니라 무슨 봉건사회마냥 공산당으로부터 권력이 나오고 개돼지같은 느그 소시민들은 알아서 쫓아오라 이런 식이다. 재판도 참으로 병신 같다 일단 공산당원이 잘못해 소송을 걸어봐야 서로 감싸고 돌아 결국엔 무죄 판결이고 심해봐야 집행유예가 전부다 그래가지고 짱깨국을 비롯한 북괴, 베트남 같은 나라의 공산당원의 부패는 일반 자유민주국가에 대비 상상초월이다 그리고 재판이래봐야 연쇄살인범이나 거대사기꾼 같이 잡아서 족치면 인기몰이 잘 할 수 있는 놈만 처벌하지 그외에 잡범들은 말 그대로 '잡범'취급인지라 처벌은 커녕 수사도 제대로 안 한다 그래가지고 짱깨 새끼들은 공안에 신고하느니 차라리 사시미 칼 들고 다니며 배에다 칼침 놓고 튀는게 싸게 먹히며 좀 더 나아간다면 가족과 지인을 불러 단체로 찾아가 항의아닌 항의를 한다. 마찬가지로 북괴도 이런 식인데 여긴 고난의 행군으로 최소한의 사법체계마저 완전히 붕괴된 탓에 "내 몸은 내가 알아서 보호한다"라는 기조가 강하다. 그나마 탈북하고 남한으로 귀순하고나서야 법치주의의 중요함을 다시 교육 받는다. | ||
9. 이념적으로 상극에 해당하는 자본주의보다 나은 점이 없다 | |||
:자본주의 사회가 가지는 단점으로는 과잉경쟁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같은 악습 그리고 심해지는 빈부격차를 꼽을수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대안책으로 공산주의를 선택한다는건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여우가 무섭다고 사자를 들이는 꼴이다. 공산주의 체제에서는 오히려 부를 나누어 주는 역할인 지도층만이 배부르고 불쌍한 인민들은 굶주린 상황에 놓일 확률이 매우 높다. 구 소련의 경우 군사력은 미국과 대등했지만 개개인의 삶은 미국보다 훨씬 뒤떨어졌으며 이것이 경제난으로 직결되어서 냉전에서 패배했다. 그리고 견제구가 없는 권력은 부패하기 마련이라는 말이 있듯이 공산당원 사이에서는 상술한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아득히 뛰어넘는 부패를 저지르게 될 위험이 아주 높다. 과잉경쟁 때문에 자본주의를 까는 경제알못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경쟁이 과도하면 문제가 생길수 있지만 경쟁이 사라진다는것은 바꿔 말하자면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을 기회가 없어진다는 논리도 먹혀 들어간다. 이 고질적인 문제는 여전히 북괴가 안고 있다. 니가 만약 존나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존나 운이 없어 남한이 아닌 북괴에 태어났고 부모님의 출신성분이 개판이라면 넌 평생 재능발휘조차 못 하고 걍 농사만 짓거나 탄광에서 열심히 석탄이나 캐야된다. 그래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빈부격차가 심해지다 보면 재능을 지녔음에도 활약하지 못하고 도태되는 수저 대물림이 생기는건 필연일지라도 공산주의 체제에서는 더하면 더했지 절대 자본주의보다 더 낫지는 않다. 얘네는 최소한의 기회도 안 주고 당에서 준 직장외에는 철저히 배제한다. 결국 공산주의는 자본주의가 지닌 단점을 절대 해결하지 못하며 오히려 자본주의가 지닌 장점이 공산주의에는 없다. 물론 주입식교육 때문에 천재성과 창의성을 보장받기 힘든 사회가 현재의 한국과 일부 동아시아권이라는 소리도 있지만 틀린 말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현재의 한국 그리고 대만 같이 인구밀도가 높으면서 엘리트주의 성향이 강한 나라도 선택에 대한 자유는 무조건 보장된다. 그리고 유전무죄 무전유죄 같은 부유층이 여러 상황에서 절대적 우세를 점하는 악습 또한 짱깨 앞에서는 상대가 안된다. 걔네는 진핑이 포함 공산당 고위직들이 도합 4000조가 넘는 금액을 빼돌리는 나라다. 물론 현재의 짱깨와 베트남 같은 제2세계 출신 공산국가들도 대부분 시장사회주의 수준으로 전통적인 공산주의와 거리가 있지만 당원들이 모든것을 소유하고 결정하는 등의 비상식적인 권력구조와 극히 제한된 자유의 보장은 현재까지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 |||
== 소련 공산주의(전간기~냉전기) == | == 소련 공산주의(전간기~냉전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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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회주의까지 금지한 건 아니다. 지금의 북괴는 공산주의는 버렸더라도 사회주의는 붙들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북괴는 사회주의 단체가 맞다. | 하지만 사회주의까지 금지한 건 아니다. 지금의 북괴는 공산주의는 버렸더라도 사회주의는 붙들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북괴는 사회주의 단체가 맞다. | ||
잠깐 설명. 사회주의(∋공산주의) ↔ 자본주의, 민주주의 ↔ 독재, 자유주의 ↔ 권위주의 | |||
공산주의를 버리게 된 배경을 알 필요가 있다. 일단 1940~60년대에 북괴가 정체성을 갖춰갈 때는 명백한 공산주의 국가였다. 당장 '북괴'라는 단어가 튀어나온 이유도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빨갱이 불곰국 소련이 괴뢰로 세운 나라이기 때문이다. 일단 6.25 때 쳐들어온 북괴군은 공산군이 맞다. | 공산주의를 버리게 된 배경을 알 필요가 있다. 일단 1940~60년대에 북괴가 정체성을 갖춰갈 때는 명백한 공산주의 국가였다. 당장 '북괴'라는 단어가 튀어나온 이유도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빨갱이 불곰국 소련이 괴뢰로 세운 나라이기 때문이다. 일단 6.25 때 쳐들어온 북괴군은 공산군이 맞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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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회주의는 공산주의를 어느 정도 포괄하지만 같은 사상이 아니고 개인보다 사회를 우선시하니 독재 체제를 유지하기 쉽기 때문에 일인 일당 우상숭배를 추진중인 북괴가 오히려 써먹기 좋은 소재였다. 그래서 아직도 버리지 않고 잘 써먹고 있다. | 하지만 사회주의는 공산주의를 어느 정도 포괄하지만 같은 사상이 아니고 개인보다 사회를 우선시하니 독재 체제를 유지하기 쉽기 때문에 일인 일당 우상숭배를 추진중인 북괴가 오히려 써먹기 좋은 소재였다. 그래서 아직도 버리지 않고 잘 써먹고 있다. | ||
지금의 북괴는 어느정도 공산주의를 버렸더라도 사회주의 국가는 맞다는 것을 잊지 말자. | 지금의 북괴는 어느정도 공산주의를 버렸더라도 사회주의 국가는 맞다는 것을 잊지 말자. 애초에 그 일인독재 체제를 형성에 큰 도움을 준것도 공산주의 그 자체나 마찬가지였다. 뭔소리냐면 다른 공산국가들도 공산당이 [[개돼지|린민]]들을 지배하는 구조이면서 그 위에는 국부급 [[최고존엄|체고조넘]]이 존재한다. 그걸 [[김일성|혹부리우스]]가 자연스레 가져다 쓴것일뿐이다. 물론 이새끼는 [[8월 종파사건]]을 일으키면서 더 극단화했지만 그 이전에 공산주의자체가 일인독재해먹기 좋은 구조였단 점 잊지말자 | ||
또한 [[김정은|꿀꾸리우스]] 새끼도 공산주의 카드를 다시 꺼냈다<ref>[https://newsis.com/view/?id=NISX20210521_0001449199]</ref> | |||
== 함께보기 == | == 함께보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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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차원 존재]] | *[[고차원 존재]] | ||
*[[빨간 맛]] | *[[빨간 맛]]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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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6단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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