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암흑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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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황제가 인류 역사에 본격적으로 등장해 인류 제국을 건국하기 전 인류의 기술 문명의 최전성기.
[[황제(워해머)|황제]]가 인류 역사에 본격적으로 등장해 [[인류 제국]]을 건국하기 전 인류의 기술 문명의 최전성기. 워햄 40k버전 벨 에포크 시대라고 보면 된다.


기술의 특이점이 찾아와 모든 것이 자동화된 덕분에 인류가 [[노동]]으로 부터 해방되었다더라. 시간이 지나면서 끝장났지만....
기술의 특이점이 찾아와 모든 것이 자동화된 덕분에 인류가 [[노동]]으로 부터 [[공산주의|해방되었다더라.]]


== 역사 ==
==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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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천년기 2040년대에 성간 여행 테스트 하다가 이상한 차원으로 들어가 그 우주선 안에 있는 승무원들이 모조리 미치거나 뒤지는 사태가 일어났다. 그게 워프인줄 그 당시에는 몰랐다.
3번째 천년기 2040년대에 성간 여행 테스트 하다가 이상한 차원으로 들어가 그 우주선 안에 있는 승무원들이 모조리 미치거나 뒤지는 사태가 일어났다. 그게 워프인줄 그 당시에는 몰랐다.


18번째 천년기 쯤에 워프 항해와 겔러 필드가 처음으로 개발되었다. 그러나 초창기 워프 항해 답게 존나 위험했고 생존률이 낮았다.
이 후에는 두려움 때문에 시도도 못했다더라.


그러나 내비게이터 유전자가 발견되고 써먹으면서 개선이 되고 이 후 [[외계지적생명체]]를 만나게 된다.
18번째 천년기 쯤에 제대로 된 워프 항해와 겔러 필드가 처음으로 개발되었다. 그러나 초창기 워프 항해 답게 존나 위험했고 생존률이 낮았다.
 
그러나 네비게이터 유전자가 발견되고 써먹으면서 개선이 되고 이 후 [[외계지적생명체]]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 네비게이터 가문들은 산업 카르텔에 의해 통제되었고 19번째 천년기에 그들의 권리를 인정받게 된다.


=== 전성기 ===
=== 전성기 ===
그렇게 인류는 은하 곳곳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했다. 20번째 천년기가 되자 무수히 많은 행성계가 개척되었고 어느순간 완벽한 STC가 나왔다.
그렇게 인류는 SF 소설, 드라마, 영화에서 보던 것 처럼 은하 곳곳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했다. 이 당시에는 지구 연방이 주도했다.


기술은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였고 그 결과 인류는 폭발적으로 은하계의 먼 곳까지 뻗어나가게 되었다.
20번째 천년기가 되자 무수히 많은 행성계가 개척되었고 그동안 축적된 기술의 정수인 완벽한 [[STC]]가 나왔다. 기술은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였고 그 결과 인류는 폭발적으로 은하계의 먼 곳까지 뻗어나가게 되었다.


그 후 인류가 너무 많이 퍼지는 바람에 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인류의 안정에 위협이 되지는 않았다. 이 시기에 위협적인 외계인은 엘다와 오크였다.
평균 수명도 역시 존나게 길어졌을 거라고 본다.


당시에는 거대한 함대를 이끌고 행성간 거래를 하였고 인구가 존나게 급증하자 초기 하이브 월드를 건설하기 시작했고 재료로는 플라스틸, 플라크리트, 페로크리트와 락크리트 등이 쓰였다.
그 후 인류가 너무 많이 퍼지는 바람에 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인류의 안정에 위협이 되지는 않았다. 시기에 위협적인 외계인은 [[엘다]]와 [[오크(워해머)|오크]]였다.


당시 인류는 이 전성기가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당시에는 거대한 함대를 이끌고 행성간 거래를 하였고 인구가 존나게 증가하자 초기 하이브 월드를 건설하기 시작했다. 재료로는 플라스틸, 플라크리트, 페로크리트와 락크리트 등이 쓰였다.
 
당시 인류는 이 전성기가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22번째 천년기가 오기 전까지는...


=== 비참한 말로 ===
=== 비참한 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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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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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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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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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째 천년기가 찾아오고 인류는 기술의 황금기를 여전히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말엽이 다가오자 [[사이커(워해머)|사이커]]가 서서히 늘어나더니 그 존재가 인류 사회에 언급이 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초능력 관련 방송에 나왔거나 SNS에서 공유 되었을 듯 싶다.
 
이 사이커들은 거의 모든 [[행성계]]에 등장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당시에는 별 탈이 없었으나 23번째 천년기 들어 강력한 사이커의 등장, 악마에 빙의당한 사이커나 폭주한 사이커들이 늘어남에 따라 혼란 및 사회적 피해가 가중되었다.
 
이 때 부터 인류 사회는 서서히 불안에 잠식당하기 시작했고 이게 제대로 터지기 전에 미리 알고 있는 몇몇 사이커들이 알렸지만 듣지 못한 듯 하다. 말엽에는 무정부 상태가 널리 퍼지고, 악마적인 빙의와 워프 소용돌이의 묘사가 보여졌다.
 
선진적인 행성에서는 사이커를 법으로 보호해 능력 개발 기회를 주는 등 어떻게든 관리하고 통제하려 했지만 후진적인 행성에서는 마녀 사냥, 반 사이킥 운동 등으로 사이커들이 탄압받았다.
 
이렇게 불안한 와중에 25번째 천년기에 접어들고 원인 불명의 이유로 [[사이버네틱 반란]]이 터졌다. 이 반란은 [[피로스의 승리|인류의 승리로 끝났지만 매우 처참했고 문명도 쇠퇴해져 버렸다.]] 거기다가 [[유전자 전쟁]]까지 터짐.
 
그 결과 인류의 정신이 피폐해졌고 이것과 [[엘다의 몰락|여러 요인들이]] 워프 우주에 영향을 미쳐 워프의 폭주에 따른 존나게 큰 워프 폭풍이 우주 전역에 발생했다. 결국 행성간 교류가 끊기고 물자가 부족해지자 [[투쟁의 시대]](Age of Strife)로 돌입해버리고 만다.


== 당시 기술력 ==
== 당시 기술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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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맨 오브 아이언]])
* [[로봇]]([[맨 오브 아이언]])
* 위력이 존나게 센 [[핵무기]]
* 매크니보어


[[분류:워해머]]
[[분류:워해머]]

2021년 6월 7일 (월) 17:28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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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Age of Technology


황제가 인류 역사에 본격적으로 등장해 인류 제국을 건국하기 전 인류의 기술 문명의 최전성기. 워햄 40k버전 벨 에포크 시대라고 보면 된다.

기술의 특이점이 찾아와 모든 것이 자동화된 덕분에 인류가 노동으로 부터 해방되었다더라.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태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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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천년기 2040년대에 성간 여행 테스트 하다가 이상한 차원으로 들어가 그 우주선 안에 있는 승무원들이 모조리 미치거나 뒤지는 사태가 일어났다. 그게 워프인줄 그 당시에는 몰랐다.

이 후에는 두려움 때문에 시도도 못했다더라.

18번째 천년기 쯤에 제대로 된 워프 항해와 겔러 필드가 처음으로 개발되었다. 그러나 초창기 워프 항해 답게 존나 위험했고 생존률이 낮았다.

그러나 네비게이터 유전자가 발견되고 써먹으면서 개선이 되고 이 후 외계지적생명체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 네비게이터 가문들은 산업 카르텔에 의해 통제되었고 19번째 천년기에 그들의 권리를 인정받게 된다.

전성기

[편집 | 원본 편집]

그렇게 인류는 SF 소설, 드라마, 영화에서 보던 것 처럼 은하 곳곳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했다. 이 당시에는 지구 연방이 주도했다.

20번째 천년기가 되자 무수히 많은 행성계가 개척되었고 그동안 축적된 기술의 정수인 완벽한 STC가 나왔다. 기술은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였고 그 결과 인류는 폭발적으로 은하계의 먼 곳까지 뻗어나가게 되었다.

평균 수명도 역시 존나게 길어졌을 거라고 본다.

그 후 인류가 너무 많이 퍼지는 바람에 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인류의 안정에 위협이 되지는 않았다. 이 시기에 위협적인 외계인은 엘다오크였다.

이 당시에는 거대한 함대를 이끌고 행성간 거래를 하였고 인구가 존나게 증가하자 초기 하이브 월드를 건설하기 시작했다. 재료로는 플라스틸, 플라크리트, 페로크리트와 락크리트 등이 쓰였다.

당시 인류는 이 전성기가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22번째 천년기가 오기 전까지는...

비참한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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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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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째 천년기가 찾아오고 인류는 기술의 황금기를 여전히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말엽이 다가오자 사이커가 서서히 늘어나더니 그 존재가 인류 사회에 언급이 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초능력 관련 방송에 나왔거나 SNS에서 공유 되었을 듯 싶다.

이 사이커들은 거의 모든 행성계에 등장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당시에는 별 탈이 없었으나 23번째 천년기 들어 강력한 사이커의 등장, 악마에 빙의당한 사이커나 폭주한 사이커들이 늘어남에 따라 혼란 및 사회적 피해가 가중되었다.

이 때 부터 인류 사회는 서서히 불안에 잠식당하기 시작했고 이게 제대로 터지기 전에 미리 알고 있는 몇몇 사이커들이 알렸지만 듣지 못한 듯 하다. 말엽에는 무정부 상태가 널리 퍼지고, 악마적인 빙의와 워프 소용돌이의 묘사가 보여졌다.

선진적인 행성에서는 사이커를 법으로 보호해 능력 개발 기회를 주는 등 어떻게든 관리하고 통제하려 했지만 후진적인 행성에서는 마녀 사냥, 반 사이킥 운동 등으로 사이커들이 탄압받았다.

이렇게 불안한 와중에 25번째 천년기에 접어들고 원인 불명의 이유로 사이버네틱 반란이 터졌다. 이 반란은 인류의 승리로 끝났지만 매우 처참했고 문명도 쇠퇴해져 버렸다. 거기다가 유전자 전쟁까지 터짐.

그 결과 인류의 정신이 피폐해졌고 이것과 여러 요인들이 워프 우주에 영향을 미쳐 워프의 폭주에 따른 존나게 큰 워프 폭풍이 우주 전역에 발생했다. 결국 행성간 교류가 끊기고 물자가 부족해지자 투쟁의 시대(Age of Strife)로 돌입해버리고 만다.

당시 기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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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크니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