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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정보 | 국기 =| 추가사진 =고조선 시대의 지도.png| 국가명 = 기자조선| 영어국가명 = 箕子朝鮮 / Gijajoseon  |글씨색상코드 = #FFFFFF | 배경색상코드 = #306ab2 | 수도 =아사달|국가 = 조선 |대륙 = 동북아시아| 면적 =|인구 =|  지도자 =| GDP =| 언어 =고대 한국어| 인종 =| 종교 =| 공식 홈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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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시대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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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6 style="background-color:#ffffff; color:;"|'''[[한국사|한국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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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2 | [[단군조선]] !! ← !! {{색상|Green|'''기자조선(?)'''}} !! → !! [[위만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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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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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각각 이사람 저사람 이란 뜻이다. 즉 짱깨 부하 1 정도의 포지션을 조선에 던져줬던 것이다.  
걍 각각 이사람 저사람 이란 뜻이다. 즉 짱깨 부하 1 정도의 포지션을 조선에 던져줬던 것이다.  


이때부터 짱개놈들은 헬센족을 지들보다 한창 아래인 하타취 민족으로 취급한 것이다. 이런 니미랄 씨불럴탱이들을 봤나.
이때부터 짱개놈들은 헬센족을 지들보다 한창 아래인 위치 선정도 괴랄하게 하더니 마무리도 이따위로 흐지부지 하는 단군 크라스 보소.  
 
그런데 뭔가 저항따윈 안해보고 1500년이나 해먹은 [[단군]]이 GG치고 쫓겨나 산에 가서 신선이 되었다고 한다.
 
단군이 있었긴 있었나? 날조 단군!
 
시발 내가 날조했냐! 짱개와 조센의 조상들을 탓해라!
 
ㄴ 응? 너보고 말하지 않았다.
 
위치 선정도 괴랄하게 하더니 마무리도 이따위로 흐지부지 하는 단군 크라스 보소.  


이로서 조선은 길고긴 중국 따까리의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로서 조선은 길고긴 중국 따까리의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는 중국의 사기, 상서대전, 한국의 삼국유사 등 야사집 스런 역사책 에 전하는데 이런쪽 서적은 주작이 많아서 믿을건 못된다. 걍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고 생각해라.
이는 중국의 사기, 상서대전, 한국의 삼국유사 등 야사집 스런 역사책 에 전하는데 이런쪽 서적은 주작이 많아서 믿을건 못된다. 걍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고 생각해라.
(물론 사기는 정사서지만 기자 조선쪽 기록만은 부정해주는 헬센식 사관을 안배할것을 권장한다. 근데 사기도 흉노가 하나라 후예라는 구라를 친 사실이 있어서 이민족 기원에 대해서 씨부리는 말은 그냥 믿어주기가 어렵다. 정사는 짱개 정부가 인증한 정치적으로 문제 없는 역사란 얘기지 팩트라는 의미가 아니다.ㄴ 개소리 오지죠,( 정사란 말이 팩트가 아니란 개소린 고대인들의 수없는 고증 노력을 무시하는 개소리죠 )  우덜 기원론으로 정신승리하는건 짱개들 특기라서.. 근데 매우 고대가 아니라서 확인이 가능한 경우 베트남의 조타처럼 진짜 건국자인 경우도 있어서 무시하기도 곤란하고 하여간 이런 짱개식 역사 기록법이 동아시아 역사 연구에서 항상 문제다..)
기자조선의 실존을 의심하는 것까지는 괜찮다. 근데 기자조선에 태클 걸어놓고 기자조선보다도 문헌의 근거가 딸리는 단군 신화에 대해선 곰 부족이니 호랑이 부족이니 하는 식으로 현실적인 해석을 시도하여 마치 그게 실제 역사적 사실인 양 주장하는 무리들이 있는데 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선 아주 코미디가 따로 없다. (왜냐하면 곰,호랑이를 섬기는 부족들은 주로 유목민족이라서 환웅의 북방기마민족설이 높거덩)기원전에 있었던 나라인 고조선의 건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면서, 역시 기원전인 전한시대에 나온 책인 상서대전이나 사기의 현실적인 기록은 부정하고 기원후 12세기에 나온 신화적인 기록은 어떻게든 진실이라고 주장하려고 아주 용을 빼는 모습이 가관이다.


==우리 조상님들의 기자사랑: 삼한 정통론==
==우리 조상님들의 기자사랑: 삼한 정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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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헬센민족은 고대로 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단군과 기자를 골고루 빨았던 것이다.
고로 헬센민족은 고대로 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단군과 기자를 골고루 빨았던 것이다.
ㄴ뭔 소리야. 단군 이름이 처음 나오는 건 고려시대다. 삼국시대에 단군을 빨았다는 근거 사서에서 한 구절이라도 가져와 봐라. 기자는 삼국시대부터 빤 거 맞고 단군은 고려시대부터다. 단군신화가 대몽항쟁기에 몽골에 대항하는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나온 거라는 주장이 괜히 있는 줄 아냐?


그런데 이것도 조선전기 관학파 때 까지 이야기고, 씹선비 중의 씹선비이신 사림이 집권하면서 기자 빨기를 더욱 강화한다.
그런데 이것도 조선전기 관학파 때 까지 이야기고, 씹선비 중의 씹선비이신 사림이 집권하면서 기자 빨기를 더욱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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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수천년간 빨아온 기자는 그딴게 없다고 치고 그대신 수천년간 인정하지 않았던 역시 중국놈인 위만을 빨게 되었다.  
고로 수천년간 빨아온 기자는 그딴게 없다고 치고 그대신 수천년간 인정하지 않았던 역시 중국놈인 위만을 빨게 되었다.  


그나마 위만은 상투틀고 흰옷입고 들어왔단 이유로 헬센인으로 퉁 친것이었다.어쩌면 반만년후에 양놈이 한국 들어와서 '아이 노우 싸이, 아이 노우 연하킴, 아이러브
그나마 위만은 상투틀고 조선옷 입고 들어왔단 이유로 헬센인으로 퉁 친것이었다.어쩌면 반만년후에 양놈이 한국 들어와서 '아이 노우 싸이, 아이 노우 연하킴, 아이러브 킴취, 독도 이즈 코리안 테라토리, 캄사합뉘다,' 라고 립써비스 존나 하고 다닌 기록을 보고 이새끼는 한국놈이 틀림없다고 추측할지도 모른다.
킴취, 독도 이즈 코리안 테라토리, 캄사합뉘다,' 라고 립써비스 존나 하고 다닌 기록을 보고 이새끼는 한국놈이 틀림없다고 추측할지도 모른다.


물론 짱꼴라는 단군조선은 씹고 기자와 위만 조선을 밀고 있다.
물론 짱꼴라는 단군조선은 씹고 기자와 위만 조선을 밀고 있다.
ㄴ 누가 옛날 기록 같은 것도 뭣도 없으면서 뜬금없이 '우리집 조상은 삼천년 전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자손임'이라고 주장하면 어떤 정상인이 그걸 믿겠냐. 대뇌로 사고할 수 있는 인간이라면 일단 단군조선은 거를 줄 알아야 한다.


==시험칠때는==
==시험칠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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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자조선은 실존하는게 맞는거같다==
==근데 기자 자체는 실존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책에서는 그러니까 교과서엔 기자조선은 구라라고 나오지만 여러 역사서를 검증해가며 볼때 기자조선 자체는 존재했던거 같다. 그 '기자'가 중국의 실존인물 기자가 아닐 뿐이지.
책에서는 그러니까 교과서엔 기자조선은 구라라고 나오지만
 
여러 역사서를 검증해가며 볼때 기씨 단군은 존재했던거 같다
 
아마 기자가 조선에 그냥 들어온건 사실인데
 
단군왕검도 그냥 대빵 자리를 내준것 같진않고 세력 싸움에서 졌을법하다
 
ㄴ 단군과 [[기자 (고조선)|기자]]와 세력 싸움 했다는 역사적 사실도 없음.
 
ㄴ 그럼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나가냐
 
고조선은 청동기 국가다.아마 기자가 군대를 이끌고 들어왔는데 칼을 들이대며 위협을 한건 아닐까?
 
그 당시 중국은 춘추전국시대였고 철기가 빠르게 확산되고있었다
 
기자는 은나라였다.
 
ㄴ [[기자 (고조선)|기자]]는 은나라 사람임..  
 
ㄴㄴ 근데 은이나 주나 영향력에선 별 차이 없었는듯.그래도 고조선보다 쌘건 확실
 
ㄴㄴㄴ 당시 고조선이란 나라가 있었는지 조차 알수가 없었다. 있었으면 은나라가 단군의 존재를 알았을 꺼다.
 
ㄴㄴㄴㄴ 근데 은나라는 고조선을 은자의 나라라고 표현하지 않았나? 이후인 춘추시대에도 공자가 고조선 있었다는걸 알아차렸으면 그 이전인 주나라 때나 은나라 때도 알법했을거 같은데
 
ㄴㄴㄴㄴㄴ 은자의 나라라고 말한 사람은 헐버트라는 사람이나 하멜으로 알고 있다. [[기자 (고조선)|기자]]동쪽으로 이동 했을 때에 아무도 대적하지도 환영했다는 역사적 기록이 존재하지 않아서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없었다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음.
 
그 시기 주나라는 좆밥이였어도 고조선 쯤은 재깍에 무너뜨릴 힘은 있을것이다
 
하여간에 기자조선은 실존했었을 가능성이 높고 중국을 섬기며 이어온것이다.
 
ㄴ 사실 주나라 초대 왕이 [[기자 (고조선)|기자]]에 조언을 구했다.
 
그러다가 위만 연나라 거지에게 나라를 뺐겼는데 그 당시 대빵의 이름이 기준이었다. 즉 단군왕검은 아녔다는것
 
ㄴ족보세탁했을 수도 있지. 그럼 닌 왕건이 당숙종의 고손자라는 개구라를 믿냐?
 
ㄴㄴ애초에 단군이라는 이름은 13세기 삼국유사에 처음 나온다. 12세기 삼국사기에는 선인왕검이라고 나오고. 고조선 왕가가 기자의 후손이 아니더라도 13세기에 처음 이름이 튀어나온 단군의 후손이라고 하는 건 진짜 쌩억지.
 
마지막으로 조상니뮤들도 이러한 사실을 아는건진 모르지만 기자를 섬겼다는것은 어느 정도 사실을 아는것도 있겠지만
 
자기들에게 중국의 피가 흐른다는것을 인정받고싶어서 . 더 쉽게 말해서
지들이 동아시아 넘버 2임을 입증받고 싶어서 그런게 분명하다
 
ㄴ 근본적으로 중국인과 [[기자 (고조선)|기자]]는 혈통이 다르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만 봐도 부여 등 국가의 지배계층은 자신들이 중국에서 도망쳐왔다며
 
중국 계통인 걸 자랑스럽게 여긴다. 신라나 백제의 경우를 봐도 선진 문물을 가진 외부인은
 
필연적으로 지배계층이 된다. 기자가 무력으로 뺏았다면 뺏은 거겠지만 선진문물을 가진자를


지배계층으로 거리낌없이 받아들였다고 보는것도 맞을듯 오늘날 민족적인 관점으로 보면 이해가 안 될 뿐이지
하지만 조상니뮤이 기자를 섬겼던 것은 자기들에게 중국의 피가 흐른다는것을 인정받고싶어서. 더 쉽게 말해서 지들이 동아시아 넘버 2임을 입증받고 싶어서 그런게 분명하다


나름 근본있게 시작된 역사라고 자랑스럽게 여기자 허황되게 우리쪽 기록에만 의지한 채 기원전 2333년에 세웠졌다고 하는 것보단
기자조선의 기자가 중국의 실존인물 기자가 아닌 이유가 춘추전국시대 문헌에선 기자가 조선에 갔다는 얘기가 없기 때문이다. 그냥 은 주왕의 방탕함을 꾸짖는 현인으로 나오지. 그럼 은나라는 고조선의 따까리 나라였단 말인가?


세계명서로 평가받는 사기에 언급되어 있는 게 제 3자가 보기에도 가장 신빙성이 가고 말이다
오히려 왕의 옛말인 '길지'설이 더 설득력을 얻고 있다. 예로 들어 백제의 왕의 호칭은 '건길지'였는데, 고조선 왕의 호칭이 '단군'<ref>왕검이었다는 설도 있다.</ref>에서 어느 시점에 '길지'와 발음이 비슷한 어떤 호칭으로 바뀌었고, 그게 기자와 혼동되어서 기자가 왕이던 시절로 되었다는 주장이다. 참고로 단군왕검도 사람 이름이 아닌 왕 호칭이었다는 설이 유력한데, '기자'도 중국의 실존인물인 기자가 아닌 기자와 발음이 비슷했던 왕의 호칭이었단 주장. 참고로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을 고조선, 위만조선을 그냥 조선이라 불렀는데 위만조선은 왕을 그냥 왕이라고 불렀고 딱히 다른 호칭이 없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현대인이 본 결론==
최근엔 증거가 나오고 있어서 실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걍 대충 요서에 있던 연나라의 빵셔틀 및 속국 쯤으로 생각하는 중이다. 그래서 환빠들은 고조선 세력 확장을 위해 기자조선도 사실은 우리민족 국가라는 드립을 치기도 한다.


개독새끼들이 한민족이 유대민족의 한 지파라고 우겨대는 일이 많은데 기자이동설도 이런 맥락이라고 보면 된다.
==현제 주류 학계==


ㄴ 그거랑 그게 같냐 병신아 기자이동설은 사기에 역사적 사실로써 언급되어 있는데 말이다
실질적으로 단군조선 반쯤 신화로 보고있으며 기자-위만조선 순으로 보고 있다(한마디로 단군조선 세력 자체가 있었다는건 맞는데 그게 어느정도인지(왕국인지 부족인지 성읍국가인지 도시국가인지 등등) 구별이 안간다 정도?)


ㄴㄴ 문헌적으로는 기자조선을 도저히 부정할 수가 없고 그래서 고고학에 따른 유물 분포범위를 구실삼아 간신히 기자조선을 부정하고 있는 판국이다. 반면 신빙성에서 바리데기 설화와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인 단군조선은 기자조선과 나란히 논의되는 분에 넘치는 영광을 누리고 있고 심지어 은근히 단군조선이 더 신빙성이 있다고 믿어지는 상황이니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바리데기 설화에 나오는 저승과 불교 세계관의 서방정토를 엮어서 바리데기 설화가 중앙아시아 혹은 메소포타미아의 역사적 사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거나 비슷한 짓거리다.
기자 조선또한 ??대왕 부왕이 실제 인물로 증명되서 어느 정도 세력이 있었다는건 확인되었다


ㄴ단군조선의 존재를 부정하네. 청동기 들어온지 수백년이 지나고 춘추전국시대의 혼란기에 중국피란민들이 선진문물들고 올 시간이 충분했을텐데 없겠냐?
웃긴건 현제 단군-가자-위만 조선을 가장 밀고 있는 나라가 북한이다 ㅋㅋㅋ


ㄴ고조선이 실존했다는 얘기랑 13세기 고려시대 사서에야 처음 튀어나오는 단군이라는 캐릭터를 고조선 시대의 실존인물이라고 주장하는 거랑은 완전 다른 문제다. 고조선의 부실한 기록으로 비추어볼 때 분명히 사서에 등장하는 부(혹은 비), 준, 위만, 우거 이 네 임금 외에도 다른 임금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 알려지지 않은 임금들을 환단고기에 나온 명칭인 부루니 다물이니 고열가니 보을이니 하는 이름으로 부르는 게 제정신인 짓거린지는 니가 생각해 봐라.
남한 같은경우 진국에 자료를 찾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