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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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집안에서 동생(북한)놈이 아버지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 조폭(소련, 중국)들과 7:3으로 나눠갖기로 하고 형(남한) 집에 쳐들어와 칼부림해서 형 일가족들에게 중상을 입히고 형의 첫째 아들은 막으려다 칼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다행히 경찰과 이웃들(미국 및 UN군)이 허겁지겁 달려와 흠씬 두들겨 패 내쫓아줬고, 거기다가 이 형이 상처 후유증과 정신적인 트라우마로 폐인이 되자 먹여주고 돌봐주기까지 했다. 덕분에 형은 재기에 성공해서 지금은 그럭저럭 잘 살게 됐다.
어떤 집안에서 동생(북한)놈이 아버지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 조폭(소련, 중국)들과 7:3으로 나눠갖기로 하고 형(남한) 집에 쳐들어와 칼부림해서 형 일가족들에게 중상을 입히고 형의 첫째 아들은 막으려다 칼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다행히 경찰과 이웃들(미국 및 UN군)이 허겁지겁 달려와 흠씬 두들겨 패 내쫓아줬고, 거기다가 이 형이 상처 후유증과 정신적인 트라우마로 폐인이 되자 먹여주고 돌봐주기까지 했다. 덕분에 형은 재기에 성공해서 지금은 그럭저럭 잘 살게 됐다.


그런데 몇십 년 뒤 그 의절한 동생 놈이 거지 꼴로 자기 가족들과 함께 찾아와서 자길 도로 받아달라며 왔다고 해보자. 동생놈은 여전히 싸가지가 없는데다가 그 가족놈들도 범죄나 저지르는 순 양아치 새끼들이다. 심지어 그 동생놈은 자녀들(북한인민)에게 가정폭력을 일삼고 자녀들이 반항하거나 말을 안들으면 쇠사슬로 자녀들을 묶어버리거나 우리에 가둬버리는것도 모자라 자녀들이 힘들게 벌어온 돈으로 백수로 지내면서 술,마약,도박에 찌들어살고있으며 자녀들에게는 즉석식품이랑 컵라면만 던져주고 그걸로 연명시키고있다. 그탓에 자녀들은 항상 삐쩍말라 피골에 상접해있으며 동생네 집에는 온갖 오물과 쓰레기로 가득하다.
그런데 몇십 년 뒤 그 의절한 동생 놈이 거지 꼴로 자기 가족들과 함께 찾아와서 자길 도로 받아달라며 왔다고 해보자. 동생놈은 여전히 싸가지가 없는데다가 그 가족놈들도 범죄나 저지르는 순 양아치 새끼들이다. 심지어 그 동생놈은 자녀들(북한인민)에게 가정폭력을 일삼고 자녀들이 반항하거나 말을 안들으면 쇠사슬로 자녀들을 묶어버리거나 우리에 가둬버리는것도 모자라 자녀들이 힘들게 벌어온 돈으로 백수로 지내면서 술,마약,도박에 찌들어살고있으며 자녀들을 학교에도 보내지않고 집에서 사이비종교를 주입시키기까지 하고있다. 자녀들에게는 즉석식품이랑 컵라면만 던져주고 그걸로 연명시키고있다. 그탓에 자녀들은 항상 삐쩍말라 피골에 상접해있으며 동생네 집에는 온갖 오물과 쓰레기로 가득하다.
동생놈은 이 모든걸 숨기기 위해 자녀들을 겁박하여 화목한 가정인척 연기시키고있다.


그나마 동생놈을 그래도 어렸을 때 키우거나 해서 안면이 있는 집안 어른들(즉 이산가족과 그 동세대 틀딱 어르신들)은 일단 들어와라 하거나 반기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 사건 당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나 아예 그 동생 놈과 한 가족이었던 기억도 없고 평소 그놈 가족들이 얼마나 술과 마약, 도박에 찌들어 엠창 인생을 살고 있는지 들어온 아이들(젊은 세대들)은 소금 뭉치를 던지지 반가워하진 않는다. 뭐, 걔들 중에서도 철없는 새끼들은 받아줘야 한다고 하는 걸로 모자라 아예 지들 할아버지를 돌봐준 고마운 경찰과 이웃들 보고 할아버지 형제를 이간질하는 못된 놈들이라는 개소리까지 지껄이기도 하지만.
그나마 동생놈을 그래도 어렸을 때 키우거나 해서 안면이 있는 집안 어른들(즉 이산가족과 그 동세대 틀딱 어르신들)은 일단 들어와라 하거나 반기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 사건 당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나 아예 그 동생 놈과 한 가족이었던 기억도 없고 평소 그놈 가족들이 얼마나 술과 마약, 도박에 찌들어 엠창 인생을 살고 있는지 들어온 아이들(젊은 세대들)은 소금 뭉치를 던지지 반가워하진 않는다. 뭐, 걔들 중에서도 철없는 새끼들은 받아줘야 한다고 하는 걸로 모자라 아예 지들 할아버지를 돌봐준 고마운 경찰과 이웃들 보고 할아버지 형제를 이간질하는 못된 놈들이라는 개소리까지 지껄이기도 하지만.


그리고 가끔 가다가 "민족과 조상을 위해서 우리가 희생하자."는 개소리 지껄이는 찬성론자들이 있는데, 당장 헬조선의 높은 인구밀도와 살인적인 실업률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 한 몸 바쳐서 압록강 가서 자살해라. 찬성이든 반대든 "난 애국자니까 통일을 위해 희생할 수 있다."라는 말은 절대로 쉽게 나올 말이 아니다. 만약 가까운 세대에 통일을 한다면 현재의 10~30대가 그걸 다 떠받들어야 되는데 당사자들 입장에서 보면 그냥 시간 남았을 때 싸게 싸게 [[탈조선]]하라는 걸로밖에는 안 들릴 정도로 무책임한 논리다.
그리고 가끔 가다가 "민족과 조상을 위해서 우리가 희생하자."는 개소리 지껄이는 찬성론자들이 있는데, 당장 헬조선의 높은 인구밀도와 살인적인 실업률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 한 몸 바쳐서 압록강 가서 자살해라. 찬성이든 반대든 "난 애국자니까 통일을 위해 희생할 수 있다."라는 말은 절대로 쉽게 나올 말이 아니다. 만약 가까운 세대에 통일을 한다면 현재의 10~30대가 그걸 다 떠받들어야 되는데 당사자들 입장에서 보면 그냥 시간 남았을 때 싸게 싸게 [[탈조선]]하라는 걸로밖에는 안 들릴 정도로 무책임한 논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