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 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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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골프치는 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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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직원분들 중에선 너티독에서 8년차 일하신 리드 캐릭터 아티스트인 이소야 분이 유명하다. 지스타 2018에도 오셨고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강연을 하기도 했다.
한국인 직원분들 중에선 너티독에서 8년차 일하신 리드 캐릭터 아티스트인 이소야 분이 유명하다. 지스타 2018에도 오셨고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강연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라오어2]]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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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똥겜 이후로 양심이 사라지고 있다. naughty 뜻이 버릇 없는, 말 안듣는 이란 뜻인데 딱 그렇게 될 것 같음. 유저 : '''말 안 듣는 개새끼.'''
이 똥겜 이후로 양심이 사라지고 있다. naughty 뜻이 버릇 없는, 말 안듣는 이란 뜻인데 딱 그렇게 될 것 같음. 유저 : '''말 안 듣는 개새끼.'''
라오어2를 보면 알겠지만 요즘엔 게임플레이와 관련없는 쓸데없이 현실적인 부분의 디테일에 집착하는 듯 하다. 무기개조 같은 것도 엘리가 직접 무기를 개조하는 부분들을 일일이 다 모션으로 만들어놨다.
라오어2로 그렇게 이미지 말아먹고도 [[PS5]]로 신작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이때까지 너티독의 게임들 처럼 싱글플레이 특화 게임인데, 근미래 스팀펑크 세계관이 배경이 될 거라고 한다. 근데 이제 사장새끼가 [[닐 드럭만]]이라 전혀 신뢰가 안 간다.
라오어1과 언차티드 4로 2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한다. 그래서 라오어2로 병신짓 해서 매출 전작보다 급감한 거 알면서도 소니가 계속 뒤쪽 대주는 거지. 거기에다 PC충 평론가 새끼들이 추가적으로 실드 쳐주는 건 덤.
이러면 일단 이번에 게임 만드는 건 이해가 간다. 너티독이 전작들도 다 병신이었으면 '음...' 하고서 고민했을텐데 전작들로 벌어들인 돈이 얼마인데 한 번에 팽하겠어? 다음 작품이 진짜 개같이 망하지 않는 이상 한두번은 기회 더 줄거다. 즉, 너티독은 이후에 내는 게임이 중요하다. 안그래도 이미지 씹창나서 준수하게 만들지 못하는 이상 전작 후광으로 400만장 팔았다고 주둥이 털 수 있었던 라오어 2 처럼은 안 될 확률이 높다.
최근 만드는 신작으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 제목 불명의 1인칭 스팀펑크 게임, 라오어3가 있는데 [[자기복제]]와 [[3의 저주]] 냄새가 스멀스멀 난다. 역시 팬을 화나게 만들어 자기복제랑 3의 저주를 덮지 못하는 건 [[게임 프리크]]처럼 게임으로 티배깅하는 것들 종특인가 보다.
아니 지네 게임이 키보드 배틀의 대상이 돼서 개발자들 배랑 허영심만 불리는데 지네가 만든 작품이 망가지는 걸 보고도 자존심이나 영혼도 없나? 악마한테 팔았나?
드라마화해서 기껏 한다는 게 원래 게이물 아니었던 걸 게이물 만들기였다. 작작 해라.


[[분류:게임회사]]
[[분류:게임회사]]

2023년 2월 16일 (목) 00:26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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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의 퍼스트파티 게임회사

1984년에 설립된 회사로 원래는 애플 II 컴퓨터 게임을 만들었지만 플스1로 내놓은 크래쉬 밴디쿳 시리즈가 대박을 치면서 소니의 구세주가 되었고 2001년 소니의 퍼스트 파티로 영입되었다.

플스2 시절때는 잭&덱스터라는 게임을 내놓았는데 GTA의 전연령 버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요즘의 너티독 게임 답지 않게 자유도가 높은 게임으로 유명했다.

이후 플스3로 넘어온 뒤로는 언차티드 시리즈, 더 라스트 오브 어스를 내놓으면서 똥게임기라고 조롱받았던 플스3를 갓게임기의 위치에 올려놓았다.

위에 열거한 작품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망작이 잘 없고 수준 높은 게임을 만들어내는 게임사로 유명하다. 희한한건 서양 게임 제작사 치고 오픈월드 게임보다 선형적 게임을 만든다.

실력 있는 게임회사인 것은 맞지만, 외계인을 고문한다는 등 식상한 드립 좀 그만 쳤으면 좋겠지만 씹덕, 파오후들은 유머감각이 상실된 게 종특이라 꾸준히 칠 것으로 보인다.

이새끼들이 멀티작으로 만들면 피시판 그래픽 개쩔텐데 아쉽다.

사실 이 회사가 고평가를 받는 이유는 병신같은 소니 퍼스트, 세컨파티 중 그나마 멀쩡해서 빨리는 거다. 다른 소니 퍼스트, 세컨파티와 비교하면 너티독을 빨아 줄 만하다.

지금은 PS 독점작만 내놓는 회사이긴 하다만 1~2게임 정도만 더 내놓고 멀티플랫폼으로 출시할것이라고

너티 독 측에서 밝혔다.

현재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를 제작중인데 엄청난 그래픽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언차티드 4 발매 직후 언차티드 시리즈 디렉터 중 한명이 회사를 퇴사한 후 너티독의 지나친 근무환경을 폭로하는 바람에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한국인 직원분들 중에선 너티독에서 8년차 일하신 리드 캐릭터 아티스트인 이소야 분이 유명하다. 지스타 2018에도 오셨고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강연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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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우매한 대중 씹새끼들이 존나 빨아줍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우매한 대중이 존나 빨아줍니다. 어서 지식을 쌓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의 선동에서 벗어나십시오.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답이 없네! 답이 없어! in 게임
NC발싸개 DONXON 주머니 먹튀 폭풍설사 유한공사 Evil Axis 콦낪밊 돈마弗 짱깨몽게레기 게임빌런 故 똥컴파일
아타마대가리 깨진 집단 病訊병신 워스트피스 카페인게임즈 쿠소레후톤 네오 노우~이즈 클저 원툴 쿠키회사 돈투스 귀큰놈소프트
니키충 화폐강도단 너티 개새끼 네오 플레기 닭+개돼지 프로젝트 빨갱이 탐욕적인 개돌별 새끼 심연의 국뽕흑진주 공산당검열충 열정페이 물고기 조폭 장수말벌파 死번째는 너랑깨399
표절빼면 뭐가 남음? '철밥통' ZOTCA thagamecompany 새만 날리다 간 놈들 그체 원툴

2020년 라오어2라는 똥을 싸지른 평가가 올라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이런 겜은 스토리가 중요한데 스토리를 그 따위로 만들었으니 안빡칠리가 없다. 이렇게 플스는 다시 PC충 전용 똥게임기로....

ㄴ 라오어 때문에 이미지 씹창났네 ㅠㅠ 그동안 언챠티드 정말 잘했다 싶었는데

이 똥겜 이후로 양심이 사라지고 있다. naughty 뜻이 버릇 없는, 말 안듣는 이란 뜻인데 딱 그렇게 될 것 같음. 유저 : 말 안 듣는 개새끼.

라오어2를 보면 알겠지만 요즘엔 게임플레이와 관련없는 쓸데없이 현실적인 부분의 디테일에 집착하는 듯 하다. 무기개조 같은 것도 엘리가 직접 무기를 개조하는 부분들을 일일이 다 모션으로 만들어놨다.

라오어2로 그렇게 이미지 말아먹고도 PS5로 신작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이때까지 너티독의 게임들 처럼 싱글플레이 특화 게임인데, 근미래 스팀펑크 세계관이 배경이 될 거라고 한다. 근데 이제 사장새끼가 닐 드럭만이라 전혀 신뢰가 안 간다.

라오어1과 언차티드 4로 2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한다. 그래서 라오어2로 병신짓 해서 매출 전작보다 급감한 거 알면서도 소니가 계속 뒤쪽 대주는 거지. 거기에다 PC충 평론가 새끼들이 추가적으로 실드 쳐주는 건 덤.

이러면 일단 이번에 게임 만드는 건 이해가 간다. 너티독이 전작들도 다 병신이었으면 '음...' 하고서 고민했을텐데 전작들로 벌어들인 돈이 얼마인데 한 번에 팽하겠어? 다음 작품이 진짜 개같이 망하지 않는 이상 한두번은 기회 더 줄거다. 즉, 너티독은 이후에 내는 게임이 중요하다. 안그래도 이미지 씹창나서 준수하게 만들지 못하는 이상 전작 후광으로 400만장 팔았다고 주둥이 털 수 있었던 라오어 2 처럼은 안 될 확률이 높다.


최근 만드는 신작으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 제목 불명의 1인칭 스팀펑크 게임, 라오어3가 있는데 자기복제3의 저주 냄새가 스멀스멀 난다. 역시 팬을 화나게 만들어 자기복제랑 3의 저주를 덮지 못하는 건 게임 프리크처럼 게임으로 티배깅하는 것들 종특인가 보다.


아니 지네 게임이 키보드 배틀의 대상이 돼서 개발자들 배랑 허영심만 불리는데 지네가 만든 작품이 망가지는 걸 보고도 자존심이나 영혼도 없나? 악마한테 팔았나?


드라마화해서 기껏 한다는 게 원래 게이물 아니었던 걸 게이물 만들기였다. 작작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