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장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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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인소야닷컴]]놀장아재들은 이것을 무지 좋아하며 이 사이트에서 스타포스 가격예기만 나오면 무조건 놀장이 비싸다고 선동을 한다
이상하게 [[인소야닷컴]]놀장아재들은 이것을 무지 좋아하며 이 사이트에서 스타포스 가격얘기만 나오면 무조건 놀장이 비싸다고 선동을 한다


현재 메소시세(억당 4~6천원)로는 무조건 놀장이 싼데? 인소야놀장아재들 경제배우실때 잠을 자신듯 하다. 씨발놈들 프텍도 세이프티도 마일리지 구매가능한데  
현재 메소시세(억당 42~4400원)로는 무조건 놀장이 싼데? 인소야놀장아재들 경제배우실때 잠을 자신듯 하다. 씨발놈들 프텍도 세이프티도 마일리지 구매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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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놀장강으로 인해 말도 안되는 성능의 개씹호로무기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상상속의 떡이었던 혼테일이나 자쿰도 그냥 동네북이 되었다. 스우나 데미안, 루시드 같은 애들이 갑자기 3분컷 난다고 생각해보자.
이 놀장강으로 인해 말도 안되는 성능의 개씹호로무기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상상속의 떡이었던 혼테일이나 자쿰도 그냥 동네북이 되었다. 스우나 데미안, 루시드 같은 애들이 갑자기 3분컷 난다고 생각해보자. 결국 유저들의 평균 스펙이 높아지고 [[스타포스]]의 등장으로 이어진 게 맞나?


이 말은 즉슨 이 놀장강을 지를 수 있는 재력 여부에 따라서 절대 따라잡을 수 없는 심각한 스펙차이가 생긴다는 것이기도 하다.
이 말은 즉슨 이 놀장강을 지를 수 있는 재력 여부에 따라서 절대 따라잡을 수 없는 심각한 스펙차이가 생긴다는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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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놀장강은 메소가 아닌 현금만을 무자비하게 요구하는 괴물이었다. 그러니 개시발... 욕이 나오지
하지만 놀장강은 메소가 아닌 현금만을 무자비하게 요구하는 괴물이었다. 그러니 개시발... 욕이 나오지
시뮬레이션 해봤는데 프텍만 쓰는거였는데도 12성 다는데 6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든다. 에바다 씨발람
ㄴ 그니까 놀장의 폐혜를 제외하고 지금 시점에서 놀장 vs 스타포스 봐봐. 절대 스타포스가 이득이 아님.
놀 12면 스타포스 22성인데 22성 다는 비용을 생각해봐. 메소 시세로 따져서 60장? 그 정도면 스타포스로는 잘 간거임. 놀장 재출시론이 괜히 뜨는 게 아님.
ㄴㄴ 애초에 스타포스 강화비용이 창렬이 된 이유가 황선영 디렉터가 놀장에다 현질 좆나게한 인소야 꼰대들한테 선동당해서 올려버린 거라는 사실을 간과하는 병신의 헛소리이다 폐혜 ㅇㅈㄹ하는거보면 수준나온다
== 팩트 ==
잘못한건 놀장강 자체가 아니다. 놀장강의 구매 가격에 비해 놀당강이 창출할 수 있는 벨류가 터무니없이 높았던 것이 문제였다.
이걸 다시 말하면, 놀장강의 가격이 너무 싸게 책정된 것이 문제라는 이야기다. 가격 책정이 제대로 이루어졌다면 게임이 망가지는 일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