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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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대추 생으로 먹으면 맛있는데... | 말린 대추 생으로 먹으면 맛있는데... | ||
말리지 않은 생 대추도 맛있다. 아삭하면서 달다. | 말리지 않은 생 대추도 맛있다. 아삭하면서 달다. 좀 퍼석한 사과 느낌 | ||
대추나무 한자로 [[枣]]가 있다. | |||
소추의 반대말 | |||
==불호측 의견== | ==불호측 의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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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아서 쪼글쪼글한 틀딱 부랄 대추가 되면 먹고싶은 의욕이 더욱 감소한다. | 삶아서 쪼글쪼글한 틀딱 부랄 대추가 되면 먹고싶은 의욕이 더욱 감소한다. | ||
단 맛이라고 하는데 병신같은 단 맛에 식감은 물에 적셨다가 덜마른 상태의 종이를 씹는 개좆같은 느낌이다. | |||
삶는 시간 줄인다고 밥솥에 쌀이랑 합방하는걸 목격하면 관자놀이에 꿀밤 때려도 합법임 | 삶는 시간 줄인다고 밥솥에 쌀이랑 합방하는걸 목격하면 관자놀이에 꿀밤 때려도 합법임 | ||
근데 [[대추야자]]는 개쩔게 맛있엉. ← 아예 다른 종이다. '대추' 붙었다고 뜬금포. | 근데 [[대추야자]]는 개쩔게 맛있엉. ← 아예 다른 종이다. '대추' 붙었다고 뜬금포. | ||
==숨겨진 진실== | |||
사실 [[장삐쭈]]가 대추즙을 팔던 사람이었다. | |||
2023년 2월 23일 (목) 16:29 기준 최신판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말린 대추 생으로 먹으면 맛있는데...
말리지 않은 생 대추도 맛있다. 아삭하면서 달다. 좀 퍼석한 사과 느낌
대추나무 한자로 枣가 있다.
소추의 반대말
싫어하는 사람한텐 혹평만 한가득 나온다
삶아서 쪼글쪼글한 틀딱 부랄 대추가 되면 먹고싶은 의욕이 더욱 감소한다.
단 맛이라고 하는데 병신같은 단 맛에 식감은 물에 적셨다가 덜마른 상태의 종이를 씹는 개좆같은 느낌이다.
삶는 시간 줄인다고 밥솥에 쌀이랑 합방하는걸 목격하면 관자놀이에 꿀밤 때려도 합법임
근데 대추야자는 개쩔게 맛있엉. ← 아예 다른 종이다. '대추' 붙었다고 뜬금포.
사실 장삐쭈가 대추즙을 팔던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