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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시대 촉한에 있다가 유망한 서진으로 옮긴 입지전적인 인물 | | 삼국시대 [[촉한]]에 있다가 유망한 [[서진]]으로 옮긴 입지전적인 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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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갈량이 승상으로 있을 때 승상부 영사가 되었고 제갈량이 그를 빨아주며 주부로 삼았다가 제갈량이 죽은 후 승진했다. | | 제갈량이 승상으로 있을 때 승상부 영사가 되었고 제갈량이 그를 빨아주며 주부로 삼았다가 제갈량이 죽은 후 승진했다. |
2022년 2월 8일 (화) 17:03 기준 최신판
삼국시대 촉한에 있다가 유망한 서진으로 옮긴 입지전적인 인물
제갈량이 승상으로 있을 때 승상부 영사가 되었고 제갈량이 그를 빨아주며 주부로 삼았다가 제갈량이 죽은 후 승진했다.
위에서 촉 정벌군을 일으켰을 때 황호의 농간에 속아 뒤늦게 알게 된 유선은 동궐과 장익을 함께 지원부대가 되어 양안관구로 향하게 했으며, 이 둘이 한수에 도착하자 강유와 요화는 음평을 버리고 후퇴해 이 둘의 군대와 합쳐 검각에 주둔한다.
264년 촉이 멸망하자 유선을 따라 경도로 가서 상국 참군이 되었으며, 가을에는 산기상시를 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