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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됬.png]]<ref>[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t&no=14335 힛갤에 오른 카연갤 만화]</ref>


애미가 무슨 이유에선지 초등학교를 보내줘서 [[병신]]들이 죽어라 틀려재끼는 마법의 한국어.
== 개요 ==
되/돼 공식을 외웠는지 죽어라 틀리는 마법의 한국어.


이거 존나게 틀리는 새끼가 국내에 개많아서 그런지 오히려 한국어 공부 빡세게 하고 온 외국인이 올바르게 쓰는 경우가 많다.


'돼'는 '되어'의 준말인데, 병신들은 초등학교를 나와서 글을 쓸 때 이런 기본적인 생각마저 못한다. 글을 쓸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쓰는건지...
== 설명 ==
이런 병신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돼'는 '', '되'는 '하'로 바꿔서 자연스러운 게 옳다는 혁신적인 구별법이 있지만 애초에 초등학교도 제대로 나온 [[병신]]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듯하다.


이런 병신들을 구제하기 위해 "되→하, 돼→해 로 바꿔서 자연스러운 게 맞다" 란 혁신적인 구별법이 있지만 애초에 초등학교도 안 나온 [[병신]]들한텐 너무 어려운 방법인 것 같다.  
구별법이 존나 편하므로 현실에서 구별하지 못하다가 문법나치들에게 꼬투리 존나 잡혀서 자살하고 싶은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모르는 놈들은 이 방법 써라. 나 초딩 때 스펀지에서 알려준 건데 20대 중반인 지금도 꿀 빨면서 쓰고 있음.


상식적으로 초등학교 때 받아쓰기 할 때, 이거 틀리는 새끼들이 반에서 두 명이 나올까 말까 였는데, 초등학교 졸업한 새끼들이 이거 틀린다는 말이 되냐?
상식적으로 초등학교에서 받아쓰기할 때, 이거 틀리는 새끼들이 반에서 두 명이 나올까 수준이었는데, 초등학교 졸업한 새끼들이 이거 틀린다는 말이 되냐 안 되냐 시발


<div style="border: 3px solid Orange;padding:10px;"><b style="font-size:18px">경고. 이 문서 아래는 노잼인 내용을 다룹니다!</b><br /><br />이 틀 아래에는 <b>자신 또는 상대방에게 신체적·정신적·물질적인 피해를 끼치는 그러한 노잼인 내용</b>을 서술합니다.  
'돼'는 '되어'의 준말인데, 병신들은 초등학교를 안 나와서 글을 쓸 때 이런 기본적인 생각마저 못 한다. 글을 쓸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쓰는 건지...
뇌에 똥만 가득찬 디시인들은 이 노잼 문서를 보고 0.349279초 만에 잠이 들었다카더라.  
당신이 [[씹선비]]마냥 허구한 날 진지를 빨아잡수는 그런 부류의 인간이라면 아래 내용이 흥미로울지도? </div>


'되'는 '되다'란 동사의 어근 '되-'만을 갖고 온 것이다. 그니깐 시발 '이렇게 해야 되' 같이 되만 단독으로 쓰는 것은, '''"쟤 울어"''' 대신에 '''"쟤 울"''', '''"저거 먹자"''' 대신에 '''"저거 먹"'''이라고 쓰는 거랑 하나도 다를 게 없다.
그리고 '되'는 '되다'란 동사의 어근 '되-'만 갖고온 것이다. 그러니깐 시발 '이렇게 해야 되'처럼 '되'만 단독으로 쓰는 것은, '''"쟤 울어"''' 대신에 '''"쟤울"''', '''"저거 먹자"''' 대신에 '''"저거 먹"'''이라고 쓰는 것처럼 어색한 것이다.


반면, '돼'는 '되-'에다가 '-어'를 붙여서 '되어'를 줄인 말이다. 울어, 따먹어, 죽여, 때려 생각하면 쉽지? 문장을 끝내는 상황에선 제발 돼로 끝내라.
반면, '돼'는 '되-''-어'를 붙여서 '되어'를 줄인 말이다. 울어, 따먹어, 죽여, 때려 생각하면 쉽지? 문장을 끝내는 상황에선 제발 돼로 끝내라. 심지어 못 배워먹은 병신들은 '징징대다'를 '징징[[되]]다'라고 쓰기도 한다. 세상에


심지어 배워쳐먹은 병신새끼들은 징징대다를 징징[[되]]다라고 쓰기도 한다. 세상에
ㄴ 징징되다 부들되다 보면 혈압 터져 쓰러질 것 같다. 씨발 배워먹은 개병신아


여기서 또 '됌' 같은 말을 쓰는 병신은 '되엄'이라고 쓰는 거랑 똑같다.
여기서 또 '됌' 같은 말은 '되엄'이라고 쓰는 것과 똑같다. 예로 들어 '안됌'이라고 적으면 크롬에서는 빨간 줄이 찍 그어진다. 그러니 '안됨'이라고 적어야 한다. 참고로 이 빨간 줄도 영... [[띄어쓰기]]를 제대로 해야 되나...?


최고의 수출품은 [[됬]]이다.
최고의 수출품은 '''[[됬]]'''이다.


정말 구분 못하겠다는 병신들아 그냥 돼 쓰지말고 어떻게든 되를 쓰려고 해라 돼 쓸거같으면 되어 라고 쓰던가 같은원리로 됌은 되엄이라 안되니까 됨이다
정말 구별하지 못하겠다는 병신들아, 그냥 '' 쓰지 말고 어떻게든 '되'를 쓰려고 해라. '' 쓸 거 같으면 '되어' 라고 쓰든지.


사실 쿼티 키보드에 ㅣ와 ㅐ가 위 아래로 붙어있어서 가끔 알면서 틀리기도 한다. 물론 대놓고 모르고 쓰는 새끼들은 존나 티가 난다. 좀 구별하라고 시발


진짜 씨발럼들 절반 이상이 구별 못 하는 것 같더라 씨이이발 윾발암...


==같이보기==
아니 그냥 다른 거 전혀 필요 없고 '안되' 하나만 제발 쓰지 말아줘 제에에에에엥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ㅔ엥에ㅔ발


[[맞춤법]]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나게 틀리는 것들==
[[]]
 
어떻게 되먹은(X) ㅡ>어떻게 돼먹은 or 어떻게 되어먹은
 
아기를 가지면 엄마가 돼지
 
안되!
 
ㄴ나는 이렇게 글쓰는 새끼들보면 뭔가 순간적으로 한심하다고 느껴지는데 혹시 문법나치병 걸린거냐?^
 
ㄴ역시 최강은 '않되'다.
 
재앙 되야/돼야 -> 재앙 하야/해야
 
어라? 둘 다 말이 되는...
 
ㄴ재앙이 되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잖아
 
{{깨읍읍}}
{{양념}}
 
[[추가바람]].
 
==놀랍게도==
지상파 TV 프로그램들 중에서도 종종 틀린다. 심지어 뉴스자막에서조차 틀린다. 주로 MBC가 저지른다. 국어 자막 틀렸다 하면 십중팔구는 얘네다.
 
== 같이 보기 ==
* [[2틀]]
* [[간간히]]
* [[던지]]
* '''[[됬]]'''
* [[몇일]]
* [[않]], [[안]]
** [[않충]]
* [[어짜피]]
* [[에]]
* [[왠]]
* [[외않되]]
* [[이였다]]
* [[쳐]]
* [[맞춤법]]
* [[문법충]]


{{각주}}
{{각주}}
[[분류:장애인]]
 
[[분류:자주 틀리는 한국어]]
[[분류:장애인]][[분류:자주 틀리는 한국어]]

2021년 3월 12일 (금) 19:42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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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어서 헷갈리는 경우도 있답니다.

'되었다'야? '돼었다'야?
이 수식이 맞는것 같은데 뭐지??

쓰벌 좆같네.ㅋㅋ

이문써 눈 기본저긴 마춤뻡 마저틀련는 표혀 니 만씀니다,
뱔건즈씨 고치지 안는 다면 롑흔리나애개 시밤캉!
???: 외않되?

[1]

되/돼 공식을 안 외웠는지 죽어라 틀리는 마법의 한국어.

이거 존나게 틀리는 새끼가 국내에 개많아서 그런지 오히려 한국어 공부 빡세게 하고 온 외국인이 올바르게 쓰는 경우가 많다.

이런 병신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돼'는 '해'로, '되'는 '하'로 바꿔서 자연스러운 게 옳다는 혁신적인 구별법이 있지만 애초에 초등학교도 제대로 안 나온 병신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듯하다.

이 구별법이 존나 편하므로 현실에서 구별하지 못하다가 문법나치들에게 꼬투리 존나 잡혀서 자살하고 싶은 기분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모르는 놈들은 이 방법 써라. 나 초딩 때 스펀지에서 알려준 건데 20대 중반인 지금도 꿀 빨면서 쓰고 있음.

상식적으로 초등학교에서 받아쓰기할 때, 이거 틀리는 새끼들이 반에서 두 명이 나올까 수준이었는데, 초등학교 졸업한 새끼들이 이거 틀린다는 건 말이 되냐 안 되냐 시발

'돼'는 '되어'의 준말인데, 병신들은 초등학교를 안 나와서 글을 쓸 때 이런 기본적인 생각마저 못 한다. 글을 쓸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쓰는 건지...

그리고 '되'는 '되다'란 동사의 어근 '되-'만 갖고온 것이다. 그러니깐 시발 '이렇게 해야 되'처럼 '되'만 단독으로 쓰는 것은, "쟤 울어" 대신에 "쟤울", "저거 먹자" 대신에 "저거 먹"이라고 쓰는 것처럼 어색한 것이다.

반면, '돼'는 '되-'에 '-어'를 붙여서 '되어'를 줄인 말이다. 울어, 따먹어, 죽여, 때려 생각하면 쉽지? 문장을 끝내는 상황에선 제발 돼로 끝내라. 심지어 못 배워먹은 병신들은 '징징대다'를 '징징다'라고 쓰기도 한다. 세상에

ㄴ 징징되다 부들되다 보면 혈압 터져 쓰러질 것 같다. 씨발 못 배워먹은 개병신아

여기서 또 '됌' 같은 말은 '되엄'이라고 쓰는 것과 똑같다. 예로 들어 '안됌'이라고 적으면 크롬에서는 빨간 줄이 찍 그어진다. 그러니 '안됨'이라고 적어야 한다. 참고로 이 빨간 줄도 영... 띄어쓰기를 제대로 해야 되나...?

최고의 수출품은 이다.

정말 구별하지 못하겠다는 병신들아, 그냥 '돼' 쓰지 말고 어떻게든 '되'를 쓰려고 해라. '돼' 쓸 거 같으면 '되어' 라고 쓰든지.

사실 쿼티 키보드에 ㅣ와 ㅐ가 위 아래로 붙어있어서 가끔 알면서 틀리기도 한다. 물론 대놓고 모르고 쓰는 새끼들은 존나 티가 난다. 좀 구별하라고 시발

진짜 씨발럼들 절반 이상이 구별 못 하는 것 같더라 씨이이발 윾발암...

아니 그냥 다른 거 전혀 필요 없고 '안되' 하나만 제발 쓰지 말아줘 제에에에에엥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ㅔ엥에ㅔ발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나게 틀리는 것들

[편집 | 원본 편집]

어떻게 되먹은(X) ㅡ>어떻게 돼먹은 or 어떻게 되어먹은

아기를 가지면 엄마가 돼지

안되!

ㄴ나는 이렇게 글쓰는 새끼들보면 뭔가 순간적으로 한심하다고 느껴지는데 혹시 문법나치병 걸린거냐?^

ㄴ역시 최강은 '않되'다.

재앙 되야/돼야 -> 재앙 하야/해야

어라? 둘 다 말이 되는...

ㄴ재앙이 되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잖아


잠시만요, 이거 오햅.. 읍읍!!

작성자가 깨시민들에게 우덜식 적폐청산을 당했습니다.
이미 양념 당한 문서입니다.

추가바람.

놀랍게도

[편집 | 원본 편집]

지상파 TV 프로그램들 중에서도 종종 틀린다. 심지어 뉴스자막에서조차 틀린다. 주로 MBC가 저지른다. 국어 자막 틀렸다 하면 십중팔구는 얘네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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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