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갈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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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맛있다. | |||
마트나 고깃집가면 100g에 2~3천원대지만 도매쪽 가면 900~1000원대다. | |||
국산은 고기를 미친 듯이 벗겨내서 뼈에 살짝 붙어있지만 천조국 놈들은 대충 써는지 수입산 등갈비는 살점이 어마어마하다. | |||
[[감자탕]]으로 따지자면 애초부터 감자탕 전문으로 등뼈에 살점 두툼하게 붙어있는 등뼈와 다 발라내고 뼛조각만 남아서 쪽쪽 빨아먹는 잡뼈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 |||
결론은 도매가서 수입 돼지 등갈비 사다먹어라. | |||
2020년 1월 9일 (목) 03:10 기준 최신판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
부드럽고 맛있다.
마트나 고깃집가면 100g에 2~3천원대지만 도매쪽 가면 900~1000원대다.
국산은 고기를 미친 듯이 벗겨내서 뼈에 살짝 붙어있지만 천조국 놈들은 대충 써는지 수입산 등갈비는 살점이 어마어마하다.
감자탕으로 따지자면 애초부터 감자탕 전문으로 등뼈에 살점 두툼하게 붙어있는 등뼈와 다 발라내고 뼛조각만 남아서 쪽쪽 빨아먹는 잡뼈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결론은 도매가서 수입 돼지 등갈비 사다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