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러버덕: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사용자 2명의 중간 판 2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귀여움}}
{{귀여움}}
{{성물}}
{{불쌍}}
{{불쌍}}
{{잊혀짐}}
{{잊혀짐}}
9번째 줄: 10번째 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얼굴이 찢기거나 [https://www.youtube.com/watch?v=Su0EdTBg8qA 폭염에 바람 빠지는] 수모를 당했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얼굴이 찢기거나 [https://www.youtube.com/watch?v=Su0EdTBg8qA 폭염에 바람 빠지는] 수모를 당했다.
그래도 [[Despacito]] 같은 데서 맨날 조류관악기로 혹사당하는 어떤 닭삑삑이보단 처지가 낫다. 고무오리는 쉬는 날이 있지만 고무닭은 쉬지 못한다.

2023년 6월 15일 (목) 13:04 기준 최신판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귀엽습니다. 심장이 멈춰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심쿵!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물체를 묘사합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잊혀졌습니다.
이 대상이나 인물은 한때 유명했지만 쥐도 새도 모르게 잊혔습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물에 띄우는 오리인형

평화를 상징하는 대형오리 러버덕 이였지만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얼굴이 찢기거나 폭염에 바람 빠지는 수모를 당했다.

그래도 Despacito 같은 데서 맨날 조류관악기로 혹사당하는 어떤 닭삑삑이보단 처지가 낫다. 고무오리는 쉬는 날이 있지만 고무닭은 쉬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