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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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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超==
==馬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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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삼국지 인물]]


마초(촉한)
마초(馬超, 176년 ~ 222년)는 중국 후한 말기의 군벌이며 삼국시대 촉한의 무장이다.


마초(馬超, 176년 ~ 222년)는 중국 후한 말기의 군벌이며 삼국시대 촉한의 무장이다. 자는 맹기(孟起)이다. 관우(關羽), 장비(張飛), 황충(黃忠), 조운(趙雲)더불어 오호대장군(五虎大將軍)으로 불렸다.
자는 맹기(孟起). [[관우]], [[장비]], [[황충]], [[조운]]함께 [[오호대장군|관장'''마'''황조]]이라는 세트로 묶여다니며, 그 중에 유일하게 생몰년도가 명확하다. 가운데 '''마'''가 마초를 뜻한다.


[[조조|쬬]]를 보내버릴 뻔했으나 촉에 와서는 뭐 딱히 한게 없는듯하다.


ㄴ 사실상 여포 mk.2라서 짜져있게 하는게 나았다.


===생애===


===생애===
아버지인 [[마등]]과 [[한수]]가 군대를 이끌고 장안으로 진입하자 한 왕조는 한수와 마등에게 떡밥을 뿌려 서량 지역에 홀딩시킨다.


마초는 192년(초평 3년) 마등과 한수(韓遂)군대를 이끌고 장안(長安)으로 진입하자 한 왕조는 한수를 진서장군에 임명해 금성으로 귀환시키고 마등을 정서장군에 임명해 미에 주둔시킨다.
그러다가 [[마등]]과 [[한수]]사이가 틀어지게 되는데, 당시 [[급식충]]이던 마초는 염행과 맞짱을 뜨지만 쳐발렸다. 그냥 쳐발린것도 아니고 죽기 직전까지 갔덴다 나관중 새끼는 무슨생각으로 왜 이런 약골을 여포나 장비랑 비견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는 오호대장군의 무력을 전부다 통일시킨 탓이다.  


192년 한수와 마등이 서로 불화해지자 군을이끌고 대립하였다. 이때 마초와 염행이 1대1로 붙어 마초가 크게 패하고 죽기직전까지 패하였다. 사례교위 종요(鍾繇)가 관중으로 부임해 한수와 마등에게 서신을 보내 복종하는 경우와 반항하는 경우의 이해 득실을 각각 설명했다. 마등은 이에 응하고 아들 마초를 종요 밑으로 보냈다.
이후 나이를 처먹고 원소의 후계자 [[원상]]의 꼬붕인 고간과 하북의 명장 곽원을 개처바른다.  


그리고 승상이 된 조조(曹操)는 마초까지 초빙하지만 마초는 관직에 나가지 않았다.
이거 의외로 안 안려져 있는 사실인데 당시 사례지방은 원상에게 개 쳐발리고 조조 휘하 장수들이 아무도 못 막아 [[곽원]]의 이름이 관서를 진동시켰는데 이제 20대인 마초가 이들을 우주관광을 보내주었다.  


그 뒤 사례교위 독군종사가 되어 평양현 곽원(郭援)과 고간(高幹)을 토벌하고 선봉장이였던 방덕이 곽원을 격파하고 곽원의 목을 베었다.[1]
이때 마초가 단 1만명 가지고 곽원 개 쳐발랐는데 최소 2~3만, 최대 5만의 고간, 곽원군을 개바르고 마초 부하 방덕이 곽원의 목을 쳐서 사태를 종결시켰다. 만약 사례가 곽원에게 넘어갔으면 조조는 윗쪽에선 원상, 서쪽에선 고간, 곽원의 공격으로 관도대전의 성과 다 날려버릴 뻔했음.


이윽고 조칙으로 서주자사가 되고 이후 간의대부에 임명된다. 그 뒤 아버지 마등은 한수와 사이가 벌어져 위위로 조정에 소환되고, 동생 마휴(馬休)와 마철(馬鐵)도 각기 봉거도위, 기도위에 임명되어 모두 업(鄴)으로 이주했다. 편장군이 된 마초만 양주에 남아 마등 군영을 장악해 통솔하였다.
이후 마등이 중앙에서 관직을 받고 가족들과 함께 상경하는데 마초 일가는 마초와 마대만 서량에 남는다. 마등이 관직을 받았다고 상경한 이유는 관직이 '''관내후'''라서다. 관내후는 도성 안에 사는 조건으로 받는 관직으로 삭탈관직 당해야 도성 밖으로 나갈 수 있다.


건안 17년(212년), 마초는 한수와 연합해 반란을 일으킨 뒤 군대를 이끌고 동관까지 진군한다. 《삼국지연의》에서는 문하시랑 황규(黄奎)와 손을 잡아 조조에 대한 반란을 기도하고, 처형된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조조와 싸움을 벌인다. 조조는 한수, 마초와 회담하였는데, 마초는 비밀리에 조조를 체포할 생각이었으나 허저(許褚)가 엄하게 호위하고 있었기 때문에 무위로 돌아가고 만다. 이것이 《삼국지연의》에서 마초와 허저가 일대일로 격돌하는 장면을 연출하는 계기가 된다. 그리고 조조가 가후(賈詡)의 계략으로 마초와 한수 사이를 멀어지게 했으므로 둘은 서로 의심하게 되는데, 그 때문에 마초는 패하게 된다.
이때 조조는 한중을 치고 관서지방 군벌들에게 위협을 가했는데 이대로 조조에게 뒈질 순 없다 느꼈는지 [[죽창]]을 들고 조조를 끌어내리려 서량 군벌들의 연합군을 구축하여 장수처럼 조조를 털어먹을 수 있었지만 실패하였다.  


건안 17년(212년),마초는 달아나 제융(諸戎-여러 융족들)에 의지하고 조공이 추격해 안정(安定)에 이르렀으나 때마침 북방에 일이 생겨 군을 이끌고 동쪽으로 돌아가려 했다. 양부(楊阜)가 조공을 설득하며 말했다, “마초는 한신(韓信), 영포(英布)의 용맹을 갖추고 강(羌), 호(胡)의 마음을 심히 얻고 있습니다. 만약 대군(大軍)이 돌아가며 이를 엄히 방비하지 않는다면 농상(隴上)의 여러 군(郡)들은 국가의 소유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 때문에 장안에 남아있던 마등 일가가 [[탈지구]]를 당하게 되었다. 효자 [[인정]]?


과연 마초는 서융의 강족과 융족 등의 지지를 바탕으로 다시 거병하여, 마침 하간[2]에서 일어난 반란으로 인해 조조가 서둘러 철수한 빈 틈을 노리고 농상을 공격했다. 농상 지방의 군과 현들은 기를 제외하고 모두 마초에게 호응했으며, 또 한중의 장로도 마초에게 원군을 보내 주었다. 마초는 양주자사 위강 등 자사 · 태수들이 항전하는 기성을 정월부터 8월까지 공격하였으며, 구원군이 오지 않아 희망을 잃은 기성의 관리들은 결국 마초와 화의를 맺고 성문을 열어 항복했다. 이러던 중 5월에 조정에 있던 아버지 마등 등의 일족은 마초의 죄에 연좌되어 삼족이 모두 멸한다. 마초는 입성한 화의를 깨고 양앙을 시켜 위강 등 자사와 태수들을 살해하고 기성을 거점으로 그 군세를 부하로 흡수했다. 마초는 스스로 정서장군이라 칭하고 병주목을 겸무해 양주의 군사도독이 되었다. 9월, 원래 위강의 부하 양부와 강서가 노성에서 반란을 일으켜 마초가 출진하지만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그 틈에 양관과 조구 등이 마초의 처자를 살해하고 기성의 성문을 굳게 닫고 있었으므로 마초는 진퇴양난에 빠져 할 수 없이 한중으로 도주하여, 장로(張魯)에게 몸을 의지하였다. 장로에게 군대를 받아 윤봉, 조앙이 지키고 있는 기산을 공격했으나, 하후연이 보낸 장합의 원군을 보자 달아났다.
하지만 이에 마초는 [[개빡침|딥빡쳐서]] 한수와 연합해 반란을 일으킨 군대를 이끌고 동관까지 진군한다. 조조가 강건널때 돌격해와서 조조는 [[허저]] 아니였으면 뒤질뻔했다.


마초는 장로를 따른 후부터 종종 북쪽으로 진군해 양주 탈환을 노리지만 승리하지 못했다. 장로는 마초가 바라는 대로 군사를 내주었지만, 장로의 장군 양백 등이 마초의 능력을 비난하자 설자리를 잃은 마초는 무도에서 저족이 사는 곳으로 달아났다. 이때 마초는 투병중이라서 후방의 진지에 남아있는 방덕을 버리고 마대(馬岱) 혼자만 데리고 가버렸고, 이 일로 인해 방덕은 위에 투항하여 관우와 대적하게 된다.
이에 조조는 한수, 마초와 회담하였는데, 마초는 비밀리에 조조를 체포할 생각이었으나 허저를 보고 지려버린다.


214년 유비(劉備)가 성도의 유장(劉璋)을 포위했다는 소식을 듣고 밀서를 보내 항복을 알리고 촉한으로 도망갔다. 《삼국지연의》에서는 그 전에 장비와 둘이서 호각지세로 한판 승부를 벌이고, 이회(李恢)의 설득으로 유비에게 투항하는 것으로 나온다. 이때 사자머리 투구와 은으로 만든 갑옷, 하얀색 도포 차림새로 등장해 ‘금(錦)마초’라고 불렸다. 후에 219년, 한중에서의 싸움에서 조조의 삼남 조창을 격파해 승리하였다.
[[삼국지연의|연의]]에서 마초와 허저가 일기토를 한다는건 당연히 구라다.


유비가 사람을 보내 마초를 등용하자 마초는 군사를 이끌고 성에 도착하였고, 유장도 곧바로 항복하고 만다. 《산양공재기》에서는 유비가 마초를 후하게 대해준 것을 계기로 마초가 유비를 낮추어 부르자 관우와 장비의 반감을 사게 되었다. 어느 날 마초와 유비가 만나는 자리에서 유비의 양쪽에 관우와 장비가 칼을 차고 지키는 것을 본 마초는 이내 자신의 무례함을 깨닫고 이후 태도를 바꾸었다고 한다.
이후 [[하후연]]을 격파하고 농서를 차지하지만 양부의 반란과 [[장합]]의 공격으로 무너져 한중으로 런하여 장'''로''' 밑으로 들어가게 되어 양주 공략을 시도하지만 실패한다.


하지만 이는배송지가 주석을달았다. 신송지가 보건대(주석자인 배송지裵松之의 견해), 마초는 궁박해져 유비에 귀의하여 그의 작위를 받았는데 어찌 오만하게 유비의 자를 부를 수 있었겠는가? 게다가 유비가 촉으로 들어올 때 관우를 남겨 형주를 진수하게 했으니 관우는 일찍이 익주 땅에 있은 적이 없다. 그래서 관우는 마초가 투항했다는 말을 듣고 제갈량에게 서신을 보내 마초의 재주는 누구에 비견될 수 있는지를 물은 것으로 이 책(산양공재기)이 말하는 바대로가 아니니, 관우가 어찌 장비와 함께 곧게 서 있을 수 있었겠는가? 무릇 사람이 일을 행할 때는 모두 그것이 가능하다 하여도 불가함을 알면 이를 행하지 않는 법이다.
결국 [[유비|윾네]]의 설득으로 윾비 수하로 소속되는데, 이전에 조조를 털어먹을 정도로 세력이 큰 군웅이다 보니 대우가 좋았다.


과연 마초가 유비의 자를 불렀다면 또한 이치로 볼 때 의당 그리해도 된다고 여겨서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설령 관우가 마초를 죽일 것을 청했다 하더라도 마초는 이를 듣지 못했는데, 단지 두 사람이 곧게 서 있는 것을 보고 무슨 까닭으로 이내 (자신이 유비의) 자를 불렀기 때문임을 알아채고는 ‘하마터면 관우, 장비에게 죽임을 당할 뻔했다’고 말했겠는가? 말이 이치에 닿지 않음이 너무 심해 가히 분질(忿疾-분노하고 미워함)에 이르는구나. 원위(袁暐-헌제춘추의 지은이), 악자(樂資-산양공재기의 지은이) 등이 기재한 여러 대목은 추잡하고 헛되고 그릇되니(穢雜虛謬) 이와 같은 부류가 거의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다.
윾비가 한중킹이 되고 나서는 관우, 장비, 황충과 동급인 좌장군에 임명되었고, 죽기 직전에는 표기장군<ref>지금으로 치면 [[중장]]이나 [[대장]]급이다.</ref>에까지 오른다.


유비는 마초를 평서장군에 임명하고 임저를 다스리게 하면서, 이전과 마찬가지로 도정후에 봉했다. 219년, 유비가 한중왕이 되자 장비, 관우, 황충과 더불어 사방장군의 필두인 좌장군에 봉해졌다.
===평가===
삼국지 촉서 마초전에서는 양부가 조조에게 아래와 같이 말한것이 기록되었다.
{{인용문|마초는 한신(韓信), 영포(英布)의 용맹을 갖추고 강(羌), 호(胡)의 마음을 심히 얻고 있습니다. 만약 대군(大軍)이 돌아가며 이를 엄히 방비하지 않는다면 농상(隴上)의 여러 군(郡)들은 국가의 소유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또 장무 원년(221년) 표기장군으로 승진해 양주목을 겸무하고 태향후에 봉해졌다. 장무 2년(222년), 47세에 세상을 떠난다. 시호는 위후(威侯)이다.
이로 보아 마초의 군웅으로서의 통솔력이나 지휘능력이 괜찮은 걸 알 수 있다.


===마초의평가===
ㄴ당연한 소리지. 통솔력이나 지휘능력이 안좋았으면 조조를 그렇게 몰아붙일수 있었겠냐


진수의 평: 마초는 융족과 용력에 의지해 자신의 일족을 망쳤으니 애석하구나! 곤궁함에 처하여 이로 인해 태평함으로 나아갔다면 더 낫지 않았겠는가!
== Macho ==
{{상남자}}
{{빛과 어둠}}
{{돌}}
{{병신}}
[[똥송]]한 우리들은 절대 될 수 없는 것.


양부의 평: 조공(조조)에게말하길 마초는 한신(韓信), 영포(英布)의 용맹을 갖추고 강(羌), 호(胡)의 마음을 심히 얻고 있습니다. 만약 대군(大軍)이 돌아가며 이를 엄히 방비하지 않는다면 농상(隴上)의 여러 군(郡)들은 국가의 소유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출처-마초전-
[[근육]][[돼지]] 우락부락 존나 세보이는 수컷 인간을 뜻함.


제갈량의 평:“맹기(孟起-마초)는 문무를 겸비하고 웅렬(雄烈-굳세고 맹렬함)이 남보다 뛰어난 일세의 호걸로 경포(黥布), 팽월(彭越)과 같은 무리입니다. 응당 익덕(益德-장비)과 말머리를 나란히 해 달리며 선두를 다툴 수있는 자라 평하였다
물론 몸 뿐만이 아니라 [[멘탈]]도 마초여야 진정한 마초라고 불릴 수 있는데


===마초의 친족관계===
[[헬조센]]인을 비롯한 많은 [[똥양]]인들은 이 둘중에 하나도 가지기 힘들다.


[[파일:마등.png]]
항상 조선일보의 내용이 다 맞다는 새끼들에 한해 마초에 걸렸다고하고,학창시절에 항상 친구들을 때리고 패배의식없이 약육강식의 세계에 찌들어서 자기수준보다 더 높은곳에서 지랄지랄하다가 결국에는 쓰레기수준까지가다가 이건 이렇게 해서 생기는거지..하는식의 말투를 배워온다.


===관련 인물===
그러니 군대를 가야 남자된다는 드립치는 꼰대들 보이면 이 항목을 보여주자.


[[마대]] [[마등]] [[마승]] [[마운록]] [[마원]] [[마철]] [[마휴]] [[마추]] [[마평]] [[마원]]
대개 똥양에서 마초라고 불리는 건 별 좆같은 가부장적인 태도나 부심을 뜻한다.


== Macho ==
차라리 똥양 남자들은 축복받은 일부 선머슴같은 남자들 뺴고 살 빼고 몸 꾸며서 [[여장]]하는 게 더 낫다.


[[똥송]]한 우리들은 절대 될 수 없는 것.
ㄴ네다[[똥꼬충|똥]]
 
근데 아메리카인지 유럽인지 미국인지 서양 병신들은 근육을 키우고 남자답게 허세를 부리겠답시고 스테로이드와 마약에 중독되기도 한다. 디스커버리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나 BBC Earth 등의 다큐멘터리를 보다 보니 알게 된 사실이다. 남자다움 좋지. 근데 남자다움이 허세가 되면 마초만도 못한 마약 중독자로 전락할 뿐이다. 서양 양키 새끼들은 히피로 가도 마약 난교 근육을 길러도 마약 중독. 중간이 없어.


[[근육]][[돼지]] 우락부락 존나 세보이는 수컷 인간을 뜻함.
=== 마초맨 ===
{{꿀잼}}
*[[마초맨]] 문서 참고


물론 몸 뿐만이 아니라 [[멘탈]]도 마초여야 진정한 마초라고 불릴 수 있는데
== [[대마초]]의 은어 ==
자세한건 [[대마초]]문서로...


[[헬조센]]인을 비롯한 많은 [[똥양]]인들은 이 둘중에 하나도 가지기 힘들다.
ㄴ 이걸 어케알고있는거지 혹시??
{{읍읍}}


대개 똥양에서 마초라고 불리는 건 별 좆같은 가부장적인 태도나 부심을 뜻한다.


차라리 똥양 남자들은 축복받은 일부 선머슴같은 남자들 뺴고 살 빼고 몸 꾸며서 [[여장]]하는 게 더 낫다.
{{동음이의어}}


{{동음이의}}
[[분류:삼국지 인물/촉]]

2022년 6월 26일 (일) 11:35 기준 최신판

마초(馬超, 176년 ~ 222년)는 중국 후한 말기의 군벌이며 삼국시대 촉한의 무장이다.

자는 맹기(孟起). 관우, 장비, 황충, 조운과 함께 관장황조이라는 세트로 묶여다니며, 그 중에 유일하게 생몰년도가 명확하다. 가운데 가 마초를 뜻한다.

를 보내버릴 뻔했으나 촉에 와서는 뭐 딱히 한게 없는듯하다.

ㄴ 사실상 여포 mk.2라서 짜져있게 하는게 나았다.

아버지인 마등한수가 군대를 이끌고 장안으로 진입하자 한 왕조는 한수와 마등에게 떡밥을 뿌려 서량 지역에 홀딩시킨다.

그러다가 마등한수가 사이가 틀어지게 되는데, 당시 급식충이던 마초는 염행과 맞짱을 뜨지만 쳐발렸다. 그냥 쳐발린것도 아니고 죽기 직전까지 갔덴다 나관중 새끼는 무슨생각으로 왜 이런 약골을 여포나 장비랑 비견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는 오호대장군의 무력을 전부다 통일시킨 탓이다.

이후 나이를 처먹고 원소의 후계자 원상의 꼬붕인 고간과 하북의 명장 곽원을 개처바른다.

이거 의외로 안 안려져 있는 사실인데 당시 사례지방은 원상에게 개 쳐발리고 조조 휘하 장수들이 아무도 못 막아 곽원의 이름이 관서를 진동시켰는데 이제 20대인 마초가 이들을 우주관광을 보내주었다.

이때 마초가 단 1만명 가지고 곽원 개 쳐발랐는데 최소 2~3만, 최대 5만의 고간, 곽원군을 개바르고 마초 부하 방덕이 곽원의 목을 쳐서 사태를 종결시켰다. 만약 사례가 곽원에게 넘어갔으면 조조는 윗쪽에선 원상, 서쪽에선 고간, 곽원의 공격으로 관도대전의 성과 다 날려버릴 뻔했음.

이후 마등이 중앙에서 관직을 받고 가족들과 함께 상경하는데 마초 일가는 마초와 마대만 서량에 남는다. 마등이 관직을 받았다고 상경한 이유는 그 관직이 관내후라서다. 관내후는 도성 안에 사는 조건으로 받는 관직으로 삭탈관직 당해야 도성 밖으로 나갈 수 있다.

이때 조조는 한중을 치고 관서지방 군벌들에게 위협을 가했는데 이대로 조조에게 뒈질 순 없다 느꼈는지 죽창을 들고 조조를 끌어내리려 서량 군벌들의 연합군을 구축하여 장수처럼 조조를 털어먹을 수 있었지만 실패하였다.

이 때문에 장안에 남아있던 마등 일가가 탈지구를 당하게 되었다. 효자 인정?

하지만 이에 마초는 딥빡쳐서 한수와 연합해 반란을 일으킨 뒤 군대를 이끌고 동관까지 진군한다. 조조가 강건널때 돌격해와서 조조는 허저 아니였으면 뒤질뻔했다.

이에 조조는 한수, 마초와 회담하였는데, 마초는 비밀리에 조조를 체포할 생각이었으나 허저를 보고 지려버린다.

연의에서 마초와 허저가 일기토를 한다는건 당연히 구라다.

이후 하후연을 격파하고 농서를 차지하지만 양부의 반란과 장합의 공격으로 무너져 한중으로 런하여 장 밑으로 들어가게 되어 양주 공략을 시도하지만 실패한다.

결국 윾네의 설득으로 윾비 수하로 소속되는데, 이전에 조조를 털어먹을 정도로 세력이 큰 군웅이다 보니 대우가 좋았다.

윾비가 한중킹이 되고 나서는 관우, 장비, 황충과 동급인 좌장군에 임명되었고, 죽기 직전에는 표기장군[1]에까지 오른다.

삼국지 촉서 마초전에서는 양부가 조조에게 아래와 같이 말한것이 기록되었다.

마초는 한신(韓信), 영포(英布)의 용맹을 갖추고 강(羌), 호(胡)의 마음을 심히 얻고 있습니다. 만약 대군(大軍)이 돌아가며 이를 엄히 방비하지 않는다면 농상(隴上)의 여러 군(郡)들은 국가의 소유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로 보아 마초의 군웅으로서의 통솔력이나 지휘능력이 괜찮은 걸 알 수 있다.

ㄴ당연한 소리지. 통솔력이나 지휘능력이 안좋았으면 조조를 그렇게 몰아붙일수 있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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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송한 우리들은 절대 될 수 없는 것.

근육돼지 우락부락 존나 세보이는 수컷 인간을 뜻함.

물론 몸 뿐만이 아니라 멘탈도 마초여야 진정한 마초라고 불릴 수 있는데

헬조센인을 비롯한 많은 똥양인들은 이 둘중에 하나도 가지기 힘들다.

항상 조선일보의 내용이 다 맞다는 새끼들에 한해 마초에 걸렸다고하고,학창시절에 항상 친구들을 때리고 패배의식없이 약육강식의 세계에 찌들어서 자기수준보다 더 높은곳에서 지랄지랄하다가 결국에는 쓰레기수준까지가다가 이건 이렇게 해서 생기는거지..하는식의 말투를 배워온다.

그러니 군대를 가야 남자된다는 드립치는 꼰대들 보이면 이 항목을 보여주자.

대개 똥양에서 마초라고 불리는 건 별 좆같은 가부장적인 태도나 부심을 뜻한다.

차라리 똥양 남자들은 축복받은 일부 선머슴같은 남자들 뺴고 살 빼고 몸 꾸며서 여장하는 게 더 낫다.

ㄴ네다

근데 아메리카인지 유럽인지 미국인지 서양 병신들은 근육을 키우고 남자답게 허세를 부리겠답시고 스테로이드와 마약에 중독되기도 한다. 디스커버리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나 BBC Earth 등의 다큐멘터리를 보다 보니 알게 된 사실이다. 남자다움 좋지. 근데 남자다움이 허세가 되면 마초만도 못한 마약 중독자로 전락할 뿐이다. 서양 양키 새끼들은 히피로 가도 마약 난교 근육을 길러도 마약 중독. 중간이 없어.

마초맨

[편집 | 원본 편집]
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한건 대마초문서로...

ㄴ 이걸 어케알고있는거지 혹시??

당신 누구야?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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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direct 틀:Category handler/numbered
  1. 지금으로 치면 중장이나 대장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