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반박할만한거 다 해놨는데 읽어나 봐라. 그리고 나도 나름 여유있는사람이라 계속 반달할 준비 되어있음 ^^ 극단적일반화로 문서를 떡을 치면안되지
편집 요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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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크기|100|'''살거면 시발 중고로 사지 말라 그냥'''|black}}</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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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2017 12인치 모델을 끝으로 MacBook라인업은 없고 Air, Pro만 남았다.
 


== 개요 ==
== 개요 ==
{{맞춤법}}
{{강제개행}}
다 됐고 맥에는 오라클 안 깔린다. 오라클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 걸 보면 맥 까는 놈들이나 맥 쉴드 치는 놈들이나
둘 다 문과충이거나 좆문가라는 걸 알 수 있다.
아니 씨발 키감병신(2016년도부터 더 안좋아졌다 그러고서 돈을 더 비싸게 받는다 쓰글)에 문서작성 오류 쳐나고 그나마 맥북의 전부라 할수있는건 로직과 파이널컷인데 이거 두개빼고 장점이 어디있냐 시발?
ㄴ 또 있긴 함. 메시지/알림 포워딩, 미러링 등 아이폰/아이패드 연동 시스템...
이 돈으로 razer 블레이드 혹은 에이수스 ROG 북 사면 될것을 이 병신 같은걸 추천해주는 새끼나 사는 새끼나 똑같다.
[[애플]]에서 출시하는 노트북. 지들딴엔 NOTEBOOK이 아니라 언제나 MACBOOK 이라고 광고하지만 맥북 소개페이지에서 노트북이란 말 잘도 쓴다.
[[애플]]에서 출시하는 노트북. 지들딴엔 NOTEBOOK이 아니라 언제나 MACBOOK 이라고 광고하지만 맥북 소개페이지에서 노트북이란 말 잘도 쓴다.


ㄴ 이건 말도안되는 병신같은 트집인게 맥북이 애초부터 노트북이라는 카테고리로 출시한제품이고 브랜드명을 광고에 집어넣는게 뭐가 잘못된일인지 모르겠다. 모든브랜드가 다 마찬가지임. 아이폰광고에도 전화기라고 명시되어있고 타 제품역시 마찬가지.
[[윈도우]]가 아닌 [[macOS]] 라는 운영체제를 탑재해 판매하는 유일한 노트북이다.
 
[[macOS]]에서는 게임이나 뱅킹 등 컴퓨터로 하는 일상적인 것들이 제약이 되는 탓에
 
페러렐즈같은 가상머신을 주기적으로 돈주고 사거나 부트캠프를 깔아서 거기다 윈도우를 올려놓고 쓰는 호구들을 볼수있다. 그럴거면 그냥 노트북사지 왜 맥북을 사는지 알수 없다.
 
애플은 하드웨어를 항상 병신같은 중저사양만 박아넣는 습성이 있어서
 
대부분 인텔 내장 아이리스 그래픽을 넣는게 보통이고 CTO 최고 사양을 주문하면 300만원이라는 가격에 AMD M370X가 탑재된 사양을 살수있다.
 
물론 이 돈이면 GTX1080이 탑재된 노트북을 살수있다. 아님 암드노트북 달린 노트북 사고 남은돈으로 게임 몇 개 사던가... 앱등이들이 가격대비 비싼게 아니라고 하면 입을 닥치라고 말해주자.
ㄴ이건 앱등이인 나도 인정한다. 비싼주제에 존나게 가격값 못한다.
 
그리고 이 맥시리즈가 욕을 먹는 이유의 원탑. 알파이자 오메가다.
 
만약 맥 시리즈가 그냥저냥 아래 특성들을 지닌 시스템에 윈도우와 비슷한 가격이었다면 이렇게 욕을 먹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하드웨어 스펙부터 경쟁자들보다 딸리면서 2배 이상의 가격을 쳐받는 제품을 양심도 없이 팔아 재끼고 있고
 
윗 새끼같은 앱등이 설치면서 손수 커버를 치고 자빠져 있는데 그걸 보고 분노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진짜 병신돋는 애플의 가격 정책과 그걸 빨면 자기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저런 선민의식에 쌓여 사는 앱등이 놈들만 아니었다면 애플을 이렇게 까지 혐오하지 않았을 거다.
 
[[파일:맥레기.jpg]]
 
140만원 짜리 넷북 또는 존나 큰 아이패드다. 씨발 확장성이 아이패드 수준이다. 노트북에 C타입 단자, 그것도 충전용 AC단자 + 데이터용 C타입 + 사운드용 3.5mm 구성이 아닌 태블릿마냥 한 개만 달아놓자고 한 건 누구 대가리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이걸 사느니 맥북 에어를 사고 만다.
 
ㄹㅇ 누가 140만원 랩탑에 썬더볼트 3 포트를 한개만 넣어주냐고ㅋㅋㅋㅋㅋ
 
게다가 성능도 그 당시의 코어 m5부터 시작이었나... 여튼 그랬는데 출시 시점에서도 성능이 정말 처참했었다. 덕분에 2020년 기준으로 웹서핑도 버벅이는 그야말로 천인공노할 모습을 보인다.
 
140만원 투자해서 5년도 못 쓰고 중고로 팔거나 버리게 되는 랩탑을 만들었다 이말이야ㅋㅋㅋㅋㅋ
 
솔까 3년만에 단종시킨 이유가 있음. 이게 엄청난 실패작이었다는 걸 애플 스스로도 알고 있었으니 그랬겠지? 아래에 간략하게 설명 잘 되어있으니 읽고 중고로 살지 말지 잘 생각해 보셈.
 
존나게 가볍고, 디스플레이 좋고, 스피커 좋은데 그뿐이다.
 
키보드 병신이고, 웹캠 병신이고, 성능도 병신이다.
 
특히 키보드가 존나 병신인데, 잘만 쓰던 팬터그래프 방식을 없애고 왠 병신같은 나비식 키보드라는걸 쳐넣어서 너무 얇아서 키감은 운지하고 수리도 제대로 하기 힘들며, 고장은 씨발 답이 없을 정도로 많이난다.
 
아이패드 프로한테 쳐발린다.
 
그러면서 븅신들은 망템 태블릿 CPU 넣은 맥북이 아이패드 프로가 노트북보다 성능이 좋다고 말한다. 맥북이 성능이 구린걸 모르나 보다.
 
상남자특 : 로즈골드 삼
 
맥북 에어와 마찬가지로 2018년에 리뉴얼되었으나 폐기물인건 여전하니 사지마라.
 
포트가 USB-C 달랑 하나인데다가 그것마저도 충전 겸용으로 쓰여서 충전하면서 이어폰으로 음악을 절대로 들을 수도 없는 확장성 개병신이다. 맥북 에어는 그렇다 쳐도 이건 제발 사지마라.
 
ㄴ 어차피 현재는 단종된 상태이니 사고 싶어도 못 산다.
 
== 이슈 ==
 
아무리 구닥다리 코어 m 프로세서 덕분에 아무런 냉각 장치를 장착하지 않아도 된다지만
 
존나 뜨겁다 겨울에 틀어놓으면 아궁이가 필요 없을정도로 ㅆ ㅅㅌㅊ다
 
아무튼 쓰로틀링 존나 걸려서 일반 노트북으로 돌릴수 있을정도의 작업을 해도
 
지혼자 해으응 쓰로틀링 탁탁탁 응기잇 찌익을 하게된다


[[윈도우]]가 아닌 라는 쓰레기 운영체제를 탑재해 판매하는 유일한 노트북이다.
또한 냉각이 되지않아 ssd인식 문제도 생기며


ㄴ이것역시 주관적인것. 여기에 죽치고있는 호구새끼에겐 쓰레기겠지만 필요에 의해서쓰는사람들에겐 당연함을 넘어 꼭 필요한 존재이다. 마찬가지로 윈도우나 리눅스 포함. 주관적인 견해를 일반화시키는 말도안되는 논리에 지진난듯이 불알이 떨린다.
배터리의 설계로 인해서 일부 배터리가 빠르게 노후화되어 제 성능을 못낸다


[[macOS]]에서는 게임이나 오피스 작업, 뱅킹 등 컴퓨터로 하는 일상적인 것들이 대부분 안되는 탓에 페러렐즈같은 가상머신을 주기적으로 돈주고 사서 거기다 윈도우를 올려놓고 쓰는 호구들을 볼수있다.
한마디로 큰 아이패드만도 못한다는 것이다


ㄴ해소되는중. 게임은 안된다. 좇같은거 인정한다. 뱅킹이나 오피스는 여기가 헬조선이라 안되는것이다. 뱅킹은 병신같은 엑티브X, 공인인증서 덕이고 요즘은 모바일뱅킹도 많아지는 만큼 이런것 역시 OS에 구애받지 않도록 많이 해소되는중이다. 당장에 내가 쓰는 농협이랑 국민은행은 무려 사파리에서 이체/송금 다된다. 오피스작업은 영어권이나 타 국가에서는 잘 되는데 한글버전이 병신인거다. 그래서 한글로 작성한 오피스파일은 개난장판이된다.
맥북 병신


애플은 하드웨어를 항상 병신같은 중저사양만 박아넣는 습성이 있어서 대부분 인텔 내장 아이리스 그래픽을 넣는게 보통이고 CTO 최고 사양을 주문하면
== 역대 모델 ==


300만원이라는 가격에 AMD M370X가 탑재된 사양을 살수있다. 물론 이 돈이면 GTX980M이 탑재된 노트북을 살수있다. 앱등이들이 가격대비 비싼게 아니라고 하면 입을 닥치라고 말해주자.
=== MacBook 2006-2010 ===


ㄴ 이것도 AMD라는 병신의 아이콘만 집어넣어놨는데 제일 고급형 15레티나 맥북은 i7 2.9 HQ에 16램, '삼성제 SSD' 그래픽은 비융신 AMD가 들어간다. 2880*1800레티나 디스플레이와 10시간 가는 배터리를 포함해 정홈에선 300, 오픈마켓에선 240정도에 판매가된다. OS야 알다시피 macOS가 기본설치되어있다. 비싼편이다.
흰둥이라 불렸던 맥북이다 플라스틱 바디를 사용하며 12인치 파워북을 계승한것이 특징이다.
마이너 모델인 맥북 에어는 i5듀얼에, 8램 iris6000,'삼성제SSD',12시간가는 배터리 포함에서 정홈기준 120, 오픈마켓기준 100초반 왔다갔다 한다. 이 두제품다 성능대비, 원가대비 비싼편인데 이것에 대한 설명은 메이커 라는 단어와 애플은 개새끼라는 단어로 설명된다.


== 특징 ==
ㄴ 근데 솔직히 이거 보려고 여기 온건 아니잖아?


*트랙패드, 그러니까 노트북 키보드 아래에 있는 마우스 대용인 터치패드가 '''진짜 기-가막히다.''' 가히 미친수준. 최근에야 윈도우도 8과 10 올라가면서 따라했지만 맥북에는 못 미친다. (사실 윈도우가 따라한다기보다 제조사가 기능을 넣어줘야 하지만) 노트북에서 마우스가 있어야하나 없어야하나 논쟁을 유일하게 끝낼 수 있는 게 바로 이 맥북에 탑재되어 있는 트랙패드다. '''마우스의 빠른 일처리 속도를 제외하곤 마우스보다 좋다.''' 트랙패드를 쓰는 순간 다른 노트북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이거리얼. 그래서 매직 트랙패드라는 블루투스 전용 터치패드를 따로 발매했다. 아이맥 유저도 맥북의 터치패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물론 이걸 빨아재끼는 병신들도 게임할 때 쓰라 그러면 질질 싼다. 그러나 [[macOS]]은 대부분의 게임을 돌릴 수 없는 고자OS이므로 크게 상관없다. 사실 매직 마우스가 좆병신 같아서 이거라도 쓰라고 트랙패드를 던져준 거에 가깝다. 앱등이 새끼들도 며칠 쓰다가 병신 같아서 마우스를 살 수밖에 없음. 물론 그렇게 사게 되는 마우스는 위에서 좆병신같다고 말했던 매직 마우스이므로 트랙패드나 계속 빨아재끼며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 MacBook 2015 ===


ㄴ트랙패드 처음에나 신기하지 몇달 쓰다보면 굳이 키보드와 마우스에서 손을 떼고 트랙패드를 비빌 이유가 없다는걸 깨닫게 된다.
2010모델이후 미국을간줄 알았던 맥북이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함께 붐 해버린 모델이다
마우스의 정교한 포인팅을 트랙패드로는 따라갈수 없을뿐더러 트랙패드로 활용하는 수준은 미션컨트롤로 다중화면 왔다갔다 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질 않는다.


ㄴ마우스들고 다니기 싫어서 트랙패쓰는데 충분히 커버가능하다. 그리고 마우스 쓸수있는 환경이면 마우스 쓰는거지 왜 병신같이 트랙패드만 쓰겠냐?  그런 일부 정신질환자 이야기는 좀 일반화 시키지말자. 블루투스 마우스 웬만한거 다 지원된다. 애플마우스쓰는것도 선택사양이다.
==== 사양표 ====
*프로세서


**Intel Core M-5Y31


**Intel Core M-5Y51


*포맷은 이것도 해야 된다. 특히 노트북같이 데스크탑이 아닌 포터블 기기에서는 그 성향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하지만 [[macOS]]의 맥북은 그렇지 않다. 포맷하지 않고 그냥 계속 사용해도 언제나 일정하고 같은 시스템 속도를 유지한다. 3년을 쓰던 5년을 쓰던.  물론 하드디스크를 쓰는 맥북이면 노화되서 느려지겠지만, 요즘 맥북은 다 SSD를 기본 탑재하니 상관 없다.
**(CTO) Intel Core M-5Y71


ㄴ [[macOS]]도 사용하다보면 라이브러리 폴더 여기저기에 각종 캐시와 데이터 찌꺼기들이 쌓인다. 단지 컴알못이 대부분인 맥북 사용자들은 운영체제의 그런 단계까지 관심을 안가져서 모를뿐이지.
*스토리지/메모리
그리고 윈도우가 쓰다보면 시스템이 느려진다는건 옛날 구버전 XP, 비스타에나 해당하는 얘기. 현재에는 윈도우 커널이 상당히 발전되면서 오히려 [[macOS]]보다 안정성이 더 뛰어날 정도.
엘 캐피탄은 심심하면 바람개비가 돌고 다운되는데 반해 윈도우10은 모래시계 커서를 본 적이 없다.


ㄴ엘 캐피탄은 역대 맥 시리즈중 가장 문제가 많은놈인데 이건 백퍼 인정한다. 팀쿡 들어오고 나선 매년 업데이트하는데 버그가 전보다 많이 늘어난편이다. 첫 업뎃 거르고 업뎃하면 충분히 쓸만한정도. 일주일전쯤 업데이트된 시애라는 최적화가 엘 캐피탄보다 훌륭해졌다. 물론 버그가 몇개 발견됬지만 금방 업데 되지 싶다. 근데 윈도10에서 모래시계 커서를 본적 없다는건 무슨 븅신같은 소리인가 싶은데 데스크탑보다 상대적으로 저사양인 노트북에서 안보인다는게 말이 안되는소리다. 맥북모델에 부트캠프로 윈도우 설치하면 맥보다 느리다. 모래시계 존나 잘 보인다  비단 맥북만 그런게아니라 애초에 노트북자체가 저사양기준인데 렉이나 모래시계 커서가 없을수가 없다. 모두가 에일리언시리즈나 보스몬스터같은 사양의 노트북을 쓰지않는이상 개소리인거다.
**8GB LPDDR3 RAM / 256GB or 512GB ssd


*애플 유저 대다수가 진짜 컴맹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지식이 매우 부족하고 정말 씹 미개한 컴알못으로 가득하다. 호갱이 상당히 많이 분포되며 졸라 발암 극암 그 자체인데. 진짜 윈도 제대로 만져본 적이 없으며 윈도루를 매우 만만히 본다. 윈도우 유저 같을 경우는 [[macOS]] 싸구려 좆망 운영체제 한번 얼마나 꾸진 가 테스트해보려고 실험 사마 해보는 놈들 많은데 사용 후기는 역시나 예상대로 애플 운영체제는 졸라 좆망이다. 위에 틀 중에 [[macOS]] 참고하면 된다. 졸라 답답하고 느려터져서 이딴 걸 컴퓨터로 쓰는가 의문. 꼭 앱등이 애플충 놈들은 복잡한 운영체제 설명이나 소프트웨어 설명 하드웨어 설명하고 삼성 SSD 제품만 언급해도 무조건 삼엽충 삼엽충 짓거리고 만물 삼엽충 개소리를 하는데. 삼엽충이 아니라 전혀 관계도 없고 그 높은 사양에 인텔,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그 외 파워 쓰는데 중간에 삼성 ssd 제품 껴 넣었다고 하면 그중 인텔 cpu까지 쓰면 뭐라고 할 것인가? 그러니 애플충 들은 상당히 우덜식 논리에 졸라 게 빠져있다. 그냥 삼성 메모리와 SSD 그리고 차세대 암드 라데온에 RX 480 의 삼성 자체 기술 14nm 공정 반도체 부분 좋은 거만 빠는 거지. 하드웨어 좋은 거 찾아 한다면 쓸 수밖에 없는 거다 그리고 부분부분마다 빠는 거일뿐 애플에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도 어떠한 직접 조립하는 컴퓨터 분야에 빨게 단 하나도 없다 심지어 이번 폴라리스 나올 때 암드는 역시 아이맥에 평소 늘 납품받던 모바일 암드 그래픽 칩셋 넣어야 하는데 문제는 애플은 삼성 기술이 들어간 걸 써야 한다. 폴라리스 기반이 삼성 기술이고 비디오 메모리마저 삼성 껌이다. 애플 피할 데도 없다. 병신 같은 애플 제품 똥 구린 성능과 좆망 최적화 자랑하는 애플 제품에 도대체 빨게 뭐가 있는가? 감성? 감성은 개뿔 정말 애플 광신도의 선동 물타기에 불과하다. 애플컴퓨터도 마찬가지로 보안 좆같이 취약하고 취약순위 1위인데 이것도 잘못다루면 포멧해야하는건 마찬가지다 당연히 오래쓰면 쓸수록 깔린 캐시랑 기록 찌거기가 윈도우보다 찌거기 종류가 많고 특히 부분마다 DS-Store 가 남기때문에 느려지는속도는 맥이 더 심각하다. SSD를 기본 탑재한다는데 그러면 다른 컴퓨터는 SSD 않쓰는가?
*화면


ㄴ애플유저 대다수가 진짜 컴맹 이란소리는 무슨 정신으로 이따위 소릴하는지 모르겠다. 윈도든 리눅이든 맥이든 잘쓰는 사람들은 불만이 크게 없다. 왜냐하면 대가리 조금만 굴리면 해답을 찾을수 있거든. 못쓰는 사람들이 오만 질문 다올리는거지. 그리고 애초에 시장점유율이 윈도가 월등하고 맥시리즈는 쓰는사람들만 쓰는편인데 어떤게 컴맹률이 더 높은지는 직접 생각해봐라. 싸구려 좇망 운영체제가 10년넘게 유지되는 이유도 잘 모르겠고 기업들이 그에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도 잘 모르겠다.
**12inch 레티나 디스플레이
일부인간들이 삼엽충지랄하지 오히려 삼성제품 들어앉아있으면 좋아하는사람이 태반이다. 어떻게 더 퀄리티 높은 국산 제품이들어있는데 안좋아하겠냐?  그리고 4번째 줄은 ㄹ혜체라 도저히 해석이 안된다. 앞문장이랑 개연성이도전혀 없고 그냥 히키의 증오와 경멸감정이 낳은 똥덩어리라 거른다.


여기 디시위키 대다수가 조립식을 많이 쓴다 애플 일부가 물고불고 빨려고 디시위키 와서 커버글 쓰는경우가 많은데. 역시나 안통한다
*배터리


ㄴ 멀쩡한 유저까지 병신만드는 문서에 누가 들어오겠냐?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리튬 폴리어 5263 mAh


조립식 높은사양에 SSD를 쓰는데 특히 애플충이가 매우 싫어하는 삼성 꺼를 많이 사용한다. 삼성 pro ssd는 졸라게 미친듯이 빠르기 때문인데 950pro부터는 m.2 형태라서 1500mb 읽기속도 때문에 쓰게된다 내년분기에 3000mb 속도도 모델도 양산형으로 내놓는데 바로 사양갈아타게 돼어있다. 그반면 애플 제품에 SSD는 어디꺼인가? 그야 컨트롤러부터 개꾸진 듣보 ssd를 많이쓴다. 속도도 제데로못뽑는데 겨우 속도 뽑는 거가지고 그거쓰면서 빠르다고 찌질댄다.
*단자
븅신 애플 제품은 돈더 추가 안하면 병신같은 플래시메모리로 부팅해야하는데 성능이 좆망이다.
아이맥 은 현재 듣보 ssd 꼬라 밖고 맥북은 결국 삼성꺼 넣긴하는데 삼성꺼중에 제일 로우엔드급 싸디싼걸 비싸게 둔갑시켜서 PCIe 이형태를 꼬라 넣는다. 결국 삼엽충삼엽충거리는데 삼성꺼 쳐쓰고 좋다고 헤헤 거리니 극도의 이중성 씹노답.
결국 답이없다.


ㄴ 조립식 높은사양은 뭔 소린지 모르겠고 이거 어제 삼성SSD는 죽어도 안쓴다는식으로 적혀있어서 삼성꺼 쓴다고 하니깐 아이맥에선 듣보잡 쓴다고 꾸미고 맥북용은 말같지도 않은 궤변을 늘어 놓는데 삼성꺼중 제일 로우엔드급 싸디싼걸 비싸게 둔갑시켜서 PCIe형태로 만든 싸구려가 니가 빨아 재끼는 950PRO랑 비슷한 읽기1400에 쓰기 1200이 나오냐? 이건 보편적으로 많이 쓰는 SATA3 SSD는 존나씹고 뱉어낸 수준인데?
**USB 3.1 (C-Type)딱 하나
참고링크 걸어준다.http://macnews.tistory.com/3152 , http://blog.macsales.com/30725-owc-tests-speed-of-ssd-in-2015-15-macbook-pro-with-retina-display
아이맥은 그리고 SSD사양으로 잘 안산다. 기본 ssd꾸진거 알아서 대부분 삼성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많이함.
결국 니 말은 다 일부 극악스런 빠돌이새끼들을 겨냥한걸 일반화 시킨건데 그런건 니 뇌내망상속에 빠져서 해도되는거


=== MacBook 2016 ===


애플유저 대다수 제일 큰문제점 하나는 자기중심과 착각에 빠져있다. 오로직 애플을 쓰면 나는 뭔가달라~! 이런식으로 허세를 내뿜는데 아이맥 [[macOS]]에다가 부트캠프로 윈도우 설치하면 된다고 하고 나 애플유저면서 윈도우 쓴다고 허세를 부린다.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걍 병신 호구처럼 보일뿐이다. 그런 비싼 똥컴에다가 [[macOS]] 쓰레기인거는 인정하기 싫고 윈도우 쳐깔거면 뭘하로 맥을쳐사는지 병신인거 졸라게 티낸다. 싸고좋은 조립식에 윈도우 를 사면 돼는데. 비싼맥산뒤에 또 윈도우 라이센스키 구입하고 걍 freedos 노트북 사서 운영체제 는 따로 사서 설치하는거하고 다름없다. 그리고 허세도 아니라 걍졸라 멍청하다. 컴퓨터 좀하는 놈들은 저런 소프트웨어 부트캠프 기능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부팅순서 세팅하고 윈도우와 맥os 나 리눅스 grub 부팅창 화면으로 만들어서 부팅하게 한다. 그정도는 돼야한다 양심상 애플 부심 쳐부릴거면 절대로 윈도우도 쓰지말고 걍 불편한 아이맥 에 순 진성 애플빠돌이로 [[macOS]]만 써야한다.
첫번째 똥을 싼걸로 모자라서 두번째 똥을 만드는데 그게 바로 MacBook 2016이다


ㄴ이거역시 본인 감정에 의거 일부사례를 일반화. 반박할 가치조차 없는 천박한 문단.
놀랍게도 전작에 비해 cpu와 배터리 용량만 높아졌지 다른건 없다


배터리 타임이 동 사양급에비해 매우 길다. macOS와 APPLE기기간의 최적화가 잘되어있고 애초에 제품자체에도 배터리를꽉꽉 쑤셔넣어서 그렇다. 1.5kg대에 실제 배터리타임 12시간가는 모델이 흔치않다. 다만 5년정도 넘게쓰면 부풀어 오르니 경고창에 배터리 수명이 다 되었다 싶으면 빨리빨리 교체해주자.
애플 이새끼들은 진화라는게 더딘가보다


APPLE기기간의 연동기능이 매우 뛰어나다. 가령 아이튠즈역시 윈도에선 핵폐기물급인데 맥에선 최적화가 잘되어서 굉장히 빠르다. 필자경우 노트북으로 노래를 들으면 거진 아이튠즈로 저장된 음원을 듣는데 PC의 아이튠즈든 맥북의 아이튠즈든 한 네트워크망에 연결되어있다면 아이폰으로 리모트 할수있다.
==== 사양표 ====
또 AirDrop이라는 기능은 아이패드나 맥, 아이폰끼리 파일을 공유할수있는기능인데 한 네트워크에 연결된경우 맥의 파일을 아이폰으로, 아이폰의 파일을 맥으로 쉽게 전달할수있다. 가령 MP4형식의 영상역시 아이폰으로 전송후 재생가능하다.
*프로세서
역기능역시 가능.
알림이나 캘린더같은경우도 동기화가 된다. 아이폰에서 등록한 일정이 지정된 시간에 아이폰과 맥 두기기 모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 역시 역기능 가능.
최근에는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해 맥에 추가된 새로운 파일들을 아이클라우드로 즉시 업로드하는 기능이 생겼는데 이렇게하면 맥에 저장했던 파일을 바로바로 아이폰내지는 아이패드에서 확인 및 수정이 가능하다.
아이클라우드는 생각외로 크게 비싸지도 않다. 5기가까지는 무료제공, 50G는 월0.99$, 200G가 월3.99$로 애플 서비스치곤 크게 비싸진 않다. 이거 은근 편하다.


HandOFF라는 기능이 존재하는데 한 네트워크에 연결된 아이폰에서 전화가 오거나 문자가 오면 맥에서 받을수있다. 물론 발신과 문자 발송도 가능하다.
**Intel Core M-6Y30
참고로 한 네트워크란 그냥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를 의미한다.


미션컨트롤기능은 윈도우10에서도 따간내용으로 알고있는데 굉장히 편하다. 네손가락 으로 트랙패드를 좌우로 훑으면 열린 창들이 이동되는데 모니터크기가 작거나 한경우엔 꿀이다.
**Intel Core M-6Y54


**(CTO) Intel Core M-6Y75


*스토리지/메모리


== 진실 ==
**8GB LPDDR3 RAM / 256GB or 512GB ssd
맥북이란 가성비 씹쓰레기 상타인 똥 컴팔이 북이다. 감수성이 매우푸우우웅부 할뿐지 다른거 없다.


ㄴ 필요한사람 쓰는거고 편한사람 쓰는거다.
*화면


맥os 인 애플은 윈도우랑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애플빠돌이들 말을 믿다간 평생 손해를 본다 조심해라
**12inch 레티나 디스플레이


ㄴ 그럼 다르지 같냐?
*배터리


맥os 게임돌리기 고사양돌리기 발적화 돌아가는 프로그램드럽게없고 호환성 드럽게 안좋으니까 명심해둬라. 아직도  OpenGL와 Mental API 물고불고 빨고 목숨거는 병신기기다. 윈도우 DirectX 랑비교하면 진짜 넘사벽중 베를린장벽 이다.
**리튬 폴리어 5474 mAh


ㄴ발적화는 인정 못한다. 모바일 듀얼코어, 8램 내장그래픽에서 4K영상 편집이 무리없이 되는건 파이널컷프로 쓰면서 처음 알았다. 최적화가 잘되어있기에 동일사양에서 윈도보다 배터리가 오래가는거다. 오픈쥐엘 병신인건 인정.
*단자


바이러스 해킹타겟 운영체제로도 이제 손꼽혔다 여태까지 해커들이 하도 맥 os 운영체제 사용자비 윈도우가 많다보니까 관심을 안준거지, 요즘은 해킹 타겟을 늘고있다.  
**USB 3.1 (C-Type)딱하나
윈도우는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자주되니까 사실 최강 보안운영체제 오픈소스 공개안해서 안정빵인 os인데 맥은 그딴거없고 대책도못세우서 좆망 보안 운영체제이다 ㅋ


ㄴ 윈도야 애초부터 해커들 타겟이었으니 업뎃자주해야 목숨 붙잡는거지. 바이러스 터지고 일생기면 애플인들 안하겠냐? 한창 맥 부문 매출 잘 오륵 있는 이 맘때에? 지금까진 할필요가 없어서 안한거지.
=== MacBook 2017 ===


윈도우 최적화는 진짜 잘된 좋은운영체제인데 블루스크린뜨는건 니컴 문제생겨서 꼭 고쳐야한 문제 알려주는거니가 오히려 좋은지적인거다 맥 같으면 블루스크린 안뜨면 정말 심각한건데 오류마저 무시한 운영체제 인거다.
드디어 이 애플 새끼들이 정신을 차렸는지 이 똥을 멸종시켜 버렸다


ㄴ맥에 블루스크린 없다는건 개소리. 커널패닉 없는 OS가 어딨냐?
이제 애플이 정신차린건가 싶었지만 지랄 아직도 거대한 똥들을 뿜뿜하고 있는중이다.
블루스크린이 드라이버나 소프트웨어 충돌, 램부족, 리딩오류 이딴게 태반인데 재부팅하면되는게 다반사 아님? 결국 SW오류가 주류라는건데 잘쓰다가 갑자기 얼굴 시퍼렇게 질린 표정짓고 윽엑거리면서 작업내용 모조리 다 지우고 재부팅단추 눌려달라는게 좋은지적이냐? 좇같은 상황이지. 블루스크린떠서 좋은지적이라며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싸이코새끼는 처음본다.  


뭣보다 액티브엑스 떡칠인 한국서 쓰기엔 존나 무리수인 물건이다. 윈도우 pc 없이 이거만 쓸 생각이라면 한국서의 인터넷 라이프를 포기해라.
==== 사양표 ====
*프로세서


ㄴ이 문장에서 인터넷 라이프라는게 뱅킹,공인인증서 두가지밖에 없는데 그나마도 뱅킹은 해소되는중이라고 위에 언급해놨음. 내가 지금 이 병신같은 문서 수정하는것도 그 물건이고 아까 네이버 메일 확인한것도 그 물건이며 유튜브와 TV캐스트에서 영상봤던물건도 그 물건이다.
**Intel Core M3-7Y32
맥북쓰는 입장에서윈도우 PC는 딱 두가지 상황에서 필요하다. 게임할때와 기타 업무볼때. 일반적인 용도로 쓰긴 이만한게 없다.


만약 이걸 사려는 사람이 있다면 귀싸대기를 후려쳐서라도 말리고, 추천하는 사람이 있다면 배때기에 죽창을 쑤셔 박고 난뒤 눈깔 정중앙 과 귓구멍에 이쑤시개로 콕콕 쑤셔 정통 꽂아 넣어도 무방하다.
**Intel Core i5-7Y54


ㄴ써보고 편한거 쓰면된다. 앱등이새끼들 말 들을필요도 이런극단주의 말 들을 필요도 없다.
ㄴ i들어간거에 혹하지마라 말만 i시리즈지 실상은 m시리즈다


한마디로 이쁘다는것 빼면 전혀 살 이유가 없다.
**(CTO) Intel Core i7-7Y75


ㄴ로직프로,파이널컷프로,모션5쓸거면 필요하다. 집에 데스크탑이 있고 아이폰을 이용중인데 간간히 들고다닐 배터리 오래가는 간단한 용도의 노트북이라면 맥북도 나쁜선택은 아니다.물론 니마음이 꼴리는걸 사면된다.
*스토리지/메모리


하지만 게이밍 노트북 보다 안이쁘고 안화려하고 안멋지다. 아이맥 얇디 얇은 디자인은 그만큼 슬림해서 내구성도 좆망인데다가 한성컴퓨터 초기 불량급 보다 못하다.
**8GB or 16GB LPDDR3 RAM / 256GB or 512GB ssd


ㄴ 또 주관적 견해가 일반화되어 감정을 싸질러놓은 천박한 문장.
*화면
내구성은 영상 링크걸어놓은거 반달시켜서 다시 걸긴 귀찮네. 새거사서 쓰다가 씨빨 포맷해야지 라는생각은 잘 안든다. 불법다운SW쓰다가 SW들 꼬이거나 바이러스같은것에 감염되는 일부 상황을 제외하곤 포맷이 필요없다.
설령 포맷한다고해도 타임머신기능을 이용해 백업해두면 포맷전의 모든 개인설정이 돌아오고 파일 역시원래 그 자리에 복구된다.
하드웨어 문제도 잘 없다. 좀 쓰다가 뜨겁네 라던가 소리가 나네 정도면 근처 수리점에서 먼지청소만 한번 싹 하면 쌩쌩하다. 실제로 맥 쓰는 커뮤니티 보면 아직도 10년식 제품이나 09년식 제품 쓰는사람들이 매우 많고 매물역시 매우 많다.
애초에 프리미엄브랜드라 제품 마감은 아주 훌륭한 수준이고 물리적 타격에의한 손상을 제외하곤 하드웨어적 결함은 거의 없는 편이다.


집에 게임이나 고사양작업을 할수 있는 PC가 있고 밖에서 웹서핑을 하거나 아이폰을 사용중이라면 고려해볼만하다. 라고 어떤 애미뒤진 애플충이 이 똥내용 싸지르고 갔는데.
**12inch 레티나 디스플레이


밖에서 웹서핑 할때도 윈도우 환경 가성비+고성능 둘다가진 msi,아수스,기가바이트,한성 회사같은 노트북  쳐사지 창렬 애플걸 살필요 조차없다 웹서핑용 사양밖에 안되는 노트북을 150만원 넘게파는데 씹창렬.
*배터리


ㄴ그 애미있는 전 삼엽충이 난데 150지랄인건 위에서도 모델마다 다르다고 언급했고 뭘 사든간에 결국 판단은 개인의 선택의 몫이며  나는 '고려해볼만하다'라는 사실을 이야기한건데 왜 반인륜적 역겨운 패륜드립부터 튀어나오는지 모르겠다.
**리튬 폴리어 5474 mAh
아마 이 문서에 죽치고있는 히키의 역겨운 감정들이 또 쏟아진 모양이다.
웹서핑할때 장단점 둘다 서술해놨으니 만약 살놈있으면 니가 선택해서 사라. 아님 주변 지인의 기기를 빌려 써보던가. 이따위 극단적 일반화쟁이가 경멸과 한탄, 역겨움의 감정으로 싸놓은 똥은 니 판단에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난 사람들이 삼성제품을 쓰든 msi를쓰든 여의치 않고 그냥 개취랑 판단을 존중할뿐이다. 또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다. 용도에 따라서 쓰면 되는거다.


그냥 사면 호구인데. 이걸사고 가성비 좋다고 하면 씹멍청.
*단자


ㄴ가성비 좋다고하면 씹멍청은 인정.
**USB 3.1 (C-Type)딱하나

2023년 5월 13일 (토) 23:53 기준 최신판

살거면 시발 중고로 사지 말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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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겁한 팩트말고 정정당당하게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하자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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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무거워서 어깨에 메고 다니면 어깨가 다 나가버릴 정돕니다!
아아아아아아앍! 오마이숄더!

ㄴ2017 12인치 모델을 끝으로 MacBook라인업은 없고 Air, Pro만 남았다.


이문써 눈 기본저긴 마춤뻡 마저틀련는 표혀 니 만씀니다,
뱔건즈씨 고치지 안는 다면 롑흔리나애개 시밤캉!
???: 외않되?
이 문서는 강제개
되었습니다.

으악! 내 눈! 으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ㅏㅏ아ㅏ아햏햏햏 아햏햏

다 됐고 맥에는 오라클 안 깔린다. 오라클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 걸 보면 맥 까는 놈들이나 맥 쉴드 치는 놈들이나

둘 다 문과충이거나 좆문가라는 걸 알 수 있다.

아니 씨발 키감병신(2016년도부터 더 안좋아졌다 그러고서 돈을 더 비싸게 받는다 쓰글)에 문서작성 오류 쳐나고 그나마 맥북의 전부라 할수있는건 로직과 파이널컷인데 이거 두개빼고 장점이 어디있냐 시발?

ㄴ 또 있긴 함. 메시지/알림 포워딩, 미러링 등 아이폰/아이패드 연동 시스템...


이 돈으로 razer 블레이드 혹은 에이수스 ROG 북 사면 될것을 이 병신 같은걸 추천해주는 새끼나 사는 새끼나 똑같다.

애플에서 출시하는 노트북. 지들딴엔 NOTEBOOK이 아니라 언제나 MACBOOK 이라고 광고하지만 맥북 소개페이지에서 노트북이란 말 잘도 쓴다.

윈도우가 아닌 macOS 라는 운영체제를 탑재해 판매하는 유일한 노트북이다.

macOS에서는 게임이나 뱅킹 등 컴퓨터로 하는 일상적인 것들이 제약이 되는 탓에

페러렐즈같은 가상머신을 주기적으로 돈주고 사거나 부트캠프를 깔아서 거기다 윈도우를 올려놓고 쓰는 호구들을 볼수있다. 그럴거면 그냥 노트북사지 왜 맥북을 사는지 알수 없다.

애플은 하드웨어를 항상 병신같은 중저사양만 박아넣는 습성이 있어서

대부분 인텔 내장 아이리스 그래픽을 넣는게 보통이고 CTO 최고 사양을 주문하면 300만원이라는 가격에 AMD M370X가 탑재된 사양을 살수있다.

물론 이 돈이면 GTX1080이 탑재된 노트북을 살수있다. 아님 암드노트북 달린 노트북 사고 남은돈으로 게임 몇 개 사던가... 앱등이들이 가격대비 비싼게 아니라고 하면 입을 닥치라고 말해주자.

ㄴ이건 앱등이인 나도 인정한다. 비싼주제에 존나게 가격값 못한다.

그리고 이 맥시리즈가 욕을 먹는 이유의 원탑. 알파이자 오메가다.

만약 맥 시리즈가 그냥저냥 아래 특성들을 지닌 시스템에 윈도우와 비슷한 가격이었다면 이렇게 욕을 먹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하드웨어 스펙부터 경쟁자들보다 딸리면서 2배 이상의 가격을 쳐받는 제품을 양심도 없이 팔아 재끼고 있고

윗 새끼같은 앱등이 설치면서 손수 커버를 치고 자빠져 있는데 그걸 보고 분노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진짜 병신돋는 애플의 가격 정책과 그걸 빨면 자기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저런 선민의식에 쌓여 사는 앱등이 놈들만 아니었다면 애플을 이렇게 까지 혐오하지 않았을 거다.

140만원 짜리 넷북 또는 존나 큰 아이패드다. 씨발 확장성이 아이패드 수준이다. 노트북에 C타입 단자, 그것도 충전용 AC단자 + 데이터용 C타입 + 사운드용 3.5mm 구성이 아닌 태블릿마냥 한 개만 달아놓자고 한 건 누구 대가리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이걸 사느니 맥북 에어를 사고 만다.

ㄹㅇ 누가 140만원 랩탑에 썬더볼트 3 포트를 한개만 넣어주냐고ㅋㅋㅋㅋㅋ

게다가 성능도 그 당시의 코어 m5부터 시작이었나... 여튼 그랬는데 출시 시점에서도 성능이 정말 처참했었다. 덕분에 2020년 기준으로 웹서핑도 버벅이는 그야말로 천인공노할 모습을 보인다.

140만원 투자해서 5년도 못 쓰고 중고로 팔거나 버리게 되는 랩탑을 만들었다 이말이야ㅋㅋㅋㅋㅋ

솔까 3년만에 단종시킨 이유가 있음. 이게 엄청난 실패작이었다는 걸 애플 스스로도 알고 있었으니 그랬겠지? 아래에 간략하게 설명 잘 되어있으니 읽고 중고로 살지 말지 잘 생각해 보셈.

존나게 가볍고, 디스플레이 좋고, 스피커 좋은데 그뿐이다.

키보드 병신이고, 웹캠 병신이고, 성능도 병신이다.

특히 키보드가 존나 병신인데, 잘만 쓰던 팬터그래프 방식을 없애고 왠 병신같은 나비식 키보드라는걸 쳐넣어서 너무 얇아서 키감은 운지하고 수리도 제대로 하기 힘들며, 고장은 씨발 답이 없을 정도로 많이난다.

아이패드 프로한테 쳐발린다.

그러면서 븅신들은 망템 태블릿 CPU 넣은 맥북이 아이패드 프로가 노트북보다 성능이 좋다고 말한다. 맥북이 성능이 구린걸 모르나 보다.

상남자특 : 로즈골드 삼

맥북 에어와 마찬가지로 2018년에 리뉴얼되었으나 폐기물인건 여전하니 사지마라.

포트가 USB-C 달랑 하나인데다가 그것마저도 충전 겸용으로 쓰여서 충전하면서 이어폰으로 음악을 절대로 들을 수도 없는 확장성 개병신이다. 맥북 에어는 그렇다 쳐도 이건 제발 사지마라.

ㄴ 어차피 현재는 단종된 상태이니 사고 싶어도 못 산다.

아무리 구닥다리 코어 m 프로세서 덕분에 아무런 냉각 장치를 장착하지 않아도 된다지만

존나 뜨겁다 겨울에 틀어놓으면 아궁이가 필요 없을정도로 ㅆ ㅅㅌㅊ다

아무튼 쓰로틀링 존나 걸려서 일반 노트북으로 돌릴수 있을정도의 작업을 해도

지혼자 해으응 쓰로틀링 탁탁탁 응기잇 찌익을 하게된다

또한 냉각이 되지않아 ssd인식 문제도 생기며

배터리의 설계로 인해서 일부 배터리가 빠르게 노후화되어 제 성능을 못낸다

한마디로 큰 아이패드만도 못한다는 것이다

맥북 병신

역대 모델

[편집 | 원본 편집]

MacBook 200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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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라 불렸던 맥북이다 플라스틱 바디를 사용하며 12인치 파워북을 계승한것이 특징이다.

ㄴ 근데 솔직히 이거 보려고 여기 온건 아니잖아?

MacBook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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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모델이후 미국을간줄 알았던 맥북이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함께 붐 해버린 모델이다

사양표

[편집 | 원본 편집]
  • 프로세서
    • Intel Core M-5Y31
    • Intel Core M-5Y51
    • (CTO) Intel Core M-5Y71
  • 스토리지/메모리
    • 8GB LPDDR3 RAM / 256GB or 512GB ssd
  • 화면
    • 12inch 레티나 디스플레이
  • 배터리
    • 리튬 폴리어 5263 mAh
  • 단자
    • USB 3.1 (C-Type)딱 하나

MacBook 2016

[편집 | 원본 편집]

첫번째 똥을 싼걸로 모자라서 두번째 똥을 만드는데 그게 바로 MacBook 2016이다

놀랍게도 전작에 비해 cpu와 배터리 용량만 높아졌지 다른건 없다

애플 이새끼들은 진화라는게 더딘가보다

사양표

[편집 | 원본 편집]
  • 프로세서
    • Intel Core M-6Y30
    • Intel Core M-6Y54
    • (CTO) Intel Core M-6Y75
  • 스토리지/메모리
    • 8GB LPDDR3 RAM / 256GB or 512GB ssd
  • 화면
    • 12inch 레티나 디스플레이
  • 배터리
    • 리튬 폴리어 5474 mAh
  • 단자
    • USB 3.1 (C-Type)딱하나

MacBook 2017

[편집 | 원본 편집]

드디어 이 애플 새끼들이 정신을 차렸는지 이 똥을 멸종시켜 버렸다

이제 애플이 정신차린건가 싶었지만 지랄 아직도 거대한 똥들을 뿜뿜하고 있는중이다.

사양표

[편집 | 원본 편집]
  • 프로세서
    • Intel Core M3-7Y32
    • Intel Core i5-7Y54

ㄴ i들어간거에 혹하지마라 말만 i시리즈지 실상은 m시리즈다

    • (CTO) Intel Core i7-7Y75
  • 스토리지/메모리
    • 8GB or 16GB LPDDR3 RAM / 256GB or 512GB ssd
  • 화면
    • 12inch 레티나 디스플레이
  • 배터리
    • 리튬 폴리어 5474 mAh
  • 단자
    • USB 3.1 (C-Type)딱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