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용자 20명의 중간 판 37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 고려 19대 왕 명종 ==
| | '''명종'''(明宗)은 한자문화권 군주에게 붙는 묘호이다. |
|
| |
|
| 고려의 19대 왕이다. 인종의 아들. 이름은 호.
| | == 한국 == |
|
| |
|
| [[의종]]의 동생이다. [[무신정변]]으로 의종이 폐위되자 군부에 의해 왕으로 옹립되어 즉위했다. | | * [[명종(고려)]] |
|
| |
|
| 당연히 실권따윈 쥐좆도 없었고 그냥 [[무신정권]] 집정자들의 도장 셔틀 노릇이나 충실히 하는 존재였다. 참고로 이사람 부터 고려왕 좆밥 역사가 시작되는데 이 사람부터 [[공민왕]]대까지 고려왕이 실권을 누린 적이 없다.
| | * [[명종(조선)]] |
|
| |
|
| 무신정권 집정자들이 바뀌면 바뀐 집정자들을 공신책봉하고 머가리 짤린 놈들 역적으로 낙인 찍는게 주된 업무였다. 민란이 존나게 많이 일어났는데 적기 귀찮으니깐 알아서 찾아봐라.
| | [[분류:묘호]] |
| | |
| 묘청의 반란으로 초토화가 되었다가 간신히 산소 호흡기 달고있던 평양이 완전히 박살나버린 시기이기도 하다. 의종 복위를 주장하며 [[죽창]]을 든 평양 유수 조위총의 반란을 [[무신정권]]과 명종은 무자비하게 진압했고 고려 제2의 도시였던 평양은 몰락한다.
| |
| | |
| [[이고]]-[[이의방]]-[[정중부]]가 순서대로 저세상으로 갔는데 각각 서로에게 통수 맞고 저세상 가기 직전까지 명종과 사이가 좋았던 이들 무신집정들과는 달리 [[경대승]]만은 예외로 경대승과 명종은 존나게 사이가 험악했다.
| |
| | |
| 이는 어디까지나 경대승의 책임인데 경대승은 정작 자신은 무신 집정자이면서도 고려를 무신정변 이전으로 돌리겠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녔고 명종은 어쨌건 그 무신정변을 일으킨 군부에 의해 옹립된 왕이었기 때문이다.
| |
| | |
| 명종 입장에서는 대놓고 자신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경대승이 당연히 좆같이 보였을것이다.
| |
| | |
| 당황한 경대승은 모든 관직을 내려놓고 가끔씩 입궐하여 정부의 정책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말하곤 하였고 공직으로는 자신의 호위부대인 도방의 수장직만 맡았는데 오히려 이게 더 역효과를 낳아 명종은 경대승이 아무 관직도 없으면서 궁에 들어와 국가의 정책에 완장질 하는 걸 극혐으로 여겼고 도방 또한 경대승의 신변보호를 핑계로 사병을 모아 자신을 칠려고 생각하게 되었다.
| |
| | |
| 경대승도 경대승 나름대로 슬슬 딥빡이 몰려오기 시작하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갑자기 경대승이 급사해 버린다.
| |
| | |
| 경대승이 집권하기 얼마 전 무신정변에 참여했던 고위 무장들 또한 죄다 늙어 죽어 버린 바람에 바로 권력의 공백이 발생했고 이는 명종 자신에게 있어서는 자신이 실권을 행사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으나 명종은 문벌귀족들과 같은 관료들 보단 자신을 옹립한 군부가 자기를 지켜줄 것이라는 판단을 하여 당시 무신정변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무장 중 유일하게 살아남아 있었고 경대승을 피해 경주로 도망가 있던 [[이의민]]을 불러 올린다.
| |
| | |
| 이의민이 10여년간의 장기집권 동안 무슨 일을 했는지는 아직 제대로 연구 된 바가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그냥 알려진대로 이의민이 존나게 포악하기만 한 미친놈이었다면 절대 10년 동안이나 장기집권을 할 수가 없다. 중간에 통수나 몰빵 맞아 뒤졌겠지. 여하튼 이의민은 10여년 간의 장기집권 끝에 결국 [[최충헌]]의 통수로 인해 머가리가 짤렸고 명종 또한 최충헌에게 폐위당했다.
| |
| | |
| 27년간 왕위에 있었으며 죽을때의 나이는 71세로 오래 살았다. 후임은 [[신종]]
| |
| | |
| == 조선 13대 왕 명종 ==
| |
| | |
| {{역대 조선 대한제국 군주}}
| |
| | |
| 중종의 둘째 아들, 조선의 13대 왕이다.
| |
| | |
| === 개요 ===
| |
| | |
| 휘는 '환'
| |
| | |
| 제 엄마인 [[문정왕후]]랑 외삼촌 [[윤원형]]이 하도 개썅년 쌍놈이라 묻히지,
| |
| | |
| 사실 이새끼가 제대로 했으면 제 애미랑 외삼촌이 나대지도 못했다.
| |
| | |
| 거기에 뒈질 때도 후계구도도 안 정하고 뒈져서 [[선조]]가 툭튀.
| |
| | |
| ㄴ 그것만은 명종 탓 아니다. 친아들 순회세자가 갑자기 칵 뒈지고 지도 불과 2년만에 뒈지는데 무슨 도리 있냐... 갑자기 왕 뒈짓했다고 이때다 하고 하성군 씨새 올려서 막 해쳐먹으려고 한 신하놈들이 천하의 개 역적 새끼들인 거지.
| |
| | |
| 살아서도 뒈져서도 악영향만 존나 끼치고 간 암군.
| |
| | |
| ㄴ 솔직히 명종은 거의 지 애미 눈치보다가 2년 겨우 눈치 안보고 친정했는데 어쩌라는 거냐..... 암군은 맞지만 악영향은 거의 다 문정왕후 윤원형 탓이지
| |
| | |
| === 주요사건 ===
| |
| | |
| 재위기간 주요 사건으로는 1545년 을사사화, 1555년 을묘왜변이 있다.
| |
| 또한 이 새끼 왕노릇 할동안 [[임꺽정]]이 머국적으로 도적질하고 다녔다. 도적놈보다 이미지 종범인 왕.
| |
| | |
| 군역의 문란으로 각 지방단위의 방어체제인 진관체제가 붕괴하기 시작하자 이를 폐지하고 병력을 집중시켜 중앙의 장수가 지휘하는 체제인 제승방략 체제를 실시하였다.
| |
| | |
| 세조 때 실시된 직전법이 폐지되었고 관료들에게 녹봉만 지급하도록 하였다. 이 조치는 지주가 전호(소작농)를 착취하는 구조를 더욱 확대시키는 악영향을 낳았다.
| |
| | |
| 지은 죄가 존나게 많은 명종애미 문정왕후가 말년이 되자 불교를 빨아제끼기 시작하면서 일시적으로 중종 때 없어졌던 승과제도가 부활하게 되었다.
| |
| | |
| 문정왕후 스스로도 지옥불에 불타는게 두려워서 그랬을거다. 부디 지옥에 갔기를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빈다.
| |
| | |
| {{고려왕}}
| |
| | |
| {{주석}}
| |
| | |
| [[분류:왕]] | |
명종(明宗)은 한자문화권 군주에게 붙는 묘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