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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400픽셀 딸치기 전 반드시 잠가야 하는 것. 을 여닫기 위한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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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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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일 (금) 05:55 기준 최신판

이 문서는 이과가 작성했거나, 또는 이과에 대해 다룹니다.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맞는말임은 틀림 없습니다.
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딸치기 전 반드시 잠가야 하는 것.

을 여닫기 위한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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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메달기 위한 물건이다.

가장 확실하고 인도적인 최선의 물건은 당연히 금지이고 차선 역시 유명해지면서 막히는 추세로 차선에 가까운 차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은 하지 말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