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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수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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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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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문과}}
{{이과}}
{{논란}}
{{좆병신}}


==개요==
문과 수학의 명칭 역사


[[파일:2018수능나형26번.jpg|500픽셀]]
(1994~2013) 수리(나형) ---> (2014~2016) 수학(A형) ---> (2017~2021) 수학(나형) ---> (2022~) 확률과 통계


[[파일:2018수능나형28번.jpg|500픽셀]] ‎
범위는 수학1/수학2/확률과통계다.


[[파일:19수능나형27번.jpg|500픽셀]] ‎
==선택과목 모집단 수준과 난이도==
2005~2011 수능 가형은 4점 주관식이 공통4개 선택1개라서 선택과목은 별로 안중요했지만 지금은 4점 주관식이 공통3개 선택2개라 선택과목이 매우 중요하다.


[[파일:나형18학년도9평19번.jpg|500픽셀]] ‎
조정점수 드립치면서 확통이 꿀 아니라고 우기는 인간들 많은데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과목이 꿀이다. 본래 실력 자체가 미적 응시자와 확통 응시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40점 차이 난다해도 공통과목을 너무 쉽게 내거나 너무 어렵게 내면 공통과목 점수 차이가 0점에 가깝게 된다. 따라서 공통과목의 선택과목별 평균점수를 딱 40점 차이나게 내야 선택과목별 유불리가 없어지는데 그렇게 내는 것은 절대 불가능 하므로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이 젤 꿀이다.  


[[파일:2019수능나형25번오답률.jpg|500픽셀]] ‎
조정점수 가산점을 포함해도 수학 실력이 미적/기하 1컷 =확통 3컷인 이유중 하나는 미적/기하와 확통의 수학 실력 차이가 40점이라도 조정점수 가산점이 15점이나 20점밖에 안주기 때문이다.


'''산수.'''
예를들어 [[이과]] 평균과 [[문과]] 1컷의 수학 실력이 같다고 가정했을 때 역대 나형에서 나형1컷(이과평균이라고 가정한 수치)-나형평균은 20수능:44.48점 차이, 19수능 48.7점 차이, 18수능 51.26점차이, 17수능 52.43점, 16수능 48.26점, 15수능 53.66점, 14수능:44.59점차이, 13수능 47.25점 차이, 12수능 47.31점 차이 11수능 40.76점 차이, 10수능 44.99점 차이, 09수능:38.2점차이다. [https://www.megastudy.net/Entinfo/service_p/rank_cut/jungsi_real.asp 출처]


과거에 잠깐 A형이였다가 나형으로 돌아왔다.
[[이과]] 평균과 [[문과]] 2컷의 수학 실력이 같다고 가정했을 때 역대 나형에서 나형2컷(이과평균이라고 가정한 수치)-나형평균은 20수능:31.52점 차이, 19수능:35.3점 차이, 18수능:35.74점 차이, 17수능:30.57점 차이, 16수능:38.74점 차이, 15수능:38.34점 차이, 14수능:38.41점 차이, 13수능:33.75점 차이, 12수능:39.69점 차이, 11수능:36.24점 차이, 10수능:38.01점 차이 09수능:29.8점 차이다. [https://www.megastudy.net/Entinfo/service_p/rank_cut/jungsi_real.asp 출처]


2019 수능 25번 3점짜리 오답률 실화냐 ㅋㅋㅋ
또다른 예로 가형 [[1등급]]과 [[4등급]]의 수학 실력 차이는 2018수능이나 2021수능이나 같지만 2018수능에서 1컷과 4컷의 점수차는 14점 2021수능에서 1컷과 4컷의 점수차는 24점이다. (똑같은 실력 차이라고 할지라도 평가원이 어떻게 문제를 내느냐에 따라 조정점수는 크게 달라진다.)


누가보면 저게 준킬런줄 알겠다. 절댓값은 중1때 배우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즉 미적/기하 [[3등급]] 난이도 = 확통 [[1등급]] 난이도라고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미적/기하와 확통의 실력차이가 K점이라 쳐도 조정점수 가산점은 항상 K점보다 훨씬 적기때문이다.


미래에 국어국문학을 전공할 학생조차 미적분을 배워야하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그래도 잘만 공부하는 우리나라 수험생들 화이팅!
쉽게 생각해서 키 183CM인 사람과 188CM인 사람이 물에서 싸운다고 하자. 그런데 수심이 800M인 물에서 싸울 때는 둘의 키차이가 난다해도 똑같이 익사한다. (시험을 너무 어렵게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도찐개찐인 경우) 그리고 수심이 3CM인 물에서는 둘다 똑같이 시시하다. (시험을 너무 쉽게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도찐개찐인 경우) 따라서 싸우는 물의 수심이 183CM여야 둘의 키차이가 유의미한 지표를 준다. (시험을 적당한 난이도로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크게 차이난 경우)


ㄴ 아시아인의 불리함을 이겨내고 노벨 문학상 받은 사람의 출신대학인 동경대 입시 수학문제 보면 기절할듯 ㅋ
그런데 이렇게 가장 이상적인 난이도로 나올 확률은 0%이기때문에 (적당한 난이도라 한들 '''완벽한 난이도가 아닌 이상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이 무조건 꿀을 빤다.''') '''[[문과]]는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을 골라서 꿀을 빨아야 한다.'''


솔직히 가형에서 나형으로 전환하면 30번 개수세기 빼고 다 좆밥이다.
또한 문과는 수능만 준비하면 되니 공통과목 (수1,수2)공부량 > 선택과목(확통) 공부량이지만 이과는 수리논술을 대비하기때문에 선택과목 공부량(미적,기하)>공통과목(수1,수2) 공부량이다. 수리논술에서는 미적,기하의 비중이 훨씬 커서 그런 것이다. 따라서 이과생은 선택과목에 집중하느라 본래 수학 실력에 비해 공통과목 점수가 낮게 나올 수 밖에 없고 결국 본래 수학 실력 대비 조정점수 가산점이 확통 응시자에 비해 크게 불리하다.


문과 수능은 문제 유형이 다 틀에 박혀있어 1번부터 29번까지 20분에서 30분 컷하고 나머지 시간에 검토를 하거나 30번 노가다를 뛰는 형식이다.
결론적으로 조정점수와 논술 대비에 의해 [[수학]] 실력은 미적 기하 [[3등급]] 컷 = 확통 [[1등급]] 컷 정도다.


이건 가형도 마찬가지지만 나형에 비하면 택도 없다.
실제로 2022 6월 모평에서 공통 22문제중 미적/기하 응시생들의 정답률과 확통 응시생들의 정답률의 차를 구하면 1번부터 22번까지 제각각이다. 조정점수 가산점이 문이과생의 수준 차이와 일치하려면 22문제 모두 문이과 정답률 격차가 일정해야하는데 현실은 메가스터디 정답률 통계만봐도 절대 그렇지 않다.
==가나형 수준 비교==
[[파일:수능100점비교.jpg|500픽셀]]


f(1)+f(2)+f(3)을 구하는 문제에서 f(1)+f(2)까지 구해놓고 f(3)에서 2개의 순서쌍을 추가하는 병신짓을 하면 평생 이불킥을 하게 된다.
'''인정할 건 제에에에에발 좀 인정하자.'''


개정되면서 문과에서는 지수로그함수가 빠져 개수 세기 문제가 이제 안나온다. 이과에 나올까 싶어도 이미 미분과 적분, 공간도형 벡터 킬러파트가 존재하므로 이과에서도 나오기 힘들어보인다. 정 이과에서 노가다 시키고 싶으면 확통에서 30번 내면 된다.
2016수능(행렬이 있었던 시절)까지 : '''가4=나1'''


뭐 문과 30번 문제는 지수로그함수 대신 수열 노가다겠지 뭐.
2017~2021수능:'''가4~5=나1'''


진짜 문과수학이 미개한게, 거짓말이 아니라 30번 말고는 생각할 필요성을 못느끼는 문제들 뿐이다. 심지어 그 30번도 나오는 유형이 수열노가다 아니면 개수세기 아니면 확통이라 머리 좀만 굴리면 풀린다. 100분이 아니라 50분만 있어도 이과탑이 만점맞는 시험. 아마 30분이면 29번 문제까지 다풀고 30번 문제 개수샌거 틀린거 없는지 확인할때까지 10분 걸리고 나머지 10분 중 5분은 검산하고 나머지 5분은 남은 페이지에 낙서하다가 끝날 것이다. 이거 보고 문돌이들 부들대겠지만 팩트다.
2022수능이후 : '''미적분/기하 3등급 = 확통 1등급''' (지금은 선택과목 조정점수 가산점으로 수준 차이가 좁혀졌다.)


그런데 문과수학도 미개하지만 문돌이 머가리는 더 미개한 것 같다.
2021 수능에서 가형 10번과 나형 28번이 공통 문항이다 물론 동일한 문제임에도 정답률은 가형 10번 >>>>>>>> 나형 28번


2017년 10월 17일 10모 나형 등급컷이 1컷 80, 2컷 68, 3컷 57이더라
문과수학이 유독 등급컷 허수가 많다. 그이유가 문과수능과 이과수능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과가 문과수학 전향 안하고 그대로 이과수학 보는경우(대체로 6월~9월사이에 대이동일어남)+실업계,수시러,전문대 애들이 모의평가 보는경우 등으로인해 아래층에 두터운 쿠션이 생긴다. (이들중에 상위권애들도 물론 있지만 쿠션층에 비하면 얇다.) 가장 정확한 등급컷은 9월모평과 수능뿐이니 3월모고든 4월이든 6월이든 등급컷 낮다고 안심하지마라


아니 뭔 씨발 고1, 고2때나 나오는 등급컷이 나와 아무리 N수생 없는 10모래지만 70점이 2등급이고 60점이 3등급이라는 놀ㅡ라운 일이다.
2018 수능 나형 봐라 19번 20번 21번 29번 30번 빼고는 암산으로도 다 푸는 수준이다. 그 마저도 20번은 답개수로 3번찍어 맞출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풀어야 할 문제는 객관식 2문제랑 주관식 2문제밖에 없다. (그 쉽다는 15수능 A형도 풀어야 할 문제가 10개는 됐는데 18 수능은 4문제 빼고 암산 수준이면서 등급컷은 더 떨어진다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표본 수준이 갈수록 하락하냐 ㅋㅋㅋㅋㅋㅋ 15수능 A형 표본이 18수능 나형 봤으면 4컷 80은 나온다. 15수능 4등급은 뇌라는 것은 달고 살았는데 18수능 4등급은 도대체 어떤 문제를 틀려야 나오는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다.


ㄴ가형런데 이거 솔직히 좀 어려운건 어려웠다 당시 고정 2등급대였는데 보닌 88점맞고 울부짖음
반대로 가형 표본은 가면 갈수록 고이다 못해 썩어간다.
가형이었어도 92 88 84였음 ㅠㅠ


참고로 가형은 92, 83, 73으로 어디 가서 가형은 N개 틀리면 N등급이라 하면 이제 입알못 취급받게 생김.
19수능 가형과 20 수능 가형 등급컷을 보면 알 수 있다. 난이도는 미쳐 올라가는데 등급컷은 거의 변동 없다. 21번 믿찍5 아니면 1컷 88이라는데 애초에 1번부터 20번까지 다풀었으면 1번부터 5번까지 정답분포가 34445라서 객관식을 완벽하게 풀었다는 하에 믿찍5를 못쓴다. (대부분 ㄷ선지에서 고민하다 답개수보고 3번찍었다.) 게다가 18번 답이 1 19번 답이 5 20번 답이 1이라 21번 답이 5인 순간 1515라서 더욱 21번 믿찍5가 힘들다. 즉 21번 답이 5번이 아니라도 1컷은 92라는 점에서 이과 표본이 얼마나 썩었는지 알 수 있다
2018 수능 나형 봐라 19번 20번 21번 29번 30번 빼고는 암산으로도 다 푸는 수준이다. 그 마저도 20번은 답개수로 3번찍어 맞출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풀어야 할 문제는 객관식 2문제랑 주관식 2문제밖에 없다. (그 쉽다는 15수능 A형도 풀어야 할 문제가 10개는 됐는데 18 수능은 4문제 빼고 암산 수준이면서 등급컷은 더 떨어진다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표본 수준이 갈수록 하락하냐 ㅋㅋㅋㅋㅋㅋ 15수능 A형 표본이 18수능 나형 봤으면 4컷 80은 나온다. 15수능 4등급은 뇌라는 것은 달고 살았는데 18수능 4등급은 도대체 어떤 문제를 틀려야 나오는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다.


== 범위 ==
내 친구 이과인데 문과수학쳐서 국수영생지 51555 찍고 지잡대갔다. 문과수학치건 이과수학치건 가는 대학 똑같으니 그냥 이과수학 봐라
<개정후(2009 개정/2014년 당시 고1부터 적용)>


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2020 수능에서 믿찍5 저격으로 1컷 84가 떴다 20번답 ㄱㄴㄷ였으면 1컷 88일게 뻔함 이과도 저격해서 찍맞충 박살내야 하는데


==갈수록 실력이 떨어지는 표본==
[[파일:가나2.jpg]]


지수.로그 함수도 이젠 안배운다,
[[파일:가나4.jpg]]
:다만 지수, 로그는 배운다.


미적분2보다 훨씬 쉬운 미적분1을 풀면서 헉헉댄다. 17 3월 고2 수학 나형이 가형이로치면 1컷 84이었을 난이도였는데 1컷68 ㅇㅈㄹ나는 것만 봐도 답 나옴ㅋㅋ
2014 수능 문과 29번(EBSi 기준 정답률 44.8%)과 2020 9월 모의평가 문과 19번(EBSi 기준 정답률 27%)은 유형이 완전 똑같은 문제인데 정답률은 전자가 더 높다.  


ㄴ찾아보니까 1컷 68 2컷 53 3컷 43 4컷 33 5컷 23이다. 아무리 고2 문과래지만 씨발 니들 진짜 공부 안하냐? 누가 보면 70점 만점인 줄 알겠네
심지어 앞의 것은 주관식이고 뒤의 것은 문제 재탕+ 객관식인데도 정답률이 이렇다


확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졸업 후 4!을 4느낌표 라고 읽는 병신들이 존재한다.
6년이나 지났는데 수험생 수준은 오히려 더 떨어졌다는 소리다. (게다가 시험 범위도 훨씬 줄었다.)


[[행렬]]이 있었던 시기(2016 수능)까지는 문과 수학 응시자들 수준이 그렇게까지 떨어지는 것이 아니었으나 행렬이 빠진 시기(2017 수능)부터는 문과생 수준이 개막장이 되었다.


초월함수 미적분은 물론이고 삼각함수도 이젠 안 배워서 sin3/2π, Cos0° 같은 값 구할 줄 모른다. 중학교때 배웠던 삼각비가 다임.  
행렬 세대의 물수학이라고 불리는 2015 수능 수학 A형도 2017/2018/2019 나형보다는 확실히 어렵다. 단지 행렬 빠진 세대의 수학 실력이 바닥을 뚫고나가는 수준이라 등급컷이 낮게 나왔을뿐이다.


ㄴ문과충새끼는 이제 2π/3도 쓸줄모르네 ㅉㅉ
=== 사례1 ===
 
[[파일:2018수능나형26번.jpg|500픽셀]]
ㄴ이새끼는 3/2π를 1.5π로 쓰는 머저리인거냐 어떻게든 문과까고싶어서 발정난거냐??
 
빡대가리 수포자들이 너무 많아 평가원이 문과생들이 함수의 정의부터 다시 배우도록 수학2를 수능범위에 넣었다.
 
애초에 문과가 저런거 배워야할 이유없다.자기 전공이 저쪽에 관련되있다면 몰라도 대부분의 문과전공은 사칙연산만 하면 수학따위 몰라도돼.
 
ㄴ 인정
 
ㄴ 인정은 씨발 성적좋으면 경제나 경영갈새끼들이 뭔 인정이야 ㅋㅋ 성적딸리니 문사철가는거지


ㄴ문과 수학 요새는 최상위권은 28문제 40분정도에 컷하고 남은 60분동안 21 30번에 올인 한다고 함
2018 수능 나형 26번 EBSi 기준 정답률:39.8%
=== 사례2 ===
[[파일:가나4.jpg|500픽셀]]


ㄴ문과에서 킬러로 나오는건 수2에선 격자점세기 미적분1에선 도함수의 활용이나 미분 적분 쓰가 내기 확통은 킬러로 안나옴
2020 고3 9월 모의평가 나형 19번 EBSi 기준 정답률:27%
  그래서 미분파트하고 적분파트에 시간 투자 해야하는게 당연한건데 이 새끼들은 도함수 줘도 함수 그래프 개형을 안그린다
=== 사례3 ===
  그리고 문제풀때 무조건 ax^3+bx^2+cx+d 이런식으로 식 가능하면 세우지마라
[[파일:가나1.jpg|500픽셀]]
  앵간하면 인수분해꼴로 나옴


2019 수능 나형 25번 EBSi 기준 정답률:36.6%
===사례4===
[[파일:2018수능나형28번.jpg|500픽셀]]


{{참교육}}
2018 수능 나형 28번 EBSi 기준 정답률:44.2%
{{끝내기}}
===사례5===
[[파일:가나6.jpg|500픽셀]]


15개정 후 삼각함수가 추가되었다
2018 수능 나형 27번 EBSi 기준 정답률:45.4%
===사례6===
[[파일:속도거리.jpg|500픽셀]]


문과수학 장인으로서 아주 행복하지 않을수가 없다
2020 고3 4월 학력평가 26번 EBSi 기준 정답률:21.6%


==  2022 수능부터==
'''물론 예체능, 수포자 그리고 하위권 학생들은 ebs채점을 하지 않으니 실제 정답률은 ebsi 정답률보다 훨씬 낮다.'''
대부분의 이공계열 대학들은 미적분이나 기하 둘 중 하나를 강제한다. [https://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84]


공통과목(수학I, 수학II)+선택과목(미적분, 확통, 기하 중 1개) 체제로 전환되며 조정점수를 통해 최종 표준점수와 등급을 산출한다고 한다. 2005~2011 수능 가형의 채점방식과 같은 방식이다.


== 운이 좋아야 나형 백분위 27도 SKY 입학 가능하다 ==
== 운이 좋아야 나형 백분위 27도 SKY 입학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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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나형 백분위 27 연세대는 강심장이라 합격한거다. 애초에 빵꾸나는 학과는 대학 1개에 1~2개밖에 안된다.
ㄴ 나형 백분위 27 연세대는 강심장이라 합격한거다. 애초에 빵꾸나는 학과는 대학 1개에 1~2개밖에 안된다.
==입시는 개꿀빤다.==
{{유토피아}}
{{사기캐}}
의학 계열 지망생/[[수학]] 고수/[[공대]] 지망생 3대 괴물들이 미적분/기하로 빠져줘서 확통러는 대학교 간판 따기가 쉽다.


== 가형 나형 수준 비교 ==
미적/기하 응시하면 [[모의고사]] 잘보다 [[수능]]날 삐끗한 의학계열 지망생들에게 상위 10개 [[대학]]을 잠식당하는데 확통 응시자는 그럴 걱정 안해도 되서 좋다.  
...를 하기만 하면 가형 4등급이 나형 1등급이네 뭐네 하는 병림픽이 조오오온나게 나오는 관계로 2017 수능에서 평가원느님이 공식 오피셜을 내주셨다.
 
가형 18번 수준 = 나형 29번 수준 ㅇㅋ?
 
평범한 디시 앰생들 주장이 아닌 평가원 오피셜이니 여기에 반박하는 병신은 없을 것으로 안다.
 
평가원 피셜이 하나 더 생겼다. 가형 14번 = 나형 28번. (2018학년도 9평 참고) 그런데 2018 수능의 나형 28번을 보면 가형 14번만도 못한 거 같다.
 
[[파일:수능100점비교.jpg|500픽셀]]
 
나형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가형과는 비교가 불가능하다.
 
2018 수능 나형 봐라 19번 20번 21번 29번 30번 빼고는 암산으로도 다 푸는 수준이다. 그 마저도 20번은 답개수로 3번찍어 맞출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풀어야 할 문제는 객관식 2문제랑 주관식 2문제밖에 없다. (그 쉽다는 15수능 A형도 풀어야 할 문제가 10개는 됐는데 18 수능은 4문제 빼고 암산 수준이면서 등급컷은 더 떨어진다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표본 수준이 갈수록 하락하냐 ㅋㅋㅋㅋㅋㅋ 15수능 A형 표본이 18수능 나형 봤으면 4컷 80은 나온다. 15수능 4등급은 뇌라는 것은 달고 살았는데 18수능 4등급은 도대체 어떤 문제를 틀려야 나오는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다.
 
== 예시 ==
수능에서 문돌이들이 끙끙대는 문제만 모아봣으니 시험해보길.
 
2점 문제
 
1+1=?
정답: 2
 
3점 문제
 
3*4=?
정답: 12
 
4점 문제
 
12^2=?
정답: 144
 
킬러 문제
 
1. 철수가 사과 7개를 가지고 있었다. 3개를 먹으면 몇개 남는가?
정답: 4개
 
2. 영희가 과자 2개중 1개는 철수주고 1개는 버렸다 남은 과자수는?
정답: 없다
 
 
* 문돌A : 먹는게 남는거니까 철수가 먹은 한 개?
* 문돌B : 아니지 버린게 남아있으니까 하나
* 문돌C : 영희가 가지고 있는 과자수를 말하는 거니까 0개네 원래2개인데 철수1개주고 한개 버리면 남는게 없으니
* 문돌D : 철수가 사과 3개를 온전히 다 먹었을까? 다 먹었다는 증거가 없으니 답은 7개?
* 문돌E : 영희에게 남은 과자수인지 철수에게 남은 과자수인지 버린 곳에 남은 과자수인지 알 수가없다. 그러니 1개 아니면 0개인데.. 1개로 하자.
 
ㄴ좆문돌이들 집단지성 극혐
 
== 문과가 비난받는 이유 ==
죄송합니다만 제가 진짜 궁금한게 하나 있어서요
문과 비난하는 사람이 많이 들락거릴 것 같아서 써 봅니다.
본인이 진짜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문과도 수학 할사람은 나름 열심히 하고 그럭저럭 수학 하는데 물론 이과에 비해 배우는 양이 적기는 해도 그게 머리가 나쁘다는 증거는 아닐 테고 그런데도 문레기니(이게 문과+쓰레기 합성어 맞죠?) 문과충이니 돌대가리니 하는 욕을 왜이리 많이 먹나요? 특히 0.99..항목의 틀을 보면 아예 디시위키 자체에서 문과를 경멸하는 느낌이 드네요. 농담 같지도 않고
 
-> 문과애들이 퍼센트가지고 딸딸이를 많이 쳐서 그렇다. 예를 들어 필자는 수능에서 상위 1.3% 정도 점수를 받아 연세대 공대에 진학하였는데
문과중 쓰레기급 애들이 '문과는 1%로는 연고대 못가거든요 연고대문과 >> 연고대이과' 이 개소리를 해서 욕을 쳐먹는 것이다.
연고대 문과생은 정작 이런 소리를 잘 하지 않는다. 현실을 모르는 그 밑에 설잡대충들이 개소리를 하곤한다.
 
-> 객관적으로 문과가 이과보다 대학간판 따기 더 쉽다. 수능은 상대평가라 표본 수준이 낮은쪽이 존나게 유리한 구조다. 근데 문돌이새끼들이 수학을 잘해서 문과 왔을리가 없잖아, 반 이상이 수포자인데. 근데 아닥은 하지 못할망정 문과도 수학 잘하는 애들은 잘하는데요 나 위에 말했던것처럼  문과>이과 같은 발언을 하니까 안빡칠 수가 없다.
 
ㄴ객관적은 뭔 객관적이야 걍 대학간판따는 난이도는 똑같아 병신아 표본수준 낮은쪽에 유리 운운하는거랑 문과애들이 퍼센트가지고 딸딸이치는거랑 뭐가 틀리냐?
 
ㄴ잘하는 애들은 잘하는 것 자체는 맞다. 존나 드물어서 그렇지.
 
-> 문과나오면 상경계열이 아닌 한 7할 이상이 [[갓수]] 등골 브레이커인데 발언하면 문들문들하면서 개지랄떰
 
-> 결론적으로 인성이 걸레인데 공부도 못하는 일부 [[수포자]] [[문돌이]]들이 입만 쳐 살아가지고 문과 전체가 피해를 입음
 
->꼴에 [[문과충]] 이라고 지들이 존나 어휘력이 뛰어나며 논리적 사고방식을 가졌다 생각하는데 크나큰 망상이며 이새끼들의 미래는 없다.
 
심지어 2017년 수능부터는 국어가 통합되면서 수 가형을 보는 이과보다 반드시 쉬운 수능을 보게 되었기에 공부량에서 우주급으로 차이가 난다.
게다가 문과가 수학만 더 못하면 몰라도 국어 영어도 이과가 조금 더 잘한다.
국어 AB형 시절 공통 문항 정답률을 봐라.
 
원래 2011년까지만 해도 문이과 공통범위인 수1의 순열조합확률 파트에서는 오히려 가형보다도 더 어려운 개좆같은 문제를 내면서 컷조절을 했기 때문에 실력있는 이과생들도 나형풀면 만점을 장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2012년부터 문과도 미적을 하기 시작하고 순열조합확률부분이 상당히 축소되면서 좆밥 산수영역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대충 2005- 2012학년도까지 풀어본 놈의 추측으로
1컷 88점 이상 :가형 1컷 100
1컷 80-84점 : 가형 1컷 96
1컷 70-76점: 가형 1컷 92
1컷 60점대 : 가형 1컷 88이하
정도가 비교등급컷이 되는듯..
 
== 수능 후기 ==
2012년 4월에 수리 4등급 이었으나 수능날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확률3점짜리 하나틀리고 97점 1등급 받았따.
 
ㄴ 이과였으면 6월 모평부터 재수생이 들어오고 나형으로 빠지는 씹새끼들이 생겨서 등급이 내려가는데 보다시피 문과는 재수생들도 병신이고 태생이 문돌이인데 이공계를 가보겠다고 병신짓 하던 껍데기 이과충들까지 머릿수를 채워줘서 등급이 올라간다. 즉, 문과 수학은 잘해봤자 이과수학 4등급 보다 못할가능성이있다. (물론 문과에서 상위 1프로는 아니고 상위4프로 턱걸이 하는새끼들;)
 
== 결론 ==
일단 일반계에 진학은 했으나 이과 수학에 겁낸 수포자들이 문과를 택한다. 근데 이 새끼들 어차피 문과 수학도 공부 안 한다.
 
ㄴ 난 수학이 아니라 화학 생명 겁나서 택했음
 
윗줄은 개소리고 문과 70 이과 30(패션이과 제외)일 때, 문과 40퍼센트는 진로때문에 택하고 나머지 30퍼가 엠생이다. 수학은 나형치는 주제에 탐구를 과탐친다고 난 이과야 ㅎㅎ거리는 느그들은 문과30퍼 범주에 포함됨 지잡대일수록 나형도 받아주기때문 (특히 나형치고도 공대갈 수 있는데면 99.9%는 지잡이다.)
 
 
 
평가원에서는 수포자를 줄이기 위해 아주아주아주 쉽게 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 이 새끼들은 공부할 생각을 안 한다. 그냥 머리 쓰는게 싫은거다.
 
이래서 인류의 모든 지성을 모은 결과 중 하나인 '''수학'''이라는 버프를 받았음에도, 너무 미개해졌기 때문에 국어에도 밀리게 되었다.
 
내 친구 이과인데 문과수학쳐서 국수영생지 51555 찍고 지잡대갔다. 문과수학치건 이과수학치건 가는 대학 똑같으니 그냥 이과수학 봐라
 
2020 수능에서 믿찍5 저격으로 1컷 84가 떴다 20번답 ㄱㄴㄷ였으면 1컷 88일게 뻔함 이과도 저격해서 찍맞충 박살내야 하는데
 
== 점수대별 실력 ==
 
<92 84 76 57 기준>
 
100점 : 나형 고인물, 문과 수학이라 이과랑 달리 현역 비율이 어느 정도는 된다. 명문대생이 장난으로 치러와서 100점 맞고 가는 경우도 있다. 이 점수는 이과에서도 어중간한 놈들은 맞기 힘들다 이중엔 이과인데 교차지원해서 나형 본놈들도 있다
 
이 새끼들은 ㄹㅇ 수학 잘 하는 새끼들이다. 갓직히 이과뽕 거르고 가형 2등급도 나형 100점은 맞기 힘들다. 한 다섯번 시험 보면 한번이나 나오려나? 17수능 가형 2따리 나온 나 새끼가 문돌이쉑들 수학과외할때 수능이랑 모고 문풀 질리도록 해봐서 앎. 적어도 가형 1은 나와야 나형 100 고정 나옴
ㄴ하 ㄹㅇ 팩트ㅠㅠㅠㅠㅠㅠ 무개념 이과충들이 문과 나형은 눈감으면서 푼다고 깐죽대는 거 보기 싫었는데 올만에 개념 찬 디시인 보는 것 같다,,
 
96점 : 성실하게 수험생활동안 수학공부 했다면 나와야 하는 점수. 96점은 나와야 사실 정시로 SKY에 비벼볼 수 있다.
->1컷이 88점 이하인 시험은 예외다. 1컷이 88인 시점부터 96이면 나머지도 그정도 아니면 엇비슷하게 봤다는 가정하에 연고경~설중하위권은 충분히 뜷는다. 물론 코로나시대가 열린 지금 상황에서는 개 쉽게 내줄테니 96 맞아야 한다.
->그리고 여기 써 있는건 1컷 92점 시험 기준임을 명심해라.
 
92점 : 수학적 사고력이 전무한 문돌이가 노오오오력하면 나오는 점수다. 명문대를 가기 위한 커트라인


76~88점:2~3등급으로 수포자가 개념때면 나오는 등급 근데 잘하는건 절대아님 그수준으로 가형 보면 6이하다
만약 3대괴물이 확통을 쳤다면 SKY 문과생들은 다 밑으로 쫓겨났을 것이다. ([[미적분(2015)|미적]], [[기하(교과)|기하]] 3컷=[[확통]] 1컷뿐만아니라 [https://m.blog.naver.com/haoori/221517375768 수능 국어 100점자 중에 이과가 89% 문과는 11%에 불과하고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23380319/articles/2034829 문과생 상위 4% 국어 성적 = 이과생 상위 11% 국어성적]이란걸 생각하면)


그 이하 : 수포자. 띵문대행 또는 예체능. 다른 과목에서 등급 올리자. 솔직히 문과수학 3등급 이하면 다른 과목들은 전부 1~2등급은 되어야 ㄱㅊ은 학교 간다. 이상 공부 좇나 안 하다 고3때 되서야 빡세게 했는데 점수 ㄱㅊ게 나와서 땅을 치고 후회하는 지잡대생의 일기엿슴다.
애초에 문과에서 [[서울대]] 가는거랑 이과에서 서울대 가는거랑 난이도 똑같다고 하는 애들은 [[아시안컵]] [[우승]]이랑 [[월드컵]] 우승이랑 난이도 똑같다는 애들이다.

2023년 6월 25일 (일) 09:10 기준 최신판

대학수학능력시험
교시 과목 시험시간
인문계 자연계
1 국어(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08:40~10:00
(80분)
2 확률과 통계 미적분/기하 10:30~12:10
(100분)
3 영어 13:10~14:20
(70분)
4 한국사 14:50~15:20
(30분)
사회탐구 과학탐구 15:35~16:05 (1선택)
(30분)
16:07~16:37 (2선택)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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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수학의 명칭 역사

(1994~2013) 수리(나형) ---> (2014~2016) 수학(A형) ---> (2017~2021) 수학(나형) ---> (2022~) 확률과 통계

범위는 수학1/수학2/확률과통계다.

선택과목 모집단 수준과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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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11 수능 가형은 4점 주관식이 공통4개 선택1개라서 선택과목은 별로 안중요했지만 지금은 4점 주관식이 공통3개 선택2개라 선택과목이 매우 중요하다.

조정점수 드립치면서 확통이 꿀 아니라고 우기는 인간들 많은데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과목이 꿀이다. 본래 실력 자체가 미적 응시자와 확통 응시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40점 차이 난다해도 공통과목을 너무 쉽게 내거나 너무 어렵게 내면 공통과목 점수 차이가 0점에 가깝게 된다. 따라서 공통과목의 선택과목별 평균점수를 딱 40점 차이나게 내야 선택과목별 유불리가 없어지는데 그렇게 내는 것은 절대 불가능 하므로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이 젤 꿀이다.

조정점수 가산점을 포함해도 수학 실력이 미적/기하 1컷 =확통 3컷인 이유중 하나는 미적/기하와 확통의 수학 실력 차이가 40점이라도 조정점수 가산점이 15점이나 20점밖에 안주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이과 평균과 문과 1컷의 수학 실력이 같다고 가정했을 때 역대 나형에서 나형1컷(이과평균이라고 가정한 수치)-나형평균은 20수능:44.48점 차이, 19수능 48.7점 차이, 18수능 51.26점차이, 17수능 52.43점, 16수능 48.26점, 15수능 53.66점, 14수능:44.59점차이, 13수능 47.25점 차이, 12수능 47.31점 차이 11수능 40.76점 차이, 10수능 44.99점 차이, 09수능:38.2점차이다. 출처

이과 평균과 문과 2컷의 수학 실력이 같다고 가정했을 때 역대 나형에서 나형2컷(이과평균이라고 가정한 수치)-나형평균은 20수능:31.52점 차이, 19수능:35.3점 차이, 18수능:35.74점 차이, 17수능:30.57점 차이, 16수능:38.74점 차이, 15수능:38.34점 차이, 14수능:38.41점 차이, 13수능:33.75점 차이, 12수능:39.69점 차이, 11수능:36.24점 차이, 10수능:38.01점 차이 09수능:29.8점 차이다. 출처

또다른 예로 가형 1등급4등급의 수학 실력 차이는 2018수능이나 2021수능이나 같지만 2018수능에서 1컷과 4컷의 점수차는 14점 2021수능에서 1컷과 4컷의 점수차는 24점이다. (똑같은 실력 차이라고 할지라도 평가원이 어떻게 문제를 내느냐에 따라 조정점수는 크게 달라진다.)

즉 미적/기하 3등급 난이도 = 확통 1등급 난이도라고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미적/기하와 확통의 실력차이가 K점이라 쳐도 조정점수 가산점은 항상 K점보다 훨씬 적기때문이다.

쉽게 생각해서 키 183CM인 사람과 188CM인 사람이 물에서 싸운다고 하자. 그런데 수심이 800M인 물에서 싸울 때는 둘의 키차이가 난다해도 똑같이 익사한다. (시험을 너무 어렵게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도찐개찐인 경우) 그리고 수심이 3CM인 물에서는 둘다 똑같이 시시하다. (시험을 너무 쉽게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도찐개찐인 경우) 따라서 싸우는 물의 수심이 183CM여야 둘의 키차이가 유의미한 지표를 준다. (시험을 적당한 난이도로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크게 차이난 경우)

그런데 이렇게 가장 이상적인 난이도로 나올 확률은 0%이기때문에 (적당한 난이도라 한들 완벽한 난이도가 아닌 이상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이 무조건 꿀을 빤다.) 문과는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을 골라서 꿀을 빨아야 한다.

또한 문과는 수능만 준비하면 되니 공통과목 (수1,수2)공부량 > 선택과목(확통) 공부량이지만 이과는 수리논술을 대비하기때문에 선택과목 공부량(미적,기하)>공통과목(수1,수2) 공부량이다. 수리논술에서는 미적,기하의 비중이 훨씬 커서 그런 것이다. 따라서 이과생은 선택과목에 집중하느라 본래 수학 실력에 비해 공통과목 점수가 낮게 나올 수 밖에 없고 결국 본래 수학 실력 대비 조정점수 가산점이 확통 응시자에 비해 크게 불리하다.

결론적으로 조정점수와 논술 대비에 의해 수학 실력은 미적 기하 3등급 컷 = 확통 1등급 컷 정도다.

실제로 2022 6월 모평에서 공통 22문제중 미적/기하 응시생들의 정답률과 확통 응시생들의 정답률의 차를 구하면 1번부터 22번까지 제각각이다. 조정점수 가산점이 문이과생의 수준 차이와 일치하려면 22문제 모두 문이과 정답률 격차가 일정해야하는데 현실은 메가스터디 정답률 통계만봐도 절대 그렇지 않다.

가나형 수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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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 건 제에에에에발 좀 인정하자.

2016수능(행렬이 있었던 시절)까지 : 가4=나1

2017~2021수능:가4~5=나1

2022수능이후 : 미적분/기하 3등급 = 확통 1등급 (지금은 선택과목 조정점수 가산점으로 수준 차이가 좁혀졌다.)

2021 수능에서 가형 10번과 나형 28번이 공통 문항이다 물론 동일한 문제임에도 정답률은 가형 10번 >>>>>>>> 나형 28번

문과수학이 유독 등급컷 허수가 많다. 그이유가 문과수능과 이과수능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과가 문과수학 전향 안하고 그대로 이과수학 보는경우(대체로 6월~9월사이에 대이동일어남)+실업계,수시러,전문대 애들이 모의평가 보는경우 등으로인해 아래층에 두터운 쿠션이 생긴다. (이들중에 상위권애들도 물론 있지만 쿠션층에 비하면 얇다.) 가장 정확한 등급컷은 9월모평과 수능뿐이니 3월모고든 4월이든 6월이든 등급컷 낮다고 안심하지마라

2018 수능 나형 봐라 19번 20번 21번 29번 30번 빼고는 암산으로도 다 푸는 수준이다. 그 마저도 20번은 답개수로 3번찍어 맞출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풀어야 할 문제는 객관식 2문제랑 주관식 2문제밖에 없다. (그 쉽다는 15수능 A형도 풀어야 할 문제가 10개는 됐는데 18 수능은 4문제 빼고 암산 수준이면서 등급컷은 더 떨어진다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표본 수준이 갈수록 하락하냐 ㅋㅋㅋㅋㅋㅋ 15수능 A형 표본이 18수능 나형 봤으면 4컷 80은 나온다. 15수능 4등급은 뇌라는 것은 달고 살았는데 18수능 4등급은 도대체 어떤 문제를 틀려야 나오는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다.

반대로 가형 표본은 가면 갈수록 고이다 못해 썩어간다.

19수능 가형과 20 수능 가형 등급컷을 보면 알 수 있다. 난이도는 미쳐 올라가는데 등급컷은 거의 변동 없다. 21번 믿찍5 아니면 1컷 88이라는데 애초에 1번부터 20번까지 다풀었으면 1번부터 5번까지 정답분포가 34445라서 객관식을 완벽하게 풀었다는 하에 믿찍5를 못쓴다. (대부분 ㄷ선지에서 고민하다 답개수보고 3번찍었다.) 게다가 18번 답이 1 19번 답이 5 20번 답이 1이라 21번 답이 5인 순간 1515라서 더욱 21번 믿찍5가 힘들다. 즉 21번 답이 5번이 아니라도 1컷은 92라는 점에서 이과 표본이 얼마나 썩었는지 알 수 있다 2018 수능 나형 봐라 19번 20번 21번 29번 30번 빼고는 암산으로도 다 푸는 수준이다. 그 마저도 20번은 답개수로 3번찍어 맞출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풀어야 할 문제는 객관식 2문제랑 주관식 2문제밖에 없다. (그 쉽다는 15수능 A형도 풀어야 할 문제가 10개는 됐는데 18 수능은 4문제 빼고 암산 수준이면서 등급컷은 더 떨어진다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표본 수준이 갈수록 하락하냐 ㅋㅋㅋㅋㅋㅋ 15수능 A형 표본이 18수능 나형 봤으면 4컷 80은 나온다. 15수능 4등급은 뇌라는 것은 달고 살았는데 18수능 4등급은 도대체 어떤 문제를 틀려야 나오는지 진짜 이해를 못하겠다.

내 친구 이과인데 문과수학쳐서 국수영생지 51555 찍고 지잡대갔다. 문과수학치건 이과수학치건 가는 대학 똑같으니 그냥 이과수학 봐라

2020 수능에서 믿찍5 저격으로 1컷 84가 떴다 20번답 ㄱㄴㄷ였으면 1컷 88일게 뻔함 이과도 저격해서 찍맞충 박살내야 하는데

갈수록 실력이 떨어지는 표본

[편집 | 원본 편집]

2014 수능 문과 29번(EBSi 기준 정답률 44.8%)과 2020 9월 모의평가 문과 19번(EBSi 기준 정답률 27%)은 유형이 완전 똑같은 문제인데 정답률은 전자가 더 높다.

심지어 앞의 것은 주관식이고 뒤의 것은 문제 재탕+ 객관식인데도 정답률이 이렇다

6년이나 지났는데 수험생 수준은 오히려 더 떨어졌다는 소리다. (게다가 시험 범위도 훨씬 줄었다.)

행렬이 있었던 시기(2016 수능)까지는 문과 수학 응시자들 수준이 그렇게까지 떨어지는 것이 아니었으나 행렬이 빠진 시기(2017 수능)부터는 문과생 수준이 개막장이 되었다.

행렬 세대의 물수학이라고 불리는 2015 수능 수학 A형도 2017/2018/2019 나형보다는 확실히 어렵다. 단지 행렬 빠진 세대의 수학 실력이 바닥을 뚫고나가는 수준이라 등급컷이 낮게 나왔을뿐이다.

2018 수능 나형 26번 EBSi 기준 정답률:39.8%

2020 고3 9월 모의평가 나형 19번 EBSi 기준 정답률:27%

2019 수능 나형 25번 EBSi 기준 정답률:36.6%

2018 수능 나형 28번 EBSi 기준 정답률:44.2%

2018 수능 나형 27번 EBSi 기준 정답률:45.4%

2020 고3 4월 학력평가 26번 EBSi 기준 정답률:21.6%

물론 예체능, 수포자 그리고 하위권 학생들은 ebs채점을 하지 않으니 실제 정답률은 ebsi 정답률보다 훨씬 낮다.


운이 좋아야 나형 백분위 27도 SKY 입학 가능하다

[편집 | 원본 편집]

문과는 2017 수능에서 법정과 사문을 고르고 나머지가 만점이면 수학 나형 원점수 60점을 얻어 백분위 56을 받아야 누백 0.79%로 서울대 간호학과에 입학 가능(오르비 유저 헬린이가 2020년 4월 6일에 쓴 글 출처)했다. 2017 수능 성적표 누백 계산기 참조 빵꾸난 연세대 심리학과만 수학 나형 원점수 30점을 얻어 백분위 27을 받으면 누백 9.45%로 입학 가능할 수 있었다. 고려대는 수학 나형 원점수 56점을 얻어 백분위 51을 받아야 누백 3.47%로 미디어학과에 입학 가능했다. 국어가 매우 어렵게 나온 2019 수능에서 만점 백분위가 99인 법정과 경제를 고르고 나머지가 만점이면 수학 나형 원점수 69점을 얻어 백분위 71을 받아야 누백 0.424%로 서울대 간호학과에 입학 가능했다. 2019 수능 성적표 누백 계산기 참조 빵꾸난 고려대 영어교육과만 수학 나형 원점수 42점을 얻어 백분위 44를 받으면 누백 7.238%로 입학 가능할 수 있었다. 빵꾸안난 고려대 심리학과는 수학 나형 원점수 59점을 얻어 백분위 60을 받아야 누백 2.244%로 입학 가능했다. 연세대는 수학 나형 원점수 63점을 얻어 백분위 64를 받아야 누백 1.325%로 경영학과와 심리학과에 입학 가능했다.

한마디로 표점 증발은 커녕 표점 점프가 넘쳐나는 국어 4등급은 문과든 이과든 SKY 입학이 절대 불가능하며 표점 증발이 넘치는 수학은 백분위 27이라도 운이 좋으면 SKY 입학 할 수 있다.

ㄴ 나형 백분위 27 연세대는 강심장이라 합격한거다. 애초에 빵꾸나는 학과는 대학 1개에 1~2개밖에 안된다.

입시는 개꿀빤다.

[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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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의학 계열 지망생/수학 고수/공대 지망생 3대 괴물들이 미적분/기하로 빠져줘서 확통러는 대학교 간판 따기가 쉽다.

미적/기하 응시하면 모의고사 잘보다 수능날 삐끗한 의학계열 지망생들에게 상위 10개 대학을 잠식당하는데 확통 응시자는 그럴 걱정 안해도 되서 좋다.

만약 3대괴물이 확통을 쳤다면 SKY 문과생들은 다 밑으로 쫓겨났을 것이다. (미적, 기하 3컷=확통 1컷뿐만아니라 수능 국어 100점자 중에 이과가 89% 문과는 11%에 불과하고 문과생 상위 4% 국어 성적 = 이과생 상위 11% 국어성적이란걸 생각하면)

애초에 문과에서 서울대 가는거랑 이과에서 서울대 가는거랑 난이도 똑같다고 하는 애들은 아시안컵 우승이랑 월드컵 우승이랑 난이도 똑같다는 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