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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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갈아엎음}}
문장을 구성하는 가장 큰 요소는 [[동사]]이다. 동사가 있느냐 없느냐에따라 이것이 문장이냐 아니냐로 판단된다. 동사가 있으면 문장이고 없으면 문장이 아니다. 이 말은 즉슨 '가(去)!'도 문장이 될 수 있다는 거다. 왜냐하면 동사가 있기 떼문이다. 동사란 동작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그리고 문장에는 동사 외에도 여러가지 품사가 있다. 즉,문장은 품사로 구성되어있다. 문장성분,품사,문장의형식은 기본이다. 어느 나라 언어든 다 나온다.
{{공사중}}


==문장의 성분==
{{크기|5|文章 / Sentence, Text}}
문장에는 주어,목적어,보어 라는 문장의 역활이 있다. 그리고 이것으로 문장의 형식을 구분한다.


주어란 문장의 주체를 의미한다.
[[단어]]를 순서(어순)에 맞게 배열하여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말이나 글 따위를 말함. 쓸데없이 길게 적으면 '이 새끼 구라치나?'라는 생각이 든다. [[자소서]] [[개새끼]]가 절로 나온다더라.


목적어란 주어가 한 동작의 대상을 뜻한다.
[[사이타마(원펀맨)|머머리 망토]]는 [[설명충|문장을 길게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


보어란 주어나 목적어를 보충설명하는데 주어를 수식하면 주격보어 목적어를 수식하면 목적격보어 라고 한다.  
고유어로는 '월'이라고 한다. 댕댕이노? 아니면 [[달|혹시...?]]


==품사==
{{깨읍읍}}
품사는 8가지가 있다. 그리고 품사를 알아야 문장의 구조를 파악할수 있다. 이것도 모르면 국어는 끝난거다. 근데 품사 모르는 고3이 있다고 하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품사는 명사,대명사,동사,형용사,전치사,접속사,부사,감탄사 있다. 그리고 이게 뭔지는 문서 들어가서 알아 봐라.(아마 거의 다 알거라 생각한다.)
== 문장의 구조 및 성분 ==
기본적으로 [[주어]]+[[서술어]]로 구성되며 영어의 경우 보통 주어+[[동사]]+[[목적어]]로 구성된다. 여기에 [[보어]]이리저리 들어간다. [[서술어]]에는 주로 [[동사]]가 있는데 얘 없으면 문장 조무사다.


==문장의 형식==
[[도치|주어와 목적어]]의 자리가 바뀌기도 한다. 이러면 배우기 좆같다더라. 아니 왜 자리를 바꾸고 지랄.
문장(단문)에는 5가지 형식이 있다. 문장의 형식이 무엇인지는 문장성분으로 구별한다. 여기서 주의해서 볼 점은 모든 문장의 형식에는 동사가 있기 떼문이다. 왜냐하면 동사가 있어야 문장이기 떼문.


1형식
== [[품사]] ==
[[품사|문서 참조.]]


주어+동사+수식어구(부사) 수식어구 안나올수도 있다.  
== 문장의 종류 ==
=== 단문 ===
5가지 형식이 있다고 한다.


예문
* 1형식
:주어+동사+수식어구([[부사]])
:예시
:나는 딸쳤다.
:나는 열심히 딸쳤다.


나는 뛴다.
* 2형식
:주어+동사+보어
:예시
:나는 그루트다.


나는 힘들게 뛴다.
* 3형식
:주어+동사+목적어


나는 열심히 산다.
* 4형식
:주어+동사+간접목적어(~이, 가)+직접목적어(~을, 를)


나는 서서히 먹는다.
* 5형식
:주어+동사+목적어+목적격보어


=== 중문 ===


2형식
=== 복문 ===


주어+동사+보어
=== 혼문 ===
 
나는 의사다.
 
 
3형식
 
주어+동사+목적어
 
그는 그를 사랑한다.
 
나는 그를 팔았다.
 
 
4형식
 
주어+동사+간접목적어(~~이,가)+직접목적어(~~을,를)
 
나는 그녀에게 백년해로 할 것을 약속했다.
 
 
5형식
 
주어+동사+목적어+목적격보어
 
나는 잘생긴 은결이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했다.
 
이렇게 문장에는 5가지 형식이 있다. 이건 단문이다.
 
==접속사에따른 문장의 변화==
접속사란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품사이다. 즉,단문과 단문을 연결한다. 등위접속사와 종속접속사에 따라 文章의 名이 바뀐다. 앞서 내가 말한 것은 모두 단문이다.
 
 
===단문===
단문은 접속사가 없는 문장을 말한다.
 
1~5형식은 단문이다. 문장의 형식에선 접속사가 나오지 않는다.
 
 
===중문===
중문이란 등위접속사가 있는 문장을 말하는데 여기서 등위접속사란 and,but,or,so,for,yet이다.(나는 한국어를 알려주고 있는데 어째...영어가 나온다?) 이걸 해석하면 그리고,하지만,혹,그래서,떼문에,그렇지만 이 된다. 영어에만 중문이라는 것이 있는 건 아니다. 한국어,프랑스어,중국어 등 모든 언어에서 문장을 만들떼 중문은 반드시 존재할것이다. 이것 외에도 품사,문장성분 또한 모든 언어에 있다. 기초다.
 
예문
 
 
i love you and she
 
나는 너와 그녀를 사랑한다.
 
 
Wǒ Xǐhuān nǐ hé tā(중국언데 그냥 써봤다. 이것도 중문이니깐.)
 
나는 너와 그를 좋아한다.
 
 
나는 병에 걸렸는데 그래서 안락사를 결심했다.
 
 
===복문===
복문이란 종속접속사가 있는 문장이다. 종속접속사는 등위접속사가 아닌 접속사이다.(그러나 필자는 종속접속사와 등위접속사의 정의가 뭔진 모른다. 현재로썬.)
 
예문
 
please go to your base otherwise i will kill you
 
당신의 기지에 가라 그렇지 않으면 나는 너를 살해할것이다. 종속접속사 otherwise가 있다.
 
 
you must stop until he become
 
untill이라는 종속접속사가 있다.
 
===혼문===
혼문이란 혼잡한 문장이다. 는 구라고 종속접속사와 등위접속사 모두 있는 문장을 혼문이라고 한다.
 
예문
 
i think that you like she but also you love he
 
내 생각에 당신은 그녀를 좋아한다. 그러나 당신은 그 또한 좋아한다. 종속접속사 that과 등위접속사 but이 있다. 이런걸 혼문이라고 한다. 참 쉽죠?
 
 
i will make you that trading the stock or criptocurrency
 
나는 당신이 주식이나 암호화폐를 거래할수 있게 만들것입니다. 종속접속사 that과 등위접속사 or이 있다.
 
 
==정리==
 
단문=단문
 
단문+등위접속사+단문=중문
 
단문+종속접속사+단문=복문
 
단문+종속접속사+단문+등위접속사=복문
 
여기서 단문의 조건은 그저 동사가 하나만 있으면 된다. 문장에서 동사갯수-접속사갯수=1 접속사+1=동사 동사-1=접속사 이다. 매우 쉽다.

2021년 8월 31일 (화) 12:20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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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章 / Sentence, Text

단어를 순서(어순)에 맞게 배열하여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말이나 글 따위를 말함. 쓸데없이 길게 적으면 '이 새끼 구라치나?'라는 생각이 든다. 자소서 개새끼가 절로 나온다더라.

머머리 망토문장을 길게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

고유어로는 '월'이라고 한다. 댕댕이노? 아니면 혹시...?


잠시만요, 이거 오햅.. 읍읍!!

작성자가 깨시민들에게 우덜식 적폐청산을 당했습니다.

문장의 구조 및 성분

기본적으로 주어+서술어로 구성되며 영어의 경우 보통 주어+동사+목적어로 구성된다. 여기에 보어가 이리저리 들어간다. 서술어에는 주로 동사가 있는데 얘 없으면 문장 조무사다.

주어와 목적어의 자리가 바뀌기도 한다. 이러면 배우기 좆같다더라. 아니 왜 자리를 바꾸고 지랄.

문서 참조.

문장의 종류

단문

5가지 형식이 있다고 한다.

  • 1형식
주어+동사+수식어구(부사)
예시
나는 딸쳤다.
나는 열심히 딸쳤다.
  • 2형식
주어+동사+보어
예시
나는 그루트다.
  • 3형식
주어+동사+목적어
  • 4형식
주어+동사+간접목적어(~이, 가)+직접목적어(~을, 를)
  • 5형식
주어+동사+목적어+목적격보어

중문

복문

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