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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time:Y}}년) 인류 문명은 이 단계이며 카르다쇼프 척도로는 '''0.73~0.74'''사이에 있다. 문제는 헬지구라서 그렇지.. [[빈부격차]], 환경 오염.. 뭐니뭐니해도 미세먼지... | 현({{#time:Y}}년) 인류 문명은 이 단계이며 카르다쇼프 척도로는 '''0.73~0.74'''사이에 있다. 문제는 헬지구라서 그렇지.. [[빈부격차]], 환경 오염.. 뭐니뭐니해도 미세먼지... | ||
기술이 어떻게 급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21세기 중후반이나 22세기 | 기술이 어떻게 급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21세기 중후반이나 22세기 초반에 카르다쇼프 척도 0.9단계에 도달하게 되며 멸종됬던 종들을 부활시키거나 환경 정화 산업이 시작될거다. | ||
일단 근미래에는 [[핵융합]] 발전소가 생길련지는 모르겠다. 생기면 좋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될거다. 뇌과학도 지금보다 더 발달되었을 듯 싶다. 21세기 말인 2100년에는 인간의 지능이 인공지능에 의해 크게 증폭될거라고 한다 | 일단 근미래에는 [[핵융합]] 발전소가 생길련지는 모르겠다. 생기면 좋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될거다. 뇌과학도 지금보다 더 발달되었을 듯 싶다. 21세기 말인 2100년에는 인간의 지능이 인공지능에 의해 크게 증폭될거라고 한다. 이 때가 카르다쇼프 척도 0.97~0.99단계다. | ||
어마금/어과초의 [[학원도시]]나 각종 현대시대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의 세계관이 이 단계에 도달했다. | 어마금/어과초의 [[학원도시]]나 각종 현대시대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의 세계관이 이 단계에 도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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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산업은 곧 우주 여행 산업으로 이어졌다. 다만 식민지간에 격차가 꽤 있을거다. | 식민지 산업은 곧 우주 여행 산업으로 이어졌다. 다만 식민지간에 격차가 꽤 있을거다. | ||
2110년대에는 마인드 업로딩이 주류 사회로 떠오르기 시작한다고 한다. 으레 그랬듯이 보수단체와 기독교인들은 [[신의 영역]] 운운하면서 개지랄을 떨고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정작 한세기 지나면 '''별일 없는 기술이 된다.''']] | |||
2110년에는 [[화성]] [[테라포밍]]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고 시도를 고려중이라고 한다. 보호막 기술이 21세기에 비해 더욱 발전이 되고 군사적으로 보편화될거라고 한다. 그리고 지진을 인위적으로 통제하는 것을 시도 중... | |||
2130년대에는 다시 인류가 달을 가게 되고 정착을 위해 준비중이라고 한다. 제일 처음에는 과학자들이나 기술자들이 가고 그 다음에는 민간인이라고 한다. 한편으로 가상현실 기술은 더 정확해지고 있다. 즉 현실과 거의 구분이 안갈지도 모른다.. | |||
2150년대에는 성간 무인 탐사가 고려되고 곧 보편화될거라고 한다. 도시는 자동화가 될거라고 한다. 2151년에는 런던에 개기일식이 있다고 한다. 22세기 미래인이라면 보러가자. 2160년대에는 대량 멸종이 자주 일어난다고 한다. 좆간이 또... | |||
2180년대에는 반물질 발전소가 나타난다고 한다. 테러리즘은 더 애미뒤지게 변한다고 한다. 소행성으로 이젠 지랄을 떨고 있다. 친히 소행성을 다른 곳으로 날려주고 일으킨 새끼는 중대한 처벌을 쳐받아야 한다. | |||
행성급 문명 후반에는 성간 여행을 위해 반물질을 연료로 쓰는 우주선을 이용한 세대간 우주선이 보편화되고 한계가 있을 것을 가정해 새로운 성간 탐사 방식인 워프 드라이브같은 것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할거다. | 행성급 문명 후반에는 성간 여행을 위해 반물질을 연료로 쓰는 우주선을 이용한 세대간 우주선이 보편화되고 한계가 있을 것을 가정해 새로운 성간 탐사 방식인 워프 드라이브같은 것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할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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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r Civilization | Stellar Civilization | ||
* 카르다쇼프 척도: 1.61~2 | * 카르다쇼프 척도: 1.61~2.0 | ||
* 기술 발전 단계: 4단계(우주 시대)~3단계(우주 여행 시대) | * 기술 발전 단계: 4단계(우주 시대)~3단계(우주 여행 시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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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0년~2200년대에 올지도 모르는 문명. | 2170년~2200년대에 올지도 모르는 문명. | ||
2200년 쯤에 전통적인 직업 구조는 소멸될거라고 한다. 마이크로 로봇과 나노봇이 너의 건강 상태를 진단해줄거라고 한다. 2220년에는 마인드 업로드 기술이 대중화될거라고 한다. | |||
2227년~2247년 명왕성이 해왕성보다 태양에 더 가까이 접근할 예정이라고 하고 2230년~2240년 쯤 되면 인류 최초의 반물질 추진 우주선 건조를 한다고 한다. | |||
2240년 [[미국]]의 문화에서 [[기독교]]의 영향력이 점차 <u>사라지게 된다</u>고 한다. 이 때 부터 [[종교]]가 제대로 몰락의 길을 타게될거다. | |||
2260년대에 이 일이 시작된다고 한다. 반물질 우주선 건조로 최초의 성간 탐사가 이루어지기 시작한지 50년 뒤인 2280년 성간 탐사로 인해 올 것이 왔다. '''[[외계 생물체|외계 원시 생명체 발견.]]''' [[우주생물학]]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 시대다. | |||
우주생물학자라면 22세기나 23세기를 기대해보자. 존나게 발달된 나노 기술과 생명 공학 덕에 '''최초의 [[초능력자]]'''가 나타날지도 모르며 사회에 아무런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지는 시대다. 이 때가 2300년. 그리고 '''집'''이라는 개념이 사라질도 모른다. | |||
인공지능과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대부분을 관리하며 마인드 업로딩 기술로 인해 트랜스휴먼이나 포스트휴먼이 사회의 주축을 이루고 인류는 이 때 물질적인 불로불사 시대에 접어들게 된다. | |||
프로그램화 물질도 본격적으로 활용이 시작됬다. 이걸로 만든 컵이 깨진다면 깨진 부분을 인식해 알아서 복구시킨다. 건물 같은 구조물도 마찬가지다. | |||
가상현실에서 노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마인드 업로드 기술을 통해 갓죽은 사람의 의식을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다. [[종교]]는 이 때 완전히 위축되거나 '''소멸된다.''' 어떤 사상이 쳐튀어나오날지는 모르지만 무신론자나 불가지론자가 다수를 이룰거다. | |||
[[범신론]]도 어느정도 있을 듯... 무기는 지금보다 더 발달되었을 듯 하다. 하긴 초능력자들도 서서히 나타나는데... 이 정도 되는 문명인은 21세기 현 무기로는 흠집하나 못낸다. 미사일이나 대포류 핵무기라면 몰라도... | |||
에너지원으로는 [[핵융합]]과 신재생 에너지가 주를 이룰 것이다. 화석 연료를 이용한 발전소와 사고나면 큰 피해가 나는 원자력 발전소는 서서히 도태될 것이다. 그리고 [[반물질]]을 에너지원으로 쓸지도 모른다. | |||
반물질 특성상 잘못 건드리면 큰 사고가 나기 때문에 우주 공간에 보관해 놓을 거다. 2500년대에는 화성 테라포밍이 완료된다고 한다. | |||
[[태양계]] 식민지로는 인구 수용에 한계가 조금씩 생기고 반물질 우주선을 이용한 성간 여행 및 탐사에 한계가 생기자 새로운 방법의 성간 여행 및 탐사를 위해 [[항성]] 에너지를 어떤 씩으로 쳐쓸지 연구를 시작할거다. | [[태양계]] 식민지로는 인구 수용에 한계가 조금씩 생기고 반물질 우주선을 이용한 성간 여행 및 탐사에 한계가 생기자 새로운 방법의 성간 여행 및 탐사를 위해 [[항성]] 에너지를 어떤 씩으로 쳐쓸지 연구를 시작할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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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캐}} | {{사기캐}} | ||
* 카르다쇼프 척도: 2~2.9 | * 카르다쇼프 척도: 2.0~2.9 | ||
* 기술 발전 단계: 3단계(우주 여행 시대)~2단계(성간 시대) | * 기술 발전 단계: 3단계(우주 여행 시대)~2단계(성간 시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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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급 문명 당시에 시작한 성간 탐사와 여행은 많은 것들을 줄지도 모른다. 외계지적생명체를 만날지도 모르며 발달한 문명일 경우 연합체를 형성시킬지도 모른다. 이 때 쯤되면 성간 여행이 대중화될거다. | 행성급 문명 당시에 시작한 성간 탐사와 여행은 많은 것들을 줄지도 모른다. 외계지적생명체를 만날지도 모르며 발달한 문명일 경우 연합체를 형성시킬지도 모른다. 이 때 쯤되면 성간 여행이 대중화될거다. | ||
창조의 기둥은 더 이상 볼 수 없는 시대이기도 하다.. 그나저나 이 시대가 오면 SF 장르는 | 창조의 기둥은 더 이상 볼 수 없는 시대이기도 하다.. 그나저나 이 시대가 오면 SF 장르는 아마 은하급 문명 이상 되는 기술력을 다룰것이다. | ||
공간을 조종해 A지점에서 B지점까지 순식간에 슈슉하고 이동할 [[순간이동]] 기술이 아마 이 때 발명이 될 듯 하다. 이 시대 문명인은 항성을 주로 에너지원으로 쓸지도 모른다. 행성 채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한다. | 공간을 조종해 A지점에서 B지점까지 순식간에 슈슉하고 이동할 [[순간이동]] 기술이 아마 이 때 발명이 될 듯 하다. 이 시대 문명인은 항성을 주로 에너지원으로 쓸지도 모른다. 행성 채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