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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II: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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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
#redirect [[물리Ⅱ]]
{{과학탐구}}
 
 
[[화학 II]]와 함께 진정한 이과황들의 [[수능]] 과학탐구 영역 선택과목이다. 물II화II를 꼭 선택하자.
 
이걸 공부해두면 대학교 일반물리 들을 때 이득 본다. 만점받기도 쉽다. 그래서 꿀과목라 불린다.
 
천재들만 보는 과목이라 니 점수가 오르면 등급컷도 같이 오른다
 
그러니 어설프게 지1 3등급정도 받는놈들은 걍 물II 2등급들을 밑에서 받쳐주길 바란다
 
 
개념 어렵다 물리1부터 필히 마스터하고 거들떠보자
(내용이 어려운건 2, 4단원이다)
 
 
사실 물1을 마스터하면 그렇게 이해가안가는 편은 아니다.
 
-> 물리1을 마스터 할 필요까지는 없고 그냥 한번 배워본 정도면 충분하다.
 
어차피 대부분 학교선생이나 인강강사들이 물리1내용이 필요한 부분은 한번쯤은 되짚어주며
 
앞단원 벡터만 제대로 이해하면 1에서 이해 안갔던 부분까지 다 이해할 수 있다.
 
(단, 우리 학교 선생은 미적분을 동원해가시면서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머리 뽀개지는줄 알았다)
 
 
단지 경쟁자가 과고애들이라 그럼 어쨌든 물리를 사랑하면 꼮 응시하자 근데 과고아가들도 사실 별로 안친다 하더라
 
과고애들은 수능으로 잘 안간다 수능 문제가 일반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을 토대로 내는지라. 과고랑 괴리가 크다.
 
과고애들은 그냥 일정수준 내신만 가지고 학교만 무사히 졸업해도 웬만한 대학은 다 갈 수 있다.
 
그럼 물리Ⅱ 누가보냐고? 그냥 물리 잘하거나 좋아하는 상위권 학생들이 본다. 그마저도 4천명이 안된다. 탐구 체계가 계속 이따구로 유지되면 안 그래도 적은 응시자수는 점점더 떨어질 것이다.
 
 
 
대부분의 공대생들이 물리Ⅱ 공부 안하다가 필수교양 일반물리학에서 학점을 줫털린다.
 
 
 
개정이후로 수능에서 어렵게 나온적이 없다
 
생2, 화2에서 헬파이어를 보여줄때 물2는 계속 말 그대로 물(水)2
 
->2016 수능 19번 진입할 때 시간이 15분도 넘게 쳐남았었다.
 
응시수가 극악으로 적어서 최소한의 응시수를 확보하기 위한 평가원의 아량이 아닌가싶다
 
결국 2016 수능에서 존나게 쉽게 나온 나머지 만점자 11%에 2등급이 증발하는 현상이 벌어졌다. 하나 틀리면 3등급 서울대 빠이빠이
 
어떤 용자가 평가원에 항의했지만, 자기들은 노오력했으니 알바 아니라 하더라.
 
 
->이래서 개정 전 교육과정에 있었던 반발계수, 직류회로 부분이 다시 들어와야한다
 
정 안되면 어차피 교과서에서도 미적분을 대놓고 쓰는 부분이 있으니 물리1에 있는 유체역학 부분을 심화시켜서 넣을수도 있고 열역학 부분을 강화시켜서 넣으면 된다.

2016년 6월 14일 (화) 19:22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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