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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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입자가 파동성을 지니는 것을 말한다. '빛이 이중적인 것을 보면 설마 물질도 이중적인게 아닐까?' 라는 발상에서 나온거.
입자가 파동성을 지니는 것을 말한다. '[[빛]]이 이중적인 것을 보면 설마 물질도 이중적인게 아닐까?' 라는 발상에서 나온거.


1924년 [[드 브로이]]가 처음 주장했고, 이후 1927년에 데이비슨-저머의 실험으로 입증되었다.
1924년 [[드 브로이]]가 처음 주장했고, 이후 1927년에 데이비슨-저머의 실험으로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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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의 에너지 공식인 E = pc와 플랑크의 양자 가설인 E = hf를 연립하여 얻어진다.
광자의 에너지 공식인 E = pc와 플랑크의 양자 가설인 E = hf를 연립하여 얻어진다.


요즘은 분자량이 꽤 큰 유기물로 해도 입자와 파동이라는 이중성을 지닌다고 한다.
과거에는 입자 하나하나씩 하거나 간단한 분자로도 이중슬릿 실험을 해서 이중적임을 다시금 증명했는데 요즘은 분자량이 꽤 큰 유기물로 해도 입자와 파동이라는 이중성을 지닌다는 결과가 나왔다.


[[분류:물리학]]
[[분류:물리학]]

2020년 4월 8일 (수) 22:19 기준 최신판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이중적입니다.
이런 인물은 대표적으로 김성근세이콘이 있습니다.


입자가 파동성을 지니는 것을 말한다. '이 이중적인 것을 보면 설마 물질도 이중적인게 아닐까?' 라는 발상에서 나온거.

1924년 드 브로이가 처음 주장했고, 이후 1927년에 데이비슨-저머의 실험으로 입증되었다.

1905년 아인슈타인광전 효과를 설명함으로써 그 역발상으로부터 탄생했다.

광자의 에너지 공식인 E = pc와 플랑크의 양자 가설인 E = hf를 연립하여 얻어진다.

과거에는 입자 하나하나씩 하거나 간단한 분자로도 이중슬릿 실험을 해서 이중적임을 다시금 증명했는데 요즘은 분자량이 꽤 큰 유기물로 해도 입자와 파동이라는 이중성을 지닌다는 결과가 나왔다.